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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혜성 |
안녕하세요.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힘은 어마어마합니다. 의류쪽을 전공하고 있는 만큼 더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같은 옷이라 해도 사람들은 브랜드 마크를 보면, 예쁘다며 역시 다르다며 터무니 없는 가격에도 구매를 하곤 합니다.
가전제품같은 경우도 충신도가 높은 브랜드라면 꼼꼼히 따져보지 않고 구매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합니다. 이처럼 소비에 있어서, 브랜드란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그 자체만으로도 마케팅이 될 수 있습니다.
이에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 인식 ,충실도, 신빙성이 높은 브랜드의 요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분석하고, 그에 맞는
좋은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
| 2020-12-14 17:5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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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영서 |
| 안녕하세요 저는 <팀 화이트> 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오영서 입니다. 잘 알려진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힘은 그 어떤 홍보효과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브랜드를 보고 전체적인 이미지를 상상하고 선택을 하고 소비를 하게되죠.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힘과 효과를 잘 활용하여 엄청난 파급력이 있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일차적 목표이며 이 브랜드를 통해 ‘사람들의 소비의 가치나 행복의 기준을 바꿔보고 싶다’ 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생각만 하고 꿈만 꾸는데서 그치는게 아닌, 실제로 배우고 느끼며 저의 꿈을 한발 한발 실행에 옮기고 싶습니다! 흐릿하게 칠해진 흰 캔버스의 스케치처럼 존재하던 저의 풍선같은 꿈이 <팀화이트>와 함께하여 수준높은 멘토링과 교육을 통해 좀 더 농도깊게, 진하게 그려나갈 수 있을 것 이라고 확신합니다. 브랜드에 대해서, 또 브랜드 전문가가 되기위해 첫 발을 내딛는 순간을 <팀 화이트>와 함께 출발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14 16: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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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기선 |
| 처음으로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경영학과 복수전공을 하면서 들었던 마케팅수업때문이었습니다. 알지 못했던 브랜드들이 너무나 많았고, 각자의 성공과 실패요인을 조사하고 리마케팅하면서 흥미가 생겼습니다. 이후 SK 행복나눔재단에서 운영하는 SK LOOKIE라는 동아리에서 1년간 활동했습니다. SK LOOKIE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동시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창업하는 것입니다.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하는 전화영어 교육시스템, 언택트 VR 성상담 게임을 통한 성교육 프로그램, 멸종위기동물들에 대한 인식재고를 위한 보드게임 등 여러가지 아이템을 제안하고 발전시켰습니다. 활동을 하면서 브랜딩교육 또한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단순히 생각하던 것과는 다르게 타겟대상, 차별요소, 디자인이나 마케팅 등 여러부분에서 작은 것 하나하나가 각 브랜드의 이미지를 완성시킨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저의 관심은 더 커지게 되었고, 보다 더 자세히 배우고 브랜딩 활동을 경험해보고싶었습니다. 인터넷 서칭 도중 팀화이트 브랜드 아카데미라는 것을 접하게 되었고, 여러가지 브랜드와 성공을 위한 기본 자세나 사고방식 등부터 자세히 알아갈 수 있다는 점에 매료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팀원들과 함께 협업하면서 배우며 성취감을 느끼고 싶습니다. |
| 2020-12-14 15:5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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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영 |
소비자로서, 또 저의 꿈인 앞으로 브랜딩을 만들어나갈 기획 디자이너로서 브랜드의 가치란 무엇인가. 그것을 제대로 알고 싶었습니다.
운이 좋게도, 이번 서울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전공 37회 졸업전시회에서 BX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지만 브랜딩이 무엇인지 아직은 많이 어렵습니다. 사상누각, 기초가 없으면 제가 만들어나갈 기획과 디자인은 바람이 불면 이 성은 흔들리고 말것입니다.
이번 한국소비자 포럼에서 주최하는 팀화이트 20기가 되어 전문가의 멘토링과 이론교육을 받고싶습니다. 저의 성에 굳건한 지지대를 세우게 해주세요. |
| 2020-12-14 15: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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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유리 |
안녕하십니까 저는 홍보와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학생 입니다.
