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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민정 |
[ 브랜드는 나를 되돌아보게 만든다 ]
안녕하십니까? 이번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추민정입니다.
먼저 브랜드에 관한 저의 생각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브랜드에 관해 관심이 없었던 시절, 저는 브랜드란 그저 상업적인 목적을 극대화하는 도구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특히 우리나라는 브랜드의 로고로 자신의 부를 과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기업은 이를 이용하여 더 비싼 가격으로 새로운 제품을 출시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브랜드 이야기에 대한 유튜브를 시청한 후 저는 브랜드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일차원적으로만 생각했던 브랜드는 사실 작은 로고 안에도 그들이 추구하는 가치가 확실했으며 이에 따라 제품을 판매하고 홍보하고 있었습니다. 브랜드의 이야기를 보면서 한 사람의 인생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누구나 가장 우선시하는 가치관을 확실히 가지고 있으며 남들과의 차별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 속에서는 실패와 성공이라는 결과도 겪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브랜드에 관해 알게 될수록 저의 삶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저에게 큰 자극을 준 브랜드에 대한 흥미를 팀 화이트를 통해 이어가고 싶습니다. 또한 브랜드 아카데미 등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브랜드를 보는 시각을 넓혀가고 싶습니다. 지금부터는 브랜딩과 관련된 활동들이 많은데 왜 꼭 팀 화이트이어야만 하는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WIN-WIN-WIN’
이 팀 화이트의 가치관이 저를 집중시켰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너와 나뿐만 아니라 사회에게도 좋은 것을 생각하는 win-win-win 트리플 윈의 패러다임을 추구한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평소 저는 사회적 기업에 관심이 많았기에 브랜드 공부와 더불어 이러한 패러다임 추구의 조합은 큰 끌림을 주었습니다. 특히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대한민국’이라는 꿈이 인상 깊었습니다. 왜냐하면 저 문구와 같은 목표를 가지고 운영한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경영동아리로서 사회적 기업가의 정신을 본받아 협동조합의 형태로 인쇄소를 설립, 운영한 경험이 있습니다. 설립으로 소비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수익은 기부하는 형태로 기업, 소비자, 사회가 공생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이렇듯 제가 추구하는 가치와 일치하는 단체에 들어간다면 꾸준히 열정적으로 참여하며 배움의 폭도 더 크리라 생각합니다.
둘째, ‘브랜드를 배우러 왔다가 나를 배우고 갑니다.’
이는 제가 팀 화이트 후기를 찾아보던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명언입니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저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창 시절 동안 어른들이 말하는 대학이라는 목표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대학에 와서 보니 주체적인 삶을 살고 있지 않은 저를 발견하였습니다. 내가 정말 흥미 있고 좋아하는 것을 확신 있게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다른 활동에 비해 내적 성장을 이룬다는 후기가 많았던 팀 화이트는 저의 도전의 하나로 시작할 용기를 북돋아 주었습니다. 저를 한 번 더 되돌아보게 했던 브랜드를 시작으로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 자신에 대해 더 깨닫고 저에 대한 브랜드를 확립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화이트에 들어온다면 저울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울은 한쪽으로 치우치지만 결국 다시 수평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팀 활동을 하면서 분열이 생길 수도 있고 한쪽으로 힘이 쏠리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하지만 저는 팀원 하나하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다가가면서 균형을 수평으로 만드는 역할, 즉 모두가 수평하게 함께하도록 북돋는 팀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2020-12-02 15:2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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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은 |
안녕하세요. 저는 팀화이트에 지원하는 대학생 정세은입니다.
올해 1월, 전공언어 공부를 위해 저는 인도네시아국립대학교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공부하며, 현지 친구들의 마케팅 동아리에 들어갔고 한국 브랜드에 대한 인도네시아인의 인식에 대한 다양한 조사와 자료수집 활동을 함께 했습니다. 이 몇 달 간의 경험은, 브랜드란 기업, 상표에 지나지 않는다는 인식으로부터 브랜드란 ‘사람을 연결해주는’, ‘삶의 원동력 또는 추진력’ 그 자체의 가치가 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해주며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키워준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관심은 경영학을 복수 전공하며 새로운 꿈을 안겨주었고, 현재는 팀 화이트 지원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으로부터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싶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의견을 나누고 더 좋은 브랜드에 대해 고민하는 유의미한 시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조부모님,친척,부모님과 함께 대가족을 이루어 살던 가정의 일원이었습니다. 학창시절엔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꾸준히 활동했던 환경봉사단체의 소속이었습니다. 대학교에 와서는 농구동아리와 극예술동아리의 동아리원이자 학과 집행부의 홍보부장, 그리고 대외활동의 조장까지 다양한 '팀'에 속해왔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저를 둘러싼 모든것들로부터 개인보다 빛나는 '우리'의 가치를 몸소 부딪히며 겪었습니다. 개인 개인의 뛰어난 역량을 연결시켜 팀이라는 정체성 아래에 조화를 이루는 것이 그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상생의 패러다임, 상생의 철학"이라는 팀화이트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브랜드리더로서 선한 영향력을 보여줄 준비가 됐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02 14:3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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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가영 |
안녕하세요 !
