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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다인 |
| 전에 한 번 제품을 홍보하는 기회를 가지게 된 경험이 있습니다. 그 경험이 인상깊고 재미있어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홍보 or 광고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고, 진로의 폭을 좁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브랜드나 마케팅에 관심이 많기는 하였지만 정확히 무엇이고, 어떤것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었고, 브랜드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는 것에 대해 접할 기회가 있지 않았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자세히 알아가고 싶은 마음에 팀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1-17 12: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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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은 |
| 작년에 학과 집행부원 홍보부 팀원으로 1년간 활동했었는데 너무 즐거웠고 내 자신이 다른사람을 위해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홍보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뿌듯하였습니다. ‘꼭 마케팅 직무로 들어가서 마케팅부에 취직해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인상깊었던 경험입니다. 브랜드를 남들에게 내가 직접 기획해내고 홍보할 수 있다면 너무 재밌을것 같고, 브랜드 전문가 양성교육을 무료로 수강하는 것도 너무너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1-17 11:0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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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소현 |
| 평소에 브랜드 관련하여서 아이디어를 많이 떠올리긴 하였지만 적극적으로 알아보지 못하여서 이번 기회를 통해 저의 아이디어들을 맘껏 내놓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2020-11-17 09:3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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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지 |
안녕하십니까, 광고.pr.브랜딩학과를 이중 전공으로 하며 마케팅 직무를 준비하고 있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재학생 류현지입니다.
얼마 전, 인스타그램에서 친구가 포스팅 한 ‘안다린’ 활동을 보았습니다. 평소 애슬레저룩에 큰 관심이 없던 저마저도 주목할 수 밖에 없었던 청량하고 새로운 활동이었습니다. 타 기업들에서 진행하는 서포터즈 활동에서 느꼈던 천편일륜적인 진부함 없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깊게 파악하며 신선하게 브랜드의 가치를 높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인상 깊었던 ‘안다린’의 활동을 교내 ‘광고 캠페인 전략론’ 수업의 팀 프로젝트 주제로 하여 ‘안다르’ 기업에 관해 프레젠테이션 하기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안다린’의 활동을 조합하여, 러닝 + 요가 + 공연 + 비건 푸드 등을 합한 웰니스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마케팅 방안을 카드뉴스로 만들어 광고캠페인에 활용하는 과제를 수행 중에 있습니다. 이렇듯, ‘안다린’이라는 좋은 사례를 공부하고 이를 나름대로의 아이디어로 발전시키는 시간들을 통해 마케팅 직무에 더욱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안다린’과 같은 프로그램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안다린’이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의 브랜드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진행하는 브랜드 아카데미, 브랜드 콘서트 등과 같은 다른 활동들 또한 흥미롭게 살펴보았습니다. 브랜드 가치를 소비자에게 PR하는 여러 이론과 실무를 병행하는 이 프로그램이 마케팅 직무에 몸 담고자 하는 저와 같은 대학생에게 다른 곳에서 얻을 수 없는 소중한 배움의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학기에 저는 한 학기 휴학을 한 후 브랜드와 마케팅에 관련된 다양한 대외 활동들을 하며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실무의 경험을 간접적으로 경험해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선택으로 인한 배움의 시간들 중심에 팀 화이트가 있다면 후회 없는 한 학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만나게 될 여러 인연들과 함께 다양한 배움을 얻으며 성장하여 추후 기업이 원하는 인재에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
| 2020-11-17 02:2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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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준석 |
| "브랜드가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고싶습니다. |
| 2020-11-16 23:3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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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익 |
'디자인은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다.'라는 생각을 하는 디자인학과 학생입니다.
