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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요즘 세대가 소위 '갬성'이라 하는, 그 감성(Gamsung)이란 단어를 저는 싫어했습니다.

제품의 자세한 조건을 따져보지 않고 '감성' 때문에 소비한다, 그 제품 특유의 감성이 있지 않느냐 등의 말에 공감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애플의 감성 때문에 갤럭시는 쓰지 못하겠다, 일본 특유의 감성이 있어서 정치 관계가 극으로 치닫아도 어쩔 수 없다, 일본 여행 가야 한다. 하는 사람들을 보면 한심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편견을 거두고 곰곰이 생각해보니 저의 이러한 생각이 매우 편협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그 브랜드의 제품 기능, 사양에 대해서는 잘 모르더라도 그 브랜드가 주는 이미지만큼은 잘 기억합니다. 스타벅스/블루보틀이 주는 고급지고 깔끔한 감성, 넷플릭스의 뉴아메리칸 감성, 파타고니아/프라이텍의 친환경 착한소비자 감성 등 우리에게 익숙한 브랜드들이 이 감성을 브랜딩 하는 데 얼마나 큰 노력을 쏟아 부었을까 뉴스도 찾아보고 꾸준히 팔로잉하다 보니 이 감성만큼이나 특별한 것이 또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 자신의 모순된 행동을 보면서도 이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왓챠를 보면서도 "Netflix and Chill"만이 가져다주는 감성을 질투하고 갤럭시를 쓰면서도 아이폰 유저만의 신세대적이고 세련된 감성을 동경하는, 인스타 스토리에 이왕이면 커피에 반하다 초코라떼보다는 스타벅스 캐모마일릴렉서를 올리고 싶어하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감성이란 것이 그저 추상적인 무언가가 아닌 사람들의 정신 속에 실재하는 유형의 이미지임을 깨닫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Z세대에게 소구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인 이 '갬성'을 형성하는 과정이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불과 한 달 전입니다. 원래는 법조인이 되고 싶었지만 브랜딩/마케팅 쪽에 관심이 크게 기우면서 과감하게 진로 노선 변경을 결정하였습니다. 학부생으로서 해당 직무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것을 조금이라도 메꾸고자 각종 대외활동, 공모전을 찾아봤습니다. 그러던 와중 팀 화이트를 발견하였고, 이만한 대외활동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바로 지원을 결심하였습니다.

다른 지원자들보다 마케팅에 관심을 가진 기간은 짧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누구보다 성실하, 책임감 있게 배우고, 활동할 자신은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1학년생들은 전원 기숙사 생활을 해야 합니다. 덕분에 저도 1학년 내내 송도에 머물렀습니다. 송도에 머무는 이 두 학기 내내 저는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매주 수요일 수업이 끝나고 관악에 가서, 서울대학교 국제인권법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밤 10시에 수업이 끝나면 빠듯하게 막차를 타고 다시 송도 기숙사로 가야했습니다. 매주 금요일마다 3쪽 분량의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는 교수님들과의 독서토론 동아리도 병행하였지만 저는 그 두 학기 동안 4.3만점에 평점 4.24 학점을 유지하였습니다. 국제인권법 강의는 수료증을 주지도 않습니다. 그저 국제법에 관심이 있어서 한 일이었습니다. 한 번 관심이 생기고 "이것이 내 일이다"라는 생각이 들면 오타쿠처럼 미친듯이 그것에만 파고들고 몰두하는 것이 제 강점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저의 이러한 장점을 십분 발휘하고 싶습니다.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2020-12-09 22:00:04
박지원
저는 이름만 들어도 전 세계가 아는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를 무척 좋아합니다. 나이키의 상품도 매력 있지만 그보다 그들의 마케팅에 감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앞서 말했듯,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브랜드지만 이름만 들어도 그들이 추구하는 가치를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나이키 광고 영상을 보며 몇 분간 짧은 한 편의 드라마를 보듯 푹 빠져들어 보았습니다. 단 하나의 영상으로 나이키가 소비자에게 자사의 가치에 대해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알게 되었으며 이미지가 조금 더 긍정적으로 바뀌었고 그 긍정적인 이미지는 다른 스포츠 브랜드와 차별화가 되었습니다. 이미 널리 알려진 브랜드지만 브랜드의 가치를 어떻게 전달할지 계속 고민하고, 소비자가 잘 수용할 수 있게끔 콘텐츠로 제작하는 그 과정에 매료되었습니다.
그저 상품만을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을 잘 파악하고, 각각의 브랜드의 가치에 맞으며 소비자를 감동시키는 마케팅을 하고 싶습니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축제의 프로모션을 담당했었지만 조금 미숙하여 아쉬운 결과를 냈었습니다. 팀화이트의 경험을 통해 그때의 제가 무엇이 부족했었는지 다시 한번 돌아보고 기반을 다 잡아 앞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신문방송학과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지만 학교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실무를 경험하고 싶습니다.

