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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주현 |
| 저는 미래에 광고와 마케팅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 강주현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광고를 하고 싶었던 저는 광고가 정확히 무엇인지도 모른 채 대학교에 입학하고 무작정 광고 동아리에 들어갔습니다. 광고는 제가 그동안 생각했던 것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단순히 창의적이고 마음대로 아이디어를 낸다고 좋은 광고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광고나 기획서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료조사가 우선이었습니다. 시장 상황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와 무엇보다도 자사 분석이 정말 중요했습니다. 같은 시장 속 여러 브랜드가 경쟁하면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이유는 그 브랜드만이 가친 가치와 특징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등 여러 스포츠 브랜드 중에서 사람마다 선호하는 브랜드가 하나씩 있고 다릅니다. 사실 이 세 브랜드는 가장 세계적인 브랜드이기 때문에 품질 면에서는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들이 특정 브랜드를 선호할 때 사회적인 이미지나 가치를 분명 크게 고려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듯 브랜드 그 자체가 사람들의 소비 형태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브랜드에 더 깊게 배워 갈 수 있는 팀 화이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20기가 되어서 브랜드 그 자체에 대해 더 깊게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고 직접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볼 수 있는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꼭 가지고 싶습니다. |
| 2020-11-26 02:4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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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연 |
| 기술교사가 되고 싶은 학생입니다.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세상의 흐름과 변화를 읽는 시각이 밝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많은 브랜드들에 대해 알아보고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활동하며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고 학생들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사가 되기위해 노력해보고 싶습니다. |
| 2020-11-26 02:2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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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혁 |
‘스토리 없는 패션은 한낱 섬유에 불과하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딩의 중요성입니다. 저는 패션에 큰 관심을 갖고 패션산업에 대해 연구하는 취미를 가졌습니다. 이 산업에는 매년 수 많은 브랜드가 생겨나고 또 수 많은 브랜드가 사라집니다. 살아남지 못하는 브랜드들의 공통점은 ‘본인들만의 이야기를 풀어내지 못해서’ 입니다.
브랜드란 매우 어렵습니다. 실체가 있는 것도 아니며 의도한다고 해서 다 생기는 가치가 아닙니다. 저는 대학생 신분으로서 ‘내가 실질적으로 브랜딩을 어떻게 접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항상 해왔고, 작게나마 인스타그램에 패션에 관련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계정을 만들어 글을 연재도 해보고, 새로운 브랜드가 생기면 직접 방문해보는 간접경험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지만 결국 혼자만의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진행하는 팀 화이트 를 접하게 되었고 이 프로그램이라면 나 혼자서 막막했던 브랜딩의 노하우를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1-26 01:2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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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원 |
현대인의 삶에서 '브랜드'는 필수적입니다. 어느 곳을 가도 브랜드에 관련한 이야기가 오고가고, 브랜드를 통해 가치를 판단하기도 합니다. 브랜드는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고, 삶의 많은 부분에 가치를 부여합니다. 또한 브랜드는 그만큼 자신의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하기 위해 브랜드는 자신의 가치를 만들고 그것을 증명해보입니다. 이에 소비자는 능동적으로 참여하여 그것을 판단하고 소통하며, 소비합니다. 이에 더하여, 최근에는 개인을 브랜드화하는 시도도 있습니다. 개인으로서 다른 사람과 차별화하여 자신의 가치를 드러내기 위해 브랜드화를 시도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브랜드는 과거에 비해 그 가치와 역할이 커졌습니다.
단지 자신의 가치를 뽐내는 데에 멈추지 않고,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칩니다. 이러한 브랜드들의 모습을 보며, 저는 브랜드의 가치에 주목했습니다. 그리고 깨달은 것은 브랜드의 가치는 결코 혼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의 모습이 좋았습니다.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것은 '브랜드'라는 것을 실제로 느껴보고, 알아가고 싶어서 입니다. 전공과 관련지어 사람들이 브랜드의 어떠한 점에 흥미를 느끼고, 행동하는 지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제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2020-11-26 00:3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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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이 |
‘나비효과’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아무 것도 아닌 나비의 날갯짓 하나로 기후의 변화를 일으킨다는 뜻으로 경고의 의미로 쓰이지만, 지구라는 행성의 대한민국이라는 아주 작은 나라, 그 중 서울이라는 곳에 거주하는 한 스무 살 청년은 아주 작은 나비입니다. 그 나비는 매번 다른 날갯짓으로 날아가려고 합니다. 어쩌면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을 수도, 어떠한 변화도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비효과’는 어제와는 다른 오늘을 살아보려는 나비, 즉 저에게 아주 큰 힘이 되는 단어입니다. 그리고 그 아주 작은 변화가 언젠간 큰 힘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매일 새로운 도전을 합니다. 거대한 도전부터 사소한 도전까지 다양합니다. 오늘은 난생처음 언니를 위해 제육볶음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여태까지 요리에는 소질이 없는 줄 알았지만, 뚝딱 만들었고 그 맛은 놀랍게도 맛있었습니다. 이처럼 사소하지만 의미 있는 도전도 후에 큰 변화를 이끌 것입니다.
