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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동성 |
| 잘 만든 브랜드가 기업의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은 논쟁의 여지가 많습니다. 하지만 성공한 기업이 잘 만든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는 점은 반박하기 힘듭니다. 왜일까요? 오늘날 기업은 시스템적 사고에 의해 발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오늘날 4차산업시대에 새롭게 심장과 폐의 기능을 담당하는 빅데이터와 브랜드를 접목시킬 수 있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주요기능인 심폐기능의 향상은 기업이라는 인간이 원하는 활동을 하기에 적합한 신체능력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팀화이트에서 여러 브랜드 활동을 통해 실력과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
| 2020-12-16 14: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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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소은 |
왜 우리나라엔 인앤아웃 같은 브랜드가 없을까?
여기서 인앤아웃 같은 브랜드란 단순히 햄버거를 판매하는 프랜차이즈를 뜻하는 것이 아닌,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특정 브랜드를 소비하는 기호와 취향이 문화로 이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소비자에게 단순히 상품을 넘어 문화가 되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을 꿈꾸는 BX디자이너를 꿈꾸는 금소은입니다.
컬트 브랜드에 대해 관심 갖게 된 계기는 3학년 1학기에 수강했던 브랜드 디자인 수업에서 받은 레포트 주제 때문이었습니다. 컬트 브랜드란 소비자가 해당 브랜드에 대한 애정과 충성도를 갖고, 그것을 소비하는 것을 통해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줄 수 있는 브랜드를 뜻합니다. 예를 들어, 애플에서 신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가격이 점점 높아짐에도 매번 사람들이 줄을 길게 늘어서는 것은 단순히 애플의 신제품이 아닌 애플의 감성을 구매하는 것과 같습니다.
치즈버거는 미국의 소울푸드입니다. 신선한 재료 공급을 위해 미국 서부에서 주로 판매되는 지리적 제약을 약점이 아닌 서부를 대표하는 문화로 만들어 하나의 새로운 '소울'을 탄생시킨 인앤아웃과 같은 브랜드가 왜 우리나라에는 없을까요?
그래서 저는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들을 통해 여러 브랜드에 대해 공부해보고 국내 컬트 브랜드의 고민에 대한 해답을 찾고 나아가 브랜드 디자이너로서의 성장을 이루고 싶습니다. |
| 2020-12-16 08:5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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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수 |
안녕하세요, 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배우고 있는 김지수입니다.
브랜드에 관한 수업을 듣다 보니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학교 수업만으로는 갈증을 느껴 좀 더 가까운 곳에서 온 몸으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힘, 그 힘이 브랜드에 있다는 말에 이끌렸습니다. 브랜드가 가진 힘은 아주 강력합니다. 그 힘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소비자를 매료할 수도, 사회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수도, 또 작은 사건에도 수많은 질타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작은 차이가 그 브랜드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차이를 습득하고 실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기대를 가지고 주저하지 않고 지원하였습니다.
항상 배우는 자세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슬로건처럼 새로운 생각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15 22:3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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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철원 |
중학교 2학년 때부터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포토카드를 중계해서 판매하고 홍보 하는 등, 어렸을 때부터 저는 홍보와 마케팅, 즉 재화를 어떻게 판매할 수 있을 까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한국 소비자 포럼에서 열리는 <팀 화이트>를 보게 되었고, 브랜딩이라는 키워드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한국소비자포럼의 서포터즈가 되기 위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복수 전공 수업에서 마케팅수업을 들으며, 물론 이론도 중요하지만, 궁극적 목표인 ‘상품을 어떻게 판매할 것이냐’에 대한 답을 찾으려면 실제 나의 몸으로, 나의 생각으로 부딛혀보고, 이론과 접목시켜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성공한 마케팅은 소비자에게, 이 상품을 통해 어떠한 ‘편안함’을 얻을 수 있는 지를 어필하는 것이 아닌 어떤 ‘불편함’을 줄일 수 있는 것인지를 어필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대학동기와 물건을 팔아보며, 이곳 저곳 홍보도 해보았지만 역부족이었고, 쓴 실패를 맛보았습니다.