코로나19로 사람과 사람이 거리를 두어야 하는 말도 안 되는 세상 속에서 '함께'의 힘이 몸소 와닿는 세상입니다. 팀화이트에서 팀원들과 서로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에 칭찬을 아끼지 않고 부족한 면이 있다면 보충해 주는 과정 속에서 좋은 결과뿐만 아니라 멋진 사람들, 마케터로서의 자질 등 그 이상의 가치를 가져가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와 "JUST DO IT" 을 외치며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고대하겠습니다.
2020-12-09 16:54:24
양수희
'사고와 감각, 이 둘은 멋진 것이다.'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구절입니다.

저에게 '생각한다'와 '사고한다'는 매우 다른 표현으로 느껴집니다. 깊이 파고들어 속에 지닌 의미까지 찾아내고 깨달음에 이르르기까지의 과정을 사고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우리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현재의 사고방식과 행동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변화시켜야 합니다. 왜냐하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는 로봇이 할 수 없는 것, 곧 사람의 마음을 만지는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소비자의 심리와 니즈를 파악하여 그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짜서 단기 고객이 아닌 장기 고객, 곧 Fan으로 발전시키는 것은 기업에게 매우 중요하고 어려운 과제입니다. 마치 애플의 고객들(속된 말로 앱등이?)처럼 말이죠. 그렇기에 마케터에게는 사고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사람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틈새를 발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마케터는 소비자들의 행동 대해 끊임없이 사고하여 자연스럽게 브랜드에 충성할 수 있도록 만들어내야 합니다.

저는 러시아학과와 경영학과를 전공하는 학생입니다. 러시아에서는 '컵라면'이라는 단어가 '도시락' 한국어 발음 그대로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신기한 일이죠. 제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반년 정도의 시간을 보내며 체감한 도시락의 시장 점유율은 매우 대단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러시아 소비자들의 팔도 도시락에 대한 브랜드 충성도는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요? 빠른 시장 진입? 그렇다기엔 일본의 컵라면 브랜드도 러시아 마켓에 일찍이 진입했습니다. 정답은 바로 러시아 국민들의 마음을 얻어내기 위한 기업의 노력입니다. 1998년 러시아가 경제 위기로 모라토리엄을 선언했을 때 수많은 기업들이 러시아를 떠났지만 팔도는 잔류를 선택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러시아 정부와 국민들에게 큰 신뢰를 얻게 되었죠. 저는 이러한 사례가 진정한 브랜드 이미지 구축이자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는 마케팅을 사례와 이론으로써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마케터가 가져야 할 역량과 실무적인 부분을 배우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소비 트렌드와 플로우를 파악하는 것은 현장에서만 가능하다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들 속에서 이루어지는 미래 마케터들의 발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나와 기업을 함께 브랜딩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내가 사는 세계는 내가 한 모든 선택의 결과물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나의 세계라는 작품을 제작하는 한 명의 아티스트로써 이 세계를 어떻게 만들고 싶은가 라는 비전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비전을 나타내는데 팀 화이트의 활동이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2-09 02:55:16
정하늘
무의식중에 느꼈던 브랜드의 영향력을 이제는 의식적으로 알고 배우고 활용하여 ‘나’라는 존재를 담은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경영학과 다른 분야의 지식을 학습하고, 대외 활동을 통해 실제 현장과 실무 마케팅의 과정, 기업의 대표와 기업, 공모전과 기획안 등 지식을 체화하는 과정에서 내가 배우고 느낀 감정과 생각을 나누고 싶은 욕구가 일었습니다.

