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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진 |
<나의 가치를 말하다>
‘가치있는 사람이 되자’ 늘 스스로에게 건네는 말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제 가치를 실현함으로써 팀 혹은 결과물, 그것이 무엇이든 빛나길 바랐습니다. 이를 위해 저는 다방면으로 경험과 역량을 쌓아갔습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를 전공하면서 광고제작동아리, KOSAC 대학생광고대회, 대학신문사 등의 활동을 통해 ppt 제작, 카드뉴스 제작, 작문, 스피치 능력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쉬지 않고 더 높이 성장할 것이며, 팀화이트 또한 저의 가치를 높여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꿈을 말하다>
제 꿈은 사람을 위해 광고를 만드는 ‘광고기획자’입니다. 광고는 상품과 브랜드, 기업을 알리고 이익을 얻는 것을 넘어 사회와 문화를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광고기획자가 되어 광고산업의 질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소비자, 즉 사람들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이는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현재 광고를 전공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저 광고자체에만 국한되어있던 예전의 광고기획과 달리 지금은 브랜드, 마케팅, 카피라이팅, 콘텐츠 제작 등 광고기획의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다양한 지식의 필요성을 느꼈고 이것이 팀화이트에 신청하게 된 동기가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100% 참여율과 적극적인 추진력을 통해 저의 의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
| 2020-12-01 14:3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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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채원 |
안녕하세요!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은 20기 지원자 송채원입니다.
저에 대해 잘 모르시는 상태에서 브랜드에 대한 어떠한 예시를 들기보다는 저 ‘송채원’에 대해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재학 중인 미디어학과는 하나의 분야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 VR, 프로그래밍, 사운드 등 다양한 디지털 분야를 배워가며 자기주도적으로 여러 분야를 융합하는 능력을 배워가야 하는 학과입니다. 그만큼 스스로의 가치 향상이 필요로 합니다.
학교에 입학했을 때부터, 교수님께서는 스스로의 브랜드를 만들어 ‘함께 일하고 싶어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단순히 코딩을 잘하는 사람과 코딩과 함께 창의력 혹은 미적 감각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후자가 더 경쟁력 있는 사람인 것처럼요.
저는 입학 이후 끊임없이 업무 능력뿐만 아니라 저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찾기 위해 노력했고, 아직도 고민 중입니다.
제가 아는 저 자신은 튀는 성격도 아니고, 언변이 화려하지도 않습니다. 지난 1년간 ‘나의 무던한 성격이 남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일까?’라는 고민을 끊임없이 했고 화려한 남들과 비교하며 실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멋진 브랜드에는 정해진 답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화려한 언변 대신 이를 보완하기 위한 끝없는 준비성을 가지고 있고 튀지는 않지만, 프로젝트가 더욱 빛을 보도록 디자인이나 준비성 면에 있어서 든든하게 서포트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이 현재의 저에게 있어서 최고의 강점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더 변화할 모습을 기대하며 끊임없이 고민할수록 미래의 ‘나’가 더욱더 멋지게 성장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 이후로는 이러한 고민 자체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 속에서 팀 화이트를 거쳐 갈 수 있다면 더욱 성숙한 사람이 될 것이라는 확신과 함께 이렇게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구가 지난 학기에 기획했던 창업 활동의 이념과 일치해 이끌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15주가 넘는 기간 동안 팀원들과 함께 비건 뷰티 오픈마켓을 주제로 계획을 구체화했습니다. 실현 가능한 방향으로 핵심가치를 지키되, 항상 마지막에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며 가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소비자와 기업, 그리고 환경까지 생각하는 ‘비건의 진입장벽을 낮추어 늘리는 착한 소비’라는 핵심가치를 도출하여 저희 브랜드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
이러한 저의 가치가 팀 화이트의 철학인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상생’과 일치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사업 계획서에서 그쳤던 활동에 불과하고,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서툰 생각이지만 제가추구하는 방향과 일치하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생각에 대한 다양한 갈림길을 추가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능력 면에서도, 생각 면에서도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0-12-01 12: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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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정 |
<나의 노력이 팀화이트를 만나 빛을 발할 때>
'난 머리에 생각이 너무 많지만 실천은 잘 못해. 실천을 하지 않으면 그건 그냥 상상에 불과하잖아.'
