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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수빈 |
| 디자인과에 재학하며 스스로의 작품을 완성하다 보니 언젠가 나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우리가 다 함께 만드는 브랜드란 어떤 것인지, 소비자에게 우리 브랜드의 진정성을 보여주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하는 지를 배우고 싶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기에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올바른 길을 다져나가고 싶습니다. |
| 2020-12-06 10:1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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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재우 |
<창의적인 전략을 통해 나만의 브랜드를 알리고 싶다!>
광고홍보전공을 활용한 창업을 꿈꾸며 현재 이를 실행 시키기 위한 자본을 모으고는 있지만 이 길이 나에게 맞는 것인지 의문이 들 때가 있다. 설령 그게 내적으로 창의성이 부족한 것인지 나의 리더쉽이 부족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지금껏 그래왔듯이 성장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찾아 개선해 나가고 싶은 욕망은 그 어느 때보다 간절하다. 팀화이트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을 하며 내가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시험하고 내가 낼 수 있는 아이디어가 정말 창의적인지 객관적이고 비수가 담긴 평가를 받고 싶어 신청한다. |
| 2020-12-06 01:2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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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 |
브랜드의 중요성을 알고 있으며 이것을 활용하기에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력을 키워나가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고 저만의 브랜드를 세워나가려 노력한다면 그 과정만으로도 값진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활동 하게 된다면 저 뿐만 아니라 팀화이트 자체 브랜드 또한 함께 성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2020-12-05 22:4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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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은 |
| 복수전공 경영 |
| 2020-12-05 22:0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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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다경 |
저는 팀 화이트와 함께하며 브랜드를 기반으로 한 상생을 몸소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아트디렉터라는 꿈을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광고브랜드디자인과에 몸담고 있게 되었습니다.
행복하고 가치 있는 학교생활이었으나,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친한 친구들과 반복적으로 팀 활동을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때로는 다른 동기들의 부러움을 살 만큼 잘 맞는 친구들이었기에 같은 팀으로 꾸준히 과제를 하는 것이 분명 나쁜 일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문득, 시간이 지나 사회에 나갔을 때 생면부지의 사람들과 함께 일하게 된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라는 활동을 알게 되었고, 지금 나의 상황에 딱 맞는 활동이라는 확신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상생은, 같은 뜻을 가졌지만, 경험이 다른 사람들과 어우러지는 것입니다.
‘나’가 아닌 ‘우리’를 생각하고, ‘우리’가 아닌 ‘전체’를 생각해야만 상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재 디자인에 배움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 그래픽 디자인에 가장 자신이 있고, 기획과 영상 제작도 가능한 다재다능한 인재입니다.
이런 저와 또 다른 능력을 갖춘 팀 화이트 멤버를 만난다면 좋은 ‘상생’이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저와 다른 사람들과 과감히 함께해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주어진 주제에 대한 하나의 목표를 세우고, 상생해보고 싶습니다.
저의 작은 소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께 손잡아주시길 간절히 염원하겠습니다. |
| 2020-12-05 19:5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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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은 |
| 저는 친환경 카페를 창업하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진로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서 체계적인 학습을 하고 더 많은 지식을 얻고 싶습니다. 또한 브랜드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하게 하기위해 저는 팀 화이트의 실무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
| 2020-12-05 19:2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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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아 |
대학생이 되고 전공을 배우며 기업에 대해 접근하게 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브랜딩의 힘이 크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만큼의 소비자의 기대와 그에 대한 책임감을 기업이 가져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상황에서 우리는 서로에 대한 배려와 책임감을 배우고 있습니다. 기업과 소비자 사이에도 가장 중요한 것이 함께하는 힘이 되어주는 배려와 책임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브랜딩의 힘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게 되고 소비자로서의 책임감과 나중에 기업의 일원이 되었을때 지킬 수 있는 책임감에 대해 배우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05 18:3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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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희진 |
[문화예술계 발전을 이끌고 싶습니다.]
국내 문화예술기관 홍보마케팅 담당자를 꿈꾸며 문화예술기관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만들고 싶습니다. 대중들은 여전히 문화예술은 삶과는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에는 문화예술 기관 및 프로그램의 가치가 잘 전달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기업의 성공적인 마케팅 사례를 여러 사람과의 분석을 통해
성공적인 요소를 배워 미래에 문화예술기관에 적용하고 발전을 이루고 싶습니다. |
| 2020-12-05 15:2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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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정재 |
[ PM과 PBC를 꿈꾸는 '남정재'의 색감 ]
프로젝트 매니저(PM) 그리고 퍼스널 브랜드 컨설턴트(PBC).
이들은 미래의 제 모습을 상상해보았을 때,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두 가지의 모습입니다.
위 직무들의 중요한 역량들 중 하나는 협업력 즉, 협동심입니다. 저는 팀프로젝트와 단체활동을 좋아하고, 이곳으로부터 상당한 성취감과 만족감을 얻습니다. 하여 관련한 경험을 쌓기 위하여 직접 기획와 운영을 해볼 수 있는 활동과 단체로 활동하는 팀 프로젝트 위주의 활동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서 실무적이고 실질적인 능력과 역량을 성장시키고 동시에 스스로의 가치와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데에 성공하였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개개인마다 고유의 가치와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가치와 잠재력은 무한하며, 이를 저는 '색감'에 비유를 하여 표현합니다. 즉, 각자의 색감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개인의 가치와 잠재력을 최상으로 끌어올려 자신만의 색감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즉, '퍼스널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안타깝게도 최근 20-30대의 청년들은 자신의 색깔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내가 과연 무엇을 잘할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내가 과연 어떤 것을 좋아하는 걸까?' 이러한 질문들로 스스로를 가두고 긴 시간동안 고뇌를 합니다. 스스로의 색깔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그리고 자신을 더욱 성장시켜서 이전보다 반짝거리게 빛나기를 원하는 이들을 위해 위와 같은 직무를 희망하게 되었고 브랜딩에 관심을 갖고 깊게 생각해보았습니다.
'브랜딩'은 다양한 복합적이고 융합적인 역량을 추구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팅, 기획, 홍보, 운영 등 이와 같은 역량들이 한데 모여 빛을 발하는 것이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여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하여 저 또한 스스로를 성장시키고 고유의 가치와 잠재력을 끌어올리려 합니다. |
| 2020-12-05 15:0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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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은 |
요즘은 자신을 브랜딩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신청사유 조차도 자신이 잘 녹아들고 눈에 띄어야 읽히기 때문이죠.
저의 최종 목표는 저를 브랜딩화 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기업들의 브랜딩 자체를 알고싶습니다.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고 알리는지 공부하고 싶습니다. |
| 2020-12-05 14:3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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