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소연 |
친구의 인스타그램을 보고 친구가 이 활동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안다르를 주로 홍보하던 그 친구의 게시물을 보고 멋져 보여 이 활동에 대하여 물어보게 되었고, 평소 관심 가지고 있던 마케팅(소비자) 관련 활동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SNS 활동도 활발히 하며 운동 계정 또한 가지고 있는 터라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얼마 전 마케팅 관련 프로그램을 하려 하였으나, 약 80만원 가량의 비용이 드는 활동이었고 이에 대하여 회의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국소비자포럼에서 하는 이 활동은 비용을 들이지 않으면서도 알찬 구성이라고 판단되어 더욱 하고자 하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
| 2020-11-26 20:48:17 |
|
|
| 정우석 |
코로나-19 발발로 온라인으로 상품을 구매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SNS의 후기를 알아보고, 상품의 온라인 사진으로만 보고 판단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점을 이용한 다양한 기업의 홍보로 더이상 정말 오랜 시간을 찾아보지 않고서는 홍보가 아닌 후기를 구별하긴 힘들었습니다.
저 만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최근 유튜브에서는 광고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원래는 자연스레 광고를 삽입하는 것이 기술이었지만 이제는 광고인 것을 밝혀야하는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흐름은 기업, 소비자가 서로를 불신하게 만들었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기업과 소비자의 긍정적인 상호관게를 구축하고 싶습니다. |
| 2020-11-26 20:20:01 |
|
|
| 정혜영 |
안녕하세요. 브랜드매니저를 꿈꾸고있는 정혜영입니다!
저는 브랜딩은 가치를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새로운 장소나 물건을 발견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이런 성향은 신박한 펀딩제품을 구매하는 것 같이 다른 사람들보다 새로운 것에 먼저 경험해보는 것을 촉진시켰고 자연스레 세상을 더욱 감각적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제 자신을 사람들에게 가장 쉽고 감각적으로 들어낼 수 있는 패션이라는 학문에 관심이 가지게 되었고 이는 자연스럽게 전공 선택으로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패션산업을 전공하면서 여러 브랜드들을 연구할 기회가 많아졌습니다. 그 중 오래된 명품브랜드의 브랜딩 과정들을 보면서 사람들에게 명품브랜드일지라도 사람들에게 브랜드이미지를 어떻게 심어주는냐에 따라서 브랜드의 가치가 달라진다는 것을 느끼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학과에서 따로 가르쳐주지않는 브랜딩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캠퍼스픽을 통해 팀 화이트라는 활동을 알게되었고 함께 성장하는 "'팀'의 정신을 느껴보고 싶은 대학생"이라는 것에 크게 공감을 하게되었고 주저하지 않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로 활동하면서 가치를 만드는 법을 배우고 제 자신의 가치를 증진시키고 싶습니다! |
| 2020-11-26 20:18:35 |
|
|
| 오지연 |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오지연입니다.
저는 복수전공으로 경영학 수업을 들어봤습니다. 그 중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여러 관련 수업들을 들었고 여러 사례들을 살펴보았습니다. 하지만 사례들을 보면서 수박 겉핥기식으로만 브랜드 분석을 했었기 때문에 제대로 살펴보기다는 제 식으로 해석하기 바빴습니다. 또한 대학에서만 알려주는 여러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수업 등을 들었어도 브랜드에 대해 따로 분류해서 배운적이 없습니다. 현재 브랜드 자체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를 알지만 개인적으로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하여 이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제대로 알아가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싶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고 콘텐츠 제작, 브랜드 콘서트까지 이 안에서 다 경험해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혼자라면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고 끝나겠지만 팀 화이트는 다같이 참여해 혼자 그 이상의 팀이 할 수 있는 공동체의 힘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인상깊습니다.
물론 팀활동이 얼마나 힘든지는 알고 있습니다. 나 혼자가 아니기에 얻을 수 있는 장점이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그 팀에서 나의 책임을 져버린다면 나머지가 보는 피해가 얼마나 큰지도 잘 알기 때문에 팀활동은 열심히 참여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를 알고, 나를 알고, 팀을 알아 더 나은 제가 되고 싶습니다. |
| 2020-11-26 19:52:01 |
|
|
| 금지원 |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텔레비전을 통해 수많은 정보를 접하게 됩니다. 단순 광고를 통해 브랜드의 소비가 증가하기도 하지만 브랜드의 가치가 높아지기도 합니다. 하루동안 접하는 광고들을 보면서 내가 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광고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신문방송학과를 전공하게 되었습니다.
