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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건 |
[브랜드, 아름다운 욕심]
브랜드란 무엇일까? 브랜드 파워의 원천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제가 생각한 결론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당연한 욕구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삶의 질이 높아지고 소비자들의 수준 또한 높아지면서 본인이 소비하는 아이템, 브랜드의 가치까지 고려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브랜드는 자신만의 아이덴티티와 PR로 스스로를 표현하고 홍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이자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우리 삶 속에 브랜드를 더 널리 알리며 소통하자는 팀 화이트의 의지와 함께 이 과정을 수행하며 스스로의 정체성 또한 확립하는 성장희 기회로 삼고싶어 지원했습니다.
[사진 촬영 방식과 글쓰기 변화로 패션 커뮤니티 인기글 조회수 3만회 달성]
저는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아 커뮤니티와 블로그 활동을 하며 제 취미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사진 촬영과 글의 제목 작성 어느 하나 쉬운 것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주요 인기글 분석, 인플루언서의 작성 방식을 보면서 사진 촬영을 위한 전신 거울과 패션과 브랜드에 관심있는 주요층이 사용하는 최근 이슈 단어, 인기 아이템 등을 공부하면서 인기글에 오르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며 정보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오는 즐거움을 느꼈고 브랜드가 갖고 있는 가치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20기에 선정이 되어 함께 소통과 교육을 통해 얻은 것으로 브랜드를 더 널리 알리며 팀 화이트와 함께 성장을 이루고 싶습니다. |
| 2020-11-27 16:3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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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수진 |
요즘 시대에 브랜드는 세계화에 따라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런 브랜드를 분석하고 전략을 기획하기 위해서는 창의적인 프로그램 기획은 물론 세계흐름 파악도 매우 중요합니다. 지금까지는 브랜드 분석, 경영 전략, 마케팅 이론에 대한 내용을 공부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프로그램 기획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이런 브랜드 흐름을 아는 인재가 되기 위해 지금도 최선을 다해 제가 할 수 있는 분석을 하며 정보를 쌓고 있습니다.
저는 글로벌마케팅전문가라는 꿈을 위해 달려가고 있는 주수진입니다. 대학교 2학년동안 교내 학생단체 활동을 하면서 포토샵, 영상편집, 프로그램 기획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았고 실제로 이번 년도에 새내기 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진행을 하면서 진행능력과 대처능력을 키웠습니다. 또한 학교 전공 수업을 들으며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학회에서 스타트업 브랜드 분석을 하며 마케팅과 브랜드 분석에 대해 자세하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마케팅에 다가가기 위해 영어, 일본어, 러시아어 공부도 성실하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부만으로는 실무적인 경험을 쌓지 못해 실제로는 어떻게 기획과 마케팅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겪어보지 못하는 것에 대해 아쉬움이 많습니다. 제가 배운 이론들과 겪었던 경험을 실제 활동을 하면서 적용해본다면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드 서포터즈를 하며 브랜드 분석을 통한 프로그램 기획과 실행을 하게 된다면 더 없이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또한 브랜드 관련 멘토링을 통해 더욱 자세한 전략들을 배우고 싶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서로의 브랜드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그 브랜드에 맞는 교육을 들으면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짜는 것이 매우 기대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프로그램 기획능력, 포토샵과 영상 편집, 다양한 외국어 실력 등도 팀원들과 브랜드에 대해 기획을 할 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매번 꼼꼼하고 성실하게 활동하여 팀원들과 함께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자신도 있습니다. 교내 학생단체에서만 했던 프로그램 기획에서 더 성장하여 실제 브랜드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것은 제 꿈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좋은 발판이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와 함께 할 기회를 주신다면 최선을 다해 활동에 참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27 16:2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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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수영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변수영입니다.
우리 사회는 흔히 '내가 좋아하는 것'이 아닌 '내가 잘하는 것'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 맞는 길이라고 강조합니다. 저 또한 대학교 진학 이전에는 잘하는 과목으로 진학할 학과를 정하고 그에 맞게 생활기록부를 꾸미며 살아왔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미술을 좋아했고 미적 감각이 있다는 말을 들어왔지만 미술은 취미로 그저 현실세계의 방공호였습니다. 유일한 저의 쉼터를 입시와 사회에 빼앗기고 싶지 않았습니다.
가장 도전적이지만 보수적인 21살, 진로고민으로 인해 대2병을 앓고 있던 중 진로에 대한 관점의 전환점이 있었습니다. 재미로 수강하게 된 미술 교양에서 주변을 관찰하고 생각하며 맞게 그림을 그려갈수록 같은 카페의 커피 잔과 로고를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었고 같은 레스토랑의 메뉴판과 인테리어의 오점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수업의 마지막 과제 주제인'이 수업으로 인해 변한 나'에 대해 생각을 정리할 때 비로소 현실세계에서 도망가는 것이 아닌 현실세계에 미술을 어우러지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비록 작은 불꽃이었지만 제 마음에 불을 지핀 이 전환점으로 방공호에서 이제는 나와, 디자인 마케팅이라는 꿈을 향해 나아가고 싶었습니다.
