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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나영 |
안녕하세요. 고객과 기업에 발 맞춰 뛰고 싶은 예비 마케터 구나영 입니다.
[기업의 브랜드]
'처음으로 여행이 우리를 떠났습니다'l
위 문구는 아시아나 항공의 광고 문구입니다. 항상 여행을 떠날 생각만을 했던 저에게 큰 깨우침을 알려준 광고였습니다. 이처럼 광고는 소비자의 일상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소비자에게 잔잔한 위로를 건네주기더 합니다.
저는 위 광고를 보며 현 사회에 대한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브랜드는 단순히 색다름과 신선함만을 건네주는 것이 아닌, 우리에게 위로를 건내줄수도 있음을 알았습니다.
이 모든것은 결국 브랜드가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며 그들의 일상속에서 그들과 발 맞춰 걸어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브랜드는 끈임없이 개발되고, 분석되어야 합니다. 단순히 멋있고 좋은 브랜드가 아닌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는 브랜드 말이죠.
[소비자와 브랜드]
저는 지금까지 소비자 입장에서 브랜드를 대해왔습니다. 따라서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판단은 누구보다 자신 있습니다. 그리고 저의 생각은 '소비자들에게 한가지의 메세지나 이미지로 자리잡아야 한다.' 입니다.
단순히 '좋은 브랜딩을 하자!' 가 아닙니다. 오히려 브랜딩이라는 단어의 함정에 매몰되지 않고, 브랜드의 메세지를 잘 전달하는 방법을 탐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 '구나영'은 항상 소비자 입장에서 지내온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한번 브랜드에 다가가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브랜드를 선택할까?' 가 아닌, '내가 왜 이 브랜드를 선택했을까?' 로 말입니다.
저는 이러한 역량들을 '팀화이트 20기' 에서 맘껏 배우고 펼쳐내고 싶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뛰며 소비자와 발맞춰 걸어보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0-11-16 14:2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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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나영 |
안녕하세요. 고객과 기업에 발 맞춰 뛰고 싶은 예비 마케터 구나영 입니다.
[기업의 브랜드]
'처음으로 여행이 우리를 떠났습니다'l
위 문구는 아시아나 항공의 광고 문구입니다. 항상 여행을 떠날 생각만을 했던 저에게 큰 깨우침을 알려준 광고였습니다. 이처럼 광고는 소비자의 일상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소비자에게 잔잔한 위로를 건네주기도 합니다.
저는 위 광고를 보며 현 사회에 대한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브랜드는 단순히 색다름과 신선함만을 건네주는 것이 아닌, 우리에게 위로를 건내줄수도 있음을 알았습니다.
이 모든것은 결국 브랜드가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며 그들의 일상속에서 그들과 발 맞춰 걸어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브랜드는 끈임없이 개발되고, 분석되어야 합니다. 단순히 멋있고 좋은 브랜드가 아닌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는 브랜드 말이죠.
[소비자와 브랜드]
저는 지금까지 소비자 입장에서 브랜드를 대해왔습니다. 따라서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판단은 누구보다 자신 있습니다. 그리고 저의 생각은 '소비자들에게 한가지의 메세지나 이미지로 자리잡아야 한다.' 입니다.
단순히 '좋은 브랜딩을 하자!' 가 아닙니다. 오히려 브랜딩이라는 단어의 함정에 매몰되지 않고, 브랜드의 메세지를 잘 전달하는 방법을 탐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 '구나영'은 항상 소비자 입장에서 지내온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한번 브랜드에 다가가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브랜드를 선택할까?' 가 아닌, '내가 왜 이 브랜드를 선택했을까?' 로 말입니다.
저는 이러한 역량들을 '팀화이트 20기' 에서 맘껏 배우고 펼쳐내고 싶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뛰며 소비자와 발맞춰 걸어보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0-11-16 14:1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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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예린 |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주는 패션MD를 꿈꾸고 있습니다.
