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백승아 |
| '브랜드'라는 것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깊숙하게 들어와있는지 최근에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느낀지 얼마 안되었고, '브랜드'라는 것에 대해 많은 사람과 소통하며 토의하며 더 이해해나가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07 09:19:15 |
|
|
| 류희수 |
[브랜드의 가치를 통해 나를 발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하나의 브랜드가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가치에 대해 매력을 느껴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류희수입니다. 저는 저만의 꿈과 목표를 찾지 못한 채로 경영학과에 입학하여 넓고 다양한 경영 분야 중에서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 갈피를 못잡고 있는 학생입니다.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이에 대해 깊이 배울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지지 않음에 아쉬워하고 있던 중, 팀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의 브랜드 아카데미, 브랜드 콘서트 등의 활동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들과 그 홍보방식들을 접해보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자그마한 관심들을 키워나갈 수 있다고 확신하였습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가치를 명확하게 전달해주는 브랜드가 너무 좋습니다.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가치와 생각을 경험시켜주고 이를 통해 정말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지는 브랜드의 존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브랜드를 통해 그들의 방향성을 배우다보면 제게도 저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 제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하는지 찾지 못하였습니다. 앞으로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제 자신이 세상에 알릴 수 있는 가치는 무엇일까 생각해보고 이를 통해 저만의 신념을 가진 "류희수"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07 03:07:28 |
|
|
| 이희연 |
|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 자신이 먼저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많은 지식과 경험을 배워 제 자신을 브랜딩 해 나가고 싶습니다. |
| 2020-12-06 23:45:05 |
|
|
| 남승경 |
[브랜드는 제품의 가치]
다른 이들과 구별된 무엇인가를 창조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이에 이름 즉, brand(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은 제품을 상징하는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남승경’이라는 사람은 ‘남녘남, 이을승, 벼슬경’ ‘벼슬의 자리를 이어라’ 라는 저희 할아버지의 염원이 담겨져 만들어진 이름입니다. 그리고 이름을 지어준 사람은 그 이름처럼 사람이 살아가기를 바라며 작명을 합니다.
마찬가지로 제품의 브랜드는 제품의 의도와 목적 그리고 사람들에게 줄 메시지를 상징하는 중요한 이름입니다. 그리고 제품의 이름과 그 목적이 하나되어 어우러질 때 사람들은 이것을 기억하고 큰 힘이 되기도 합니다. 시간이 지나고 그런 제품들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 되곤하며 이로써 세상을 변화시키기도 합니다.
[이름의 힘]
브랜드에 대해서 생각해보면서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라는 문구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주로 명예나 업적을 남겨야 한다라는 말을 할 때 쓰는 문구지만 나는 어떤사람으로 살아갈것인가? 어떤 가치와 보람있는 일을 할것인가를 생각해 보게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브랜드를 만든다는 경험은 단순히 제품을 부르기만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아닌 제품의 목적과 가치를 불어넣어주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나라는 사람의 목적을 생각해보지 않는 것은 결국 나의 가치를 모르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지금까지는 목적성 없이 정해진 길대로 왔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제품의 가치를 생각하여 브랜드를 만들어보는 것 뿐만이 아니라 나라는 사람의 가치도 스스로 발견해나가는 값진 기회가 될것이라고 생각하며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나만의 브랜드, 나의 목적]
“다르게 생각하라”,“미칠 정도로 멋진 제품을 창조하라”,“직관을 따르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애플사의 CEO 스티브 잡스의 경영 철학입니다. 이는 다른 사람들의 사고에 휩쓸리지 않고 독자적인 사고와 행동을 하는 경영을 의미하는 ‘maverick management(매버릭 메니지먼트)’의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저는 디자인, 마켓팅, 경영 관련한 학과는 아니지만 목적과 가치성을 가지는 브랜드를 꼭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있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이러한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것은 만든 사람부터가 다른 사람들의 사고에 휩쓸리지 않고 나라는 사람의 가치와 목적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를 완성해나가며 인생에 있어서 나라는 사람도 완성해 나갈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2020-12-06 22:20:55 |
|
|
| 송효진 |
저는 브랜드에 대해 조금 더 알아가고 싶기에 지원하였습니다. 팀화이트에 들어가면 단순히 브랜드가 무엇인지 강의를 듣고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제 자신의 브랜드를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의 진로가 무엇인지 크게 고민해야 할 시기에 나 자신의 브랜드는 무엇이 특징인지를 팀화이트를 통해 찾고 싶습니다.
브랜드란 한 회사, 한 단체, 한 사람을 대표하는 아주 중요한 상징입니다. 또한 브랜드는 그 어떠한 것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아주 쉽고 간단하게 알려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중요한 브랜드를 더욱 더 알아가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이론적인 부분만 알아가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 매주 활동을 통해 사람들과의 관계를 쌓는 방법, 다른 사람들의 문화, 가치관을 알고 싶습니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관한 사람들의 역할, 브랜드를 형성하기까지의 과정을 배워 저 자신만의 브랜드를 쌓는 것이 목표입니다. |
| 2020-12-06 21:12:13 |
|
|
| 김소정 |
| 경영학에 대한 흥미가 있어 경영학과 관련된 직무에 취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경영학과 관련된 직무 중 어떤 직무가 저에게 잘 맞는지 제가 좋아하는 지에 대한 결론을 내지 못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제가 흥미가 있고 일해보고 싶었던 분야를 추려 그와 관련된 일을 공부로가 아닌 직접 경험해 보고 저의 미래의 직무를 결정하자고 생각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브랜딩 분야였어서 이에 대해 경험해보고 깊이 배우고 싶어 이 팀화이트에 지원하였습니다. |
| 2020-12-06 21:04:47 |
|
|
| 이웅규 |
하고싶은게 없고 불안한 미래에 대해 고민만 하면서 무료하게 살던 와중에 뭐라도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공모전을 찾아보앗습니다.
공모전사이트에서 우연히 이런 과정을 배울 수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처음으로 무엇인가에 도전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06 19:00:51 |
|
|
| 박주은 |
| 사람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브랜드, 더 나은 삶을 위한 브랜드, 대중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는 브랜드를 기획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보다는 실무에서 활동하고 계신 전문가분들께 조언을 구하고 또 직접 피부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더 중요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
| 2020-12-06 15:49:33 |
|
|
| 오다희 |
‘국제청년센터 청년운영단’의 SNS 홍보팀으로 활동하면서 공식 계정을 운영하고 직접 플랫폼을 구축해 운영했습니다. 유학생들의 공모를 받아 유학 정보 사이트가 필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네이버에 ‘U need bus(유니버스)’라는 이름으로 유학 정보 카페를 개설하고 정보를 제공할 봉사자들을 모집해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이 활동으로 플랫폼 운영과 SNS 관리에 대한 지식을 얻었습니다. 또한, 다른 부서의 활동을 취재하고 계정에 플랫폼 내 인기 글을 게시하면서 카페라는 새로운 브랜드 창출을 시도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중국 어학연수를 통해 중국 내부의 다양한 마케팅을 경험했습니다. 직접 중국 SNS 계정을 운영하진 못했으나, 중국 대표 메신저인 ‘WECHAT’의 유용성과 응용을 배웠습니다. 중국은 메신저 ‘WECHAT'이외에 'QQ'나 '웨이보'등 다양한 메신저 브랜드가 있으며 이를 통해 중국에 다양한 브랜드들을 파악하는 능력을 기르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06 13:14:53 |
|
|
| 김수빈 |
| 제일가는 디자이너 |
| 2020-12-06 11:01: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