경영학을 복수전공하며 마케팅관리와 기초적인 경영학원론을 배우고 있지만 지금, 21살에 이 분야에 대한 더 확실한 경험을 쌓고 싶었습니다. 브랜드 마케팅을 배우는 것 뿐만 아니라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고민하고 일해보며 다방면으로 배우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저와 팀 화이트의 성장은 더 나아가 차세대 트랜드를 바꿔나갈 나비효과를 만들거라 생각합니다.
틱톡, 인스타그램 등 트랜드와 마케팅의 장이 끊임없이 변한는 이 시대의 'Gen Z'세대를 사로 잡기 위해 한 쪽 눈으로 평상시에 계속해서 주변 브랜드를 평가하고 디렉팅하는 제 실력을 검증하고 키우고 싶습니다. 제 진로에 대한 디딤돌을 팀 화이트 활동으로 삼고 싶기에 이 좋은 기회를 놓지지 않고 싶습니다. 열심히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
| 2020-11-27 16:1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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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수민 |
[안녕하세요. 차세대 마케터를 꿈꾸는 24살 송수민입니다.]
학창시절 친구들이 공부를 하고 점수를 올리며 목표 대학에 달려가는 동안 저는 '내가 성인이 되고 가장이 되었을 때도 질리지 않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내가 하고 싶어하고 원하는 일이 무엇일까'라는 물음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그 물음에 답하기 위해 고등학교때부터 방송도 해보고, 영화도 직접 제작해보고, 신문을 직접 내보기도 하고, 학교 임원도 해보는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나름 또래에 비해 많은 경험을 해왔다고 자부해왔지만 대학에 들어가기전까지 답을 찾을 수 없었고, 조급한 마음보다는 대학에 가서 더 많은 경험과 배움을 통해 미래에 대한 답을 내리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입학한 후 여러 활동도 해보고 수업도 들으면서, 마케팅이라는 분야가 저에게 와닿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습니다.]
마케팅이란 분야가 워낙 다양하고 저는 이 다양한 길 중에서 어떤 분야의 마케팅이라는 길을 걸을지 갈팡질팡하고 있었습니다. 그럴 때 가진 생각이 어떤 분야의 마케터로 나아갈 지 정하지 못했으면 일단 어떤 마케터가 될 지 정해보자 였습니다. 마케팅이란 본질적으로 어떤 것에 있어서 영향력을 발휘하여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저는 이 세상에 영향력을 끼쳐야 한다면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었습니다. '선한'영향력이라 함은 개개인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이 개개인의 에너지가 모여 대중의 에너지가 되고, 이 대중의 에너지가 모여 세상에게 긍정적 에너지를 주는, 그런 영향력이라고 스스로 정의내렸습니다. 이런 저의 생각은 팀 화이트의 슬로건과 일맥상통한다고 느껴졌으며, 팀 화이트는 그 힘이 브랜드에 있다는 데 이 것은 나에게 또 어떤 영감을 줄까 라는 기대감을 가지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만의 구체화되지 않은 신념이 팀 화이트와 만나면 좀 더 구체화되고, 시너지 효과를 내며 미래로 나아가는 데 큰 추진력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생겨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1-27 16:0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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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소희 |
안녕하세요. 저는 다국적 기업에 입사하여 일본과 한국을 자유롭게 오가며, 두 나라를 사업적으로, 문화적으로, 언어적으로 연결하는 꿈을 가진 신소희입니다. 저는 각 국가의 기업 간 커뮤니케이션을 도와주고, 그 지역의 특성을 분석하여 지역에 맞는 유통 홍보 기획을 하며 각 나라 간 우호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는 기획 업무를 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브랜드에 대한 이해와 공부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하여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2020년 여름부터 팀화이트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며, 브랜드 아카데미 진행과정, 브랜드 콘서트가 진행되는 과정들을 보며, 팀화이트는 브랜드를 넘어서서, 개인의 변화와 성장 그리고 생각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하여 꼭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보다 완벽하고 탁월하지는 않지만, 지난 일에 대한 성찰은 하되, 그에 빠져서 후회하지 않고, 지금 주어진 일, 할 수 있는 일, 바뀌어질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입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하게 된다면, 그 누구보다 열심히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 2020-11-27 15:5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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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수 |
<사람으로 태어났으니 이름을 남기자>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김상수 입니다.
