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 팀 화이트 소개
  • 팀 화이트 Identity
  • 팀 화이트 신청하기
  • 팀 화이트 카페가기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 신청하기

김예림
안녕하세요? 브랜드 매니저를 꿈꾸는 김예림입니다 .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와,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를 설명해보겠습니다.

그저 좋은 광고만 만들어서 사람들이 많이 알기만 하면 될텐데 , 왜 기업들은 브랜드를 구축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 것일까요?

저는 브랜드가 곧 친구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모르는 사람과 친구가 동시에 다른 선택지를 고르라고 한다면, 저는 친구의 말을 따를 것 입니다 . 소비자들이 선별해야할 정보가 너무 많아진 시대에서, 강력한 브랜드 구축은 소비자에게 믿음을 주고, 브랜드를 선택할 이유를 주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

그러기 위해서는 브랜드의 가치관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기 자신을 맹목적으로 자랑하는 사람과 친구가 되고싶지 않 듯, 제품의 기능만 강조하는 기업은 절대 좋은 브랜드가 될 수 없습니다 . 기업이 소비자와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그들과 비슷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고 그 가치를 지지함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

하지만 , 실제로 실무 경험을 했을때나, 학과내에서 팀플을 할때는 달랐습니다. 저는 광고홍보학과에 재학중에 있는데요, 많은 경쟁 피티를 준비하게 되면서 이론적으로 브랜드 구축이 중요하단 것을 알지만 ,시간에 쫓겨 경쟁팀을 이길 수 있는 새로운 , 재밌는 아이디어에만 집착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경쟁환경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돌아가 브랜드에 대해 제대로 배우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를 지원하면서 다른분들의 지원서를 많이 읽어보았습니다. 저는 이론적으로 광고를 배우는 학과에 있기 때문에, 항상 마케터의 입장에서만 브랜드를 생각했었는데 , 다른 분야의 학생 분들이 이야기하는 브랜드는 너무나도 신선했습니다.
작지만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있는 분들의 글들을 보면서 내가 브랜드에 대해 거창하게만 생각하는 편협한 시각을 가졌음을 깨달았습니다. 학과 친구들과 팀플했을 때 나눴던 이기는 브랜드가 아니라, 실제 소비자들이 느끼는 브랜드에 대해 다양하고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브랜드가 친구라는 것을 배웠지만, 소비자와 친구가 되는 '과정'에 대해선 배우지 못했습니다.


책도 읽어보고, 수업도 들었지만 아직 스스로에게 브랜드 매니저라는 이름을 달기엔 부족함을 느낍니다.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소통하고 , 실무를 배우면서 더 좋은 브랜드를 구축하는 '과정' '방법' 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제가 가진 얕은 마케팅 지식으로 다른 분야의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팀화이트가 가는 길에 도움을 받고 도움을 주는 친구, 브랜드 같은 존재가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0-11-26 18:05:26
강윤선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시립대학교 경영학부에 재학중인 강윤선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마케팅 전문가라는 꿈을 갖고 경영학부 진학을 희망하였습니다. 진로에 관해 알아보면서 마케팅과 경영에 있어 과거, 현재 또 다가오는 미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브랜드라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드란 한 기업이 만들어내는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 뿐만 아니라 개개인 모두가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는 것이며, 그 브랜드가 소비자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브랜드라는 것의 가치와 중요성을 체감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더욱 더 브랜드에 관해 공부해보고 싶었고 저도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되고 싶어 지원하게되었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에 일원이 되어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근본적인 가치인 상생을 이뤄내고자 지원하였습니다.
2020-11-26 17:56:45
이수연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이수연이라고 합니다.

브랜드라는 것은 사람의 생활에서 가장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소비는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활동이며, 우리 모두는 항상 소비자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마음을 먼저 알아채고 그것을 선보이는 것이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브랜드로 세상을 바꾼다는 말이 마음에 확 와 닿을 수 있었습니다.

대학 재학 중 '광고의 이해'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광고라는 것이, 마케팅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궁무진하고 사람의 마음에 다가갈 수 있는 방법에는 제약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이든지 광고의 매개로 삼아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다는 매력이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현재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지만, 이론으로만 배워가는 것 보다는 이 분야에 관심있는 팀원들과 그 과정, 결과를 만들어 가는 것은 어떤 것에도 비교할 수 없는 배움이 되고 성장판이 될 것입니다.

