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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중 |
[세상을 밝히는 브랜드를 디자인하라]
안녕하십니까, 세상을 밝히는 브랜드 디자이너를 꿈꾸는 정현중입니다. 저는 현재 체육교육학과에 재학중이며, 의류환경학과 복수전공을 계획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제가 처음 말씀드린 디자이너는 단순히 의류나 제품의 외향을 설정하는 디자이너가 아니라 더 심층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최근 흥미롭게 읽은 책 중에 ‘지적 자본론’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오늘날, 우리 모두가 디자이너가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디자인을 단순히 상품의 외적 부가가치로 보는 것이 아니라, 상품이 내재한 브랜드의 가치, 외적으로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가치로써, 단순히 해당 물건의 가치를 뛰어 넘는, 소비자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디자인이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수준은 점점 향상되어가고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브랜드들은 도태됩니다. 또한 정보와 상품을 제공하는 플랫폼 또한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확실한 브랜딩, 확실한 디자이닝으로 아이덴티티를 확립해 끊임없이 소비자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해야 합니다.
의류산업 종사를 목표로 하고 있고, 체육교육학을 전공하고 있는 저에게 충격을 주었던 캠페인이 있었습니다. 바로 브라질 프로 축구리그에서 진행되었던 헌혈 장려 프로젝트였습니다. 우리나라의 FC서울과 같이 붉은 색을 메인 컬러인 팀이 있었습니다. 물론 홈 구장의 유니폼 색 또한 빨간색 상의를 착용하는 팀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인가부터 흰색 유니폼을 착용하기 시작했고 팬들은 의아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었을 때, 구단에서는 해당 프로젝트를 설명합니다. 저조한 브라질의 헌혈율에 대한 프로젝트로 목표한 헌혈치를 달성할 때마다 점점 빨간색이 차오르는 유니폼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해당 헌혈에 대한 저조한 인식을 바꾸는데 큰 영향을 끼쳤고, 자신이 응원하는 팀에, 자신이 속해 있는 국가, 사회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팬들의 마음을 움직여, 모두 함께 유니폼을 빨간색으로 물들여 놓았습니다.
뛰어난 품질, 합리적인 가격 등, 상품의 외적 가치는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이러한 외적 요소, 껍데기는 쏟아져 나오는 정보와 상품의 홍수 속에서 일회성으로 끝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코로나, 기후문제 등 우리가 직면해 있는 다양한 문제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지구의 구성원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단순히 개인, 기업이 독단적으로 바꾸기는 힘듭니다. 저는 브랜딩을 통해, 상품과 캠페인 등에 메시지와 가치를 부여하여 세상을 밝히는 역할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제가 직접적으로 세상을 바꾸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저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바꿔 나가야 할 길을 밝혀주는 역할로 세상을 향해 메시지를 던지는 역할을 수행하고 싶습니다. |
| 2020-11-27 15:1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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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하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미래의 브랜드 리더 김지하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에는 최근 저에게 던져진 질문과 관련합니다. 2020년 초, 저는 브랜드 마케팅과 관련한 동아리에 들어가기 위해 면접을 봤던 경험이 있습니다. 다양한 면접 질문들 중 저의 기억에 아직까지도 강하게 자리잡고 있는 질문은 “나를 브랜드로 표현한다면?”입니다. 그 당시의 저는 해당 질문에 대하여 바로 대답을 내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었고, 면접이 끝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이에 대해 다시한번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은 우선적으로 나는 어떠한 사람인가에 대해 고민을 해보고, 이를 기억에서 떠오르는 브랜드가 제시하는 이미지와 연관 지어 생각해보는 것이었습니다. 고민 끝에 제가 내린 결론은 “나는 닥터마틴 브랜드로 표현할 수 있겠다.”였습니다. 이렇게 결론을 내릴 수 있었던 이유는 제 기억 속에서 각인된 닥터마틴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관련이 깊었습니다. 닥터마틴은 자사 제품을 깔끔한 디자인으로 통일시킴으로써 신발을 신는 소비자의 개성을 강조하고자 하는 목적을 지녔습니다. 이러한 브랜드의 목적에서 제가 가진 특징인 투명성(어떤 것을 저에게 적극적으로 반영이 가능함)과 융합시킬 수 있었으며, 저를 브랜드에 투영시키자 닥터마틴 브랜드에 대한 일체감이 생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저는 브랜드의 특징을 소비자에게 적절하게 인식시키는 것이 중요함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에서 브랜드가 가진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가 모여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도 인지할 수 있었습니다. 닥터마틴의 다양한 스타일에도 매치를 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신발 끈의 색감, 신발에 박힌 로고 등의 디테일적 요소들이 모여 좁게 보면 신발을, 넓게는 소비자가 형성하는 특정 브랜드의 이미지를 좌우한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저는 앞서 언급한 경험 이외에도 브랜드와 관련한 다양한 경험들을 접해왔습니다. 경험들은 저에게 브랜드에 대해 더욱 탐구를 해보자는 생각으로 이끌어주었고, 현재 저는 대학교 강의 중 마케팅 관리 수업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이 수업을 통해 브랜드의 이미지, 역할과 기능 등에 대해 좀 더 체계를 갖춰 공부하고 있으며 브랜드가 궁극적으로 지향해야 하는 바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알아가고 있는 단계입니다. 