하나의 브랜드는 광고와 홍보 등의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에게 인식됩니다. 지금까지 효과적인 기업과 문화 홍보, 창의적인 광고, 소비자의 심리 등 소비자에게 영향력있는 브랜드가 되기 위한 것들을 연구하고 공부했습니다. 설득력있는 광고메세지를 구상하고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기 위한 광고, 광고의 노출양과 소비의 연관성 등을 생각하면서 광고와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
한 브랜드의 제품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과제가 있었습니다. 4명이 한 팀을 이루어 브랜드의 목표와 성장가능성 등 다양한 요소들을 통해 설득력있는 제품과 유통하기 위한 광고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이 과제가 요구하는 것은 기존에 배운 모든 지식들을 접목하여 브랜드와 제품, 광고, 소비자의 반응 등을 모두 고려하여 최고의 프로모션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본질적인 브랜드 자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목표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통해 광고가 만들어지고 소비자가 인식하게 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브랜드 자체의 특성입니다. 아무리 광고가 여러방면으로 훌륭하고 마케팅이 잘 이루어졌다 해도 브랜드의 가치가 없다면 사람들은 소비하지 않습니다. 현존하는 브랜드를 분석하고 연구하면서 ‘내가 브랜드를 한 번 만들어 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에 대한 첫번째 기회가 바로 ‘팀 화이트’라고 생각합니다.
지구에는 많은 나라들이 존재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마다 생각하는 것이 다르고 가치관 또한 다릅니다. 그렇기에 광고와 마케팅을 전공하며 다양한 사회현상과 트렌드를 이해하는 데 견문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이해하며 더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고싶습니다.
코카콜라, 나이키, 애플 등 지금은 너무나 보편적이고 훌륭한 브랜드입니다. 저마다 추구하는 가치가 뚜렷하고 그를 관통하는 메세지가 있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이 문구 처럼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금, 사회를 위한 설득력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
| 2020-11-26 19:44:39 |
|
|
| 이나현 |
보는 눈을 가진여자, 자칭타칭 '안목킹' 이나현입니다. 현재 광운대학교에서 제2외국어와 문화산업 전반에 대해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1년간의 일본 유학 후 현재 4학년 1학기를 재학 중에 있습니다.
제가 '안목킹'인 이유는 친구의 생일선물을 골라 줄 때나, 엄마가 고르는 가전제품, 그리고 동생의 졸업사진 스타일링 까지 저의 눈을 거치지 않으면 2% 정도 아쉬운 결과가 초래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저는 저만의 스타일과 기준이 명확히 서 있는 사람으로 '안목'이라는 무기를 사용해 저만의 가치관을 지켜내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저의 생애 목표와도 관련이 되어있습니다. 저는 저의 생애 목표를 저만의 브랜드가치를 만드는 것으로 설정했기 때문입니다.
유명한 브랜드들은 각자가 추구하는 가치가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달하기 위해서 그들만의 독특한 브랜드 밸류를 창조하고 나아가는 것은 개인의 삶과도 맞닿아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를 정의할 수 있는 명확한 가치관과 많은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는 이 세상에서 그들과의 관계를 잘 유지해 나갈 수 있는 나만의 비기만 있다면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야!'라는 말처럼 진짜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팀 화이트 20기에 합격하게 된다면, 브랜드가 갖추어야할 기본적 덕목은 물론 이제까지 가볍게만 생각해왔던 소비자 입장에서의 브랜드가 아닌 브랜드 그 자체가 되어 더 깊게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제가 정의한 '안목킹'이라는 저의 브랜드 가치에 깊이를 더하고, 그 디테일을 확립해나가고 싶어 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1-26 19:33:16 |
|
|
| 김윤정 |
팀 화이트는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슬로건을 가진 브랜드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대학에 들어와 전공 수업을 들으며 깨달은 바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현대 사회에서 더이상 마케팅이 단순한 물건의 판매를 위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었습니다. 명품이 가진 역사를 갖기 위해 일반적인 상품의 몇 배의 값을 지불하는 이가 있는가 하면, 공익을 위한 공정무역 제품에 더 많은 돈을 지불하는 이들도 존재합니다. 이들은 모두 브랜드의 가치를 소비하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이러한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더욱 자세하게 공부하고, 나아가 직접 브랜드를 만드는 일을 해보고싶습니다. 그러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은 혼자서는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다양한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창출해내는 일을 하고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합니다. |
| 2020-11-26 18:59:15 |
|
|
| 이지원 |
[브랜드는 곧 감성이다.]
안녕하세요 저는 제 인생의 최종 목표인 창업을 위해서 경제 전공, 경영 복수전공을 하고있는 이지원입니다.
