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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민호 |
<브랜드로 세상을 선도하라>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배민호입니다. '상생'을 중심으로 한 브랜드로 하나가 되는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배민호'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찾아가는 과정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브랜드는 사람들의 관념을 주도하고 이끕니다. 하지만 적지 않은 브랜드들이 경쟁 체제에서 자신만의 이윤을 추구합니다. 팀 화이트가 특별한 점은 그 과정에서 '상생'을 주장한다는 것입니다. 팀과 함께, 더 나아가 기업과 소비자, 대한민국에 상생의 정신을 심어 자라게 하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활동을 선택하였고 신청하였습니다. 나의 가치를 찾는 과정이 나 자신에게만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 결국 왜곡된 자신을 만들어 나갈 것임을 알기 때문에 팀과 함께 성취를 이루어가는 팀 화이트를 통해 더 발전한 나의 모습 그리고 더 성숙해진 함께 이루어내는 관념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팀이 함께 나아가려면 리더십도 필요하지만 팔로워십도 중요합니다. 리더에게만 책임을 미루는 것이 아니라 팀원 전체가 하나가 되어 원동력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리더의 자리 뿐만 아니라 팀원으로서, 구성원으로서 역할도 잘 수행할 수 있습니다.
천주교 중고등부 주일학교 교사로 봉사했을 때, 회계 담당으로 예산 및 결산 관리, 아이디어 기획, 일정 제안 등의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사랑과 존중을 원칙으로 학생들과 교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고, 단순한 경쟁보다 화합을 추구했을 때 시너지가 발생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성당에서 배웠던 존중과 화합의 장점을 다른 곳에서도 활용해 보고 싶고, 경영학을 배우는 학생의 입장에서 소비자와 기업이라는 중요한 요소의 상호작용 속에서 이러한 것들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는지 배우고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대학교 단과대 밴드 동아리를 했을 때, 운영진을 맡지 않았음에도 동아리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는데 그 다음 기수 후배들이 잘 참여하지 않아 곤란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적극적인 팔로워십의 태도를 가진 친구들과 함께 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고 그렇지 않은 구성원들을 어떻게 이끌고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경험이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유사한 상황이 발생하거나 의견이 맞지 않는 경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관념을 주도하고, 지배합니다. 이를 상생의 앞마당으로 만드는 것은 그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에게 달려 있습니다. 전역 이후, 앞으로의 제 인생에 '배민호'라는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어떤 관념을 주장하고 설득하는 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성찰하고, 성장하는 그 과정을 팀 화이트를 통해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
| 2020-11-29 12: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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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지원 |
| 브랜드란 단체나 기업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닌 개인에게도 꼭 필요한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것을 잘하고 좋아하는지 등 나만의 브랜드를 구축함으로써 나라는 사람을 더 잘 나타내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팀 화이트로 활동하며 브랜드에 대해 탐구하고 어떻게 특징적인 브랜드를 구축하는지에 대해 배우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개성이 중요시된 최근, 브랜드를 구축하는 힘은 분야 구분없이 어디에서나 필요한 능력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와 관련한 능력을 이론적으로, 실무적으로 키우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준비가 되어있으니 기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2020-11-29 03:1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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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윤 |
안녕하세요! 한양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최정윤이라고 합니다.
브랜딩은 공감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브랜딩이 세상에 미치는 영향은 '공감을 경험한 사람' 덕분에 가능합니다.
