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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민경 |
저는 상품의 브랜딩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에 고나심을 가지고 브랜드관리사를 준비하고자 탐색하던 중 본 활동을 알게 되어서 참가하고자 신청하였습니다.
평소 다양한 대외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저극적으로 참여하며 서포터즈의 일환으로 기업의 홍보를 맡아서 진행한 경험이있습니다. 브랜드관련 이해도가 넓어짐에 따라서 저의 능력과 생산성이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를 개고 참가신청을 합니다.
브랜드는 기업의 가치와 제품의 역량을 담은 하나의 상징이라고 생각합니다. 본 활동으로 브랜드의 이해를 더욱 삼도 있게 하는 방법과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 사려깊게 파악해야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배우고 싶습니다.
브랜드의 이해를 통해서 저는 현의 제가 수행하는 마케터즈와 서포터든지 일을 더욱 효율적으로 실행하는 일부터 훗날 중소기업의 진흥을 위해서 다양한 홍조 활동을 진행하는 일들 진행할 때 더욱 표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더욱 배우는 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합니다. |
| 2020-11-18 13:2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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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채빈 |
브랜드 디렉터를 꿈꾸고 있는 경제학과 박채빈입니다.
카페를 가더라도 무조건 시그니처 메뉴를 맛보는! 맛집 하나를 가더라도 특색있는 장소를 찾는 스타일입니다. 선택을 함에 있어 저는 특히 “다른 곳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함”을 우선순위에 두고 성공적인 새로움,독특함을 느꼈을 때 행복감을 느낍니다. 즉, 각 브랜드만의 색깔을 경험하는 것이 취미이자 습관인 사람입니다.
사업을 하시는 아버지 옆에서 브랜드 로고.네임에 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것 부터 패키지 디자인을 함께 고민해보는 등 하나의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과정 속에서 조력자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 때 한 브랜드의 콘셉트를 잡고 여러 방향으로 개발시키는 것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이제는 가족의 일원으로서가 아닌 팀화이트의 일원으로서 브랜딩 과정에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아직은 얄팍한 지식밖에 없지만 꿈에 한 발짝 다가가기 위해 진정한 브랜딩, 마케팅을 배워 성장하는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박채빈의 시그니처 point]
1. 대형 프렌차이즈 외식업계 아르바이트에서 “1등 서버!” 타이틀을 얻은 경험
저는 본사에서 중요시하는 ‘세트메뉴’,’프리미엄 메뉴’를 판매하기 위하여 다른 메뉴와의 차이점, 특별한 점, 할인내역을 소개해드립니다. 처음에는 무작정 영업을 하기 위함이었지만 정확하고 특별한 소개를 위해 브랜드 홈페이지에 들어가 공부를 하는 노력과 더불어 1년 반 동안의 경험을 통해 고객님의 입장에서, 동시에 제가 속한 브랜드의 입장에서 둘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멘트,화법을 터득하였습니다. 최근 최우수 판매팀에게 포상을 내리는 프로모션에서 조원들 모두가 힘을 합쳤고 결국 제가 속한 팀이 1등을 거두는, 그 중에서도 저는 1등 서버 타이틀을 얻는 결과까지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2. 창업 팀 프로젝트에서 알고만 있던 이론을 실제로 적용하는 추진력
창업 수업 중 3개월 내에 사업계획서를 발표해야 하는 과제를 수행하며 저는 이전 창업수업에서 배운 OKR(Objective + Key + Results)을 제안했습니다. 단기간에 수행해야 하는 과제였고 우선순위를 정해 핵심결과 지표를 주기적으로 체크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비대면으로 수행해야 하는 과제에도 불구하고 크고 작은 흐름을 잡아주었고 더불어 팀원들의 적극적인 주간 피드백과 함께 큰 시너지를 이끌어내어 우승까지 손에 쥐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저는 이론으로 배운 것을 현실에서 적절하게 적용할 수 있는 능력과 추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3. 누구보다 트렌드,브랜드에 관심있는 “브랜드 열공러”, “SNS염탐러”
각종 SNS를 매일 접속하여 각 브랜드의 BEST제품, 유튜버가 소개하는 숨겨진 꿀템, 인플루언서들이 최근 홍보하는 제품,유행템을 섭렵하고 있습니다.
트렌드 뿐만 아니라 브랜드스토리를 배우는 것에 흥미가 있어 브랜드 잡지를 찾아보기도 하고 유명 사업의 경역책을 읽기도 하며 관련 지식을 넓히고 있습니다.
