|
| 권도윤 |
"소비자들은 더이상 제품을 구매하지 않습니다. 브랜드 경험을 구매합니다."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인하대학교 경영학과 권 도윤이라고 합니다. 학과 마케팅 관련 수업때 들었던 충격적인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소비자들은 더이상 제품의 효용 중심으로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아닌, 브랜드의 경험을 기대하고 제품을 구매한다는 것 이었습니다. 결국 제품도 중요하지만, 이 보다 중요한 것은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주는 느낌, 분위기, 브랜드의 가치라는 것 이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며 '어떤 브랜드를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경험하고 싶어하는가?' 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제 경험에 빗대어 제가 계속 경험하고 싶어하는 브랜드들의 특징은, 제품도 중요하지만 굳이 광고하지 않아도 소비자들이 스스로 자신의 브랜드를 찾아오게 끔 하는 브랜드들 이었습니다. 이러한 브랜드들이 소비자들의 마음속에 자리잡아 지속적인 소비를 이끌어내는 이유는, 그 브랜드에서만 할 수 있는 '경험'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람도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남들과 함께 협력하고 일을 순조롭게 진행시키기 위해서는 나 부터 남들이 경험했을 때 지속적으로 찾고싶은 사람, 즉 좋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앞으로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며 서로 배우고, 협력하여 더욱 찾고싶은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 또한 '경험하고 싶은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에 대해 팀 화이트 안에서 같이 고민하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0-11-10 20:40:40 |
|
|
| 박명희 |
| 좋은브랜드 향상을 위해서 |
| 2020-11-10 18:03:27 |
|
|
| 나연정 |
| 마케팅과 브랜드에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 여러 전문적인 이론 및 교육을 통해 제 능력을 발전시켜 실무에도 더 잘 적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 2020-11-10 16:54:55 |
|
|
| 김서현 |
“당신은 무엇을 좋아하십니까?”
이 질문을 받아본적, 해본적, 생각해본적이 많으실겁니다.
‘좋아한다’ 넓고도 좁은 단어입니다. 사람을 좋아하거나, 어떠한 활동을 좋아하거나 혹은 어떤 특정 상품을 좋아할때 주로 사용됩니다. 좋아하는 것이 너무나도 많을때, 하나만 콕 찝어서 말하기란 쉽지않습니다.
예전에 유튜브를 보다가 어떤 할머니께서 콜라를 40년간 드셨다고 합니다. 할머니 자식분들이 일찍 돌아가셔서 허한마음에 너무 힘드셨는데 그 빈자리를 콜라가 대신 해줬다고 합니다. 아마 할머니께 어떤것을 제일 좋아하냐고 여쭤보면 콜라라고 답변이 나올겁니다. 이처럼 브랜드는 누군가에게 힘들때 곁에서 묵묵히 지켜주고 도와주는 부모님처럼, 혹은 친구같은 그러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어떤 것을 좋아하냐고 스스로 물어보면 ‘마케팅을 좋아하는 중이다’라고 이야기 할 것입니다. 대학입학 후 어떠한 것을 좋아하고 흥미로워하는지 찾아가는 과정 중 마케팅수업을 듣게 되었고, 저에게 순간적으로 사랑에 빠진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듣고 배우는 과정에서 심장이 뛰고 설레기도 하고, 다음이 기대되었습니다. 사람들에게 브랜드를 인식시키고 판매하기까지의 과정, 이러한 과정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직접해보며 경험하면 얼마나 가슴이 뛸까라고 생각이 들며 저에게 브랜드는 또 다른 도전이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단순히 쉽게 여겨지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바라보는 브랜드의 정의도 다르고, 한브랜드를 바라보는 시각도 다양합니다. 저는 할머니께 콜라처럼 누군가에게 삶의 원동력이 되어주는, 곁에서 힘들면 같이 쉬어주고 다시 이끌어주는 그러한 브랜드들을 사람들에게 알리고싶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은 브랜드를 접하게되고, 이로써 브랜드의 가치가 빛을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브랜드 리더가 되고싶습니다.