2년전, 마리몬드라는 기업을 알고 브랜딩과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리몬드는 일본군‘위안부’ 할머니의 삶을 담은 플라워 패턴을 브랜드로 만들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우리 사회가 존중해야 할 인권을 찾아 재조명합니다. 저는 복숭아꽃이 그려진 가방을 산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켜야할 가치를 구매했다고 느꼈습니다. 소비자가 사회문제와 인권, 평화, 공존과 같은 가치에 관심을 가지게 만들고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게 하는 것, 함께 행동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것이 브랜딩의 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후 저는 세상을 바꾸는 사람, 체인지 메이커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작은 일들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삭막한 현대 사회 속 공감의 힘’이라는 주제로 고등학교에서 또래 상담을 진행하고 비슷한 가치를 추구하는 사회적 기업에 협업을 제안하는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협업은 어렵다는 연락에도 단체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본사 방문 요청을 하는 등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함께 서울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상담활동을 기획하고 CM송을 만드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 학교에 쓰레기로 지저분했던 공간을 개선하기 위해 투표를 하는 느낌이 들도록 제작한 투명 쓰레기통을 설치한 경험도 기억에 남습니다.
제가 한 작은 경험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준 것은 아니었지만, 이를 통해 누군가와 함께한다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볼 수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은 저에게 새로운 도전이고 제가 체인지 메이커로 성장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기 때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공감을 경험한 사람’입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게 브랜딩하는 것을 고민하고 배우며 세상의 변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
| 2020-11-29 00:2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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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나영 |
| 브랜드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꾸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단순히 마케팅적이라고 생각 하는 저의 고정관념을 팀 화이트를 통해 다른 시선으로, 의미있게 바꾸어 나가고 싶습니다. 또한 여러가지 활동을 통해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직접 느껴보고자 합니다. 팀화이트로 선정이 된다면 누구보다도 열심히, 후회없이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29 00: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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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하은 |
안녕하세요. 이번 팀화이트를 지원하게 된 임하은입니다.
일상생활 속 우리는 많은 브랜드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도 대다수입니다. 또한, 브랜드의 가치는 구매 과정 속 중요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그럼으로 이번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와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0-11-29 00: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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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윤 |
'스우시', '한입 베어 문 사과', '대문자 M', 모두 특정 기업을 대표하는 브랜드의 시그니쳐 로고입니다. 기업은 단순하면서 소비자들의 머리에 각인될 수 있는 로고를 만들어 그 안에 기업의 정체성을 압축시켜 놓습니다. 소비자들은 브랜드의 특정 로고만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그 기업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그릴 수 있게 되고, 브랜드 자체에 친숙해져 그 기업의 상품을 선택하게 됩니다.
최근 10대, 20대들에게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소비 문화는 '플렉스'문화 입니다. 내가 산 물건을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욕구, 그중에서도 고가의 명품을 구매한 후 인증하는 문화가 10대, 20대들 사이에 퍼져 있습니다. 구매를 결정하는 기준을 상품 자체의 품질이나 가성비보다는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가치와 희소성에 두는 소비 행태입니다. 기업은 소비자로 하여금 물건 자체만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그 브랜드가 지금까지 구축해왔던 이미지와 명성을 소유한다는 느낌을 받게 합니다.
품질 좋은 상품이 곧 좋은 상품은 아닙니다. 품질만 좋은 상품은 '좋은 물건'일 수는 있지만 '좋은 상품'은 아닐 것입니다. 기업에서 만들어내는 상품은 결국 소비자들에게 판매되어야만 비로소 상품으로서의 가치가 생깁니다. 아무리 잘 만들어진 상품일지라도 마케팅/기획 단계에서 제대로 된 전략이 수립되지 않으면 잘 팔릴 수 없습니다.
이처럼 기업에게 브랜드 가치는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잊혀지는 순간 브랜드는 몰락합니다. 브랜드 이미지가 기업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저는 학과 수업과 여러 ceo의 강연을 통해 브랜드 가치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해 왔고, 강력한 힘을 가진 브랜드를 만드는 브랜드 전문가가 되고싶다는 꿈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들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여러 프로젝트에도 참여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학교 연합 축제 프로젝트입니다. 6개 단과대학 연합 축제 준비 위원으로 기획/홍보 단계에 참여해 축제 이름,표어, 컨텐츠를 기획하고 홍보물을 제작했습니다. 축제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고, 제가 직접 기획한 컨텐츠와 홍보물을 좋아해 주는 학생들을 보며 큰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팀 화이트'과정은 브랜드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저에게 더 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 과정에 참여하려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 입니다. 먼저 팀 화이트의 브랜드 아카데미 과정을 통해 평소 부족했던 마케팅 관련 지식을 쌓고 싶습니다. 학과 수업에서 제공하는 추상적인 지식보다는 팀 화이트 과정에서 제공하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싶습니다.