이러한 흥미를 바탕으로 한 관심은 꾸준히 지속될 것이고 브랜딩을 배우는 데 있어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4. 다시 시작한 “블로그”
최근 블로그를 재개하였습니다. “숨겨진 유용한 아이템”관련 영상을 즐겨보는 저의 모습과 그 만큼 소개하고 싶은 다양한 분야,제품을 알고 있는 저를 보며 블로그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널리 공유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제가‘소비’에 있어 다른 SNS보다도 ‘블로그 후기’를 가장 많이 보는 영향도 있었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브랜드의 유용한 정보를 영향력있게 전달할 자신이 있습니다. 미래의 브랜드리더,서포터즈로서의 자질을 믿어주세요
브랜드 디렉터를 꿈꾸고 있는 저에게 팀 화이트는 진심을 다해 꼭 붙고싶은 활동입니다. 관심분야인 ‘브랜딩’,’마케팅’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공부하고, 협력하며, 참여할 자신이 있습니다. 저의 시그니처 포인트와 더불어 팀화이트 팀원분들의 시그니처 포인트를 융합하여 멋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18 11:4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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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빈 |
[같이의 가치]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단체 활동에 제약이 걸리고 집에서 보내야 하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저는 '저'라는 브랜드를 성장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개인적인 공부, 운동 그리고 학교 생활 등 '혼자'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해왔던 것 같습니다. 제가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고 나름 그동안 보내지 못했던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며 저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어 의미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혼자 했기 때문에 한계점이 분명 있었습니다. 마케팅의 중심이자 첫걸음이라고 생각하는 '브랜딩'에 관해 공부하고 싶어 스스로 브랜드를 알아보고 찾아보려 했으나 과연 제가 찾은 정보가 알맞는 정보인지, 더욱 자세히 알아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것인지 막막하였습니다. 저는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것'에 대한 가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혼자서 키워온 브랜드를 향한 열정을 팀화이트에서 만날 수 있는 또다른 열정있는 팀원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소비자, 기업 그리고 사회의 상생을 꿈꾸는 팀화이트에서 저또한 그 일원으로서 팀원들과 함께 브랜드를 경험하고 공부하며 훗날 브랜드 마케터의 길을 걸을때 좋은 바탕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 2020-11-18 09: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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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빈 |
안녕하세요. 회화과 4학년 졸업을 앞둔 최수빈 학생입니다. 저는 패키지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입니다. 마지막학기 회화과에 재학하면서 디자인을 독학으로 배우자니 브랜딩과 기획등 다양한 방면에서 위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패키지부분에서 브랜딩과 스토리텔링은 가장 중요한 부분을 담고 있습니다. 패키지에서 브랜드의 철학과 그 스토리를 모두 담아내야 브랜드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패키지를 통해 표현 해 낼 수 있는데 디자인을 독학해서 디자이너를 준비하고 있는 저로써는 브랜딩에 대해 어느 곳에서도 참고하지도 배울 수도 없어 난감해 하고, 제 작업물에 대해서도 그래픽 즉 프로그램 툴 사용능력적으로는 만족을 할 지라도 무언가 브랜드에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힌듯한, 브랜드에 걸맞지 않는 디자인이라 생각이 들고 작업물에 대해 불만족 및 저의 디자이너에 대한 역량에 의심을 하던 중 팀화이트 서포터즈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서포터즈를 하면서 브랜딩에 대해 심도있게 연구하고 배워 브랜드에 찰떡같이 어울리는 패키지디자인을 할 수 있는 훗날 멋지고 유능한 패키지 디자이너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0-11-18 00:2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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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은 |
아직 대학교 1학년이지만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은 학생입니다. 경영학과지만 부전공으로 문화예술경영을 신청했습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문화예술에 대해 배워보려고 청년의 날 축제 서포터즈인 유투브 청년tv콘텐츠 기획을 하는 일도 했습니다.
문화예술은 브랜드와 매우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브랜드가 만들어짐으로써 문화가 만들어지기도 하고, 어떠한 문화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아직은 부족한 저의 능력을 이 서포터즈를 함으로써 능력을 키우고, 현재의 빠른 브랜드 변화도 알아가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1-17 23:5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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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지 |
안녕하세요. 꿈을 좇아 호텔관광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김예지입니다.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모두가 주춤하고 있는 현시점에, 저는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며 성장하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파악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트렌드를 선도하며 브랜드 및 혁신을 기획하고 싶습니다.