브랜드가 가진 가치와 힘으로 소비자들에게 행복을 전달하는 브랜딩마케터가 되고 싶은 류가영입니다.
제 성격은 유행에 아주 민감하고 남들의 신경도 많이 쓰며 사람들과 만나서 함께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ESFP 입니다. 어렸을때 부터 그 시대에 유행하는 것들이라면 지나치지 않고 경험을 해야 했으며, 남들보다 한가지는 꼭 달라야한다고 하며 저만의 특별함을 추구해왔습니다. 그때는 특별함이라는 것이 유행의 척도 빈도에 따라 남들이 많이 찾지 않는 것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제가 생각하는 특별함은 사람들의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교를 들어와서 마케팅과 경영에 대한 전문지식들과 실무적인 과제들을 접하고 의견을 나누면서 제가 생각해왔던 브랜드에 대한 정의가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브랜드라고 하면 단순히 상품을 파는 가게의 이름이라는것과 가격에 대한 분류를 통해 브랜드에 접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브랜드 자체의 가치와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방향성에 집중하게 되니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졌습니다.
저는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고, 팀화이트의 팀원이 되어 돈주고는 경험하지 못하는 값진 시간들을 얻어 꼭 제 스스로의 심장까지 뛰게할 수 있는 그런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02 14:2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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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연 |
안녕하세요. 브랜드가 주는 선한 영향력으로 나, 우리, 세상에 힘을 주고 싶어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한 예비 마케터 김주연입니다.
며칠을 항상 대외활동정보에서 팀화이트 모집을 보면서 신청할까 말까 고민했습니다. 다른 신청자들이 쓴 글을 보며 난 경험도 많이 없고 글도 저렇게 잘 쓰지 못하니 안될꺼야 하며 포기도 하고 팀화이트 블로그와 인스타에서 19기,18기 활동들을 계속 찾아 보며 정말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도 하며 고민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도중 모집 홍보글에서 나이키의 "망설이지 않고 도전할 수 있도록" 문구가 눈에 딱 보였고 그래 그만 망설이고 해보자라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새벽임에도 바로 신청사유를 쓰고 있는 나를 보자니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팀화이트 슬로건이 무슨의미인지 알 것도 같았습니다. 브랜드가 가진 선한 영향력으로 몇 초만에 나를 바꾸는 것 경험을 한것입니다.
저가 이러한 브랜드의 문구하나를 통해 느낀 이 용기,응원을 사람들과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내가 느낀바와 같이 내가 브랜드로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면 이 얼마나 설레고 의미있는 일이 될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모든것에는 브랜드가 있지만 좋은 브랜드를 만드는것, 남들이 좋은 브랜드라 생각하게 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브랜드의 이미지는 효과적인 마케팅활동, 좋은 팀워크, 신선한 아이디어, 비전, 상품 등 다양한 요소를 통해 만들어집니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앞서 말한 요소의 정답을 얻기보다 좋은 선택지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가짐, 브랜드가 가진 힘, 삶을 공감하고 응원하는 태도를 중점으로 배우고자 합니다. 그리고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가 무엇인지, 실무적으로는 그들이 가진 가치는 어떤 방법으로 만들고 어떤 마케팅방법으로 관리하는 지, 브랜드가 상품에게 주는 영향에 대해 이론적으로도 배우며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예비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대학교 4학년 끝이라기 보다 새로운 출발이라 생각하고 팀 화이트와 같이 그 시작을 하고 싶습니다. 이 기회가 저에게는 저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
| 2020-12-02 07:1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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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예진 |
| 평소 다양한 브랜드와 그 브랜드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들을 알아가는 것이 흥미로웠으며 이러한 관찰과 탐구를 통해 나만이 창조한, 나의 브랜드 및 '나' 자신의 브랜드화에 관심이 생겨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02 02:5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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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안 |
"창조, 변화, 성공."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제가 늘 추구하는 것들입니다.
창의력은 새로운 환경, 즉 '변화'를 만들고 이는 저를 흥분케 합니다
전 음악, 영화, 최대 관심사인 광고를 포함 많은 걸 시도해왔습니다.
그러나 늘 한계를 마주합니다.
오직 홀로 발휘한 아이디어는 요리를 위한 단 하나의 맛에 불과합니다.
독특하고 훌륭한 요리를 위해 다양한 맛이 첨가되어야 합니다.
제가 가진 맛은 매콤함입니다.