두 번째로 브랜드 서포터즈 과정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마케터가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능력 중 하나는 실무 처리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과정을 통해 많은 실무 경험을 쌓고 이를 초석으로 삼아 좋은 브랜드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팀 화이트 과정을 통해 저와 같은 꿈을 가진 여러 사람들과 협력하며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싶습니다. 좋은 아이디어와 컨텐츠는 혼자만의 힘으로는 탄생하기 어렵습니다. 여러 생각과 관점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내는 아이디어와 컨텐츠는 개인이 단독으로 만들어내는 그것들보다 훨씬 강력한 힘을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과정 안에서 다른 멤버들과의 팀워크를 발휘하여 훌륭한 컨텐츠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팀 화이트 멤버가 되어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1-28 20:2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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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영 |
안녕하십니까 팀화이트에 지원하게된 박지영입니다
저에게 지난 대학생활은 아는 것이 적어 배워야했던 시기를 지나, 배운 것을 사용하는 시기를 맞이하게 만들어줬고 단순히 사용하기에만 그치기보다 배운 점들 속에서도 부족한 점들을 찾아 내기도하면서, 이를 개선하는 활용의 범위까지 이뤄냈던 것 같습니다. 일을 추진함에 있어서 개인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사람들 간의 조율능력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많은 프로젝트들을 통해 상생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를 통해 중심을 갖는 중간자가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한 그로 인해 초대 기반이 얼마큼이나 단단히 다져질 수 있는 것인지를 경험할 수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족하다고 느낀 부분들 또한 존재하였으며 그 부분들을 또 어떻게 다르게 다루느냐는 저의 앞으로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시간들을 통해 일을 다루는 방법, 사람들을 다루는 방법 그리고 결과를 내는 방법까지, 사실 결코 쉽지 않았던 시간들이였지만 그 짧은 시간 속에서 직접적인 성장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토대로 저는 항상 몰입감있게 살고자 합니다
당장의 판단이 알 수없는 다른 나를 만들어낸다는 생각 속에서 그것이 나에게 잠재성이 되어줬으면 한다는 바램이 있으면서도 동시에 그 속에 일어나는 불안함에 스스로를 흐리게 만들고 있구나 하는 순간들도 있곤 했습니다 그래서제가 선택한 방법은 항상 몰입감을 갖고 사는 것이였습니다
움직이기 위해서 항상 스스로를 납득할 만한 근거를 찾으려했고, 제스스로 저만의 내용을 찾고있는 걸 인지한 순간 ‘내가 어느새 나를 브랜딩하고 있구나’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추구하는 브랜딩을 상품에 비교하자면
튀진 않아도 주변에 항상있는 생필품되고 싶다가도
한편으론 일용품일지라도 묵직한 색깔을 갖고있는, 다채로운 가치가 되고싶기도 하는 간사함에 놓이곤합니다.
하지만 여러 선택지를 가지는 것도 좋지만, 그 이전의 제가 가진 내용들의 농도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우선하게 되었습니다
불확실성과 주체성 사이에서 그 거리를 적당히 조절한다는 것.
마케팅 또한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언제 당기고 언제 밀어야할지
소비자의 어느부분을 긁어주고 어느부분을 가려줘야할지를 아는 것을 말입니다.