쉽게 지나쳤던 유튜브 1분 혹은 15초의 광고 속에 수많은 노력과 지식, 경험과 아이디어들 담겨있음을 알았을 때 느꼈던 경이로움과 기업과 소비자의 모든 이야기를 보여주는 기업의 로고와 이미지 등 다방면의 전문가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고 만들어 낸 결과물이 눈앞에 붙어있는 작은 사과무늬 또는 한 문장으로 표현됨을 눈앞의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프렉탈과 같이 끊임없이 퍼져나가는 생각과 감정들을 간결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수단은 부재 했습니다.

그러나, 브랜드는 이를 가능하게 하는 능력을 지녔습니다.

우리는 한입 베어 물은 사과 무늬를 보고 A사를 떠올리며 그 자체만으로 신뢰감과 자부심을 느낍니다. 더욱이 사과 무늬 하나로도 제품의 특성과 기업의 이야기를 알고 그 자체로 경험을 느낍니다.
마치 끝없이 펼쳐 나가는 프렉탈이 하나의 형태를 갖춰나가듯 브랜드는 끝없이 펼쳐 나감과 동시에 모든 이야기를 한 형태를 통해 보여줬습니다.

무의식과 의식을 사로잡는, 한 문장 또는 작은 무늬 하나로도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브랜드의 영향력을 몸소 느끼고 싶습니다.


“21살임에도 말과 행동, 능력은 20대 초반과 같지 않다”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
저는 이 말 속에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과 지식이 제 몸에 녹아들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브랜드를 머리가 아닌 몸소 느끼고 경험할 수 있다면 브랜드와 같은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2020-12-08 22:47:26
시라이 사야카
저는 한국프로야구에 반해 스포츠마케터가 되겠다는 꿈을 품고 한국으로 유학온 시라이사야카입니다. 저는 고등학생 시절에 전지훈련을 온 SK와이번스를 만난 후부터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되어, 건국대학교에 입학하였고, 마케팅을 배울 수 있는 경영학과에서 공부를 하는 중입니다. 한국에 온 이후에 여러 야구장에서 KBO리그, 퓨처스리그를 보러 다니면서 스포츠브랜드의 관심이 생겼습니다.유명브랜드부터 소규모브랜드,개인브랜드까지 스포츠용품 브랜드는 굉장히 많은데,유명브랜드가 아닌 개인브랜드, 소규모브랜드 경우엔 아직 세상에 알리지 못한 데가 많습니다.이러한 브랜드들을 홍보 및 활성화하기 위한 공부를 하고 싶어서 이번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팀화이트20기 선발된다면 한국의 브랜드를 잘 알지 못하는 일본인들에게도 한국의 브랜드의 매력을 살려 효과적으로 홍보하며 일본인 고객을 유치하는데 힘을 보탤 수 있게 열심히 배우고 싶습니다.
2020-12-08 18:32:59
유연석
군대를 갔다오기까지의 저를 돌아보았을 때 할수있다는 나이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아무런 시작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후 저는 하고싶은 일을 찾아 새로운 시작을 하려고 블로그를 창설했고, 공모전 유튜브 팀을 만들어 활동을 하고 있는데 아직 실력적인 면에서 많이 약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이곳 '체험 실무 현장'에서 더욱 발전한 자신을 갖고 싶습니다.
2020-12-08 18:00:39
이채원
안녕하세요!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18학번 이채원입니다.