첫 줄에 작성한 말은 제가 생각하는 삶의 모토입니다. 군입대 전 우연히 좋은 기회로 학교 생활을 병행하며 1년 동안 중소기업의 일을 받아 각종 홍보영상과 SNS 마케팅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경험이 누군가에겐 돈벌이 누군가에겐 배운 전공을 활용하는 기간으로 볼 수 있지만, 저에겐 이름 '김상수' 라는 브랜드를 걸고 세상 밖으로 나간 경험 이였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에서 말하는 '세상을 바꾸어 나갈 브랜드리더'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세상을 바꾸고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기 위한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리더를 꿈꾸는 사람들과 함께 세상으로 나가야 한다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참여하게 된다면 저와 같은 야망을 가진 친구들과 함께 협동하고 고민하여 서로의 브랜드를 발전시키는 좋은 기회로 만들고 싶습니다. |
| 2020-11-27 15:4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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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유림 |
『혼자가 아닌 함께함으로』
안녕하세요! 한국 소비자 포럼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박유림입니다.
팀화이트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상생.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를 가지고 제 이야기를 하자면 저는 재학 중인 학교 내의 팀 프로젝트에서 코로나를 살아가는 청각장애인의 삶을 담은 다큐에서 작가를 맡아 함께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작 과정 중 농인들의 삶은 관찰하고, 또 농인분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사회 속 불편함 그리고 사람들의 시선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되었습니다.
우리에겐 당연시 여겨지는 대중교통 안내 음성, ARS인증 전화, 무인주문기, 예매, 등 다양한 디지털들이 그들에겐 소통에 있어서 더 큰 벽이 되었고, 이들을 위한 시스템적 배려가 너무나 부족하다는 것을 더 절실히 느꼈습니다. 또 이들을 위한 회사는 손에 꼽습니다.
코로나 공존의 시대. 포스트 코로나. 예측 불가 했던 코로나19로 자동화 시스템, 무인화, AI, 5G, 빅데이터 등 빠르게 변화는 사회 속에서 앞만 보고 질주하는 우리는 디지털 소외계층인 농어촌 학생, 독거노인, 청각장애인, 시각장애인 그리고 수많은 장애인들의 호소와 외침을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이후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시스템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고, 모두를 위한 브랜드란 어떤 것인가를 생각했습니다.
결국은 이런 사회 현상에 대해 함께 분노하며,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할 줄 아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만들어 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제 역량으론 한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기에 팀화이트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경험하고 배우며, 브랜딩이라는 제 꿈에 대한 확신을 얻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2020-11-27 15:3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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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새봄 |
| 저는 회사에 들어가서 일을 하며 성과를 내는것은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정말 제 자신으로써 존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싶었습니다.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서, 성공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또 지금 나와있는 브랜드들은 어떻게 성공했는지 경험해서 직접 느끼고싶습니다. 제 스스로가 하나의 브랜드가 되고, 그 브랜드가 좋은 영향을 전세계로 널리널리 퍼지게 하고 싶은데, 팀 화이트가 많은 도움을 줄 수있을것 같아 신청하였습니다. |
| 2020-11-27 15:3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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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은지 |
지난 학기에도 지원했었지만, 아쉽게도 함께 활동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렇지만 계속 팀 화이트의 SNS 계정을 팔로우하며 소비자 포럼에 항상 이목을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소비자 포럼의 활동들을 지켜보면 볼수록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은 커져만 갔습니다.
저는 창의적이고, 생산적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한 면에서 PD가 되어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생산적인 무얼갈 만드는 것은 예술, 방송쪽인 측면에만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각종 서포터즈, 봉사단 활동을 하며 저는 그러한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꼭 예체능적인 것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브랜드, 기업에서 마케팅과 홍보를 하게 된다면 사회적으로 더 큰 영향력과 생산성을 만들어낼 수 있는 작업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저에겐 기술적인 측면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팀 화이트에서 팀원들과 함께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배우며 우리 사회에 영향력과 새로운 자극을 불어넣어주는 인재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함께 상생하고 협력하며 브랜드 콘텐츠를 만들어가며 저의 브랜드 역시 확립시켜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27 15:2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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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지영 |
안녕하세요 도전해보고 싶은게 많은 21살 대학생 황지영이라고 합니다.
저는 브랜드가 지닌 의미들을 보며 가슴이 벅차오르는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기업에 대한 호감도, 신뢰도가 자연스럽게 높아지는것을 느꼈습니다. 그 이후로 호기심이 생겨 마케팅과 관련한 학교 수업을 듣고, 공부하는 시간을 통해 마케팅에 대한 흥미가 자연스럽게 높아지게되면서 다양한 도전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마케팅과 관련한 다양한 대외활동을 알아보던 중 “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라는 문구에 이끌려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이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가지를 접하고, 배우고 알아가고 싶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변화시킬만큼 강력한 아이디어를 떠오르게 하기 위해서는 똑똑한 머리도 물론 필요하겠지만 도전과 열정, 창의성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도전과 열정 그리고 창의성을 팀 화이트에서 발휘해보고 싶습니다. |
| 2020-11-27 15:1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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