때문에 본인이 긁어주는 능력을 가졌는지, 가려주는 능력을 가졌는지
이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그 어떤 것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파악을 마친 후엔 어떻게하면 더 긁을 수 있는지, 더 가릴 수 있는지
또 이부분은 시원하게 긁을지, 조심하게 긁을지
자연스럽게 가릴지, 서툴러보이게 가릴지
이 모든 것이 조절이자 농도이자 적시성에 달린 것 같습니다 저에게 있어 팀화이트가 주는 의의가 다양하지만 그 중에 꼽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직접적인 경험이란 스스로가 그 내용을 온전히 느낀 것이라면,
간접적인 경험이란 그 경험이 많은 이의 손에 타
도록 손길을 만들어내 비로소 다른 이가 그 내용을 느끼도록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몰입감이 있는 사람이 직간접적 공유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어떤 모습일지를 앞으로 만들어나갈 것이고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
| 2020-11-28 03: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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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예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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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8 00: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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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재서 |
고등학교 시절 합창단원으로서 같이의 가치를 깨달았습니다. 저라는 사람은 혼자일 때보다 무리 속에서 빛이 날 수 있고, 빛이나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대학교에 입학하고 좀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 그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 제 가장 큰 관심사와 접목시켜 전국대학연합여행동아리에 가입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공통의 관심사를 통해서 커뮤니케이션을 형성하고 추억을 쌓으며 활동하다 보니 어느새 저는 운영진 기획팀장의 자리를 맡고 있었습니다. 만난 사람들이 좋아서 시작한 운영진 활동은 정말 막중한 책임감을 요구하는 자리였습니다. 여행 기획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들을 겪었습니다. 200명이 넘는 회원들에게 가장 최고의 '여행'을 선사해야한다는 패기로 시작했던 일들이 기획팀원들과의 충돌을 만들기도 했고, 여러 실수를 만들었던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제 오만함이 팀워크를 그릇되게 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본인이 좋은 '의도'를 가졌다 생각하면 그 의도를 반영한 행동이 '옳다'고 생각하고 수그러들거나 변화하려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역시 모든 회원들에게 좋은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 하나로 프로젝트들을 밀어붙였고 그 결과 모두에게 좋지 못한 결과를 가져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배울 줄 아는 사람입니다.
저는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시행착오들을 통해 저는 겸손함을 배웠으며, 팀원들 모두가 상생하는 팀의 리더의 면모를 배웠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하여 제 기획력을 바탕으로 좀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아직 나아갈 길이 무궁무진한 저에게 팀화이트는 제 꿈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 2020-11-28 00:0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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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정희 |
| 우리는 브랜드로 '나'를 표현합니다. 우리는 브랜드를 언제 어디서나 무의식적으로 접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는 의류, 식품, 주거환경을 모두 아우르는 개념입니다. 개인과 다수의 선호가 모여 하나의 브랜드가 만들어지고, 내가 무엇을 선호하고 실제로 사용하는지에 따라서 자신의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광고가 잘 되어있는 유명한 브랜드나 주변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브랜드에만 노출되어 있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기업형 브랜드는 많은 사람의 욕구를 충족하고, 다양한 소비자 층을 보유합니다. 생긴지 얼마 안 되었거나, 작은 규모의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하는 소규모 브랜드 또한 각자의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한국 소비자 포럼의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많은 브랜드를 홍보하면서 소극적인 소비자 층이 새로운 브랜드에 도전할 수 있게 한다면, 실제 브랜드의 다양화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사업자는 자신의 브랜드와 경쟁업체를 구분짓기 위해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고, 소비자는 자신에게 더 맞는 브랜드는 무엇인지 꼼꼼히 따져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브랜딩에 관심이 많은 저는 점점 개인화 되고, 다양한 니즈를 나타내는 소비자층을 만족시키면서, 브랜드의 이미지를 잃지 않는 방법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소비자 포럼의 <팀 화이트> 활동으로 많은 브랜드를 공부하고, 그것을 목적에 맞게 알리면서 더 많이 알아가고 싶습니다. |
| 2020-11-27 23:5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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