이렇게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브랜드라는 단어는 저에게 새로움을 안겨주며, 제 생각보다 대중들에게 주는 영향력이 크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교내 강의 상으로는 브랜드를 아는 것에 대해 너무 이론적이라는 한계가 존재합니다. 저는 이러한 한계점을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적극적으로 해소해나가고 싶습니다. 지금 제가 가진 새로운 질문은 “조약돌이 물위에 떨어지면 커다란 파장을 일으키는 것과 같이, 어떻게 하면 기존의 브랜드가 가진 잔잔한 흐름에 긍정적인 방향의 파장을 일으킬 수 있을까?” 등과 관련합니다. 앞으로 저는 브랜드에 대해 이보다 더 많은 궁금증과 탐구에 대한 열정을 가질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러한 열정을 경험을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표현함으로써 궁극적으론 ‘브랜드 리더’가 되기를 꿈꿉니다. |
| 2020-11-27 14:5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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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본서 |
| 저는 인터넷 쇼핑을 즐겨합니다. 인터넷 쇼핑을 할 때마다 많은 브랜드 쇼핑몰을 들어갑니다. 들어갔을 때, '와! 이런 데가 있어?'라면서 둘러보는 유명하지 않은 브랜들 쇼핑몰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나만 알고 있어야겠다'라면서 찾아낸 것에 대해 혼자 뿌듯해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들어가 보니 쇼핑몰이 폐업한 경우도 여러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좋은 브랜드들을 혼자 알고 있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 이유로는, 코즈 마케팅에 관심이 많기 때문입니다. 평소에 교촌 치킨을 자주 시켜 먹는데 기프티콘을 이용하려고 교촌 치킨 사이트에 들어간 적이 있습니다. 치킨을 주문하고 사이트를 둘러보는데 먹네이션이라는 코즈 마케팅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마케팅은 소비자 참여를 유발하고 자사의 이윤을 증대하고 그럴수록 사회에 더 크게 공헌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와 기업, 사회가 상생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습니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사회에 공헌하는 마케팅이 정말 똑똑하고 좋아 보입니다. 이러한 두 이유로 본 팀 화이트에 지원하였고, 열심히 해보고 싶습니다. |
| 2020-11-27 14:2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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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용주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된 권용주입니다.
저는 영어영문학과를 다니던 중, 제가 좋아하는 가수의 광고를 보며 항상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나라면 조금 다르게 광고를 만들고, 모델 이미지를 잘 살리는 방식으로 마케팅을 해볼 텐데…’ 라고 생각하며, 그때부터 광고와 마케팅에 관심을 두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홍보광고학과 복수전공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의 홍보광고학과 수업을 들으면서, 마케팅에 관한 기본적인 개념과 이론들은 배울 수 있었지만, 실무적인 마케팅 전략까지는 배우지 못했습니다. 홍보광고학 같은 경우에는 학교에서 할 수 있는 공부를 넘어 직접적인 실무지식을 통해야지만 비로소 경험을 쌓고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혼자 국내 광고 트렌드를 알고자 이런저런 검색도 많이 하고, 유튜브 영상도 찾아보고 책도 읽어 봤으나, 혼자서는 활동을 꾸준히 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제부터 인가 학교 과제나 강의에 바쁘다는 핑계로 계속 미루는 저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의견을 누군가와 나누지 않고 혼자서만 생각하고 있으니 제 생각이 옳은지 판단도 잘 서지 않고 다른 사람의 생각은 어떨까 궁금하기도, 제가 잘하고 있는 건지 의심되는 혼란스러운 상황에 놓였었습니다. 그러던 중 혼자가 아닌 팀으로 브랜드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도 받고, 제가 직접 브랜드 서포터즈가 되어 브랜드를 기획하고 연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브랜드가 존재합니다. 저 권용주 또한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고, 자신의 삶을 가치 있게 항상 도전하는 사람은 누구나 브랜드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브랜드가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하는 역할 또한 굉장히 중요합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일원이 되어 어떤색과 합쳐지든 새로운 색을 만들어내는 하얀색과 같이, 브랜드에 새로운 색을 만들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절대 혼자가 아닌, 팀원들과 힘을 합쳐 같이 이뤄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는 세상도 바꾸고 제 자신도 같이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않고 싶습니다. |
| 2020-11-27 14:2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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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영 |
[조그만 관심에서 직접 경험하고 싶다는 마음까지]
패션 분야의 마케터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갖고 경영학과에 입학하였습니다. ‘브랜드 관리’라는 강의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오래도록 사랑을 받는 브랜드의 핵심은 무엇일까?’라는 궁금증의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즉, 그들만의 강한 아이덴티티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아는 성공한 기업인 스타벅스, 애플, 맥도날드 등은 변하지 않는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브랜딩에 관심이 생겼고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직접적인 활동을 경험해 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퍼스널 브랜드]