이상적인 임현정은 항상 저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평소 친구들이 '생각 좀 그만해!'라고 말할 정도로 제 머릿 속은 다양한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이전에 들었던 재미난 이야기, 이 다음에 내가 해야할 일, 친구가 하고 있는 말에 해주고 싶은 리액션 등으로 제 머릿 속은 쉴틈 없이 돌아갑니다. 이렇게 매일 뭘 할지, 어떻게 할지, 왜 하는지 등을 생각은 하지만, 사실 전 실천하는데 두려움을 가지고 머뭇거려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경영학과 복수전공 신청을 실천함으로써 생각을 실천으로 옮길 때 비로소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실천을 하지 않으면 그건 계획도 되지 않는 단지 상상일 뿐이야.'라는 말을 저 스스로 되뇌곤 하였습니다. 언론홍보영상학부에서 '광고의 이해' 강의를 들으며 저는 브랜드 경영, 홍보에 관해 더 공부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된 명강의가 경영학과에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복수전공을 신청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1학년 때부터 하였습니다. 그러나 역시 전 실천에 약했고, 생각만으로 1년을 흘려보냈습니다. 그리고 2학년 2학기가 되어 저의 동기가 복수전공을 신청한다고 같이 신청해보자고 제안을 해주었고, 함께하는 친구가 있었기에 힘을 내어 경영학과 복수전공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경영학과 복수전공 승인이 나게 되면서 제가 경영학도생이라는 것은 사실이 되었습니다. 계속 생각만 하고 있었더라면 현실이 되지 않았을 텐데, 한 번의 용기로 실천하여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한 뒤로는 다양한 장학금, 동아리, 대외활동, 공모전 등에 거침없이 도전하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그리고 브랜드에 대해 더 심화적이고 경험적인 공부를 해보고자 <팀화이트>에까지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제가 이 도전으로 인해 <팀화이트> 브랜드아카데미의 교육을 받게 된다면, 실천적인 사람이 되기 위한 저의 노력이 더 빛을 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머리로만 아는 지식은 위험하고, 가슴으로만 느끼는 것은 몽상에 그치게 되며, 실천하지 못하면 공유될 수 없다.' 딱 저의 현재 노력에 걸맞은 교육이념이지 않습니까? 열심히 꿈을 위해 도전하고 있는 제가 <팀화이트>를 만나 교육받게 된다면 저의 도전은 더욱 발전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유로 <팀화이트>를 만나고자 지원하였습니다.
<팀화이트>의 교육이념에 딱 맞는 인재가 되고자 이미 준비를 하고 있던 저, 임현정입니다. |
| 2020-12-01 11: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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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석형 |
국내 프로축구단과 선수, 스폰서, 그리고 팬덤을 새롭게 브랜딩 함으로써 현재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 받는 수익성 개선 및 지역사회와 기업 그리고 해당 산업이 상생할 수 있는 해법의 인사이트를 배우고 싶은 솔브릿지국제대학재학생 3학년 International Marketing 전공 김석형입니다.
현재 국내의 수많은 프로팀이 스포츠구단의 핵심인 팬덤, 즉 관중 유치에 대한 어려움을 겪으면서 기본적인 수익구조 개선과 구단의 브랜드화는 이미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습니다.