'패션은 사라져도 스타일은 영원하다' 이 말은 현대패션을 완성한 디자이너 코코샤넬이 하였습니다. 패션부터 쿠튀르까지 모든 샤넬 상품을 구매하는 수백만의 고객뿐 아니라 구매하길 바라는 사람들, 더 나아가 모조품을 사는 사람들은 핸드백과 스카프에 선명히 새겨져 있는 C자 두 개가 서로 맞물린 그 유명한 이니셜을 압니다.그들은 이중C로고가 지닌 부적같은 힘, 그 로고를 착용한 사람에게 세련됨과 특권의 아우라를 드리우는 능력을 믿습니다.
샤넬은 자기 자신의 간절한 바람에서 자라난 개인적 미학을 통해 다른 여성의 가장 깊은 열망을 이용하였고 이것이 미치는 범위는 의복을 훨신 넘어섰습니다. 샤넬은 인간 심리를 명석하게 이해하였고, '입을 수 있는 인격'이라 부를 만한 것을 창조해 우리는 지금도 모두 이 인격을 입고 있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의 가치는 '나의 브랜드로 고객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입니다.즉 개인이 일상에서 던지는 질문과 의문,이에 대한 답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가 탄생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고객은 단순한 애정 이상으로 브랜드 철학에 공감하고 싶어하고, 브랜드가 좋은 이미지를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면서 그 속에서 자신의 가치와 정체성을 발견합니다.
제가 한국 소비자포럼에서 주최하는 팀화이트에 신청하게된 계기는 앞서 말했던 소양을 좀 더 전문적으로 갖추고자해서 입니다. 저는 현재 경영학과 중국어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전공의 지식만으로는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함을 깨달았고 많은 조사 끝에 이 활동을 알게되었습니다. 각종 교육과 실무를 통해 브랜딩이라는 업무를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팀화이트의 프로그램들은 장차 패션 MD를 꿈꾸는 저에게 꼭 필요한 열쇠입니다. 브랜드는 고객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저는 만나게될 팀원들과 머리를 맞대 고객의 입장에서 '특별함에서 고유함'을 찾을 수 있는 브랜드를 함께 키워나갈 수 있는 방안을 찾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16 11:3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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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원희 |
안녕하십니까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마케터가 되고 싶은 중앙대학교 2학년 노원희라고합니다.
브랜드는 상품의 얼굴로 사람들에게 신뢰와 감동을 줍니다. 우리는 특정 브랜드에 충성하기도하고 특정 브랜드에는 비판적 시각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때문에 브랜드의 역할은 고객들에게 신뢰를 주는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줄 수 있는 마케터가 되어 고객과 소통하고 함께 살아가고자합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한 이유는 학교 활동만으로 마케팅 및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를 크게 높이기 어렵다고 생각했고, 탐 화이트를 통해 부족한 점을 배우고 마케터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경영경제대학 소속으로 경영 및 마케팅 수업을 듣고, 마케팅 직무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관련 동아리 활동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에서의 핵심은 자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많은 사람들에게 자사의 서비스 및 물품이 타사의 제품 보다 우수하다 라는 부분을 부각 시켜 고객을 유입하고 유지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아리를 통한 마케팅 사례 분석이나, 학교 수업을 통한 기본 개념 쌓기도 매우 유용했습니다.