제 자신을 그리는 자아상은 다른 사람들이 저를 떠올릴 때 ‘옷에 관심이 많은 사람’, ‘옷을 잘 입는 사람’ 같은 아이덴티티를 떠오르게 하고 싶습니다. 저를 표현하고 싶어서 시작했던 블로그에서 옷에 관한 포스팅을 하며 패션 분야의 경험, 지식 등을 쌓아왔습니다. 이제는 더 나아가서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직접적인 경험을 하는 것이 목표이고, ‘나’라는 브랜드를 더욱 구체화시키고, 차별화 시킬 수 있도록 퍼스널 브랜드를 명확히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금까지는 꿈을 이루기 위해 개인적인 활동을 통해 노력을 했다면, 팀 화이트의 구성원이 되어서 같은 목표를 갖고 함께 이루어가는 팀의 정신으로 활동하겠습니다. |
| 2020-11-27 13:5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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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유진 |
브랜드를 표현할 수 있는 단어는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 중 제가 좋아하는 단어들만 꼽자면 소통, 교류, 교감, 그리고 공감입니다.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주는 영향은 그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 및 소비자와 교류하고 소통을 하려는 태도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브랜드는 진정성 있는 교류와 소통을 통해 소비자들과 교감하고, 같은 가치를 가진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그들의 여러 색깔을 대변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소통’이라는 것을 참 좋아하여 그와 관련한 여러 활동들을 해 왔습니다. 그러다 불특정 다수에게 저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고, 그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디지털 컨텐츠를 제작하는 일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나의 시각적 컨텐츠는 그 브랜드의 이미지와 가치를 표현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활동에 있어서, 소통과 교류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함께 브랜드가 나아 갈 길을 개척하는 사람들을 비롯하여 소비자와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게 하기 때문입니다. 더하여, 다방면의 소통으로 보다 진실되고 모두의 가치를 아우르는 브랜딩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아직 다른 분들로부터 배울 것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배우고 싶습니다. 이런 저의 가치를 팀 화이트는‘상생’이라는 단어로 표현하여 저의 관심을 이끌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하나의 팀원으로서 활동하며 가치 및 경험 공유와 열정적인 소통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나 뿐만 아니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것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더 발전하고 변화하는 제 모습도 기대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모두의 색채가 다채롭게 어우러지는 브랜드의 길잡이로서 열정을 가지고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27 13:5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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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섭 |
[일관성 있는 메시지로 주변을 밝히자]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은 매우 다양합니다. 저의 아이디어로 교내에 런칭한 서비스는 학생들이 교내에서 특정 스포츠를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학생들의 경험은 나비효과처럼 퍼져 주변 사람들의 인식도 변화시킬 것입니다. 하지만 이와 같이 작은 아이디어는 ‘브랜드’가 되었을 때 훨씬 더 큰 영향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브랜드는 작은 변화를 세상의 변화로 확장하는 힘이 있습니다. 이러한 브랜드의 매력에 빠져, 브랜드의 힘은 어디서부터 비롯되는 것이며 어떻게 완성되는 것인지 찾고자 노력했습니다. 소비자학 복수전공을 통해 브랜드의 영향력에 대한 확신을 얻었고, 마케팅 학술동아리 활동을 통해 세상을 바꿀 수도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여러가지 경험을 하며 ‘브랜드’에 대해 현재까지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브랜딩이란 일관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나이키 매장에서 일하며 일관된 브랜드 메시지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대중의 비난이나 매출 하락에도 불구하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코어 메시지를 꾸준히 전달하려는 모습이 신뢰를 주는 브랜딩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둘째, “브랜드는 홀로 빛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을 밝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교내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캘리포니아의 다양한 기업을 방문했는데, 모든 브랜드로부터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해당 직원들은 모두 소비자들의 행복해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헌신하고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더 행복하고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 성공하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이라고 느꼈습니다.