지역 스포츠의 발전과 팬덤이 되는 시민, 선수단과 모기업 또는 정부 부처 등이 상생하기 위해선 결국 수익구조의 선순환이 필요한 실정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핵심적인 요소가 바로 팀의 브랜드 재정립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어 스포츠팀의 연고지와 관련하여 역사적으로 팬들과 함께했던 영광의 순간들, 시민들이 이겨냈던 역경과 행복했던 순간들 등등 기존의 팬덤부터 잠재적 고객들까지 어떻게 하면 우리가 새로운 브랜드 확립을 통해 고객과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그들에게 자부심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팀 화이트에서 더욱 구체화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멤버가 된다는 것은 브랜딩에 대한 관심이 많은 학생 및 관계자분들과 다양한 활동 및 토론을 통해 서로의 견문을 넓히고, 각자의 꿈을 더욱 현실화할 큰 기회를 얻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스포츠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 전반의 기업과 단체의 브랜드 트렌드를 파악하고 이러한 요소들을 프로스포츠라는 아이템과 잘 융합하여 색다른 아이디어를 도출 할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MZ세대가 선호하는 게임마케팅 요소와 브랜딩을 분석하는 등의 대외활동부터, 스포츠 에이전시에서의 선수 및 신설팀의 브랜딩을 경험했던 인턴십, 멜버른에서 1년간 일했던 가게의 리 브랜딩과 신규가게의 브랜드 정립 등 나름의 소소한 경험을 통해 브랜드의 역할이 상생의 가치를 달성하기 위해 필수적인 커뮤니케이션 채널이라는 것을 깨달었습니다. 큰 경력은 아니지만 폭넓게 경험한 부분들을 바탕으로 윈윈 관계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겠습니다. |
| 2020-12-01 10:4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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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현 |
'김승현'이라는 브랜드는 투명한 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투명하다는 것은 팀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논리를 토대로 피드백을 반영해 팀의 색을 보다 더 영롱하게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가 내린 팀화이트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얀색 속에서 한사람이라도 팀의 방향성과 어긋난 주장을 강조한다면 이러한 하얀색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팀화이트는 모든 구성원이 같은 목표와 방향성을 가지고 나아가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밤프라는 대학생 공모전 연합동아리에서 공모전을 준비하며 두 가지 평판을 들을 수 있을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팀의 결집력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점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결집력이란 모든 구성원이 같은 목표를 바라보면서 각자가 맡은 역할에 충실한 것입니다. 두 번째, 팀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논리를 토대로 피드백을 잘 반영한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어떠한 색에 들어가더라도 투명한 저는 그 색이 더 영롱해질 수 있도록 항상 팀을 우선으로 생각합니다.
다양한 아이디어 공모전에 도전하며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에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였습니다.
지원자들의 열의를 보며 보다 눈에 띄는 신청사유를 적고자 2주 동안 팀화이트란 무엇이며 어떤 활동을 하는가, 브랜드가 무엇인가에 대해 열심히 알아보았습니다.
브랜드는 그 브랜드만의 아이덴티디 즉 색이 있으며, 그 색은 브랜드의 가치로 이어집니다. 팀화이트는 기업과 소비자가 모여 하얀 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팀화이트에 들어간다면 팀화이트는 지금보다 더 영롱한 하얀색이 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
| 2020-12-01 03:2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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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우 |
|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이 있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01 01:4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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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채린 |
최근 졸업작품(브랜드 런칭)을 준비 과정에서 브랜드의 고유한 아이덴티티에 대해 계속해서 찾아보고 생각하다보니 그 동안 패션마케팅을 공부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부족함이 있다고 생각을 하였고, 패션이라는 분야에 제한을 두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브랜딩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브랜딩에 대해 배우고 실제로 기획 및 실행 단계까지 경험해볼 수 있는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기획에 그치지 않고 실행 단계까지의 경험을 통해 저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싶습니다 ! |
| 2020-12-01 00:5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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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태선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차태선입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어쩌면 대학에 온 지금까지 저는 제 눈 앞에 닥친 해야할 일들을 해치우는 데에 급급해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었습니다.
저는 당장의 해야하는 일이 아닌,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 내가 좋아하는 일, 앞으로 내가 나아가고 싶은 길에 대한 고민이 부족했습니다. 바쁘게 살아간다는 핑계로 정작 중요한 고민은 뒤로 미뤄둔채 달려왔던 것입니다. 그 결과 저는 해야하는 일의 성취가 끝나면 공허했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불안과 걱정으로 채웠습니다.
이런 상황을 인지하고 저는 휴학을 결정했고 이번 학기를 휴학생으로 지내며 그동안 하고싶었던 것들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좋아하는 활동에 진심을 다해 임하다보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휴학생활의 마무리가 오고 있는 현재, 저는 그 답의 방향을 어느정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마케팅을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마케팅은 단순히 소비자가 해당 물건을 당장 사게끔 만드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 마케팅이며
궁극적으로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함으로써 브랜드와 소비자간의 애착을 형성하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마케팅의 역할이며 제가 하고 싶은 마케팅입니다.
