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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슬우 |
안녕하세요. 애플 맹신자 구슬우 입니다.
2020년 애플에서 충전기 제공이 없이 아이폰 12를 출시하면서 비난을 받았지만, 초기 판매량이 갤럭시의 s20의 초기 판매량을 넘어섰다는 소식에 브랜드 이미지의 영향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애플이 좋아? 갤럭시가 좋아?`라는 질문에 `당연히 애플이지!`라고 대답하는 소위 `앱등이`라는 소비자로서 소비자의 마음을 매료시키는 전략, 이론원리나 구조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이후 소위 고급 품질을 자부하는 브랜드의 물건을 받고 실망한 경험을 하며 다시 한번 자연스레 브랜드가 가진 이미지의 영향력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소비자가 올바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에 대한 관심도 생겨났습니다.
브랜드의 이론, 전략 등에 대한 지식은 미숙하나 열정적인 자세로 팀 화이트와 함께 배워나갈 것을 약속드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05 04:3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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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민 |
| 학과 외 공부 중 마케팅, 브랜딩에 관심이 많아 교육을 받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05 02:4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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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승희 |
저는 전공자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30대에 제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여성들을 위한, 그리고 운동하는 사람들을 위한 의류를 만들고 싶습니다.
전공자가 아니던 저는 브랜드와 홍보/광고를 공부하기 위해 학사취득 후 편입을 도전하였고,
그로 인해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 입학했습니다.
편입한지 1년이 채 안된 지금 주변에는 뛰어난 친구들이 많습니다.
일러스트와 포토샵을 잘 다루는 친구들, 다양한 경력을 쌓은 친구들
아직 제가 이 분야의 전공자라고 말하기가 부끄러울만큼 저는 뛰어나지 못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남들보다 백배 천배 더 노력합니다.
많은것을 배우기 위해 학회에 들어가 아이디어를 내서 광고를 기획하고 피피티를 디자인해서 발표도 합니다.
토끼와의 경주에서 거북이가 느려도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꾸준함 때문입니다.
자신의 부족한 점을 알아도 부끄러워하지않고 꾸준하게 앞을 보고 간다면 언젠가는 저도 뛰어난 거북이가 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런 저의 꾸준함으로 제가 팀 화이트에 들어간다면 처음에는 부족하더라도 모든 과정을 이수할때는 남들에게 뒤쳐지지 않는 깨어있는 사람으로 수료할 것임을 장담할 수 있습니다. |
| 2020-12-05 01:0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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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승희 |
저는 전공자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30대에 제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여성들을 위한, 그리고 운동하는 사람들을 위한 의류를 만들고 싶습니다.
전공자가 아니던 저는 브랜드와 홍보/광고를 공부하기 위해 학사취득 후 편입을 도전하였고,
그로 인해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 입학했습니다.
편입한지 1년이 채 안 |
| 2020-12-05 00:59: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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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수 |
[따뜻한 대한민국을 위한 발걸음을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하나의 브랜드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다양한 이미지들이 흥미로워 과연 브랜드가 가진 영향력의 크기는 무엇일까에 대해 고민하던 중, '좋은 브랜드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이를 통해 올바른 소비에 대해 전달한다면 브랜드와 소비자들 모두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주지 않을까'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쌓아가던 중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구상하고 실행하는 데 자신 있고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을 좋아하는 제게 '팀'이라는 단어가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또한 저는 관심있는 일에는 아낌없이 열정을 쏟아붓습니다. 최근 저의 최대의 관심사인 브랜드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할 수 있는 팀화이트에서 '좋은 브랜드란 무엇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고 모두를 위한 성공적인 브랜드를 모색하는 데 힘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130여명이 속해 있던 교내 중앙 동아리의 간부진 경험과 전국 연합 동아리의 마케팅을 담당했던 경력과 팀화이트만의 체계적인 브랜드 교육 과정을 바탕으로 팀원들과 협력하며 브랜드가 가진 힘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팀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기획하며 성공적인 브랜드의 영향력과 그 중심에는 소비가 빠질 수 없다는 것을 대중들에게 알림으로써 소비자들의 참여를 유도해 소비자와 소통하는 브랜드를 구축하겠습니다. |
| 2020-12-04 21:4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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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하늘 |
여러분은 브랜드를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브랜드를 제품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것 혹은 기업의 이름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많은 기사를 접하며 브랜드는 단지 제품의 이미지나 기업의 이름 정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는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2011년 수면 위로 떠오른 O사의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기억 하시나요?
