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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팀'을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는 활동이기에 눈길이 갔습니다. 1+1=2 라는 당연한 공식의 지배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것, 1을 단순한 숫자가 아닌 한 사람으로 한 팀원으로 본다면 그 값은 무한히 달라질 수 있는 것. 저는 그것을 팀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상품의 개별적인 가치나 능력치만을 보고 구매를 결정짓는 소비자들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성장가능성과 지향점, 상품이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끼치는 영향, 브랜드를 만들어낸 기업 오너의 도덕성까지 다양한 기준을 통해 상품의 가치와 구매여부를 판단합니다. 소비자의 구매가 더 이상 단순한 물건을 사는 행위 이상의 영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모두가 알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이제는 이러한 수요와 공급의 영향을 받는 모든 이들의 상생을 위해 '팀'이라는 개념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브랜드와 상품이 팀을 이루듯 브랜드와 소비자 또한 넓은 팀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서로의 올바른 피드백과 상호작용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팀화이트의 일원으로서 활동해보고 싶습니다. 그저 개인으로서의 책임감이 아닌 이 사회라는 팀의 팀원으로서의 책임감을 배우고 싶고 모든 것을 아우를 수 있는 시각 또한 배우고 싶습니다.

1+1=2 라는 공식의 지배를 받지 않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팀일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말은 1+1=∞ 가 될 수도 있지만 1+1=0 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속해있는 팀의 가치가 0이 아닌 ∞가 될 수 있도록 하는 1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7 12:20:14
강시현
평소 브랜드 광고기획과 마케팅에 관심이 많았고 진로 역시 그 방향으로 해서 생각을 하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에 있던 팀 화이트에 지원하고자 하였지만 하던 활동이 있어서 아쉽게도 지원을 하지 못 했었습니다. 팀 화이트에 대해서는 군 복무 시절부터 관심이 있었으며 기회가 된다면 꼭 지원을 하여 관련 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팀 화이트 모집 공고를 확인하고 제가 오래전부터 꼭 하고 싶었던 활동이라 이렇게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좀 더 실무적인 경험을 쌓고 많은 사람들을 알아가서 많이 교류하고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프로그램 기획과 PT 등에 강점이 있어 이 점을 더 극대화할 수 있도록 훈련하고 싶고 약점인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개선할 수 있는 정말 좋은 놓치면 안 될 것 같은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27 11:52:19
강현직
저는 고등학교 때 부터 줄곧 경영컨설턴트를 꿈꾸어 왔습니다.
기존 까지는 오로지 기업의 이익만을 최대화 시키는 이론을 배워 실전상황에 적용시켜야 겠다는 목표만을 지니고 있었다면, 저는 팀화이트를 접하게 되면서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19기 활동에 지원을 하여 오리엔테이션 활동에도 참여하였지만, 면접에서 탈락 하여 아쉽게 추후 활동에는 참여하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리엔테이션 활동을 통하여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가치를 알게되었고, 더 나아가 제 미래의 방향성과 신념을 수립하는데도 도움을 받았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서, 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win lose 가 아닌 기업과 소비자 간의 win win 전략을 통한 상생 작용이 왜 또 어떻게 필요한지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저는 브랜드의 가치를 널리 알려 사회, 기업, 소비자 모두가 상생하는 플랫폼 기반을 만드는데 지대한 영향력을 끼치는 경영컨설턴트가 되자는 비전을 꿈꾸기에 이르렀습니다.
저에게 값진 상생의 가치에 대하여 깨닫게 해주고, 비전 수립에 도움을 준 팀화이트와 추후 다양한 활동을 실제로 같이 하면서 훨씬 더 구체적인 미래를 그려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7 11:48:03
최소연
제가 대학 생활을 하며 느낀 것은 ‘언젠가 내가 겪은 모든 일은 나에게 도움이 되게 되어 있다’ 였습니다. 처음 대학교에 입학해서 영화과를 다니다 문화콘텐츠학과라는 우리가 흔히 접하는 콘텐츠, 그리고 브랜드를 어떻게 광고하고 어떤 전략으로 사람들 앞에 내놓을 것인지 배우는 학과에 처음으로 전과를 신청했을 때, 제가 대학교 1학년 시절 모교에서 진행했었던 <다산 정약용 프로젝트> 멘토 활동을 바탕으로 제가 어떻게 문화와 콘텐츠와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 정약용이라는 하나의 브랜드를 어떻게 홍보하고 출판물을 기획했었는지를 바탕으로 학과장님과 면담을 나눈 적이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그러한 경험을 통해 전과를 할 수 있었고,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는 내 인생에서 내가 하루하루 느끼고 경험한 것들이 아무리 나와는 관련이 없어 보일지라도,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제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대학교에서는 수업을 들으며 많은 조별 과제, 즉 팀플을 하게 됩니다. 저는 평소 마케팅과 광고에 관심이 많아 해당 공모전을 준비할 수 있는 수업을 찾아 듣게 되었고, 1학기 수업에서 만나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서 만난 팀원들과 아직까지 몇 년째 같이 공모전을 준비하며 마케터에 대한 꿈을 꾸고 있습니다.