브랜드리더로써 항상 브랜드가 가진 힘을 잊지않고 올바른 방향으로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입니다. 사람들에게 강요하는 것이 아닌, 브랜드가 스며들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이는 저의 열정과 노력이 브랜드의 진정한 의미를 찾는 것에 브랜드 리더로써 꽃을 피우고 싶습니다. |
| 2020-11-10 13:27:52 |
|
|
| 손정옥 |
|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 |
| 2020-11-10 13:16:37 |
|
|
| 김나영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김나영이라고 합니다.
브랜드 마케팅과 기획에 관심이 많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경영학과에서 공부하며 기업에 있어 브랜드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가치있는 브랜드 설립에 기여하기 위해서 필요한 역량은 단순히 학문적 지식이 아닌 다양한 활동 경험을 통해 나온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소비자의 입장에 귀를 기울이게 하여 효과적인 브랜드 이벤트를 기획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긍정적인 소통능력을 함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껴 저는 최대한 다양한 대외활동에 도전해 왔습니다.
팀화이트에서 활동하며 직접 브랜드 구상 혹은 자사의 다양한 브랜드를 선호하는 소비자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며 브랜드 별 표적시장의 요구를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인사이트를 얻고, 더 매력적인 이벤트 홍보물 제작과 많은 소비자 참여를 유도하는 의미있는 활동에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
| 2020-11-10 11:17:30 |
|
|
| 고임규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한 고임규입니다.
“브랜드의 위치는 매장에 진열되는 상품과 달리 소비자의 마음 속입니다.”
“브랜드는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상품과 달리 소비자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브랜드는 모방될 수 있는 상품과 달리 쉽게 모방할 수 없습니다.”
“브랜드는 시간에 따라 소멸될 수 있는 상품과 달리 잘 관리되면 영원합니다.”
저는 이렇듯 브랜드는 상품과 다른 개념이며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어떠한 기업이든 혹은 사람이든 독자적인 자신만의 브랜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은 이러한 중요한 브랜딩을 설정하는 데 있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팀화이트라는 기회를 통해 브랜딩을 연구하고 배우게 된다면 광고와 마케팅 쪽을 희망으로 하고 있는 저의 장래에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지금의 저라는 사람 자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미래의 저를 위해, 현재의 저를 위해서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싶은 욕심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1-10 02:19:25 |
|
|
| 최민정 |
| 브랜드화, 브랜드 런칭 등에 관심이 많고 팀화이트 카페에서 활동내용을 보고 더 관심이 생겼습니다. 각 브랜드들을 분석하고 본인의 생각과 대안을 기술해 놓은 점이 인상적이고 브랜드전문가과정을 수료하여 브랜드 리더로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0-11-10 01:35:02 |
|
|
| 김수정 |
저는 사실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유치원 교사라는 꿈만 바라보았습니다. 그렇게 유아교육과 입시에만 몰두하던 중에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 넓은 분야에서 내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더 가치 있지 않을까?” 저는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결국 대학교 원서 접수 마지막 날에 6년이라는 시간 동안 꿈꾸던 유아교육과가 아닌 경영학과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저는 정말로 산업경영학부 학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전공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했고, 결국 1학기 동안 경영학에 대해 스스로가 흥미를 가지고 눈에 불을 켜서 하는 능동적인 공부가 아닌, 수동적인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무의미한 대학교 1학년 1학기를 마치고 이대로는 안 될 것 같아 제 진로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장 먼저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원초적인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습니다. 노트에 좋아하는 것들을 마구 적기 시작했고, 적다보니 화장품 브랜드들이 많이 적힌 걸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리브영’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여러 화장품 브랜드들을 가까이에서 접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동안 자연스레 각 브랜드들의 슬로건과 특징 등을 관찰해왔고, 그 관찰하는 과정이 저에게 즐거움으로 다가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깨닫고 난 후에 진로에 대한 방향이 잡히면서 뚜렷한 목표가 생겼고, 그 결과 전공에 자연스레 흥미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은 후에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이것이 저에게 온 또 다른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의 구성원이 되어서 브랜드의 중요성과 가치 등을 함께 구체적으로 더 알아가고 싶어서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1-10 00:43:5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