처음엔 단순히 창업을 위한 이해를 키우기 위해 경영학과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러다 점점 마케팅이란 분야에 흥미가 생겼고, 제 사업 아이템으로 교내 창업경진대회 및 각종 창업 공모전 등에 도전하고 피드백을 받으면서 사업 아이템의 매력 및 브랜드의 가치가 사업 성공의 핵심이란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침대는 가구가 아닌 과학이다'라는 모토를 강조하는 에이스, 한국의 '정'을 강조하는 초코파이, 혁신을 강조하는 애플까지
파급력이 큰 제품을 출시한 기업들은 다 저마다의 컨셉과 스토리를 가지고 기업과 상품의 브랜딩에 성공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브랜드는 곧 감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녹여내고 삶을 그려낸 브랜드만이 소비자의 마음에 와닿고 효용을 높여주어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저라는 사람의 브랜드 가치 및 감성이 팀 화이트에 적합할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고심끝에 내린 결론은 '그렇다'였습니다.
우선 저는 창업을 목표로 하는 사람으로서 팀원들과 사업 아이템을 구축하는 과정을 겪어봄으로써 사업에 있어서 팀원 간에 '협력'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지금은 1700조에 육박하는 시가총액을 보유한 마이크로소프트사 또한 한때는 창립자인 빌게이츠와 폴앨런의 갈등으로 와해될뻔한 역사를 지니고 있듯이, 아무리 대단한 브랜드 가치를 가진 기업이라도 구성원들간 협력이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Team화이트의 결속을 도와 원활한 활동이 가능하게끔 하는 윤활유같은 역량을 지녔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전공 특성상 각종 기업 및 스타트업들의 최신 아이템을 분석하고, 국내외 트렌드 분석에 꾸준한 시간을 쏟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가 지향하는 브랜딩 가치 구축에 있어서 제가 가진 트렌디한 시각을 제시할 수 있으리라 자부합니다.
제가 가진 가치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려 팀 화이트에 좋은 영향을 끼치도록 하겠습니다. 저에겐 실무 경험 및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수 있는 기회가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
| 2020-11-26 18:43:46 |
|
|
| 박은혜 |
국제통상학과 재학 중인 박은혜입니다. 대학교 1학년 1학기 때 경영학원론이라는 수업을 수강하며 처음으로 경영과 마케팅에 대해 배웠고 흥미를 가졌습니다.
마케팅에 대해 더 자세하게 배우고자 저번 학기에 경영학과 수업을 신청하여 수강하게 됐습니다. 수업을 통해 마케팅의 중요성, 브랜드가 창출해내는 가치에 대해 알게 됐으며 이와 관련된 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교내 중앙 동아리에서 홍보 팀장 역할을 맡아 교내 홍보 및 SNS 관리를 도맡아 하며 이와 관련된 스펙을 쌓기도 하였습니다.
브랜드의 사전적 의미는 사업자가 자기 상품에 대하여, 경쟁업체의 것과 구별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일정한 표지입니다. 현재 우리가 받아들이고 있는 브랜드의 의미는 타 업체와의 구별뿐만 아니라 그 브랜드 자체의 품질, 가치 더 나아가 신뢰의 의미도 됩니다. 이토록 현재 브랜드의 의미는 매우 중요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브랜드의 가치를 이용하여 더욱 다양한 활동을 해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지금까지 살아왔던 좁은 세상이 아닌 더 넓은 세상을 느끼고 경험하고 싶습니다. 다른 이들과 상생하며 소통하고 ‘나’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찾아내고 끌어올리고 싶습니다. 최종적으로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고 부름을 받는 사람이 되고 싶어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
| 2020-11-26 18:29:10 |
|
|
| 김유진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김유진입니다.
저는 현재 식품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만큼 식품 업체들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는 사례를 몇 가지 보았습니다. 쉬운 예시로 신세계 부회장 정용진 회장이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 대표가 결합하여 잘 판매되지 않아 시름을 앓던 생산자로부터 '못난이 고구마'를 대량 구매하여 이마트에서 판매하고, 착한 구매로 브랜드 가치를 높였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식품 업체들은 앞다투어 그 기업만의 콘셉트/개성과 환경, 건강 등을 결합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재 세계적으로 '윤리 경영', '착한 구매', '착한 소비' 등의 키워드가 뜨고 있습니다. 기업은 소비자, 생산자와 상호작용하며 트렌드를 만들어나가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높아진 브랜드 가치는 생산자를 포함한 많은 부분에 가치를 전파하여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20기로서 좋은 브랜드, 세상에 좋은 영향을 전파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아이디어와 관점을 공유하고,
귀 기울이며 저 자신도 이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기회를 가져보고 싶습니다. |
| 2020-11-26 18:14:5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