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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명은 |
| 저는 현재 경영학괴에서 소비자행동론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또한 여름에 한국직업능력진흥원에서 마케팅전문가 강의를 듣고 브랜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향후 마케팅, 경영 관련 분야로 진출하기 위해 팀화이트 활동이 저에게 큰 도움이 될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배우고 활동하겠습니다. |
| 2020-11-27 23:5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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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윤정 |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장윤정입니다.
[브랜드의 “가치”]
브랜드의 영향력은 거대합니다.
기업의 브랜드는 한 사람의 모습처럼 자연스레 어떤 성격을 띠는지,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지 결정됩니다.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들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여러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이런 브랜드들을 통해 동참하게 되고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는 결국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제품의 특징을 확연히 보여 줄 수 있는 브랜드보다,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가치”가 가장 중요한 부분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올바른 가치를 통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브랜드의 힘은 가능해졌고 이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리더를 꿈꾸는 도전]
학교 생활을 하면서 앞으로 무엇을 하는 것이 좋을까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경영학과를 복수전공을 시작하면서 공대인 주전공과는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되는 모습을 통해 굉장히 흥미롭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것의 배움을 즐거워하는 저는 브랜드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활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팀 프로젝트를 하면서 팀원 분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기도 한 것을 통해서 많은 분들과 협업을 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이 활동은 정말 의미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분들과 함께 생각을 공유하며 사회를 성장시킬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27 23:5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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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진 |
안녕하세요. 관광경영학과를 복수전공하며 호텔리어를 꿈꾸는 김현진입니다.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세상을 만든다는 ‘상생’의 가치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는 고객의 욕구를 파악해 그들이 원하는 것을 확실히 전달하는 호텔리어가 되고 싶습니다. 많은 IT가 인간을 대신하고 있다고 하지만 인적자원으로 채울 수 있는 것은 분명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여러 서포터즈, 대외활동, 동아리에 적극 참여하며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는 안목을 갖춘 호텔리어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브랜딩도 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들은 제품 그 자체보다도 브랜드를 따라 구매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자신의 가치를 올릴 수 있다는 브랜드에 대한 기대감으로 소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신뢰를 주는 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팀 화이트 인스타그램에서 ‘명품 브랜드에게 적당히란 없다’라는 글을 보고 인상 깊었습니다. 명품 브랜드 샤넬은 작은 단추까지도 신경 쓰며 제품에 온 열정을 쏟고, 고객은 샤넬 브랜드를 소비하여 만족을 경험합니다. 결국 소비자는 브랜드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또 브랜드는 소비자를 통해 가치를 생산하기에 이 둘은 “상생”으로 서로 하나 되는 것입니다.
현재의 ‘나’는 더욱 성장할 ‘나’를 위해 내 자신을 브랜딩 해나가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과 소통하며 그 안에서 에너지를 얻고, 또 나의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이 제 삶의 원동력입니다. 대학교에 와서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학교생활이 너무나 즐거웠고 학생회, 학회, 동아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바쁜 학교생활로 힘들 때도 있었으나 오히려 더 밝은 모습으로 참여하여 옆 사람에게도 긍정의 힘을 전달하고 함께 웃으며 일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에 큰 역할을 해내는 제 모습을 발견하였습니다. 다양한 활동으로 배우는 점이 많지만 무엇보다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고, ‘나’ 자신에 대해 알아갈 수 있어 귀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또 팀 화이트 활동에 도전하려 합니다.
