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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윤
제 꿈은 [브랜딩 디자이너]입니다.

저는 시각정보디자인학과를 재학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과의 특성에 맞게 여러 디자인 수업을 들었었는데 그 중에서 기억에 남는 수업이 브랜딩에 대한 수업이었습니다. 제가 직접 기업을 만들고, 기업의 아이덴티티, 전략, 로고, 그래픽 엘리먼트, 등을 만들면서 경험해보았습니다. 하나의 브랜드가 탄생하는 과정들에 대해 공부를 했고 그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힘이 들어가지 눈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일상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브랜드들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커피를 마실때도, 옷을 살때도, 음식을 먹을 때에도 수많은 브랜드들을 접하였고 이러한 브랜드들은 저의 삶의 질을 더 높여주었습니다. 이 수업을 통해 이러한 브랜드들을 만들거나, 더욱 나은 브랜드로 가꾸어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무엇을 해야할지 방황하던 저에게 '브랜딩 디자이너'의 꿈을 키울 수 있게 해주었었습니다.

[디자이너에게 'Team'은 ?]

팀이 개인보다 강할까? 라는 말에 당연히 다수는 개인보다 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축구에서도 다수의 팀이 소수의 팀보다 훨씬 유리합니다. 하지만 팀 사이에 불화가 있고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면 다수로서의 메리트가 없어집니다. 개인보다 다수의 힘이 강하다는 것이 성립이 되려면 팀 안에서 삐걱거림이 없이 잘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딩 디자이너에게도 여러 사람이 함께 머리를 모아 작업을 해야 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서 더 많은 아이디어를 얻고 더 좋은 결과물을 내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팀 활동을 잘 풀어나아 가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화합, 리더쉽이 정말 중요합니다.
이러한 역량을 제일 잘 키울 수 있게 도와 줄 수 있는 활동이 ‘팀 화이트’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면서 여러 사람들과 만나 소통하며 이러한 역량을 기르고 싶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저의 전문 역량도 기르고 사회적으로 여러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성장할 많은 기업들과 브랜드들에 선한 영향을 끼치는, 앞으로 사회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될 브랜드를 만드는 '브랜딩 디자이너'라는 저의 꿈에 팀화이트를 통해 한걸음 더 가까워 지고 싶습니다.
2020-12-14 00:18:27
박상우
<박상우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박상우입니다. 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용돈과 아르바이트를 통해 모은 돈으로 아이폰, 아이팟을 사 모았습니다. 애플이 디자인한 스마트폰과 MP3 플레이어는 단순한 전자제품 이상의 이미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저에게 가장 가보고 싶은 해외 여행지는 늘 애플 스토어 였습니다. 17살 때 처음으로 간 미국 여행에서 애플 스토어를 경험할 수 있었는데, 애플 스토어는 애플의 제품이 주는 감성처럼 깔끔하고 세련된 인상을 주었습니다. 또한, 직원의 말투와 행동, 가게의 인테리어와 전시 상품의 배치 등 제가 보고 느끼는 모든 것들이 애플이 추구하는 기업의 이미지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되 세련되자!”라고 느끼게 만들었습니다. 대학생이 되고 존경하게 된 또 다른 브랜드는 파타고니아입니다. 파타고니아의 창업자 이본 쉬나드의 책을 읽고, 이런 기업이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습니다. 지구에 해를 끼치지 않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의 기업정신은 제가 만들고자 하는 기업의 롤모델이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파타고니아’와 같이 지구와 인간 모두에게 해가 되지 않는, 지속 가능한 사업을 펼치는 기업을 만들겠다는 꿈이 있습니다. 여러 사회적 문제 중에 환경 오염과 노인 문제에 특히 관심이 많은 저는 한 스포츠 의류 브랜드에서 주최한 10km 마라톤에 참가한 경험이 있고, 학창 시절부터 지금까지 시간이 될 때마다 요양원과 급식소에서 봉사를 하고 있고, 지금은 채식주의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외국의 사회적 기업으로는 프라이탁과 파타고니아가 있습니다. 이들은 ‘어려운 분들을 돕기 위한 제품이니 저희 제품을 사주세요’와 같은 일반적인 사회적 기업의 인식에서 벗어나서 세련된 이미지를 가지는 것에 성공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제가 아직 잘 알지 못하는 분야에 대해 배우고, 소통하며 실습하는 과정을 통해 제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보다는 같이>
