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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지민 |
안녕하세요.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살아가려 하는 황지민입니다. 지원을 앞두고 팀 화이트는 어떤 곳이며, 무슨 활동을 하게 될지 정보를 탐색하던 중 '기업의 존재 이유가 이윤 추구가 아닌 [가치 추구]가 된다면 진정한 상생은 가능하다.'라는 문장에 매료되었습니다. 경영 학도로서 그동안 학교에서는 기업의 핵심가치는 이윤창출이다 라는 말을 수도 없이 듣고 이윤창출을 위해 어떻게 노력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만 고민해왔습니다. 그래서인지 한순간에 머리가 멍해진 느낌이었습니다. 그만큼 '가치 추구'는 여운이 남는 단어로, 활동을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하는 팀원들과 진정한 가치에 대한 고민과 스스로에게 배움의 기회를 선물할 수 있는 유익한 활동이라는 확신이 들어 지원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긍정적인 사람 주변에 사람이 많이 모이는 것처럼 올바르고 곧은 가치를 지닌 브랜드는 다수가 관심을 보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선호하고 응원하는 브랜드는 강력한 아우라를 지녀 기업 장수비결에 중요 역할을 차지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미래 F&B마케터, 북마케터, 창업 등 하고 싶은 일이 많아 아직 구체적인 진로는 정하지 못하였지만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는 사람, 올바른 메시지로 세상의 따스함을 높이는 사람이라는 인간상은 분명합니다. 팀 화이트 내 일원으로 활동하며 사람들의 생각을 경청하고, 의견을 교환하며 깊이있는 대화를 나누고 싶습니다. 2021년은 휴학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숫자(학점, 점수)에 비중이 있던 삶에서 한 발자국 떨어져 사람과 사랑 등 추상적이면서도 본질적인 가치에 대해 깊게 탐구해보고 싶습니다. 하나의 문제에 대해 여러 관점에서 고민하는 것을 좋아하는 만큼 팀원들과 시야를 공유하며 사회를 위한, 진심이 담긴 브랜드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25 17:1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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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인 |
안녕하세요. 이번에 팀화이트 20기에 신청을 하게 된 한지인입니다. 저는 국어국문학과와 광고홍보학과를 복수전공하면서, 이 두 전공을 모두 살릴 수 있는 마케팅 관련 직업을 갖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학교 내에서도 홍보개론과 같이 기본적으로 마케팅과 관련되는 것 같은 수업들을 위주로 듣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수업을 통해 실무 교육을 이해하는 것은 어려웠습니다. 이론만으로는 와닿지 않는 것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직접 사회로 나아가서 직장에서 배우는 실무 경험을 미리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실제적으로 이러한 이론이 쓰이는 모습을 직접 경험하면서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컸습니다. 그렇기에 PR이나 마케팅에 관련된 활동들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활동들을 해보지 않았던 터라, 더욱 간절하게 서포터즈 활동들과 공모전을 알아보았습니다. 수많은 활동 중 가장 눈에 들어왔던 활동은 '팀화이트'였습니다. 오래전부터 꾸준하게 활동을 해오는 곳이기 때문에 담당자분들과의 커뮤니케이션도 잘 될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무엇보다도, '팀화이트'에서의 활동 속 다양한 교육을 통해 제가 성장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관심이 갔던 것 같습니다. 활동 경험은 아직 없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할 자신이 있었기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1-25 16:5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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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다영 |
[대체 불가능한 인재]
AI가 면접을 보는 시대가 오고, 카운터의 직원들은 점점 키오스크로 대체됩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라는 고민을 한 적이 있습니다. 고민의 해답은 바로 '대체 불가능한 인재가 되어야겠다'라는 것입니다. 21살 때, 국수 가게에서 아르바이트하면서도 이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르바이트하면서 재미도 있었고 직원으로서 손님을 대하는 데에 있어서 서비스 정신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일을 빠르게 익히고 배울 수 있었던 것처럼 그것은 타인에게도 동일하였습니다. 다른 이에게 대체될 수 있는 저의 모습을 보며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가 되어야겠구나’라는 것을 수없이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나에게 팀화이트란?]
