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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은
오로지 중어중문학과만 바라보고 대학을 왔지만, 대학 입학 후 필수 교양을 들은 이후로 소프트웨어학과를 복수전공하면서 처음과는 다른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고등학생 때 미래 계획을 세웠던 제가 대학 입학 후 다른 길을 택하게 되면서 삶이 불안정하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미래 계획이 정확히 없는 삶, 아직 꿈이 정해지지 않은 삶도 틀리지 않았다며 제 삶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모습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후에 그 브랜드가 갖고 있는 방향을 적극 지지하는 입장이 되어 홍보, 기획, 개발 등 어떤 분야에서라도 제 생각을 펼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1-30 18:00:41
홍승연
안녕하세요, 국립한경대학교 영미문화학과와 미디어콘텐츠홍보학과를 전공하는 홍승연입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다 남들보다 늦게 대학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마이스터고를 졸업한 후 바로 회사에 기계관련직종으로 근무를 해왔습니다. 그러던 도중 뭔가 더욱 창의적이고 사람과 부딪히는 불타는 일을 하고싶어 입시를 통해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진학한 대학의 전공수업들을 통해 카피라이터라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영미문학과의 문학수업에서 문장 한마디의 매혹을, 미디어콘텐츠홍보과에서는 광고와PR을 접하며 카피라이터의 꿈을 꾸게었습니다.

카피라이터라는 꿈을 위해 대학 수업 외에도 "학보사 기자활동"(2018-2019)과 일년 간 광고동아리 "오프더 광고쟁이"(2020)에서 활동을 하였습니다. 활동을 하며 광고를 기획, 카피라이터, 미디어 플래닝을 하는 방법에 대해 부족하지만 배웠습니다. 이 시간은 많은 것을 배웠지만, 점점 브랜드가 광고가 아닌 다른 방향으로 소비자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소비자와 브랜드 사이의 경계를 없앨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커졌습니다.

이렇게 브랜드와 비자 사이의 관계에 대해 생각을 한 계기는, 오광 도중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브랜드를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친근한 브랜드로 접근 시키는 방법에 대한 과제를 할 때 였습니다.

이 기업의 제품이 대한민국에서는 1위지만, 다른 글로벌 기업과 비교하면 너무 빈약한 브랜드파워를 가지고 있다. 이런점을 잡기위해 이 기업이 소비자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가? 라는 과제의 해답으로 기업과 예술을 콜라보를 기획하였습니다.
(기업 이름을 직접적으로 거론하지는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기업의 이니셜인 HE와 art를 합쳐 'HEart'라는 캠페인을 만들었습니다.
예술과 기업의 콜라보를 통해, 소비재를 만들어내는 기업이 직접 실소비자에게 더 다가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고자했습니다. 캠페인 이름인 HEart(하트)와 어펜딕스로나온 캐릭터의 반응 좋았지만, 브랜드가 소비자들에게 직접적으로 다가가지 못한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과제에 대한 피드백 이후, 같은 소비재를 만드는 타기업과의 혼돈을 야기 하지않기 위해서는 이 과제에서 우리가 놓친게 무엇을까라는 고민을 계속 했습니다. 그렇게 '브랜드'라는 것을 소비자에 노출 시킬 수 있는 브랜딩에 대해 심도있는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시각광고를 통해서만 선택하는 브랜드가 아닌, 브랜드 이미지 그 자체로 소비자에게 접근하고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브랜딩을 배우는 언제나 겸손한 20기가 되고싶습니다.
2020-11-30 16:00:29
정이진
현재 언론을 전공하며 동시에 광고홍보학을 다전공 중인 정이진입니다.

여러분이 마주한, 혹은 여러분이 경험한 브랜드 중 최고의 브랜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감히 저 자신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어느 유명한 브랜드와 비교를 해도, 멋지다고 말할 수 있는 한정판 제품과 비교를 해도 뒤처지지 않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브랜드라고 할 수 있죠.