팀 화이트는 제가 해왔던 도전 중 아마 가장 거대한 도전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이것이 제가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된 첫번째 이유입니다.
지금 저는 ‘애플’이라는 브랜드의 노트북으로 작성을 하고, ‘뉴발란스’라는 브랜드의 옷을 입고, ‘삼다수’라는 브랜드의 물을 마셨습니다. 이처럼 브랜드는 우리 곁에 항상 존재합니다. 즉, 브랜드 없는 삶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런 위대한 힘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브랜드를 떠올리면 해당 서비스나 상품만이 떠오르진 않습니다. 그 브랜드의 상징, 역사, 이미지 등이 자연스레 함께 떠오르기 마련입니다. 그것이 브랜드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포함한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를 함께 공부하고 변화를 만들어 나가면서 ‘박찬이’라는 브랜드를 구체화하고 싶습니다. 팀원들의 브랜드도 함께 말입니다. 수많은 브랜드들을 응원하고 배우면 자신의 브랜드를 형성해가는 것은 제가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된 두번째 이유입니다.
요즘 사회에서 ‘열정’ 하나만으로 어떤 것을 해내기 어렵습니다. 아르바이트 하나를 구하려고 해도 경력이 필수입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의 자격 요건은 간단합니다. 그 한 문장은 저를 두근거리게 만들었고, 활동에 대한 자부심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코로나-19로 많은 활동들이 무산되어 왔지만 팀 화이트 만큼은 그동안 묵혀온 뜨거운 열정을 제대로 보여줄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 열정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25 23:5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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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경 |
나 자신에 대한 의문이 생길 때, 삶이 지쳐 의욕이 없어졌을 때 가끔씩 'Just Do It' 영상을 찾아보며 '나도 할 수 있어. 나라고 못 할게 뭐야?' 라는 생각을 다시 하곤 합니다. 나이키의 슬로건인 'Just Do It'에서 힘을 얻은 경험처럼 사람이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은 경우도 있습니다.
바로 방탄소년단입니다. 방탄소년단은 'Love Yourself'라는 슬로건을 전 세계에 내보였습니다. 그동안 방탄소년단이 자신들의 위태로웠던 청춘,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해 노래를 해오면서 'Love Yourself'라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메시지를 통해 저 또한 많은 위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또한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선한 원동력을 주는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닮고 싶어 위안부 및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부활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위와 같이 브랜드의 슬로건(메시지)을 통해 많은 위로와 용기를 받으며 저는 생각했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위로의 손길을 건넬 수 있고 선한 영향을 주고 싶다'
내가 용기와 위로를 얻어 다시 한번 더 도전하는 사람이 된 것처럼 나도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렇기에 위로와 용기를 주며 세상에 선한 영향을 줄 나와 또 다른 사람들을 위해 노력하는 차세대 글로벌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어 이번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1-25 23:3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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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세윤 |
안녕하세요 이번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황세윤이라고 합니다!
저는 심라아동학부를 전공으로 배우고 있는 학생으로써, 어쩌면 브랜드와는 거리가 먼 학과라고 생각되어 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심리전공을 배우면서 사람들이 소비를 하는데 많은 심리적 요소가 들어가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심리적 요소에 브랜드가 주는 힘이 적지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일상생활 속에서 많은 브랜드를 접하면서, 점점 브랜드가 주는 간접적인 힘에 대해서 느끼게 되었고 이러한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브랜드가 주는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것이 궁금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궁금중을 가지고 대외활동을 알아보던 중 팀화이트를 접하게 되었습니디. 평소 제가 생각하던 브랜드는 무조건 이윤창출이 목적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하지만 팀화이트가 생각하는 브랜드는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이라고 정의하였습니다. 냉혹한 경제사회에서 따뜻함을 발견할 수 있어서 기분좋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라힌 기치관을 가진 팀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제 자신이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25 22:5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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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응주 |
팀 화이트 지원자 김응주입니다.