저는 작년에 과 대표, 여러 동아리 활동, 아르바이트 등을 병행하며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인해 심적, 신체적으로 지쳐있었고, 올해 휴학을 하고 8월까지 반 년 이상을 집-학원을 오가며 자격증 공부에 몰두했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의 권유로 가게 된 독서모임과 ‘열정에 기름붓기’라는 모임을 통해 사람들과 토론하고 고민을 공유하며 제가 사람들을 대하던 방식이 좋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화를 할 때 다른 이들의 생각을 듣기보다는 제 생각을 말하는데 집중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모임은 ‘다름은 틀림이 아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을 경청하자’ 같은 문구를 함께 외치고 토론을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다른 이의 의견을 비판하고 싶고, 제 생각을 말하는 데에 집중하던 제가 모임에 참여하는 횟수가 많아질수록 말하는 시간보다 듣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었습니다. 말하는 시간을 줄이고, 이전보다 열린 마음으로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는 연습을 하자, 예전보다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현저히 줄일 수 있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의 활동 역시 저를 한층 더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0-12-13 23:16:38
이소현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서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란 단순히 물건을 파는 기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건이나 서비스를 통해서 편리함이나 행복, 그리고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도움과 꿈, 희망 등을 제공하는 것. 그것이 바로 진정한 의미의 브랜드일 것입니다. 그리고 문화예술 관련 공부를 하고 관련 대외활동 등을 하면서 문화예술을 조금 더 널리 알리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정말 '소비자'를 위한 브랜드를 혼자 만드는 것에는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마케팅이나 브랜드 제작 콘텐츠 기획 등에 대하여 배울 수 있는 활동을 찾아보게 되었고 그때 이 활동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직 '브랜드'가 무엇인지, 그것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나가야하는지 등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더욱 바른 정보를 이 활동을 통해 온전히 받아들이고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하여 저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친구들을 만나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활동하는 기회를 통해 견문을 넓히고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아직 완벽하지 못한 '새하얀 도화지'일 뿐입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더욱 다채로운 그림을 그려낼 것입니다. 다채로운 그림을 그리고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이 활동을 통해 시작하고 싶습니다.
2020-12-13 23:03:51
강소현
곧 졸업학년이기도 해서 경력을 쌓고 경험을 쌓기 위해서 지원을 했고 브랜드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2020-12-13 22:22:45
김용진
세상은 저절로 나둔다고 해서 좋아지지 않습니다.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인간의 노력과 의지가 변화의 원동력이라 생각합니다. 다큐멘터리 감독인 '김동원' 감독은 "다큐멘터리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신념으로 다큐멘터리를 촬영한다고 합니다. 저 역시 "브랜드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세상에 더 좋은 브랜드를 만들고 알리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2-13 22:14:36
이세빈
전공과목 중에 브랜드론을 들었었는데 브랜드기획에 관심이 생기고 흥미를 느껴서 이것을 실무적으로 배워보고 알아가는 시간을 갖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2-13 20:48:10
김지혜
캠퍼스픽을 통해 알게되었는데, 평소 관심있게 여기는 분야중에 하나로 눈에 띄어 신청하게되었다.
2020-12-13 20:33:10
박지온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며, 유익함과 편리함에만 기준을 맞추는 것이 아닌 다음 세대에까지도 선한 영향을 주는 좋은 사람 혹은 기업을 꿈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분야 별로 유명하신 분들께 배울 수 있는 기회가 평생에 있어 몇 안 되는 소중한 기회임을 확신하였고, 저 역시 저의 분야에서 최정상에 이르기까지 열심히하고자하는 열정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2-13 19:20:10
박지온
- 브랜드란? 나의 삶을 표현한 몇 글자
[주변을 잘 살게 해주는 것이 진정한 부유한 사람입니다.]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며, 유익함과 편리함에만 기준을 맞추는 것이 아닌 다음 세대에까지도 선한 영향을 주는 좋은 사람 혹은 기업을 꿈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팀화이트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평생에 있어 몇 안 되는 소중한 기회임을 확신하였고, 저 역시 저의 분야에서 최정상에 이르기까지 열심히하고자하는 열정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2-13 19:19:55
김원
언젠가 제가 생각하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꿈이 있습니다. 그동안 막연하게나마 꿈꿔온 것들을 하나씩 실행해볼 수 있도록, 필요한 지식과 기술들을 준비해나가고 있습니다.
팀화이트에서의 경험은 '브랜드'의 본질을 이해하고, 미래에 만들고 싶은 제 브랜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20-12-13 19: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