브랜드라는 것은 그만이 가지고 있는 색깔이 존재합니다. 그 색깔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다른 브랜드와는 차별화되고, 그만의 가치를 만들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거친 뒤 만들어지죠. 이러한 과정에 있어서는 많은 것을 보고, 듣고, 경험하는 시간들이 필요하며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브랜드의 개념은 점점 더 확대가 되고 있으며, 사람뿐만 아니라 세상에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힘이 아닌 많은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지는 브랜드는 살아가기 바쁜 요즘과 같은 사회에서 유일하게 하나로 모일 수 있는 접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중요시하는 저에게는 이러한 가치에 집중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팀화이트 20기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때로는 일상이 더 행복할 수 있도록, 때로는 망설이지 않고 무언가에 도전할 수 있도록, 때로는 꿈을 잃지 않고 도전하는 자세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렇듯 브랜드는 단지 사람들의 부를 자랑하고, 유행을 지나 세상을 바꾸는 하나의 기회 수단으로서 작용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팀화이트 20기로 활동하며 함께 생각하고 세상을 바꾸어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사람을 먼저 생각하며 세상의 변화에 동참하고 싶은 마음이 커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1-30 15:07:13
신창희
저는 마케터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래서 혼자 이런저런 시도를 많이 해보았습니다. 당장 물건들을 가지고 나가 길거리에서 팔아보기도 했고, 스마트스토어, 쿠팡등 이런 저런 플랫폼들을 통한 판매를 통해 스스로 마케팅이란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해보았습니다. 먼저 유튜브나 여러 플랫폼에서 유명한 분들의 영상과 글을 통해 배워보고, 누가 사가는지 어떤 대상을 초점에 맞춰 팔아야 잘팔리고, 물건은 또 어떻게 고르고 혼자 이 모든 과정들을 하다보니 긴 시간동안 큰 성장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매너리즘에 빠져 모든 것들에 지쳐있었습니다. 이러한 시간동안 혼자 온라인으로 하다보니 부족한 것들을 많이 느꼈습니다. 가장 큰 문제점은 전문적인 지식들의 부족했고, 있다고 해도 그러한 정보들을 직접 만나서 배우고 경험할 수 없다는 것 그리고 같이 할 동료가 없었기에 금방 지치게 된다는 게 저에게는 너무나 큰 시련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마케팅과 관련한 활동들을 찾아도 쉽게 찾을 수 없었습니다.
찾던 중, 어둠속에 한줄기 빛처럼, 팀화이트 활동한 기록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보면서, 내가 부족한 것들을 채울 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앞기수 선배님들의 체계적인 활동들을 보며, 내가 부족한 것들을 채우고 배울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이러한 점들이 제가 바로 이번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한 가장 큰 계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많이 부족합니다. 그렇기에 배워야 할 게 많습니다. 부족한 만큼 다른 분들보다 더 많이, 열심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같은 꿈을 가지고 공동체 안에서 상생하며, 끝날 때쯤에는 지금보다 더 큰 우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30 15:03:04
김윤지
저는 해외 대학에 재학 중이어서 대학 생활을 하는 동안 대외활동을 해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관심 있는 분야인 마케팅과 브랜딩의 대외 활동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그러던 중에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 20기 모집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20기로 활동하게 되면 브랜드 전문가의 말의 귀 기울이고 여러 사람과 브랜드에 대한 가치관을 원만하게 공유하겠습니다. 또한, 브랜드 양성 프로그램에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팀 화이트 20기로 선정되어 이미 알고 있는 브랜드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상기시키고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힘에 대해서 배워보고 싶습니다.
2020-11-30 06:11:25
김하연
저는 우리나라의 문화와 가치, 비전과 꿈을 세계에 소개하고 알리는 국가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세계 속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가치를 곁들여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는 국가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것이 제 꿈입니다.

'넛지' 책을 읽으면서 브랜드의 힘을 실감했습니다. 우리는 과거에 비해 정보를 훨씬 많이 접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소비결정을 하는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 정보가 많아지면 그 정보를 합리적으로 깊이 고민해서 결정할 것 같지만, 사실 우리는 실제로 그러지 않습니다. 인지적 효율성을 바탕으로 사람들은 기회비용이나 기대효용을 계산하기 보다는, 단순한 선호도나 호감도, 연상되는 이미지를 보고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정보가 많아질수록 브랜드가 더더욱 중요해짐을 느꼈습니다.