그러나, 실패를 해보고나서 깨달은 점은, 마케팅도 마케팅이지만 <브랜드의 차별화>가 부족했다는 것입니다. 멋진 슬로건이나 로고가 브랜드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소비자는 기업이 무엇을(what) 어떻게(how)하는 지보다 왜(why)하는 지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저와 대학동기 또한 주요 고객층을 타겟으로 ‘왜’ 이 물건을 판매하는 지, 이 제품이 ‘왜’ 소비자의 불편함을 덜어줄 수 있는 지를 어필했다면 아주 작더라도 브랜드의 가치를 만들었을 것입니다. 기업의 ‘이유’가 핵심정체성을 만들고, 소비자에게 브랜드로 다가간다는 것을 실전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이론과 실전 경험을, 마케팅과 브랜드가치를 융합해 <팀 화이트>에서 제가 가진 모든 능력을 발휘해보고 싶습니다. |
| 2020-12-15 19:4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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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균 |
안녕하세요. 저는 가천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박민균 입니다.
저의 전공은 독어독문학과이고, 복수전공으로 관광경영학을 배우고 있습니다. 2학년 2학기까지 마치고 2019년 3월에 입대하여 2020년 10월 의무경찰 만기전역하고 휴학 중입니다.
저는 건국대학교 근처에서 부모님과 동생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성동초등학교와 광양중학교, 건국대학교부속대학 사범고등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저의 강점은 긍정적인 사고와 밝은 성격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이 고등학교 시절 축구부와 반 학생회장, 동아리 회장을 하며 사교성이 좋고 외향적인 성격으로 바뀌었습니다. 또한 대학시절에도 독일어 학회와 학생회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점은 제가 팀 화이트가 된다면 활동적이고 다양한 홍보방안과 기획으로 팀을 더 빛내줄거라 확신합니다.
머리로만 아는 지식은 위험하고 가슴으로만 느끼는 것은 몽상에 그치게 되며 실천하지 못하면 공유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팀화이트는 저에게 새로운 경험과 제 자신을 한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입니다. |
| 2020-12-15 19:4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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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사라 |
| 안녕하세요 기업을 분석하고 브랜딩 하는 활동에 관심이 아주 많은, 그리고 창업을 꿈꾸고 있는 경영대학 3학년 학생입니다. 여러 전공수업과 대외활동, 각 종 공모전 등을 통해 한 회사의 브랜딩이 회사의 이미지와 매출에 얼마나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같은 노력을 기울일지라도 올바르고 효과적인 브랜딩 전략을 펼친 회사와 그렇지 못한 회사사이의, 후반부로 갈수록 좁혀질 수 없는 격차가 생기는 것도 많이 보았습니다. 이런 현상들을 보며 브랜딩에 대해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는 강한 의지와, 습득한 브랜딩 스킬로 기업과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욕구가 생겨났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이런 저의 바람을 실현시킬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합니다! |
| 2020-12-15 18:2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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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영 |
안녕하세요. 이번 팀화이트에 지원하게된 전세영입니다. 지원 이유는 최근에 진로에 대해 쭉 생각해왔습니다. 앞으로 무얼 하면서 살아갈까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제 학과는 마케팅에 관련이 없어 막막해 하는 중에 팀화이트라는 서포터즈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 활동으로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브랜드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더 자세히 공부하고 미래에 한발자국 더 나아가고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의지도 있습니다. 정말 절박하고 막막하기 때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쉽게 포기하지 않을 자신 있습니다. 또한 부족한것이 있으면 배울 자신도 있습니다. |
| 2020-12-15 18:2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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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현 |
| 평소 브랜드에 관심이 많았기에 연합동아리 활동, 동영상 시청 및 관련 서적 읽기 등을 통해 브랜드에 관련된 지식을 쌓아왔습니다. 브랜드의 영향력과 그 회사의 전략 등을 배우면서 브랜드에 대해 더 알고싶어졌습니다. 아직 많은 경력과 재능은 없지만 이 활동을 통해 재능과 경력을 쌓고싶습니다. |
| 2020-12-15 16:0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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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호 |
몇번의 공모전을 경험하며 고급화전략을 하자, 대중화 전략을 하자라고 생각해도 그것을 구체화하는 방법에 있어서는 무지했습니다. 그렇기에 결과도 좋지 않았습니다. 팀화이트 과정을 통해 브랜딩이란 무엇인지 또한 어떠한 방법으로 브랜딩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지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그 과정에서 저 스스로에 대한 브랜딩도 하고싶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이고 나는 어떤 가치를 지니는지에 대해서 구체화하고 실체화하는 시간이 되도록 하고 싶습니다. |
| 2020-12-15 1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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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인채 |
| 브랜드에 관심이 많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15 14:1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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