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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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 신청하기

정정우
현재 대학교에서 글로번콘텐츠마케팅을 복수전공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마케팅에대한 흥미가 생겼고, 지금은 독일 대학원에 글로벌마케팅 전공으로 진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을 배우면서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고, 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어떤것을 해야할까 고민하던 과정에서 한국소비자포럼에서하는 ‘팀화이트’라는 활동을 알게 되었고 이 활동을 할 수 있다면 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고 더 아가 그것을 통해 ‘팀 화이트’라는 활동의 브랜드 가치와 대한민국의 브래드 가치를 높일 수 있을거라는 확신이 생겨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1-19 13:38:30
김유은
탄탄한 실무 능력이 밑받침된 브랜드 디자이너를 꿈꿨던 저는 영상 특성화 대학에 진학해 촬영, 편집, 디자인 실력을 길렀습니다. 학보사에서 1년 동안 활동하며 다양한 토픽을 다룬 기사를 작성하고, 소비자에게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카드뉴스를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학과 학생회에서 홍보기획부장을 맡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카페의 운영과 게시물 작성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면서 저는 어떻게 하면 소비자에게 더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것인가? 어떻게 하면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지속해왔습니다. 학과 수업이 실무와 제작 위주의 수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저는 항상 더욱 근본적인 부분을 건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갈망해왔습니다. 팀 화이트는 이런 저에게 그 어떤 것보다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0-11-19 04:28:50
강방순
좋은 제품 홍보와 건강한 삶을 위해서
2020-11-19 04:24:31
장채린
새우깡 같은 브랜드를 만드는 비법
팀화이트 모집 포스터에서 본 브랜드의 정의가 제 평소 생각하던 정의와 달라서 눈이 한번 더 갔습니다. 궁금해서 눌러본 팀화이트 소개 페이지에서 팀의 정신을 매우 강조하는 태도에 한번 더 눈이 갔습니다. 개인주의가 만연한 사회에서 팀 정신을 강조하는 단체가 반가웠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제 흥미를 끌어내 눈길을 한번, 두번, 계속해서 신경 쓰게 한 팀화이트의 마케팅 방식을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배우고, 제 삶에서 실천해 나가며 '나'라는 힘있는 브랜드를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팀화이트 활동을 그 기회의 발판으로 삼고 싶습니다.
2020-11-19 00:49:37
최은경
신청하기까지 오랜 고민이 있었습니다. 시작도 못해보고 떨어지는게 아닌가,
합격한들 잘 해낼 수 있을까 등 나의 앞길을 가로막는 듯한 고민이 쏟아지는 찰나에
유행했던 밸런스 게임, "아는게 힘 VS 모르는게 약" 이 질문이 생각났고,
그 때마다 저는 "그래도 아는게 힘이지 않냐"라며 아는게 힘을 선택하였습니다.

이 질문을 생각하고 저를 한번 다시 되돌아보니, 저도 모르게
제가 선택한 "아는게 힘"의 길이 아닌 "모르는게 약"의 길을 입구에 서 있었습니다.

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시작으로 제대로 "아는게 힘"의 길 입구에 서고자 신청하였고,
또한 '브랜드로 세상을 바꾼다' 라는 의미를 찾기 위해 신청하였습니다.
2020-11-18 23:08:03
홍지수
'우리가 가격을 정한다' 위메프
'생활의 중심' SK텔레콤
'JUST DO IT' 나이키

기업들은 브랜드 슬로건을 통해 기업 자체의 이미지와 브랜드를 구축해나갑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업들이 정상기업에 오르기 위해서는 많은 역경이 있었을 것이며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브랜드 신념을 굳건히 다져왔을 것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의 불안감을 브랜드의 가치로 해소해나가고 실패했을 때 느끼는 좌절감을 브랜드의 신념으로 극복해 나가기 때문입니다.

저도 팀 화이트의 브랜드 슬로건을 색다르게 정해보았습니다.

'다시 시작하라'

잘못 쓴 글씨를 화이트로 지워 다시 고쳐 쓰듯이 실패했을 때 브랜드 고유의 힘으로 극복해 다시 도전하는 힘을 나타냅니다.