사실 우리 주변의 거의 모든 것이 브랜드라 할 수 있습니다. 큰 대기업부터 해서, 저희 집 앞에 있는 작은 슈퍼마켓도 다 브랜드의 일종이니까요.하지만 저는 제가 지금까지 살아왔던 삶을 하나의 브랜드라고 소개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자는 모토 하에 소통과 나눔의 가치를 추구해왔고,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부딪히며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저만의 브랜드를 계속해서 키워나갈 것이고, 더욱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하면서, 브랜드에 대해 많이 배우고, 경험하고, 가치를 사회에 알리고, 궁극적으로는 브랜드의 리더를 꿈꾸고자 합니다. 현재 대학에서 경영학과 정보문화학을 주전공으로 배우고 있는데, 책에서 배운 것을 실제로 아이디어로 구현하고 실천해봄으로써 시너지 효과가 무척 크리라 믿습니다. 제 자신에게 너무나도 좋은 배움과 성장의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지원합니다. 항상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2020-11-30 03:09:25
한수연
안녕하세요 지난 19기 모집 때 ‘저는 팀화이트를 알아봤고 팀화이트도 저를 알아봐주길’ 목말라하며 진실된 눈빛을 보냈던 한수연입니다. 팀화이트도 기억해 줄진 모르겠으나 제겐 꽤 의미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저는 그간 한걸음 더 성장했습니다. 지난번 모집 지원 사유에서는 본질에 대한 얘기를 했었습니다. 이번에는 한 발짝 더 나아가 브랜딩에 질문하고 답을 찾는 경험에 대해서 얘기하며 지원 사유를 풀어 보고자 합니다.
저의 꿈은 가치를 전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하던 와중 이런 의문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왜 브랜드여야만 하는가?”
많은 사람들이 메시지를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전합니다. 누군가는 글이라는 방식으로, 누군가는 음악 또는 미술로, 또 누군가는 직접적인 행동으로. 작고 크게,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 합니다. 그렇다면 나는 왜 많은 방식 중 브랜딩을 선택 해야 하는가? 왜 브랜딩에 끌렸는가? 왜 브랜딩이 서로 상생하며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데 가슴 깊이 공감하고 반응하는가? 이런 의문점들이 반복되었습니다. 아마 이런 사고의 기저를 깊이 파내려가다 보면 ‘브랜드는 따지고 보면 사고 파는 행위에 그저 가치라는 멋진 포장지와 마케팅 수단을 덧 씌운거 아니야?’가 저도 모르는 새 숨어 있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깊이 음미하며 생각은 바뀌었습니다. 사고 파는 행위, 이런 해석은 아마 수數와 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경제학자의 관점에서 볼 수 있는 한정적인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소비는 단순히 그런 의미만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 우린 ‘사람’으로서 소비와 소비자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소비자는 즉 사람입니다. 사람이 소비를 할 때 이는 개인의 목소리의 발현이자, 개성이자 욕구이자 꿈입니다. 예로 흑인들은 인종차별을 하는 가게에 불매운동을 하며 소비권을 얻고 노예제를 폐지시켜 세상을 변화시켰습니다. 브랜드(제품)만큼 인간의 삶과 가장 밀접하게 닿아있으며 빈도가 높고 동시에 많은 가치를 전달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브랜드를 소비하며 개개인들은 고유한 뜻과 의미를 가지게 되며 소비자들은 이를 재해석하고 창조하며 오래 소유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브랜딩은 사람을 위하는 마음을 제품 또는 서비스를 통해 더 잘 전달하고 사람을 돕는 방법입니다. 타인을 위하는 마음 아래 소비자와 기업, 사회는 같은 이름으로 불릴 수 있기에 상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아름다운 가치들을 세상에 잘 전달 하기 위해 브랜딩을 배우고 싶습니다. 브랜딩이라는 방법에 대해서 더 알고 싶고 또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에 대해 궁금합니다. 그래서 또 다시 팀화이트를 지원합니다.
2020-11-29 15:23:55
강채현
“사람을 분석해 내 창조물을 만드는 것 그것이 힘”
‘단 하나로 인생을 바꿉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은 애플은 수많은 디지털 기기를 출시하며 몇 년간 디지털 시장에서 강자의 자리를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본인 시간이 없었던 바쁜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생활을 편하게 해 주고, 소통의 단절이 온 다른 세대들을 소통 단절에서 극복시켜 주었습니다. 바로 이것이 마케팅의 힘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해외에서 보낸 시간이 15년 내내 한 사람으로서 저는 다양한 가치관을 형성하며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브랜드라는 것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런 경험을 통하여 학과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로 선택해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학과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지만 남들보다 1년 늦게 시작한만큼 저의 계획은 누구보다도 뚜렷합니다.
복수전공으로 경영을 전공해 수업을 마케팅 관련 수업을 들을려고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1학년이여서 좋은 성적을 받고 그에 대한 준비 할 수 있는 과정을 천천히 밟을려는 도중 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대외활동을 찾았습니다. 팀 화이트는 소개에서 나온것 처럼 단순한 마케팅 공부가 아닌 마케터가 될 수 있는 활동이 되어 저에게 탄탄한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번 학기에 신청한 팀화이트에서 면접까지 가서도 많이 배웠습니다. 계시던 멘토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니 개개인 한명 한명의 열정을 보신다고 말씀하고 또한 개개인의 목표도 중요시 한다는 말씀을 듣고 공생이 아닌 상생인 대외활동이 되며 나 스스로를 찾아가는 계기의 기회를 한번 더 주고자 신청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팀화이트의 비전인 공생이 아닌 상생을 누구보다 완벽할게 할 수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20-11-29 14:34:14
차윤서
안녕하세요. 브랜딩 디자이너라는 꿈을 위해 나아가는 고려대학교 디자인조형학부 차윤서입니다.

대학에 와서 처음 들었던 전공 수업 중 브랜딩 수업은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는 인상깊은 수업이었습니다. 처음에 단순한 로고디자인이라고 생각했던 브랜딩의 가치에 대해 저만의 확실한 정의를 내릴 수 있던 수업이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짧은 대학 생활 동안이지만 연합광고동아리를 통해 작업해온 브랜딩 외주와 다양한 광고제 등을 통해 저는 계속해서 브랜딩에 대한 가치관을 쌓아 왔습니다. 팀화이트에서 제시한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구는 마지막 퍼즐 한 조각이 끼워진 것처럼 제가 생각해온 브랜딩에 대한 생각을 한 문장으로 정리해 놓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브랜딩 디자이너는 모두 이렇게 말하더군요. "브랜딩 디자이너를 꿈꾼다면 주저하지 말고 도전하라. 꿈꾸는 것만으로도 이미 앞서가 있다." 이 말에 따라 저는 계속해서 끊임없는 도전을 하는 중입니다. '공감하고 계속해서 제안하는 디자이너'가 되어 어떻게 내가 만든 브랜드를 사람들에게 인식시킬까 라는 고민을 팀화이트와 함께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9 14:08:28
김효철
아멘
2020-11-29 12:5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