그래서 저는 브랜드에 대해 더 알고싶습니다.
브랜드 고유의 스토리, 브랜드만의 색깔과 핵심 가치에 대해 보다 많은 배움과 고민을 통해 소비자에게 진정으로 다가갈 수 있는 마케팅을 하고 싶습니다.
브랜드가 생겨난 이유는 무엇인지, 소비자에게 어떤 메세지를 던지고 있는 것인지, 또 소비자에게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지에 대한 고민을 통해 소비자와 브랜드간의 긍정적인 연결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서로의 아이디어와 생각을 공유할 팀원들을 만나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꼭 잡고 싶었습니다.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고, 모르는 것이 많기 때문에 더 많이 배우고 팀원들과 생각과 시각을 공유하며 보다 넓은 시각과 다양한 관점을 갖춘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방향을 잡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지원했습니다.
지금까지 제 지원서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0-12-01 00:5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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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가은 |
브랜드 매니저를 꿈꾸며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한 김가은 입니다.
제게 브랜드란 삶의 일부로 존재합니다. 당장 눈 앞에 있는 노트북을 봐도 가운데에 있는 브랜드 로고를 볼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셀 수 없이 많은 브랜드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어떤 브랜드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저는 '마케팅 원론'이라는 과목을 배우며 '마켓컬리'라는 기업에 대해서 분석한 적이 있습니다. 마켓컬리는 "신선한 식품을 모든 사람이 집에 있을 수 있는 시간에 받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스타트업입니다. 정직하고 건강한 제품을 제시간에 제공한다는 것을 목표로 가진 기업의 생각이 세상에 새벽배송이라는 시스템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브랜드가 어떤 가치를 가졌느냐에 따라서 세상에 주는 영향은 천차만별입니다. 이렇게 기업을 조사하며 자연스럽게 창업에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제가 지닌 가치의 핵심적인 부분은 무엇인지, 사람들에게 어떠한 인식될 수 있는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더욱 알고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모여 세상에 외치는 수많은 소리. 저는 그 소리를 만들어 내는 한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펼쳐질 다양한 소리를 함께 듣고, 만들어 내고 싶습니다. |
| 2020-11-30 22: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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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아람 |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최아람입니다.
‘프라이탁’이라는 브랜드는 요즘 제 마음을 사로잡은 브랜드입니다. 구구절절한 스토리텔링 없이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 브랜드는 트럭의 폐 방수천을 이용하여 가방, 지갑 등을 업사이클링하는 브랜드입니다.
이는 제게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프라이탁이 성행한 이후 소비자들은 업사이클링이라는 ‘가치’에 공감하여 다른 브랜드의 가치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케팅이라는 것은 소비자들로 하여금 물건을 사게 하는 영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케팅이라 함은 상업적인 광고가 떠오르곤 하지만, 이 프라이탁이라는 브랜드는 별도의 슬로건, 스토리텔링, 광고 없이도 연 매출 500억원 이상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창조하여 소비자로 하여금 그 가치에 ‘공감’하게 하는 것. 제가 생각한 마케팅이란 그런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브랜드의 가치에 관심을 가지면서 자연스럽게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부터 시작하는 것’이라는 팀 화이트의 슬로건은 제가 생각한 브랜드의 가치와 같았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서 얻어가고 싶은 세가지의 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브랜드 자체에 관한 배움을 얻어가고 싶습니다. 실무에 계신 전문가 분들을 비롯하여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팀원 분들과의 소통을 통해 브랜드에 관한 상식을 배워가고 싶습니다.
그 다음으로, 브랜드에 대한 시각의 틀을 넓히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팀원 분들께서 각자 생각하는 브랜드란 무엇인지 공유하며, 다양한 가치와 관점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가치를 바탕으로 브랜드를 기획하고 이를 시행하는 경험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보는 기회를 잡기는 쉽지 않습니다. 저는 이번 팀 화이트 20기라는 귀한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
| 2020-11-30 18: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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