팀 화이트에 지원해 브랜드의 힘을 다시 한번 깨닫고 연구하며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팀원들과 협력해 역량을 발휘하고 역경을 맞이해도 화이트로 다시 시작해 보고 싶습니다.
2020-11-18 20:26:22
문보미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이 많고 저의 진로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신청합니다!
2020-11-18 20:18:54
박종관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박종관이라고 합니다.
저의 전공은 건설시스템공학이며 복수전공으로 전기정보공학을 이수하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로서 인문학적 교양은 필수라고 생각하며 전공공부 외에도 부족한 식견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즐겨보는 강연프로그램을 통해서 브랜드마케팅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기업의 뛰어난 기술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제품과 서비스가 소비로 이어지지 못한다면 그것은 발전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브랜드 가치의 마침표를 찍어주는 소비를 만들어내고 그과정에서 문제점을 보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전까지 저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결정할 때 실용성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수의 사람들의 소비패턴을 이해, 공감하기 어려웠습니다.

‘저 브랜드는 디자인은 좋지만 가격 대비 성능이 떨어지는데,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 ‘저 브랜드는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자신들의 이미지를 각인 시킬 수 있었을까?’에 대해 흥미롭게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제가 찾은 답은 ‘구체화를 통한 정체성 확립’ 이였습니다. 우리는 누구이고 어떤 가치를 만들 것이며, 누구를 위한 런칭을 목표로 할 것인지 명확했습니다. 이런 ‘구체화를 통한 정체성 확립’은 브랜드를 ‘우리다움’으로 만들었고, 수많은 대안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을 선택 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저는 이런 전략적 브랜드마케팅의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고 결국 이것이 ‘나’ 자신을 설계하는 과정과 비슷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남들과 다른 자신만을 나타내고 싶어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인정받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팀 화이트’만의 정체성이 명확하고 ‘팀’ 정신을 기본으로 하는 것이 저의 가치관과 일치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 팀원으로써 팀의 성취를 이루어내는 과정을 통해 팀의 정체성을 확립할 뿐만 아니라 제자신의 정체성을 찾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잡지‘HIM’의 리포터로 활동한 경험이 ‘팀 화이트’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의 팀원으로써 기업과 소비자 사이의 상생을 도모하며 그속에서 ‘팀 화이트’ 정체성을 잊지 않을 것을 약속 드립니다.
2020-11-18 18:40:43
장희진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성공적인 브랜드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저는 바로 ‘브랜드가치’라고 생각합니다. 기업들은 소비자를 위해 브랜드를 만들어 브랜드가치를 팔고 또 소비자들은 브랜드가치를 소비합니다. 따라서 브랜드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브랜드가치를 높여야 하며 또 이를 위해서는 소비자를 잘 이해해 그들이 브랜드가치를 소비하도록 해야 합니다. 즉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매개체는 바로 브랜드가치입니다. 이러한 브랜드가치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영향력을 미치고 결과적으로 사회를 바꾸는 선순환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저는 사회를 바꾸는 힘은 브랜드에 있으며 이러한 브랜드는 소비자로부터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성공적인 브랜드, 좋은 사회, 이 모든 것에는 모두가 함께 하는 것, 바로 ‘팀워크’가 중요합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개인이 만나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나아간다면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믿습니다. 따라서 저는 미래의 마케터로서 기업의 관점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는 연습을 해야 하며 또 기업 내에서 팀원들과 협력하여 좋은 브랜드가치를 만들 줄 알아야 합니다. 즉 모든 일에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해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매순간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런 찰나에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바가 저의 가치관과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팀화이트에서 팀원들과의 협업, 브랜드의 이해 등 값진 경험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할 줄 아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2020-11-18 17:01:14
배선정
저는 항상 남들과는 다른 사람이고 싶었습니다. 많은 사람들 속에 좀 더 눈에 띄는 사람이 되고자 제가 마주하는 문제나 상황 속에서 한 번 더 생각해보고 다르게 생각해보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앞서 쓴 문장들은 고등학교 3학년 대입을 앞둔 시절 자소서의 처음을 담당했던 말입니다. 그때는 혼자서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것만이 창의적이고 튀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학에 진학하고 보니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것도 내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지만 그와 더불어 같이 협력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과 생각을 받아들이는 것 또한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나의 창의성의 경험치를 쌓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원칙인 'Team' 그리고 지향하는 바인 '상생'을 기반으로 한 활동들을 통해 혼자만의 생각이 전부였던 제가 뒤늦게 깨달았던 같이하는 생각의 중요성을 더 알고 실천하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같이하는 생각이 더 많은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생각을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을 팀 화이트를 통해 보여주고 싶습니다.
2020-11-18 13:3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