평소 우리가 가지고 있던 O사의 브랜드 이미지는 '깨끗한 기업', '질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브랜드'였습니다. 하지만 경찰 조사 결과 O사의 가습기 살균제 속에서는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디닌) 인산염과 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디닌)의 독성 물질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사건 이후 기업의 이미지나 브랜드만을 보고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아예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많은 브랜드를 접하며 무의식적으로 브랜드에 녹아든 채 살아가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우리는 브랜드를 어떻게 인식해야 할까요? 많은 고민을 해보았지만 저는 아직 이에 대한 대답을 한 가지로 정의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이것이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한 계기이자 브랜드를 더 탐구하고 싶은 제 열망의 시작입니다.
저는 브랜드와는 연관성이 많지 않은 학과에 재학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브랜드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저는 적극적인 자세와 높은 참여율로 타 지원자들의 전문적인 지식의 자리를 채워나갈 수 있다고 다짐합니다.
마지막으로 브랜드의 숨겨진 힘을 탐구하고 싶은 저는 팀 화이트의 멤버가 되어 '빛나는 나' 자신을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 2020-12-04 21:4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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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채은 |
"차별화되는 또 다른 시그널."
자신 또한 브랜드화 하고 싶은 방채은입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서 저는 제 자신을 브랜드화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주최 측에서는 세상을 바꿀, 브랜드를 알리는
브랜드 리더를 구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사람이 바로 저라는 것을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능력이 한국소비자포럼의 니드와 함께하게 된다면 목적에 적합한 홍보물과 결과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브랜드 서포터즈, 브랜드 아카데미,브랜드 콘서트 등 팀 화이트를 통해서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있는 "브랜드"에 대해 새로운 안목을 기르고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는 저로서 인생에서 성장할 수 있는, 일생일대의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기회라고 생각하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사회적으로 공헌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또한 브랜드를 온 몸으로 배우며 제 자신 또한 사회에서 독특하고 개성있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믿고 맡겨주세요! |
| 2020-12-04 19:1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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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혜 |
| 경제학과를 전공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어 광고 동아리에 들어갔습니다. 그 이후 광고기획서를 직접 작성해보기도 하고, 다양한 광고들을 접하며 광고에 대한 흥미를 점점 키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진로를 광고/마케팅으로 정하는게 괜찮을까? 나에게 맞는 진로일까?라는 고민에 휩싸여 있습니다. 이러한 고민들에 대해 생각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진로를 확고히 정하고자 3학년 1학기에 휴학을 결정하게 되었고 그 기간동안 할 수 있는 활동들을 살펴보던 중 팀 화이트를 발견하였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마케팅과 광고가 주는 힘에 대해 깨닫고 싶고, 이를 바탕으로 내가 낸 아이디어 하나가 하나의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싶습니다. |
| 2020-12-04 14:4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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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우 |
평소에 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입니다
브랜드 런칭 및 브랜드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팀에서
활동하는 것이 꿈이고 진로이기 때문에 한국 소비자 포럼과 같은 교육과 활동 및 실무 지식등을 사전에 만들어보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04 14:1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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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희정 |
어느 날, 애플의 아이패드 광고를 보며 스프링이 지나가는 장면에서 패드의 색깔도 변하도록 했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비록 2초 정도의 시간이지만 덜 지루하고, 더 색감적인 광고가 나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브랜드 홍보는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짧은 시간 안에 말하고자 하는 바를 담아내고, 그것을 소비자의 기억에 남게 해야 합니다.
제가 신청하게 된 이유는 크게 세가지입니다.
첫째는 요즘 sns마케팅이 활발한 가운데, 같은 카테고리의 브랜드 마케팅들이 거의 비슷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둘째는 약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저는 LG기업을 사랑하다시피 해 모든 전자제품은 lg만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lg는 마케팅을 못하는게 마케팅이다'라는 말이 돌 정도로 제품의 장점에 비해 그에 대한 마케팅이 부진합니다. LG기업의 팬으로서 안타까움이 컸고 따라서 능력있는 마케터가 되어 lg전자의 마케팅부서로 들어가겠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셋째는 제가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입니다.
막연한 말이지만 이 활동을 통해 제 능력을 펼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는 휴학중이나, 복학 후 광고홍보학과로 전과 할 예정이며 앞으로의 진로 또한 관련이 있습니다. 일찍부터 많은 경험 쌓고 싶습니다. |
| 2020-12-04 04:1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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