저는 마케팅에 관해 아직 무지합니다. 아직 제대로 모르는 수준에서 새로운 것에 시도한다는 것이 무모할 수는 있지만, 그만큼 모르는 부분을 누구보다 더 열심히 채워갈 수 있고 더 많이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제가 하고싶은 분야에 대한 넘치는 열정을 '팀화이트' 활동에서 모두 투자하고 싶습니다. 하고자 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면 그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배우고, 더 나아가 저의 꿈에 한발짝 내딛을 수 있는 경험을 가져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6 15:31:19
남경현
안녕하십니까 저는 사회학을 전공하고 있는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남경현입니다.

저에게 브랜드의 가치란 '이름값'으로 해석되었습니다. 같은 상품이라도 어떤 브랜드가 붙냐에 따라 값이 달라지곤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브랜드의 가치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서는 큰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저의 브랜드에 대한 고민은, 우연히 드라마 '스타트업'을 보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드라마에서 한 신생기업은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어주는 프로그램을 내놓아 큰 호응을 얻었지만 수익 창출의 방법이 없어 기부와 다름없는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많은 고생을 합니다. 다른 신생기업은 AI로 사람들의 일자리를 대체하는 프로그램을 내놓아 수익은 많이 거두었지만 사회적으로 뭇매를 맞습니다. 저는 이처럼 기업이나 소비자 중 한 쪽이라도 손해를 보는 상황은 결국 유지되기 힘들고, 이는 사회 전체의 손해라고 생각합니다.

대화를 비롯한 상호작용은 커플이 점심메뉴를 정할때에서부터 기업과 소비자 사이에서도 관계 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이에 저는 드라마를 보며 소비자와 기업이 상호작용을 활발히 한다면 서로 수용가능한 합의점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기업의 이윤추구와 소비자의 요구의 기저에는 존속과 편리성이라는 공통된 분모가 있기에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한 쪽이 손해를 보며 다른 한 쪽이 이익을 얻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이익을 얻게 된다면, 이는 사회 전체의 발전입니다. 현재 파급력이 큰 브랜드들도 성장하는 과정에서 소비자와 끊임없이 상호작용을 하였기에 현재의 위치까지 다다를 수 있었고 그 '이름값'의 가치도 함께 상승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주일마다 드라마를 보며 드는 이러한 생각은, 전역 후 정말 하고 싶었던 활동을 찾아보던 저에게 팀 화이트를 보자마자 바로 지원서를 쓰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비록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지식은 아직 부족하지만 제 생각을 꺼내보고 주제는 같아도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대화해볼 수 있는 기회는 여기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생각이 달라도 같은 방향성을 가지고 함께 배워 나아갈 수 있는, 팀화이트에서 20기로 꼭 활동하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1-26 14:38:21
서연희
저는 여행 다니는 것을 좋아하여 시간이 날 때마다 여행하는 것을 즐깁니다. 미국, 호주, 한국 등여러 도시를 여행하며 다양한 사람을 만나 대화를 해보면서 무언가에 열정을 갖고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정말 멋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브랜드를 만드는 데에 있어 첫 걸음은 자신을 잘 알고 브랜딩하면서 나라는 브랜드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부터 구체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팀화이트는 불투명한 저에게 용기이자 도전으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평소에 쇼핑을 할 때 양말 하나를 사더라도 그 양말의 브랜드가 가진 가치와 이미지, 그리고 그 브랜드의 신념에 대해 알고 사려고 하는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 소비를 할 때 단순히 가격을 따져 보는 것을 넘어서 하나의 브랜드가 나에게 줄 수 있는 에너지와 긍정적인 영향력에 대해서 고려해보는 저만의 소비철학을 갖고 있습니다.

팀화이트는 지금까지 소비자의 입장에서만 바라보았던 브랜드를 생산자, 마케터의 입장에서도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기업의 이윤보다는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는 브랜드를 만든다는 팀화이트의 목적과 취지가 제가 호감을 갖게 되는 브랜드의 가치와 닮아 있어 모집공고를 보자 마자 지원하고 싶은 욕구가 들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마케팅, 경영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하거나 활동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바라보았을 때 마케터의 시각과는 다른 관점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것을 팀화이트에서 좋은 팀원들과 함께 도전해보면서 저라는 브랜드를 구축해 나가고 그것을 기반으로 여러 사람에게 긍정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브랜드에 대해 고민해보고 직접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2020-11-26 13:55:07
서성현
안녕하세요, “동사형 인간”을 지향하는 서성현입니다.