제 매콤함은 팀이 방황할 때 기본 맛을 좌우하는 양념장이 되어 팀이 프로젝트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는 데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Team White"는 서로 닮은 목표를 위해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이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
함께 만들어 갈 과정이 벌써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02 01:4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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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진 |
| 경영학 부생으로서 브랜드와 마케팅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팀 화이트에 흥미가 생겼습니다.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직접 브랜드 컨셉구축부터 커뮤니케이션까지 브랜드 빌딩의 전 과정에 대해 배우고 실천하는 활동들도 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브랜드 전문가에게 무료로 교육받을 수 있고 실무까지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정말 매력적이라고 느껴지기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 성격의 장점을 긍정적인 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실행에 있어서도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힘든 과제물이 있을 때 같이 하는 팀원들에게 할 수 있다고 힘을 주고 실제로 더욱 향상된 분위기를 만들고는 합니다. 이러한 장점이 활동하는데 팀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
| 2020-12-01 21:5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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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
| 저는 산업경영공학과에 다니면서 산업 시스템을 구성하는 모든 분야를 조율하고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고 있습니다. 여러 분야의 산업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폭넓은 경험이 필수적인데, 공대에 다니다 보니 부족한 영상편집, 홍보마케팅 능력을 키우고 타 학과를 전공한 다른 분들과 협업하여 좋은 결과물을 연속적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제 모토는 모르는 것을 아는 척 하지 않는 것입니다. 완벽하기보다는 모르는 부분은 항상 물어보고 찾아보고 그로 인해 더 나아진 저를 보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브랜드를 배우는 것도 좋지만 스스로가 브랜드가 되는 법을 배우고 실천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더 큰 강점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팀 화이트 멤버가 되어 식어있던 제 자신을 다시 가열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01 19:2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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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자빈 |
| 현재 스포츠비지니스에 관련된 공부를 하며 마케팅과 세일즈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랜드는 마케팅에서 가장 크게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어떤 브랜드의 이름을 들었을 때 바로 각 브랜드만의 특징과 느낌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그만큼 브랜드가 주는 힘은 강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인 나이키의 경우 광고에서 볼 수 있는 인상깊은 광고언어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뜻 깊은 교훈을 남겨줍니다. 그래서 저는 저를 브랜드로 표현하자면 나이키를 선택하고 나이키와 같은 추지를 갖고 팀 화이트 활동에 임할 것입니다. 나이키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도전을 할 수 있게 자극을 주는 광고들을 많이 했습니다. 저는 그런 나이키처럼 주어진 상황에서 도전하고 자신의 한계와도 부 |
| 2020-12-01 17:5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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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경 |
안녕하십니까, 이번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박수경입니다.
#마케터의 첫걸음
마케팅원론 강의 수강 중 교수님이 하셨던 말씀이 있습니다. "마케팅과 브랜딩, 그 모든 것의 기초는 결국 사람이고 근본을 잃지 말아야 한다." 이는 이전까지 단순히 기업의 입장에서 이익 추구에 초점을 두고 브랜딩을 생각해오던 제게 또다른 관점을 제공해주었고, 이후 브랜딩과 마케팅은 결국 사람을 위하는 일이라는 가치관을 성립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은 이러한 제 가치관에 더하여 저를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성공한 마케팅의 사례가 아닌, 마케팅의 본질과 추구해야 할 목적을 다루는 팀 화이트의 활동들은 제가 알아나가고 싶었던 부분을 더해주고 해소시켜줄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 생각됩니다. 학교 내의 이론적인 학습만으로 쌓아온 얕은 지식이 전부인 부족한 저이지만, 이번 배움을 통해 실무적 현장을 더욱 이해해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아직 저는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그만큼 더욱 도전하는 사람이 되려 합니다. 그리고 그 첫걸음을 꼭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상생의 플러스
저는 수년간 학생회 활동과 동아리 활동을 해오면서 함께함으로써 얻어지는 힘을 경험했습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말이 있듯이, 브랜드도 서로의 아이디어와 추구하는 가치를 논의해야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1년 간 많은 공동체 생활과 활동을 해오면서 타인의 의견을 조율하고 '함께하는' 자세를 갖추었습니다. 저는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기를 꺼리지 않아 하고, 다양한 사람과의 만남을 설레어합니다. 사람들과의 만남과 대화 속에서 우리는 또 다른 가치관과 지식을 얻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자신의 말과 행동의 영향을 생각하고 책임을 지는 사람으로서, 팀 화이트를 통해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 생각되는 저이지만, 평소 정말 해오고 싶었던 활동인만큼 누구보다 열정을 가지고 참여해나갈 자신이 있습니다. 이번 팀화이트 활동은 마냥 재미있을 거라는 기대감 보다, 저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고 현실적으로 얻는 게 많은 소중한 기회일 거라 생각이 들기에 더욱 간절한 것 같습니다. 이번 19기 활동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행복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박수경이었습니다. |
| 2020-12-01 15:4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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