팀은 하나의 존재 이유와 하나의 정신으로 모인 하나의 조직을 뜻합니다. 저는 처음에 대학에 들어와서 팀 활동이라는 것을 하며 ‘나 혼자서도 할 수 있는데 굳이 왜 다 같이 모여서 하라는 걸까?’ 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나 혼자서도 잘 할 수 있는 활동이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팀원들을 만나며 깨달았습니다. 서로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내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짚어주며, 같이 손을 잡고 앞으로 나아갈 때 느끼는 쾌감은 팀이라는 것이 존재해야만 하는 이유를 제게 알려주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팀 화이트는 상생의 철학을 갖고, 나 혼자 잘 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같이 힘을 더해 무언가를 이뤄내는 활동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굉장히 많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몇 명이 모이면 하나의 작은 팀이지만, 같은 가치를 추구하는 팀들이 모이면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다른 전공을 가지고 있고,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팀 화이트에 모여 팀으로 활동하며 브랜드를 브랜딩하고, 마케팅을 책과 글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함께 아는 것들을 실천할 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내가 겪은 모든 일은 나에게 도움이 되게 되어 있다.”

지금까지 제가 살면서 겪어온 모든 경험이 쌓이고 쌓여 팀 화이트를 만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 지원하고, 만약 합격을 해 팀 화이트에서 활동할 수 있다면 ‘최소연’의 인생에 또 다른 경험이 되어 제가 앞으로 브랜드 마케터라는 꿈을 키우는 데 한몫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0-11-27 10:22:27
배주은
마케터의 꿈을 가진 후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어떤 경험을 해야할지 두려움만 커져가던 중 친구의 추천을 받았고 친구가 열정을 가득 담아 팀화이트 활동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 목표를 위해 얼만큼의 도움이 될 지는 제가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움이 되냐 안 되냐보다 이런 코로나 블루, 나아가 레드 시기에 어떤 것에 도전하고 한 목표를 향해 마음을 맞춰 나아가는 경험만으로 제 인생에 큰 등불이 되어주지 않을까생각합니다. 두려움만 많던 제가 하면 잘 한다, 해낼 수 있다는 걸 제 자신한테 증명해보고 싶습니다. 열정의 불씨가 되어줄 것이라 믿습니다! 뿐만 아니라 직접 부딪히는 경험을 통해 어느 상황을 만나든 침착하게 PR을 하게 될 제 모습을 기대하고 싶습니다!
2020-11-27 09:46:47
이현주
“예술을 사랑하는 인문학도로서 브랜드에 깊이를 더하겠습니다.”
이것이 저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입니다. 어려서부터 춤을 추고, 다른 사람들의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 인문학에 정진한 저는 이제 사회로 나가기 전 마지막 관문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의 4년 동안 역사와 문학, 연극, 춤을 두루 접하며 저는 이해받길 기다리는 순수예술의 세계보다 먼저 다가와 손을 내밀어주는 브랜드 콘텐츠에 더 깊이 공감하였습니다. 아마도 20대 한국인 대학생이면서 무대에 서기 좋아하는 저에게 잘 맞도록 처음부터 설계된 캠페인들이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결국 예술 혹은 콘텐츠가 저에게 갖는 매력은 그것을 매개로 서로 다른 세계가 만나 깊은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것입니다. 이 매력적인 경험을 최대한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방법은 ‘브랜딩’을 통해서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와 달리 현대 대중문화의 큰 부분은 한 예술가의 작품이 아닌, 소비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고군분투하는 브랜드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반항하는 젊은이들과 오랜 역사를 함께한 닥터마틴은 매해 개성 강한 아티스트와 협업 상품을 내놓고, 액션과 스포츠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반스는 스케이트보딩을 배우고 라이브 밴드음악을 들을 수 있는 ‘하우스 오브 반스’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올해 화장품 브랜드 라네즈는 ‘수분’과 ‘생명력’을 키워드로 <Life Oasis> 전시회를 통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경험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현대 사회의 소비자에게 브랜드는 스쳐지나가는 콘텐츠나 생각 없이 쓰는 물건이 아닌, 영향을 주고받으며 함께 나아갈 동반자입니다. 