“동사형 인간”은 제가 만든 표현으로, 하나의 직업이나 특정한 직책에 갇혀 사는 사람이 아닌 여러 분야에 제 에너지를 전하는 행동을 하는 인간이 되고자 하는 열망을 담고 있습니다.

저는 평소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축구 팬으로서 경기 직관을 다니고, 유니폼을 사 모으며, 예술을 좋아하는 관람가로써 각종 미술관과 박물관을 다니며 전시를 관람하기도 합니다. 또한 패션과 뷰티 제품에도 관심이 많아 다양한 브랜드를 접하고,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독립서점과 개인 카페를 찾아다니는 등 최신 유행에 민감하게 반응하곤 합니다.

이러한 저의 태도는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끊임없이 하도록 이끌었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하며 여러 사람을 만나고, 그 안에서 또 새로운 것, 새로운 관점을 배울 때마다 행복을 느낍니다. 이에 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계열에 진학하여 전공 없이 1학년을 보내며 다양한 학문을 공부하고 시야를 확장하고자 하였습니다. 학업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만나는 모든 공동체에 있는 색깔과 에너지, 개성을 통해 제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우리 사회에 가득한 다양성과 열정을 좋아합니다. 축구 선수들이 경기 중에 보여주는 엄청난 집중력과 열정, 미술관과 박물관, 전시회에서 느낄 수 있는 한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와 이를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노력, 그리고 자신의 정체성을 자신만의 책을 통해, 공간을 통해, 옷을 통해 보여줄 수 있는 자유와 그 다양성에 매료됩니다. 개인의, 하나의 브랜드의, 하나의 상품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합쳐져 만들어지는 시너지를 통해 저 역시 에너지와 영감을 얻습니다. 공동체 속에 있는 개별 요소들의 다양성과 공존을 넘어선 상생의 힘에 이끌립니다.

이러한 저의 태도는 팀 화이트의 정체성에 부합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이 이뤄내는 것, 서로 잘되는 것, 그리고 팀이란 함께 이루는 성취의 대상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팀 화이트의 정신이야말로 제가 너무나도 지향하고자 하는 방향성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태도는 그저 제가 좋아하는 것을 계속하는 것에 머물러있었다면 팀 화이트 교육과 활동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배우고 제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에 그 가치를 전하고 싶습니다.

저의 최종 목표는 개개인의 브랜드화입니다.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하나의 브랜드로서 살아가는 사회를 꿈꿉니다. 개개인의 브랜드화라고 해서 서로 배척하거나 경쟁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각 사람이 갖는 개성, 다양성을 진심으로 존중하고 아껴 상생하는 그런 사회를 꿈꿉니다. 이는 팀 화이트가 지향하는 목표와 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 동사형 인간에서 시작해 저라는 사람이 하나의 브랜드처럼 성장하는 과정에 팀 화이트 활동이 꼭 필요합니다.