하지만 보다 전문적으로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알고 싶다는 열망이 생겼고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것을 배우고 익혀야 할까라는 생각을 통해, 실제 현업에서 어떠한 경우에 따른 마케팅을 진행하는가, 주 타겟층은 어떻게 설정하는가, 마케팅팀은 어떻게 운영되어 지는가 등에 대한 내용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객과 함께 살아가며 브랜드를 통한 감동을 주고 싶다는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해 팀화이트의 교육을 통해 마케터로 성장하고자합니다. |
| 2020-11-16 04:4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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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유진 |
| 안녕하십니까! 세종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에 재학하고 있는 황유진이라고 합니다. 제가 한국소비자 포럼에서 주최하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이렇습니다. 무언가를 기획하고 창업하는 것에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이렇다할 성과나 과정은 없지만 학교를 다니면서 꾸준히 자신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꿈이었고 작게라도 조그마한 사업구상을 하며 꿈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타과의 콘텐츠 기획이라는 수업을 들으며 제가 아직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것이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던 브랜드는 패션브랜드에 한정되어 있었지만 수업을 들으며 제 생각보다 여러분야의 브랜드는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하여 관련 대외활동을 찾아보다 팀 화이트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지식적으로나 경험 적으로나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제 부족한 점을 채워나가며 좋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 기회를 꼭 붙잡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1-16 01:5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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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현 |
| 많은 종류의 브랜드를 좋아하기보다 한 브랜드만 좋아하는 성격이라, 달리말해 '브랜드' 라는 점에 있어 우물안의 개구리 였던 점을 바꿔보고싶습니다. 다양한 브랜드와 브랜드를 깊이 알지 못하는 소비자의 입장으로써 브랜드에 대한 이해심과 홍보를 더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과의 특성을 살려 한국어로 홍보함과 동시에 밑에 영어 자막을 기입하여 홍보한다면 다수의 사람들에게 노출됨과 동시에 외국인에게도 홍보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력과 브랜드를 잘 알지 못하는 소비자입장으로써의 브랜드를 홍보해보고 싶습니다. |
| 2020-11-16 01:2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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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수현 |
'우리'라는 말로 하나의 팀이 생성되고 팀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생성된다고 생각합니다.
팀워크를 많이 경험해 보지 못 했기 때문에 팀 화이트에서 팀의 의미와 가치를 배우고 팀으로 성장하고 성과를 내어 성취감을 얻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브랜드가 기업의 이미지를 대표하듯이 우리팀의 이미지를 기업과 소비자의 입장에서 만들어 나가고 가치있는 브랜드를 우리 안의 자신감으로 대표할 수 있는 도전을 하고 싶어 지원합니다.
팀 화이트는 조직 안에서 책임을 가지고 브랜드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목표를 향해 노력해 나를 더 발전시킬 수 있는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소비자와 기업이 우리가 되고, 하나가 되어 함께 성장하는 팀 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
| 2020-11-16 01:1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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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희 |
전역을 한지 어언 3개월이 지났지만 뭘하고 싶은지, 뭘해야하는지 몰랐던 나에게는 그리 즐겁지 않은 시간이었다. 군대가기 전에 있던 나의 시간은 오로지 응원단에 모든 열정을 쏟았다. 평생 춤한번 춰보지 않은 나였지만, 흥미를 가지고 책임감에 대해서 배우며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는 것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 하지만, 약 2년 동안의 군생활은 나를 다시 도전에 두려움을 갖는 겁쟁이로 만들고 있었다. 뭐라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찰나 우연히 '팀 화이트 20기 모집'이라는 공고를 접하게 되었다.
우선 브랜드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정리해 보겠다. 현재 디지털 사회에서 구매자의 소비패턴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무한한 정보를 손안에 쏙 들어오는 스마트폰 하나로 검색할 수 있으며 빅데이터 기술을 이용해 구매자들의 맞춤형 정보를 인터넷에서 제공받기도 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기업의 마케터들은 옛날 사람들이 많이 보던 매체(TV, 종이신문, 라디오)에 광고를 노출시키기만 해도 됐었던 옛날과 다르게 발에 땀나게 뛰어도 부족한 판국이다.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대세 매체나 콘텐츠의 흐름을 읽을 수 있어야만 진정한 브랜드의 홍보가 가능해진다. 이를 통해 브랜드의 이미지를 고양시켜 '맹목적 충성도'를 가진 소비자를 늘려야 하는 것이, 브랜드의 중점적인 가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생각을 정리해보면 앞으로의 브랜드 마케터는 다음과 같이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1. '맹목적 충성도'가 남겨진 소비자 층을 지켜야한다. 지키는 것이 새로 얻는 것보다 어렵고, 중요하다.
2. 소비자 맞춤 서비스로 브랜드의 편리성을 부각시켜 새로운 구매자를 끌고와야 한다.