‘나보다 팀의 성공을 위해 하나가 된다’는 팀 화이트의 identity를 보고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비대면 활동이 늘어가고 있는 요즘이지만 함께하는 것은 저에게 항상 설레고 의미 있는 일입니다. 사람들과 에너지를 나누고 브랜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라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저의 긍정 에너지를 마구 뿜어내겠습니다.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
| 2020-11-27 23:5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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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효빈 |
안녕하세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과 경영학, 심리학을 공부하고 있는 고효빈입니다. 브랜드와 마케팅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갖게 된 최초의 계기는 학교 공모전 준비과정이었습니다. 사회공헌을 위한 프로젝트로, 팀을 구성해 차별적 언어 개선을 위한 책자를 만들고 포럼을 기획했습니다. 사회적 기업을 참고하여 수익창출의 경험과 사회에의 환원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크라우드 펀딩을 준비하며,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히 해야 고객에게 신뢰도 매력도 전달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태초부터의 의문을 제기한다’는 의미에서 라틴어의 ‘의문’의 뜻을 지닌 단어를 차용해 ‘두비움’이라는 팀명과 차별적 언어에 대항한다는 가치를 담은 로고 등을 제작했습니다. 비록 공모전 입상에는 실패하였으나, 이 경험은 브랜드 가치와 구매력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이러한 브랜딩에 흥미를 느껴 마케팅 수업을 수강하게 되었고, 단지 개념을 습득하는 식의 책상머리 공부가 아닌, 실무를 배우고 몸소 체험하는 과정이 필요함을 여실히 느꼈습니다. 과거의 공모전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딩에 특화된 체험을 원했고, 팀화이트가 그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2-2) 팀화이트에서 매력을 느낀 부분은 먼저, 브랜딩에 집중된 커리큘럼입니다. 제가 재학 중인 학교에는 브랜딩에 특화된 수업은 사실상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마케팅 수업을 통해서 일부 지식을 얻을 수는 있으나, 제게는 조금 더 깊은 브랜딩 지식이 필요합니다. 둘째, 개념과 실무를 함께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경영학의 카테고리에 있는 모든 학문분야는 실무가 강조되어야 합니다. 저에게 아직 부족한 개념을 채워주는 동시에 저의 역량과 가능성을 스스로 발견해내고, 증명해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상생의 가치를 강조하는 팀화이트의 지향점이 와닿았습니다. 저는 앞서 사회공헌 프로젝트에 지원하며 브랜드의 가치를 발견했듯이, 사익을 추구하는 기업일지라도 지구의 상생을 위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기업은 사실상 윤리를 배반하기 가장 쉬운 집단이지만, 반대로 스스로의 지향점을 제시하고, 자본과 인력을 제공하는 등의 활동으로 윤리를 보호하는 것 또한 가장 수월한 집단입니다. 팀화이트의 가치가 박수받기보다 만인에게 당연한 것으로 와닿을 수 있도록, 팀화이트에서 이러한 가치의 실현을 배우고, 이에 일조하고 싶습니다. |
| 2020-11-27 23:5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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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인화 |
브랜드란 무엇일까. 제 친구 중 아이폰부터 맥북, 에어팟 등 애플사의 제품만을 구매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디자인이 예뻐서일까?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기능이 좋아서일까? 친구의 소비패턴을 이해하기 위해 혼자 다양한 질문을 던졌지만, 돌아오는 친구의 대답은 간단했습니다. ‘그냥 애플이라서.’