인간의 감정과 경험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해온 저의 인문학적 소양에 기반해, 팀 화이트에서 전문적인 마케팅 전략을 배워 많은 사람들의 세계에 연결할 수 있는 기업의 세계관, 즉 브랜드를 만드는 일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상생’을 중시한다는 팀 화이트의 모토가 다양한 후기를 통해 예비 팀원들에게 잘 소통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소통과 협력, 서로의 불타는 열정이 안전하게 합쳐지도록 배려하던 무대 뒤에서의 팀워크 경험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에서 성공적인 브랜드 전략을 도출하기 위한 여정에 함께하겠습니다.
2020-11-27 04:50:16
김나현
저는 팀이라는 이름으로 모인 수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힘을 합쳐 만들어내는 시너지가 좋습니다. 팀화이트라는 이름으로 만나 자신의 능력을 팀이라는 이름 아래에 녹여내고, 기업과 소비자를 한 팀으로 만들어내는 팀화이트가 바로 그 시너지를 보여줄 좋은 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재능을 통해 팀화이트의 브랜드 서포터즈와 브랜드 콘서트에 참여하고, 발전의 과정 속에 서있을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나만을 위한 수많은 대외활동 속에서 내가 아닌 우리를 외치는 팀화이트의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리고, 한국소비자포럼의 가치를 알리는 팀화이트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싶습니다.
2020-11-27 04:01:42
김혜원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김혜원입니다.

한 학년씩 올라갈수록 취업과 가까워지다보니 마음이 급해져 뭐라도 더 채우자는 생각에만 휩싸여서 내가 정말 뭘 좋아하는지 어떤 일을 하년서 살아가고 싶은지 깊게 생각해보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지난 학기에 브랜딩을 주제로 팀프로젝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 전공이 경영쪽인지라 이제껏 다양한 팀프로젝트를 해왔지만 매번 단지 학점을 잘 받기 위해 버티는 마음으로 해오곤 했었는데 지난 학기에 진행했던 브랜딩으라는 팀프로젝트를 하년서 저도 몰랐던 새로운 제 모습을 알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이번 년도 전체가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되면서 온라인으로 팀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오프라인보다 한계가 있었디만 반대로 평소 일반적으로 진행해왔던 강의 방식들과는 다르게 수업 시간 전체를 팀 의논하는데 사용할 수 있어서 매주 3시간 정도를 브랜딩 팀프로젝트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시간들을 통해 점점 변화되는 제 생각들이 너무 신기했습니다. 매주 팀원들과 소통하면서 새롭고 다양한 아이디어들로 채워지는 3시간이 너무 즐거웠고 내 생각이 인정받고 칭찬받은 걸 보면서 새로운 열정과 의욕이 엄쳐나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엔 잘 알지도 못하고 별 생각 없던 작은 브랜드에 팀 프로젝트를 하년 할수록 애정이 생겼고 우스갯소리로 팀원들끼리 우리 여기 브랜드에 입사해야 하는거 아니냐라는 농담까지 할 정도로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그리고 종강에 가까워질수록 점점 뼈대를 갖추고 브랜딩 프로젝트가 완성되어 가는 걸 보면서 이제껏 느껴보지 못했던 뿌듯함과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제가 어떤 일을 할 때 흥미와 보람을 느끼는지 알게 되었기 때문에 더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포털 사이트에 지난 팀화이트 활동을 수료한 분들의 후기를 찾아보았는데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 활동을 하는 것은 당연할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더 잘 알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라고 남긴 글들을 보면서 정말 나도 이 활동을 꼭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굴뚝같이 들었습니다.