저에겐 팀 화이트 20기란 대체 불가능한 인재로 만드는 데에 있어서 해답의 키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브랜드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밟아가고 싶습니다. 이런 과정들을 통해 '방다영'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더 나아가 '팀'이라는 이름하에 팀원들과 함께 우리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
| 2020-11-25 16:4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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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진혁 |
안녕하세요 저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문진혁입니다.
대학교에 와서 리더로서 여러 팀과 여러 동아리들을 이끌어왔습니다. 동아리에서 임원들과 함께 행사를 진행하고 준비하면서 힘들었지만서도 나의 수고로 인해서 다른 사람들을 즐겁고 편하게 해주는 것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아쉬웠던 점이라 하면 아직 제가 미숙하여 동아리의 고유적인 특성과 이 동아리의 매력 포인트 등을 만들고 찾는 데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던 중 마침 팀 화이트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서 다른 것보다 저의 통찰력을 키우고 브랜드를 더 가치있게 만들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브랜드의 가치는 그 고유성을 어떻게 정립하고 또 그 매력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브랜드의 가치를 배우고 협력하는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 뿐만 아니라 저의 고유성을 정립하고 저를 훌륭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성장하고 싶습니다. 이런 성장을 위한 도전의 시작이 팀 화이트 20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25 16:1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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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지 |
| 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김민지입니다. 저는 올해 많은 도전과 희망을 안고 대학에 입학하게 되었지만 코로나와 자신감 부족으로 무기력하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문득 이게 정말 내가 바라던 대학생활인가에 대한 의문이 들었고 제 태도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 반성의 끝에는 조그마하게라도 관심이 생기는 것에 도전해보자는 열정이 새롭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의욕적으로 대외활동을 알아보던 찰나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우리는 이것을 브랜드라고 부릅니다.'라고 한 문구가 저에게 인상을 주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 문구는 브랜드의 사전적 정의를 현재 청년들의 의욕을 북돋아 주는 의미로 새롭게 정의내려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방향을 짧고 강렬하게 보여준 것 같았습니다. 또한 그러한 정의와 방향성이 저의 모토와 들어 맞았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이번에 '팀 화이트'에 참여해서 도전적인 활동과 새로운 경험을 통해 현재 사회에서 의미 있는 한 브랜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제까지 제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0-11-25 16:1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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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보성 |
| 안녕하세요 20기 팀화이트에 지원한 권보성입니다.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관한 팀화이트에 지원한 이유는 함께 세상을 바꾸어나갈 브랜드리더들을 기다립니다 라는 문구를 보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평소 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이며,저의 희망 진로인 마케팅 업무와 홍보직무입니다. 팀화이트의 주최한 목적인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 부터시작합니다.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우리는 이것을 브랜드라고 부릅니다. 그러한 브랜드가 더 많아지도록 더 널리 알릴수 있도록 같이 동참하고 싶어 팀화이트20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20기가 된다면 브랜드의 목적과 좋은 브랜드를 알아가며 기획하는 것을 배우고 다른 팀원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다양한 생각과 시각을 넓히고 싶습니다. 또한 지금껏 다양한 대외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팀화이트에 목적을 이루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할 것입니다. 약속을 잘 지키며 제가 맡은 역할에 책임감을 갖고 팀화이트일원으로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25 15:3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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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보성 |
| 안녕하세요 20기 팀화이트에 지원한 권보성입니다.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관한 팀화이트에 지원한 이유는 함께 세상을 바꾸어나갈 브랜드리더들을 기다립니다 라는 문구를 보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평소 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이며,저의 희망 진로인 마케팅 업무와 홍보직무입니다. 팀화이트의 주최한 목적인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 부터시작합니다.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우리는 이것을 브랜드라고 부릅니다. 그러한 브랜드가 더 많아지도록 더 널리 알릴수 있도록 같이 동참하고 싶어 팀화이트20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20기가 된다면 브랜드의 목적과 좋은 브랜드를 알아가며 기획하는 것을 배우고 다른 팀원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다양한 생각과 시각을 넓히고 싶습니다. 또한 지금껏 다양한 대외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팀화이트에 목적을 이루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할 것입니다. 약속을 잘 지키며 제가 맡은 역할에 책임감을 갖고 팀화이트일원으로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25 15:3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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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태인 |
안녕하세요. 20기 지원을 하게 된 박태인 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 부터 사람들과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활발한 아이였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에게는 친구들과 나가 놀기 위해서 매일 다음과 같은 말을 반복했습니다. "어머니, 소크라테스는 말했습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그리고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간에게 있어서 이러한 사회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느끼는 요즘입니다. 어떠한 일을 함에 있어서 저는 혼자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팀 플레이를 하면서 리더쉽 이란 어떤 것 인지, 또 다른 사람들과 의견이 안 맞을 시에는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되는 지를 배우고 싶습니다. 한 가지 더 욕심을 내보자면 많은 사람들 앞에서 pt발표를 해보는 것도 도전해 보고싶습니다.