언제나 내가 한 디자인이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같이 호흡하고 소통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고 고민했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서는 나만의 그리고 나의 디자인의 고유한 브랜드를 산출해내고 발전시키는 것이 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이러한 목표로서 현재 진행하는 대외활동에서 단순히 생각과 계획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구현 가능하며 활용 가능한 방법을 배우고 익히며 구성원 들과 함께 진행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1-16 22:4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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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섭 |
브랜드 빌딩 스타트업의 날개를 달아주다
현대 사회 문제들을 해결하고, 우리 사회가 보다 나은 길로 나아가기 위해 지금 이 순간도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는 스타트업들을 탁월하게 성장시킨다면 우리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풍요로운 삶을 살기 위한 근본적인 변혁의 원동력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내가 그들에게 기여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해 보았고, 더 나은 사회로의 발전을 꿈꾸는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성공적 안착시키기 위한 서포터의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초기 스타트업 성장-성공 필수 요소 중 하나로 '브랜드 빌딩'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곧 해당 기업의 Identity를 의미하며, 브랜드 빌딩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한다면 해당 기업이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유니콘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 속에서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브랜드 리더-전문가로써의 역량이 필요함을 느꼈고, 팀 화이트 20기에 참여하여 해당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
| 2020-11-16 16:0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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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은 |
| 안녕하세요 경영학과에 재학중인 이다은이라고 합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마케팅에 흥미를 느끼고 있는 점이 가장 컸습니다. 현재 학교 수업으로 마케팅 관련 강의를 수강중입니다. 여러 강의들을 수강하면서 마케팅 분야에 대한 궁금증은 늘어갔지만 막상 실제로 마케팅을 해보거나 이에 대해 직접적인 활동들을 많이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 점이 가장 아쉬웠던 것 같은데 이 부분을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채울 수 있을 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를 배우고 활동하면서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이 너무 재밌을 것 같습니다. 팀 화이트의 identity 에 맞게 팀이라는 것의 중요성을 명심하고 상생하는 방법을 배운다면 훗날 저의 인생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이해도를 더욱 높이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제가 적극적으로 임한다면 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지 않을까요? 대학생의 신분으로서 배운 지식이 깊진 못하지만 더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고 열심히 할 자신이 있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1-16 15:5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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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궁나현 |
| 안녕하세요. 저는 한양대학교 관광학부에서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 남궁나현입니다. 관광학을 전공하고 있지만, 관광학뿐만 아니라 경영, 마케팅 분야도 같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학교의 과제로 브랜드 마케팅을 할 때 브랜드 마케팅 하는 것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그 브랜드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유지시키며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정체성을 알리는 것이 엄청난 보람찬 활동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다른 학부학생과 달리 중국이라는 타지에서 유학한 경험이 있어 남들보다 보는 시각이 넓고 생각하는 것이 자유롭습니다. 그래서 마케팅 분야에서 저의 이 부분이 장점이라고 생각을 하여 마케팅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한국 소비자 포럼을 알게 되었고, 한국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에서 이루어지는 내용들과 활동 들을 다양한 블로그 후기를 통해 찾아보았습니다. 정말 많고, 다양한 후기를 통해서 팀 화이트에 대한 것을 접할 수 있었고, 그 속에 소속되어지고 싶은 마음이 더 들었습니다. 사실 저는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교양수업으로 마케팅 수업을 들을 때, 배웠던 것은 브랜드의 진정한 가치가 아닌 이윤추구의 패러다임이었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공생을 넘어선 상생, 서로가 서로를 도와 함께 하는 것이 팀 화이트의 신념이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학교에서는 배우지 못하는 것을 팀 화이트에서 배울수있다는 것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상생'과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 이 말들이 제 마음을 뛰게 했습니다. 저의 장래희망은 브랜드 마케터입니다. 한국 소비자 포럼의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빌딩과 관련된 A to Z를 배워 차세대 브랜드마케터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으로 삼아 멋진 마케터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다시 한번 도전하기위해 용기 냈습니다. 소비자와 함께, 좋은 브랜드를 널리 알리겠다는 한국 소비자 포럼의 설립목적같이 저 또한 소비자로서, 미래의 마케터로서 기업에 대한 인식과 인지도를 높이는데 이바지를 하고싶어 다시 한번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16 15:1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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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궁나현 |
| 안녕하세요. 저는 한양대학교 관광학부에서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 남궁나현입니다. 관광학을 전공하고 있지만, 관광학뿐만 아니라 경영, 마케팅 분야도 같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학교의 과제로 브랜드 마케팅을 할 때 브랜드 마케팅 하는 것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그 브랜드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유지시키며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정체성을 알리는 것이 엄청난 보람찬 활동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다른 학부학생과 달리 중국이라는 타지에서 유학한 경험이 있어 남들보다 보는 시각이 넓고 생각하는 것이 자유롭습니다. 그래서 마케팅 분야에서 저의 이 부분이 장점이라고 생각을 하여 마케팅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한국 소비자 포럼을 알게 되었고, 한국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에서 이루어지는 내용들과 활동 들을 다양한 블로그 후기를 통해 찾아보았습니다. 정말 많고, 다양한 후기를 통해서 팀 화이트에 대한 것을 접할 수 있었고, 그 속에 소속되어지고 싶은 마음이 더 들었습니다. 사실 저는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교양수업으로 마케팅 수업을 들을 때, 배웠던 것은 브랜드의 진정한 가치가 아닌 이윤추구의 패러다임이었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공생을 넘어선 상생, 서로가 서로를 도와 함께 하는 것이 팀 화이트의 신념이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학교에서는 배우지 못하는 것을 팀 화이트에서 배울수있다는 것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상생'과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 이 말들이 제 마음을 뛰게 했습니다. 저의 장래희망은 브랜드 마케터입니다. 한국 소비자 포럼의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빌딩과 관련된 A to Z를 배워 차세대 브랜드마케터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으로 삼아 멋진 마케터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다시 한번 도전하기위해 용기 냈습니다. 소비자와 함께, 좋은 브랜드를 널리 알리겠다는 한국 소비자 포럼의 설립목적같이 저 또한 소비자로서, 미래의 마케터로서 기업에 대한 인식과 인지도를 높이는데 이바지를 하고싶어 다시 한번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16 15:0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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