어떤 일이든 건에 모든 것은 다 마음먹기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 배움에 목말라 있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더 많은 것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지 못했던 지식들과 경험들로 더 넓은 세상을 보고 나아가서 저의 가치를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주도적으로 배우고 싶다고 생각이 들어 도전한 것이 처음인지라 부족한 면이 많겠지만 정말 열심히 경험하고 배워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7 01:50:22
양호영
[브랜드란 무엇인가]

“브랜드란 무엇인가?”라고 질문했을 때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나타내는 것, 표현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맞습니다.
또한 사전적 의미의 브랜드란 특정한 제품 및 서비스를 식별하는 데 사용되는 명칭, 기호, 디자인 등을 총칭하는 말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란 그저 제품 및 서비스를 식별하는 것뿐만 아니라 어떠한 브랜드인가에 따라 제품의 가치 또한 바뀔 수 있는 “가치의 척도”의 역할을 하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이 브랜드와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 저는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케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그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방향성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여기까지가 브랜드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

앞서 얘기했던 저의 생각이 분명 부족한 부분이 있을 것이며 전문적이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 활동 간에 있어서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생각을 가진 여러 참가자들과 이에 대한 진정한 가치와 의미에 대해 함께 소통하고 싶습니다.
또한 현재 20기 동안 진행되었던 브랜드 이론과 실무, 컨설팅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저의 지식의 틀을 넓혀가고 팀원들과 함께하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같이 느껴보고 싶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 활동을 참여한다면 학교 내 기자 활동의 경험을 토대로 기사작성과 사진 촬영 및 영상 촬영에 도움을 줄 것이고 다른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제가 먼저 발 벗고 나서 도와줄 것입니다.

끝으로 저의 목표는 후회 없는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누구보다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7 01:33:01
배윤서
탐나는 기회를 이용해 빛나는 획을 긋는다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배윤서입니다!
저는 전공과는 무관하게 광고, 마케팅, 카피라이팅에 관심이 많아 대외 활동과 더불어 관련지식에 대해 꾸준히 탐구 하며 꿈을 키워왔습니다.

카피라이팅은 소비자가 가진 브랜드 지식과 브랜드 이미지를 고려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메세지를 압축하여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선 브랜드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고 브랜딩에 대해서도 깊은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전에 팀 화이트의 인스타에서 본 후기왕 신재영님의 후기가 인상깊었었습니다. 브레이크 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최선을 다함으로써 명품 브랜드가 된 샤넬, 이를 본받아 본인도 명품 브랜드가 되겠다는 내용을 읽고나서 저도 , 브랜드에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나오는 광고와 카피로 세상을 바꾸는 명품 브랜드가 되고싶어 졌습니다.

샤넬이 말한 불광불급의 자세, 미치지 않으면 도달할 수 없는 제 목표를 향한 길을 팀화이트와 같이 넘치는 열정으로 걸어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7 01:3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