이때 저는 브랜드가 소비자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있어서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지 실감했습니다. 여러 기업들이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선택을 받기 위해 소비자를 연구하고 우수한 기술, 저렴한 가격, 현란한 마케팅 등을 내세우며 경쟁하지만, 소비자는 ‘브랜드’자체 하나만을 이유로 제품을 선택 할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자신의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설득시킴으로서 선택받는 것은 간단한 과정이지만, 그런 브랜드를 구축하기까지의 과정은 매우 복합적이고 많은 노력들이 수반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곧 정체성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저의 정체성을 구축하는 데 있어 필요한 또 한 조각 퍼즐을 찾고자 합니다. 아직 저의 브랜드는 미완성의 상태이지만,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 마케터로서 역량을 키우고 소비자학 전공과 연계하여 기업의 정체성, 단어 하나 만으로도 선택을 받을 수 있는 경쟁력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팀 화이트를 계기로 하나의 최인화라는 하나의 브랜드를 구축해 이름 하나 만으로 선택 받는,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고자 합니다. |
| 2020-11-27 23:5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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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다선 |
“브랜드란 의미를 만들어 나가는 여정”
안녕하세요, 저는 “의미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은 유다선입니다. 저는 “의미는 찾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 의미를 만들다 보면 마음을 찾는 것”이라는 말을 좋아하는데요, 이 말은 곧 브랜드가 나아가야할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세상에 없던 서비스나 제품을 창조하여 의미를 만들어갈 수도 있지만, 세상의 사소한 것들을 재구성하여 그 가치를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키의 “Just do it” 슬로건은 개인의 끝없는 가능성을 확인시켜 주며 동기부여가 되었고, 탐즈의 “One for One”이라는 캠페인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부와 나눔의 가치를 알려주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사례들을 보며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브랜드를 통해 새로운 의미를 만다는 것이 저의 궁극적 목표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런 목표에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저는 엔터테인먼트 기획팀 엥크레를 통하여 유튜브 채널 “달고나”에 업로드 될 영상들을 기획하고 제작하며 미디어 콘텐츠의 제작과정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달고나에서 운영하는 SNS에 대한 피드백과 회의를 통하여 영상뿐만 아니라 이미지 콘텐츠의 중요성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성공적인 브랜드란 단순히 서비스나 제품을 제공하는 것을 뛰어넘어 의미있는 “스토리”를 전달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이러한 스토리를 콘텐츠 마케팅을 통해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 조금이나마 배우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교내 동아리의 홍보팀으로 약 1년간 속해있었습니다. 동아리 홍보팀인 만큼 동아리 정보를 공유하는 콘텐츠를 많이 제작하였는데 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신입부원 모집 포스터와 카드뉴스였습니다. 동아리의 정체성을 가장 잘 나타내야 하는 업무인 만큼, 당시 동아리를 하나의 브랜드라고 생각하며 동아리의 이미지, 목표등과 같은 가치분석을 하였고 그에 알맞은 포스터와 카드뉴스를 기획 및 제작했습니다. 이를 통해 홍보를 할 때, 단순한 정보 전달을 하기보다 하나의 정체성과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를 극대화시키는 것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동아리를 통한 새로운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 경험
다양한 관심사를 가진 저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 사람들과 어울리며 소통하였습니다. 평소 음악과 댄스와 같은 예술공연에 관심이 많아 밴드동아리에서 1년간 매니지먼트를 담당하였습니다. 주로 합주 스케줄 관리, 합주실 대관, 홍보 등의 업무를 맡았습니다. 특히 합주실과 공연장대관을 할 때 외부소통이 원활하게 되지 않았던 경우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를 극복해나가는 과정은 원활하고 신속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동시에 동아리 부원들과의 개인적인 소통을 통하여 다양한 가치관을 접하게 되었으며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필수인 존중과 솔직함에 대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스트릿댄스 동아리에서는 다양한 무대를 하였습니다. 이 동아리들은 모두 팀워크가 필수요소인 활동인 만큼 조직의 밸런스와 완성도 있는 결과를 위한 책임감을 향상시켰습니다.
저는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브랜드를 통해 의미를 만들고 전달하는 과정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현장의 계신 분들, 그리고 저와 같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팀원들과 소통하며 배워나가는 과정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하고 발전된 제 자신이 될 수 있길 바라며 팀화이트에 지원하는 바입니다. |
| 2020-11-27 23:5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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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정민 |
안녕하세요!
호기심 많은 세상의 관찰자 유정민입니다!