3. 명품 브랜드도, 들어보지도 못한 브랜드도 인스타그램의 작은 한페이지에 동일한 크기의 광고를 진행한다. 역사상 이렇게 평등한 광고 시장은 없다.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효과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나는 나이키를 정말 좋아한다. 일주일이 7일이라고 하면 6일은 헬스장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즐기고, 2일은 구기종목을 통해 유산소 운동을 번갈아가면서 한다. 아무래도 운동을 많이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스포츠 의류나 용품에 관심이 많다. 내 옷들을 보면 죄다 나이키 뿐이다. 왜 그렇게 나이키만 사냐고 어머니에게 잔소리를 들을 때도 있지만 설명할 수 없는 무엇인가가 있다. 나이키의 로고, 나이키의 광고에서 주는 젊은 느낌이나 활력있는 모습들 끊임 없이 도전하라는 문구가 나의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를 자극 시켜 소비 행동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 같다. 나는 이 활동을 통해 이런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를 확실하게 배워나가고 싶다. 그리고 반대로 내가 마케터가 되어 소비자의 '설명할 수 없는'무언가를 더욱 간질거리게 하고 싶다. 얕은 지식이지만 내가 가진 브랜드에 대한 생각을 함께 팀원들과 나누고 나의 부족한 지식을 채워나가면서 성장하고 싶다. |
| 2020-11-15 22:1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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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유빈 |
| 마케터는 제품이면 제품 브랜드면 브랜드에 대해 사람의 생각을 바꾸어 놓는 일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사람의 생각을 바꾼다는게 결코 쉬운일이 아니기 때문에 호기심에 마케터란 직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결국 이 호기심은 저를 마케터의 꿈을 꾸도록 이끌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심리에도 관심이 많은 저에게 사람들에게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를 구축하는데에 소비자의 행동분석이나 수요예측과 같은 심리와 연관이 많이 끼쳐 있다는 것을 깨닫고 브랜드 마케터란 꿈을 확고하게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소비심리와 같은 소비자와의 관계를 배우는데에 학교 수업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느꼈고, 제 꿈에 한발짝 다가가기 위해서 브랜드의 가치, 브랜딩의 과정과 같은 전문적인 교육이 필요함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이 전문적인 교육을 배울 수 있는 게 팀화이트라고 생각하였기에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를 체험하고 느껴봄으로써 스킬들을 배워보고, 비슷한 길을 꿈꾸는 사람들과 함께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나눠보면서 같이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0-11-15 20:4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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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혜원 |
「自分の名前を大事にね」
“자신의 이름을 소중히 여겨라”
이 문구는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제가 가장 인상 깊다고 느낀 문구입니다.
인간에게는 ‘이름’이 자기자신을 표상하는 소중한 존재인 것처럼, 기업에게는 ‘브랜드’가 기업 자체를 표상하는 소중한 존재일 것입니다.
한입 베어 문 듯한 사과 그림을 보면 ‘애플’이 떠오르고, 검은색 바탕에 세 개의 흰색 선이 그어져 있으면 ‘아디다스’를 떠올리듯이 기업의 브랜드는 곧 기업의 정체성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특정 기업의 이름을 듣거나, 기업의 로고만 봐도 해당 기업의 이미지가 저도 모르게 제 머릿속에 그려지는 경험을 하면서, 기업에게 있어 ‘브랜드’는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단순한 글자와 이미지만으로 기업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모습을 보고 저 역시도 소비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브랜딩’ 업무에 직접 참여해보고 싶다는 의지가 생겼습니다.
그러므로 팀화이트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프로그램의 전 과정에 걸쳐 ‘기업에게 있어 브랜딩의 의미와 가치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스스로 찾아가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또한 소비자에게 매력적으로 기업의 재화와 서비스를 어필하는 방법과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마케팅 방법을 알아가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브랜드는 곧 기업과 소비자가 소통하는 수단이므로 기업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연구하여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능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한국 소비자포럼의 팀화이트 프로그램은 각종 교육과 실무를 통해 브랜딩이라는 업무를 더욱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 깊이 와닿았습니다. 그러므로 팀화이트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저의 브랜딩 능력에서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강점은 더 살리겠습니다. 또한 적극적이고 협력적인 자세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활동마다 브랜딩에 대한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익힘으로써 나날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겠습니다. 그리하여 활동을 마무리할 즈음에는 브랜드 전문가로서의 최고의 잠재력을 발휘하겠습니다. |
| 2020-11-15 20:3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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