어학연수 시절, 공동체의 힘을 몸소 느꼈습니다. 낯선 미국 땅에서 한국인이라는 공통점 하나로 가까워진 사람들과 동고동락하고 캠퍼스를 함께 거닐며 알찬 1년을 보냈습니다. 이렇듯, 직접 겪은 공동체 생활을 통해 누구보다도 '함께'라는 것의 힘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화이트 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화이트 팀의 일원으로서 팀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어 고민하고 협력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참신한 브랜드를 기획하고 싶습니다. 갑작스럽게 많은 것이 변화한 지금 상황에서는 소비자의 마음을 헤아리며 그들과 같은 시선을 지니고 공감으로 다가가는 것이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에게 공감이 되며 그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브랜드를 구상하고 실현해내기 위해 팀원들과 최선을 다해 협업하겠습니다. |
| 2020-11-17 23:2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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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민지 |
| 작성 중 |
| 2020-11-17 23:0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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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선 |
안녕하세요. 저는 디자이너로서 좋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은 김지선입니다.
디자인을 전공으로 선택한 이유는 제가 흥미 있고 즐기면서 할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대입이라는 막연한 목표를 달성하고 나니 전공을 살려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어떤 길로 나아가야 할지, 어떤 부분을 파고들어야 잘 할 수 있을지 고민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점차 '나에게 과연 역량이 있을까?' 하는 의심까지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이를 기회 삼아 남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기 전에 먼저 저 자신에게 당당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딩에 관해 공부하고 여러 브랜드의 신념, 라이프 스타일을 배우며 그 브랜드가 자신의 신념을 보여주기 위해 어떻게 노력하고 있는지 학습하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이를 통해 저를 브랜딩 하는 힘, 도전하며 나아갈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싶습니다.'팀 화이트'에 소속되어 배우면서 무한히 성장하겠습니다.
19기에 지원하였지만 개인 사정으로 포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한번 놓진 기회인 만큼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17 23:0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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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주아 |
| 안녕하세요. 평소 광고에 관심이 많아 광고기획자를 꿈꾸는 학생입니다. 광고하면 그 브랜드의 장점을 어떻게 녹이느냐가 관건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또한 광고와 브랜드는 뗄 수없는 유기적인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브랜드도 공부하고 싶어 팀화이트 지원합니다. 평소 광고분야 책을 읽거나 강연을 보거나 해도 대학생 눈높이에서는 받아들이기 쉽지않았습니다. 광고동아리를 들어 활동중이나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지않아 아쉬운데요. 그래서 팀화이트로 선정된다면 기쁜마음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 임할수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17 18: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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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소담 |
언젠가 아버지와 나누었던 대화 중에, 아버지께서 명품 가방과 일반 가죽 가방의 가격 차이를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것이 있었습니다. 명품과 일반 상품의 가격 차이는 마케팅의 일환입니다. 마케팅은 상품에 상품 그 자체를 뛰어넘는 새로운 가치를 부여합니다. 소비자에게 마케팅하는 상품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식입니다. 주 소비자층의 니즈를 캐치해 이 상품이 당신에게 있다면 당신은 이전보다 더욱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라는 이미지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명품 가방의 경우, 충분한 경제력을 갖춘 소비자의 니즈, 즉 남들보다 더 부유함을 과시하고 싶어하는 욕구를 캐치해 가방 하나의 값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높은 가격을 제시합니다. 이 마케팅에 끌린 부유한 소비자는 상품을 구입하고, 그 상품은 부를 측정하는 척도가 됩니다.
사람이 만약 기계라면 가격이 다르고 질이 완전히 같은 두 가지 가방이 있을 때 다연히 더 저렴한 것을 선택할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열 배도 넘게 비싼 가방을 가지고 싶어합니다. 기계와 사람을 차별화시키는 것은 사람의 생각과 심리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사람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의 포인트입니다. 저는 심리학과에서 사람의 심리를 배우며 심리학을 다른 어떤 학문과 접목시킬 수 있을지 늘 고민했습니다. 그 중 떠오른 것이 마케팅입니다. 인간의 비합리적 선택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인간의 심리이고, 그 심리를 캐치하는 것이 마케터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나 전공자가 아니었기 때문에 알아낼 수 있는 정보가 한정적이었습니다. 그러다 한국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하나의 팀에서, 팀원들과 많은 것을 배우고 나누며 마케팅에 대해 본격적으로 배워보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 신청서를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1-17 15:1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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