먼저 저는 두 가지 챕터로 나누어,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와 '유정민'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꼭 끝까지 읽어주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사람, 브랜드 그리고 상생]
우리는 사람이 브랜드가 되는 시대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 세계가 열광하고 있는 BTS, 사람들이 이들에게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이들이 담고 있는 이미지와 메시지 때문입니다. 멀리 있는 아이돌의 이미지가 아니라 한 시대 속에서 고군분투하며 함께 살아가는 동반자의 이미지 그리고 동반자가 전하는 삶의 희망을 담은 메시지. 사람들은 이것에 열광합니다. BTS는 뮤지션을 넘어 그 자체로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를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을까요? 사람들은 브랜드가 지니고 있는 '가치'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브랜드는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것을 넘어서 이제는 기업이 생산한 브랜드의 가치를 소비자들이 구매하고 있는 것입니다. 브랜드는 자신만의 가치, 색깔을 지키되 소비자와의 소통을 위해 트렌드에 맞춰서 부지런히 변화를 추구해야 합니다. 브랜드는 우리의 가장 가까이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브랜드는 우리 사회의 중요한 가치를 실현하여 상생의 기회를 만드는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브랜드’와 ‘상생’은 떼어놓을 수 없는 관계입니다. 브랜드의 최종적인 목표가 상생이며 상생을 추구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브랜드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저에게 팀 화이트는 상생이 실현되는 사회, 제가 꿈꾸는 따뜻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꿈의 현장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우리에게 항상 질문하고 고민하며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우리 브랜드는 어떤 색입니까? 그 색은 어떤 메시지를 세상에 발산합니까?’라는 질문을 말입니다.
[호기심 많은 세상의 관찰자, '유정민']
저는 '유정민'이라는 하얀색 도화지에 세상의 알록달록한 많은 것들을 관찰하며 담아 가고 있습니다. 저를 색에 비유하자면, '하얀색'입니다. 하얀색은 자신만의 깊이가 있으면서도, 모든 색과 조화를 이루며 그 색을 더 밝게 만들어줍니다. 다른 색과 섞였을 때 비로소 하얀색의 진정한 가치가 드러납니다. 제가 담고 있는 하얀색 덕분에, 저는 어디에서나 '부드러운 리더'라는 말을 듣곤 했습니다. 저의 행동이 팀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며 책임감 있게 행동하고 어떻게 하면 우리가 더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을지를 매번 생각하고 나누며 성장했습니다. 이렇듯 저는 세상의 다양한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다채로운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며 '혼자'가 아니라 '함께' 끊임없이 도전하는 것을 사랑합니다. 도전과 성장의 즐거움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일 때 더욱 빛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함께' 고민하며 ‘같이’ 성장할 수 있는 사람, 이로 인해 우리가 행복한, 따스한 온기가 느껴지는 세상을 팀 화이트에서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말처럼 ‘유정민’과 ‘팀 화이트’가 함께라면 분명히 우리의 세상은 바뀔 것입니다. 팀 화이트를 향한 저의 열정은 정말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꼭꼭꼭, 팀 화이트에서 함께하고 싶습니다! |
| 2020-11-27 23:5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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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연선 |
안녕하세요. 저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정연선입니다.
[’이름‘이 가져다 주는 소중한 가치]
‘브랜드’는 사람의 ‘이름’과 같은 의미와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은 ‘이름’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의 ‘이름’을 통해서 그 사람이 갖고 있는 특정 성격, 이미지, 분위기 등 ‘이름’을 떠올리면 그 사람에 대한 다양한 인식들이 떠오르듯 세상에 지금 다양한 ‘브랜드’들도 각기 다른 ‘이름’을 통해 소비자들이 특정 ‘브랜드’를 생각하면 그 브랜드만이 갖고 있는 디자인, 제품, 서비스 측면의 이미지와 그 브랜드가 갖고 있는 가치를 떠오르게 됩니다. 사람들도 주변에 자신의 신념과 비슷한 좋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중요시하듯이 오늘날, 소비자들도 브랜드가 갖고 있는 ‘가치’와 브랜드와 고객과의 ‘관계’를 중요시하는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브랜드를 양성하는 과정에서 좋은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생각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글로벌경영학부에서 3년 동안 대학생활을 하면서 마케팅관리, 조직 행동론, 소비자 행동론, 인적자원관리, MIS 등 다양한 전공의 기초들을 통해 공통적으로 ’사람‘이라는 가치의 중요성을 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기술의 고도화로 세상은 많이 편리해졌으며 이로 인해 우리의 삶 속에 많은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저는 ’기술‘이라는 것도 ’사람‘이라는 자원을 통해, 과거에는 상상도 못했던 기술들도 ’사람‘이라는 다양한 사람들의 아이디어, 지식 등을 통해 발전시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팀‘을 이루어 함께 브랜드에 대해 배워 나간다는 것은 “함께 함에 있어서의 가치는 더 커진다”라는 저의 가치관처럼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들에 있어서 혼자 공부해나아가는 것보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 콘서트, 아카데미, 서포터즈 통해 ’브랜드‘를 양성함에 있어 ’팀‘을 이루어 전문적으로 브랜드에 대해 배워나아감의 과정을 통해 과정이 가져다주는 배움과 브랜드가 어떻게 해야 좋은 브랜드로 나아갈 수 있고 그로 인해 세상을 어떻게 바꿔 나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브랜드’가 가져다주는 큰 가치에 대해서 배우고 싶어 하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함께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지식들을 활용하여 더 사고를 확장하여 넓혀가며 그 안에서 또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서로에게 배워가는 ‘팀 화이트 20기”를 통해 함께 성장해 나아가는 경험을 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1-27 23:5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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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채린 |
안녕하십니까, '채색 채, 옥빛 린' 팀 화이트와 함께 옥빛처럼 세상을 빛내고 싶은 박채린입니다.