20살에 시작했던 개인블로그를 시작으로 현재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 개설을 하며 제가 이루고 싶은 분야에 가까워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학 중인 학교에선 학생회 홍보부 소속으로써 부원들과 함께 학부를 소개하거나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를 주최하고 아이디어 기획, 교내활동 소개 등을 담당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이 분야(홍보,마케팅)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워본 적이 없어서 이번 "팀 화이트" 대외활동을 통해 알아나가고자 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14 12:1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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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보현 |
브랜드는 하나의 사람과 같습니다. 목적이 분명한 사람이 성공하는 것처럼 브랜드도 명확한 미션이 있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럼 왜 사람과 브랜드를 다르게 부를까요? 브랜드는 팀으로 활동하기 때문입니다. 나 하나만 목적이 분명하다고 되는 일이 아니라 우리 팀 전체가 같은 미션을 바라보고 달려가야 합니다. 팀 안에서도 개인마다 방법론의 차이나 의견 차이는 있어도 괜찮습니다. 그렇게 소통하며 더 좋은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미션이 일치되지 않는다면 그 팀은 그 브랜드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저의 이런 생각과 팀 화이트의 '상생', '나보다 팀의 성취'라는 정체성이 잘 맞는다고 생각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나보다 팀의 성취'라는 말을 보면 스스로를 희생해야 한다는 말인가 오해를 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알고 있습니다. '나보다 팀의 성취'라는 말은 개인의 고집, 개인의 갇혀있던 사고가 팀이 성취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깨지고, 한층 더 넓어지며 팀과 함께 스스로도 발전한다는 의미입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아카데미를 듣고, 다양한 사람들과 실습하며 저의 세계를 한층 더 넓혀가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0-12-14 11:1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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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희수 |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된 장희수입니다.
경영학도로써, 경영과 관련된 다양한 수업을 들어본 결과 마케팅과 소비자에 관한 수업이 가장 흥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소비자행동론에서, 소비자의 심리와 니즈를 깊게 이해하고 분석하여 그들에게 좋은 기업이미지를 심어주고,나아가 고객충성도까지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브랜딩 또한 소비자의 심리와 니즈를 파악하여 그들에게 정말 필요하고, 우리 일상에 아주 가깝게 존재한다는 인식을 심어주어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상생해 나갈 수 있게한다는 점에서 꼭 브랜딩에 대한 다양한 교육과 실무경험을 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팀을 이루어 함께 성취를 이루어 나가는 과정이 앞으로 경험할 다양한 활동에 있어서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14 07:0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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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늘 |
저는 다른 마케팅 대외활동과 비교해 <팀 화이트>와 한국소비자포럼이 강조하는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相生)'이라는 가치에 주목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019년부터 기업호감도 조사와 발표를 잠정적으로 중단했습니다. 2016년 한 해를 제외하고 지속적으로 한국 대기업, 중소기업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감지수가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윤리경영, 준법정신, 소통 등의 분야에서 한국 기업들이 실망적인 모습을 많이 보이고 소비자들 사이에 반기업 정서가 팽배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기업들이 여러 매체를 통해 소비자들과 다방면으로 접하고 친소비자적 면모를 보이는 게 중요한 요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소비자들의 신뢰를 다시 구축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이런 상황에 "좋은 기업의 정보를 제공하여 소비자와 기업 사이의 만남, 상생을 추구한다"는 한국소비자포럼의 미션과 비전은 그 무엇보다 다가오는 가치입니다.
여기에 저는 단순히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실무경험을 쌓는 것을 넘어, 팀으로서 상생의 가치를 도모한다는 점이 <팀 화이트>가 다른 활동과 차별화되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느꼈습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는 말이 있습니다. '나'라는 가장 작은 것을 수양하는 것에서 비롯되어 가족과 나라를 챙기고, 세상을 경영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아직 사회에 제대로 나서지도 않은 우리가 거창하게 소비자와의 상생을 위한 기업의 가치를 말하거나 마케팅을 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가장 작은 단위인 팀부터 시작해 상생을 익히는 것이 <팀 화이트> 활동으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배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팀의 가치', 팀의 성취와 상생을 위해 책임지는 일이 나중에 실무자가 되어서 기업과 소비자와의 화합, 그리고 더 나아가 기업이 인류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는 기반이 된다고 믿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한국소비자포럼의 비전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
| 2020-12-14 04:0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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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승록 |
| 마케터의 길을 선택하고, 브랜드에 더욱 깊은 애착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브랜드 로얄리스트적 성향을 지닌 소비자입니다. 브랜드들이 가진 브랜드 이미지, 오리진, 철학에 항상 큰 관심을 가지고 바라봅니다. 그런 브랜드를 만드는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0-12-14 03:4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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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빈 |
| 브랜드를 검색하면 초록창에서는 사업자가 자기 상품에 대하여, 경쟁업체의 것과 구별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기호ㆍ문자ㆍ도형 따위의 일정한 표지.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거 아시나요? 모든 단어 뜻의 정의는 사전에 따라 다르게 나옵니다. 얼추 보면 비슷하지만 어떻게 생각하고, 어떠한 부분에 중점을 두는지 어떠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는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그 자체가 가지고 있는 이름, 특성, 형태, 감정, 경험 등을 모두 포함한걸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것들을 어떻게 드러내고 표현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시선도 생각도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그래도 제가 평소에 가지고 있던 브랜드라는 단어에 대한 생각을 적어 보았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브랜드 하면 사실, 가격이 있고 명성이 있으며 싸지 않은 것들에 대한 생각을 합니다. 저는 브랜드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팀 화이트 신청을 통해 브랜드를 제 나름대로 더 새롭게 정의해보고 배우며, 조금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의 기획력과 제가 가지고 있는 능력들로 더 나은것을 만들 수 있다면 의미가 클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14 01:3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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