팀 화이트로 함께하며 우리 사회에 상생과 다양성을 더하는 리더가 되겠습니다. 팀 화이트의 정신, 가치관과 비슷한 가치관을 따르고 있는 제가 ‘동사형 인간’으로서 함께 활동할 기회를 주시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6 12:39:15
이가영
예전에는 브랜드의 힘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브랜드 관련 수업을 듣고 나서 브랜드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들은 브랜드의 성격, 아이덴티티 등을 보고 구매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브랜드가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해당 내용을 배우면서 제가 직접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그리고 더 나아가 사회 변화를 추구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되었고, 이 곳에서 브랜드에 대해 심층적으로 배우고 관련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2020-11-26 12:09:26
홍경화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에 지원한 ‘홍경화’입니다. 제 꿈은 마케터가 되는 것입니다.
고교 시절부터 마케터가 꿈이었기에 경제경영 동아리에 가입해 활동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브랜드를 만들어봤던 것입니다.‘온비'라는 이름으로 디퓨저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판매했습니다. 단순히 수익만을 남기는 취지가 아니었습니다.‘온 세상에 향기를 내려 세상을 아름답게 한다'는 슬로건으로 수익금 일부를 장애인분들을 위한 단체에 기부했습니다. 디퓨저 재료를 구매하고, 홍보하며, 소비자들에게 디퓨저 향의 효능을 소개해 직접 향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판매 전략을 세우고, 플리마켓에서 판매하기까지
선생님들의 도움 없이 동아리원들끼리 힘을 모아 하나하나 발로 뛰고 몸으로 경험하며 당시 고등학생으로서 대단한 일을 한 것 같아 뿌듯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아쉬웠던 점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꿈을 더 키우고 구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마케터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렇기에 타인과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상생’을 강조하는 팀 화이트와 저의 접점입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인간관계를 배우고, 또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받으며 함께 발전해나갈 것입니다.
고등학교 때의 경험을 시작으로 팀 화이트에서 배우고 경험하며 발돋움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고 싶은 제 마음은 그 누구보다도 간절하고 바랍니다! 아직 싹 틔우지 못한 저를 팀 화이트에서 물과 햇빛을 주십시오. 깜깜하던 흙 속을 뚫고 나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열정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6 11:55:12
성재훈
안녕하십니까!! 브랜드 20기에 지원하게된 경영학과1학년 학생 성재훈입니다. 제가 신청사유와 관련된 글은 잘 써보지못해서 저의 글이 많이 부족할수도 있습니다.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신청사유에 대해 적기 전에 저에 대한 소개를 간단히 해볼까 합니다. 저는 솔직히 장점이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만 제가 생각하는 저의 유일한 장점은 아마 다른 사람에 대한 공감을 잘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공감을 잘한 사례로 제가 고등학교 시절 한 학생이 저희 학교로 전학을 왔습니다 그 친구는 저희 학교로 전학을 온 친구이기에 사람들과 별로 친하지 않았고 하루종일 혼자 지냈습니다. 저는 그런 친구의 마음을 공감하고 먼저 다가가 그 친구를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저는 그 친구와 현재 아주 가까운 사이가 되었습니다.

저는 우연히SNS를 통해 대외활동에 대해 찾아보다가 팀 화이트라는 말을 보고 순간적으로 '이게 뭐지?'라는 의문이 들었습니가 그래서 저는 팀 화이트가 무슨 팀인지 조금이라도 알기 위해 정보를 검색하던 중 팀 화이트는 브랜드와 관련된 리더를 육성하는 일을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브랜드와 관련된 팀이기에 브랜드에 대해 조금은 알고지원하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브랜드와 관련된 자료를 조금씩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조사하면 조사할수록 흥미진진하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브랜드가 단순한 로고가 아닌 기대치, 모양새, 사용성 등 다양한 경험을 포함한다는 사실은 저에게 브랜드의 가치가 단순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해주게 하였습니다. 비록 브랜드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알게되면 저에게 아주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저에게 브랜드에 대해 자세히 공부를 할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생각하는 리더의 자질에 대해 조금 이야기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훌륭한 리더라는 기준이 사람들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훌륭한리더란 어떤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무슨 일이든 다해버리고 자기의 방식대로만 사람을 이끌어 가는 사람이 아닌 구성원들과 협조하고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아무일이나 하지 않고 선을지키면서 그 일을 성취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팀화이트로써 활동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브랜드 공부에 최선을 다할것이며 팀화이트를 통해 제가 말한 리더로써의 자질을 가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6 09:24:43
김소형
팀화이트의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라는 문구를 보자 마자 꼭 지원해 활동하고 싶어 팀화이트의 비전과 활동을 찾아봤고, 제가 꿈꾸는 마케터를 학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됐습니다. 꿈과 희망을 주는 디즈니, 그냥해 (just do it)라는 메시지를 주며 희망 메세지를 주는 나이키처럼 마케팅을 실행했을 때 만들어진 제품이 소비자 마음속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브랜드입니다. 동종업계라도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속에 선호하는 브랜드를 선택하곤 합니다. 팀화이트에서 이런 브랜드에 대하여 배우며 저라는 브랜드 또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브랜딩을 인생설계로 봤을 때 내가 누구이며 어떤 가치를 만들어낼 것 인가를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무지종이 한 장에 어떤 스토리를 입히냐에 따라 그 가치가 결정이 됩니다.

저는 사람들이 선택하는 김소형을 만들기위해, 밝을 소 형통할 형이라는 겉으로 보이는 이름과 속안의 뜻이 같은 가치를 갖는 저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브랜드의 스토리를 입혀 나가는 과정속에 팀화이트에서 활동할 기회가 온다면 열정적인 팀원들과 함께 그 속에서 저라는 브랜드에 대해 탐구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뽑아만 주신다면 반짝이는 눈과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팀화이트20기를 반짝반짝 빛내겠습니다
2020-11-26 02:5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