더불어서 저는 브랜드 마케팅을 배우면서 스몰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사람들에게 많은 인식을 받고 있는 브랜드들에 관심을 가지다가 점차 다른 사람들에게 인식이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를 고민하던 끝에 "나 박태인"이라는 사람은 어떠한 사람일까라는 생각으로 귀결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작지만 확실한 타켓층이 있는 스몰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시작을 "나 박태인 "이라는 브랜드를 사람들에게 인식시키는 것 으로 정했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브랜드 인식 과정을 배워보고 싶습니다. 소 가죽에 브랜드 로고를 입히는 것으로 시작된 브랜드 로고가 현재는 어떠한 과정으로 뻗어 나가 있는지 더 자세하게 배우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하나의 팀이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고 싶습니다. 대학교에서의 팀플 활동은 수업을 위한 활동으로 밖에 안 느껴지는데, 그 보다 더 치열하고 긴장감 있는 장소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하나의 성과물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느끼고 싶습니다. 다양한 관점이 모여서 어떠한 결과물을 낼 수 있는 지 궁금하고 또 좋은 결과를 통해서 제가 앞으로 마케터로써 일을 하는 데에 큰 힘이자 정신적 기반이 되는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25 14:2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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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준 |
"팀원간의 존중을 기반으로 한, 화이트와 같은 진실된 마음으로, 이 시대에, 트랜디한 브랜드리더"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이원준입니다!
- 브랜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소비자' 에게 '어떻게' 각인이 되는지에 관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브랜드의 '진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진정성과 소비자라는 측면에 있어서 소비자에게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고 싶은 팀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절대 혼자서는 세상을 바꾸지 못하지만 세상을 바꾸고 싶어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하게 모여 뜻을 이룬다면 '브랜드'의 가치를 넘어선 울림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곧 자기자신을 브랜딩 하는 것에서 시작하며, 훗날 그 브랜딩은 자기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아닌 팀원간의 화합을 위한 아름다운 색으로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를 알고, 소비자를 통해 니즈를 알고, 소비자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지원자 이원준입니다. |
| 2020-11-25 11:5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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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윤기 |
| 제가 팀 화이트를 통해 이루고 싶은 것은 단 하나, ‘완벽한 팀워크'입니다. 저는 마케터라는 직업을 진로로 정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주변에 저를 도와주는 사람도 없었고 저와 같은 진로를 정한 친구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케팅에 필요한 브랜드 철학과 카피 라이팅 등을 책으로 독학했고 제가 기획한 것을 표현할 영상편집, 포토샵도 독학했습니다. 하지만 혼자의 역량으로 만들어 내는 콘텐츠 보다 팀으로 만드는 콘텐츠가 여러 사람들의 다양한 의견이 합해져서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고 제가 가진 역량을 바탕으로 팀원들과 함께 혼자서는 절대 이루어 낼 수 없는 값진 결과물을 이루어 내고 싶기 때문에 팀 화이트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1-25 11:2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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