대학에 들어가기 전에, 저와 가까운 어른께서 제게 대학은 단순히 들어가기만 해서는 되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서 각자의 무기를 길러내야하는 곳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학문을 배우러 가는 곳에 무기라니. 그러나 대학에서 1년 반이 지난 2학년 여름방학, 그 말을 다시금 곱씹을 수 있었습니다. 제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전공인 어문은 어딘가 알듯말듯 잡히지 않았고, 회화 실력은 교포 친구들에 비해 현저히 떨어졌습니다. 역사, 경제 등의 지역학 과목을 공부하는 것은 즐거웠으나, 스스로 배우면서도 의문이 들었습니다. 복수전공인 국제통상은 뜬구름을 잡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렇게 보내길 1년 반, 처음으로 진정 흥미가 가는 과목을 배우자는 마음으로, 늦게 졸업하더라도 내 길을 찾자는 목표로 '브랜드의 이해'라는 과목을 신청하였습니다. 대학에 들어와서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할 수 있던 몇안되는 수업 중 하나였습니다. 마케팅이 아닌 브랜딩이 통하는 세상,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의 전략과 사례들로 구성된 수업들은 제 학문에 대한 갈증을 일깨웠습니다. 현대카드의 혁신적인 마케팅 사례, 코카콜라, 나이키의 역사적인 브랜딩 사례들은 저의 브랜딩에 대한 눈을 뜨게 하였고, 특히 카페베네의 실패 사례, 구찌의 리브랜딩 사례에 대한 연구는 브랜딩에 대한 제 흥미를 더 불러일으켰습니다. 장래 중남미 시장을 겨냥한 창업을 하고 싶어하는 제게 한때 스타벅스를 위협했던 카페베네의 잘못된 브랜딩 전략, 경영전략으로 인한 몰락은 장래 CEO로서 브랜딩의 중요성에 대한 경각심을 주었고, 명품기업 구찌의 브랜드 가치 하락과 성공적인 리브랜딩은 브랜딩 전략에 대한 탐구의 필요성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게 브랜딩으로의 길을 열어준 <브랜드의 이해> 수업은 거의 끝이 나고 있고, 저는 아직 몇몇 사례들만 다룰 줄 아는 아마추어에 불과합니다. 저는 아직 더 많은 사례를 다루고, 더 많은 전략을 배우고 싶습니다. 저는 브랜딩을 제 무기로 만들어 세계 브랜드 가치 평가에 손가락 안에 드는 기업을 키워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시작의 발판이 <팀화이트> 활동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이론을 보다 확실히 하고, 콘텐츠 제작, 브랜드 서포터즈 활동을 통한 실무 교육, 브랜드 연구 및 전략 제안활동을 통해서 <브랜딩> 자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문적으로 브랜딩을 할 수 있는 인력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0-11-25 22:2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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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희 |
안녕하십니까? 저는 프랑스어를 전공으로 하며 경영도 함께 배우고 있는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김윤희 입니다.
새로운 도전을 위해 큰 결심과 열정을 가지고 프랑스로 유학을 떠났고, 코로나로 인해 조금 이른 귀국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귀국후에도 마지막까지 수업을 이수하여 좋은 학점을 받았고 이로 인해 책임감과 끈기를 다시 확인 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화이트에도 책임감과 끈기를 가지고 임하고 싶습니다.
또한 cj제일제당의 세계 물의 날을 시작으로 ‘미네워터 바코드롭’ 캠페인을 실시한 사례를 보았습니다. 브랜드가 소비자, 더 나아가 환경과 세계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보고 처음으로 브랜드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마침 팀화이트의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합니다’ 라는 문구를 보았습니다. 마치 저에게 하는 말 같았고 스스로를 환기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여 도전 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고 한장의 사진으로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저의 전공들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팀화이트에 참여하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 2020-11-25 20:5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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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희 |
브랜딩이라는 분야에 관심이 많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트렌드를 이해하는 것에 대해 흥미가 많았습니다.
또한 브랜드 컨셉과 브랜딩 전략에 따라 소비자의 궁극적인 구매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역량을 발휘하고 더 배워보고 싶습니다. |
| 2020-11-25 17:4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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