성공적인 브랜딩은 사람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그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과정으로서 기업이 고객들의 기대치를 넘어선 높은 가치를 창출하고 그 가치를 고객과 기업이 주고받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사회는 문화적, 기술적, 경제적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바람직한 기업 활동을 통해 사회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고 싶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높은 가치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는 경영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윤극대화도 중요하지만 기업은 소비자를 위해 높은 가치 창출을 유지하도록 해야 하고, 고객과의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과의 장기적 관계는, 서비스에 만족한 고객과, 안정적인 매출을 실현시킬 수 있는 기업, 모두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기업은 사회 공헌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유가치창출에 기반을 둔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특히 우리 사회에서 소외 받고 있는 구성원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파악하고 그들의 니즈를 분석하여 이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이 있을지를 고민해 보고 싶습니다. 소비자를 현혹시키지 않으면서도 기업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올바른 마케팅을 찾고 이를 활용하여 성공적인 마케팅을 이뤄내는 마케터를 시작으로 기업의 최고 경영자가 되어 기업과 국가의 문화적 발전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고민을 바탕으로 팀화이트 구성원들과 함께 여러 경험을 해보고 싶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다양한 가치관들을 듣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나 자신도 되돌아보고, 더 나아가 브랜드의 힘과 가치에 대해 배워,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브랜드를 구축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구성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또 다른 나를 발견하고, 배우고자 하는 자세로 임하고 싶습니다. 뽑아만 주신다면 정말 열의를 갖고 활동에 임하고자 합니다.

팀화이트는 제가 평소에도 하고 있었던 생각을 한 단어로 압축해서 '상생'이라고 제시해 주었고, 저는 팀화이트 20기가 꼭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도와 함께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상생'의 가치를 마음 속 깊이 새기며, 팀화이트 부원들과 멘토님들과 함께 같은 목표와 방향으로 나아가 팀원 모두가 함께 성장해 나아가고 싶습니다!
2020-12-08 17:19:48
최병준
마케팅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사회학도입니다. 사회과학이나 마케팅을 공부함에 있어서 저에게 가장 와닿는 단어는 '호혜'입니다.'호혜'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브랜딩이 제가 항상 꿈꾸는 바입니다.
항상 뒤처지지 않아야 함을 삶의 모토로 가지고 있는 저에게, 본격으로 사회에 발을 들이기 전 팀화이트 활동이 제 꿈을 이루기 위한 가장 좋은 기회이기에 지원합니다.
(전 특히 식품과 사회공헌 마케팅 쪽 관심이 큽니다.)
2020-12-08 12:30:17
최수형
양말 생산시 따라오는 부산물 양말목을 이용하여 제작하는 액세서리 브랜드 ‘언틸그린’, 주인이 입던 옷을 버리 않고 반려동물에게 리폼하여 선물해주는 브랜드 ‘두나’ 등 텀블벅 펀딩을 통해 지구를 살리는 사회적인 브랜드를 선보인 경험이 있습니다. 특히 ‘언틸그린’은 목표금액의 261%를 달성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환경을 되살릴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 브랜드 입니다.

작은 브랜딩의 시작으로, 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선사하는 ‘움직임’을 제시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경험과 기획력을 바탕으로 팀화이트에 공헌하겠습니다.
2020-12-08 12:01:23
최아현
패션 리테일링과 패션소재트랜드와 기획이라는 전공서옵을 통해 나만의 브랜드를 개발하고 이에 대한 기획안을 작성법을 배웠었습니다. 비록 가상의 브랜드 체험이었지만 직접 브랜드명을 짓고 입점 위치, 기획안, 재무표 등을 작성하는 활동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이 수업들을 통해 마리몬드와 같이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지며 소비자의 윤리적 소비와 자발적 참여를 가능하는 그러한 기업을 운영하고 싶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이러한 제 꿈의 실현을 위해 들었던 전공 수업이 이론적으로는 도움은 되지만 전문가분들의 조언과 다양한 실무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이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으며 제 꿈을 실현시키는데에 큰 역할을 해줄 것이라는 판단이 들어 지원하게되었습니다.
2020-12-08 09:2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