현재는 브랜딩 컨설턴트를 꿈꾸며 세상을 바꿀 브랜드를 직접 구상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뜻을 가진 이들과 하나의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그리고 주변을 이롭게 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할 수 있는 ‘팀 화이트’는, 제가 정의하는 브랜딩이 도움이 될 수 있는 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같은 생각을 하는 이들과 협력할 수 있다는 것은 큰 행운이며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충분하다는 의미입니다. ‘팀 화이트’에 참여하여 그 과정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
| 2020-11-27 13:3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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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여원 |
안녕하세요, 디자이너 김여원입니다.
시각 기반의 디지털 매체로 세상과 소통하는 저는 제 작업물이 고작 아름답기만한 '껍데기'로 전락하지 않기 위해 늘상 담아내고자 하는 본질과 그 의미에 대해서 치열하게 고민해왔습니다. 하지만 혼자 고민하는 것에는 항상 많은 아쉬움이 남았고 해갈되지 않는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단순히 화려한 수사로 포장하여 그럴듯하게 보이는 브랜드 가치가 아닌 세상이 필요로 하는 브랜드를, 세상을 움직일 본질적인 가치를 담아내고싶은 저의 갈증이 팀화이트로 저를 이끌었습니다.
저는 '팀'이 가지는 무한한 잠재력과 공동체이기 때문에 발휘되는 탄탄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많은 협업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혼자 겉는 천 걸음보다 다 함께 손잡고 걷는 한 걸음의 힘이 더 크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겪어 왔습니다. 저의 능력과 깨달음을 바탕으로 진정성이 담긴 마음과 태도로 팀화이트의 '긍정'이 되고싶습니다.
더 나아가 팀화이트의 일원으로서 함께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겨 더불어 성장해나가 함께 세상을 바꾸어나갈 브랜드리더의 역할을 다하고 싶습니다.
우리 시대는 더 많은 잡스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잡스가 우리 사회에 던져 주는 최고의 교훈은 모험을 위한 용기, 나아가 일종의 광기가 필요하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저의 비전에 확신을 갖고 이 믿을 절대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첫째, 머릿 속으로 생각만 하지 말고 세상을 바꾸어나갈 것. 둘째, 어리석은 이들 때문에 기죽지말고 실패를 사랑할 것. 셋째, 타인의 꿈에 끌려가는 삶을 살지 않고 가슴이 뜨거워지는 일을 할 것. 이 세가지의 약속을 명심하며 제 브랜드 가치를 더 키워나가보려합니다. |
| 2020-11-27 13:2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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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섭 |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박인섭입니다.
저는 현재 호텔관광경영학부에서 재학 중이며, 관광에 대해서 배우기 때문에 마케팅에 관한 부분은 몇 번을 강조하여도 부족함이 없는 부분입니다.
스타트업에 획기적이고 브랜드에 맞춤정장을 입히듯 브랜드 네이밍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외에는 정말 많은 브랜드가 존재하며, 현재 국내 스타트업들은 2만 개를 웃돌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매년 스타트업의 수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들은 대기업들에 비해 마케팅에 대한 숙련도는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신생기업들은 마케팅이 아주 중요하며, 그중 브랜딩을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국내 최대 숙박 플랫폼 야! 놀자는 마치 소비자를 친구처럼 대하는 네이밍과 브랜드명을 이용한 매우 중독적인 노래를 이용한 광고를 통해 스타트업에서 순식간에 국내 최대 숙박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스타트업만 브랜딩에 대해 난항을 겪고 있는 것만은 아닙니다. 일반 기업에서도 트렌드가 바뀌었거나 브랜드 네이밍이 잘못되었다고 판단이 되었을 시 리브랜딩을 통해 기업 이미지를 다시 정립하여 소비자들에게 인식을 시키는 노력을 합니다. 브랜드 로고만 바꾸면 될 거라는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닌 소비자에게 브랜드 이미지 전체를 바꿔야 하며, 팀 화이트에서 여러 활동들을 통해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차 산업이 발달하며 아무리 많은 부분들이 축소되고 있지만, 팀으로 활동하는 것은 개인에게도 이득이며 팀에게도 이득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은 팀원이 도움을 주고, 팀원이 힘들어할 때는 내가 도움을 주는 것이 팀이 존재해야 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27 13:1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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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은 |
| 자면서 꾸는 꿈은 날이 갈 수록 희미해지지만 이루고자 하는 꿈은 날이 갈 수록 선명해지는 삶 속에서 '도전'이란 가치는 미래를 향한 의지입니다. 경영에 관한 막대한 지식을 내제하고 있는 유능한 장학생은 아니지만, 장래희망과 관련한 체험에서 비롯되는 도전은 더욱 성숙한 자로 거듭나는 유익한 시간과 성장의 가능성을 펼치는 보람된 활동으로 무궁무진히 기억될 것입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여기는 저의 신념 위에 팀 화이트의 기회에 빛을 발하여 향후 경영 컨설턴트 자리에서 실무적 능력을 기반한 인재가 되는 발판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
| 2020-11-27 12:3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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