저는 경영학부에 재학중이고 다양한 사람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성장하고 싶어 매주 독서토론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매주 팀원 각자가 갖고 있는 생각들을 나누며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것은 세상을 분명히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에겐 자가 브랜드를 만들어 브랜드만의 슬로건이 담긴 상품을 판매하고 이러한 생각을 함께 공유하고 싶다는 꿈이 있습니다. NAJA의 "한 가지 누드톤은 굉장히 무례하다"라는 슬로건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최근의 브랜드는 단순히 고객의 소비를 촉진시키는 것을 넘어 고객의 기존 생각을 변화시키는 데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개인의 생각으로는 영원히 미완성일 수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제공하는 브랜드 서포터즈 활동은 팀원 각자가 갖고 있는 생각을 공유하여 하나의 완성된 작품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생'이라는 하나의 정신을 가지고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위한 하나의 꿈으로, '나보다 팀의 성취'를 이루기 위해 하나가 되고 싶습니다. |
| 2020-11-27 23:5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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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다은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유다은입니다. 저는 제 자신을 브랜딩하여 대체불가능한 사람이 되는 것이 꿈입니다.
제가 지향하는 모습의 유다은을 만들기 위해 최대한 다양한 활동에 도전하고 그 활동에 진심을 다해 참여하며,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로부터 많이 배우려고 노력합니다. 무엇이든 발을 들이면 애정과 열정을 쏟는 성격이라 각종 대외활동에서 회장단, 팀장 등의 임원진을 맡곤 합니다. 임원진을 맡아 팀을 이끌어가면서 느낀 점은 팀 화이트에서 추구하는 가치인 상생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나 혼자만의 생각과 방식대로 행동하기 보다는 팀원들과 함께했을 때 그리고 내 팀만이 아닌 단체 전체를 생각했을 때 훨씬 더 나아갈 수 있었고, 좋은 이미지와 결과를 이루어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너, 나, 그리고 단체 모두가 잘될 수 있었던 win-win-win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다양한 활동에서의 소중한 경험 덕분에 팀원과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는 태도를 배울 수 있게 되었으며, 어떤 팀원으로부터 제가 롤모델이라는 과분한 칭찬을 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을 통해 이제는 더 나아가 기업, 사회, 그리고 소비자가 하나 되는 상생의 철학을 담은 브랜드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과 관련된 수많은 후기들을 보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브랜드뿐만 아니라 나에 대해 배워갈 수 있어 좋았다는 말이었습니다. 이처럼 저 또한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란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우고, 나를 더 알아가고, 팀 화이트 20기 팀원들과 크고 작은 목표들을 함께 이루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20기가 된다면 강력한 리액션과 정성을 들인 후기, 그리고 절대 결석하지 않는 3대 전통을 지키며 실력, 태도, 인성을 모두 갖춘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 팀원들과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27 23:5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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