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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하
코카콜라의 로고 없이 빨간색, 콜라병의 모양만 봐도 코카콜라라는 것을 인지하는 우리는 브랜드와 공생하고 살아가며, 우리의 삶에는 수많은 브랜드가 녹아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특정 브랜드를 선택하고 살아가는 데에는 기업 내부의 노력이 크게 작용합니다.
이렇게 소비자의 입장에서 당연하게 생각하지만 당연하지 않은 것을 만들어가는 것이 기업의 브랜드 연구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독일어, 유럽 전반의 문화, 경영학을 배우는 학생으로서, 고등학생 때 미국에 살면서 소비자로서 다양한 브랜드를 접했고, 다양한 문화를 몸소 체험했습니다. 또한, 한 중고거래 어플의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경쟁 어플이 따뜻하고 정감가는 브랜드 이미지를 활용하여 사람들 사이의 거래를 따뜻한 이미지로 만드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로써 초기부터 인상적인 브랜드이미지를 형성해가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았고, 제가 서포터즈로 활동했던 어플처럼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브랜드에 새로운 이미지를 입히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아 긍정적인 이미지 재고를 위한 홍보에 노력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그동안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외국에서의 삶을 통해 제가 경험해온 브랜드의 특성과 경영학적인 지식을 접목시켜 다양한 브랜드의 다양한 노력을 알아갈 것입니다. 이렇게 제가 어쩌면 지금까지 눈치채지 못한 '당연했던' 브랜드의 이미지를 팀화이트 안에서 배우고 싶어 팀화이트에 지원하였습니다.
2020-12-17 00:06:10
최경보
2020년 2학에 '디자인 문화와 생활'강의를 수강하면서 디자인은 좋은 브랜드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수단이고 또 브랜드는 기업의 '정체성'이라는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업의 방향성과 목표를 함축적으로 의미하는 브랜드 디자인에 관심이 생겼고 심도 깊은 공부가 하고싶었습니다. 거리적 가까움도 하나의 이유이지만, 사전에 공지해주신 활동계획(실무역량과 전문가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강의)역시 저에게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느꼈기에 절실한 마음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2-16 23:27:43
류정희
"기업과 소비자는 함께 웃어야 한다"
안녕하세요! 이번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미래의 마케터 류정희라고 합니다. 막연한 꿈이 없던 저는 이번 2학년 수강 과목 중 '소비자행동론', '광고기획론' 이라는 수업을 들으며 마케팅, 소비자, 기업 그 세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단지 회사의 이익 만을 위해 소비자를 농락하고, 제품을 덜 기획하고, 덜 개발하는 것이 아닌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와 제품을 만드는 기업 그리고 제품을 기획하는 마케터들이 더불어 웃을 수 있는 삶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생각과 함께 마케터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그에 타당한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 꿈의 출발이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가 발판이 되어줄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우연히 팀 화이트에 대해 정보를 검색하면서 18, 19기 선배님들의 블로그 활동 후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후기에 쓰여진 내용 중 "팀 화이트는 브랜드 가치를 배우고 전략을 연구하여 적용해 나가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이곳을 통해 발전하는 저를 기대합니다" 라는 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글처럼 한국소비자포럼이 마케터라는 꿈을 향해 치열하게 달려 나가는 대학생들에게 기초가 되고 발판이 되어주는 활동이며, 더불어 제가 팀 화이트에 좋은 발판이 될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2020-12-16 23:06:28
강채은
대외활동을 찾던 중, 팀화이트 모집 글을 봤습니다. 브랜드에 관심이 있고 세상을 바꾸어나갈 사람을 모집한다는 문구가 크게 와 닿았습니다. 활동도 멘토링뿐만 아니라 직접 기획하고 연구하면서 제가 이 활동을 통해 얻는 것이 많을 것 같은 기대감이 생겼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2-16 23:06:16
한세은
[Me]
안녕하세요 혁신을 추구하는 한세은입니다. 저는 주전공이 컴퓨터공학이고, 부전공으로 벤처창업경영을 이수하고 있습니다. 대학생활 4년동안 정해진 전공 이수체계를 따르고 주어진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Why & Do]
저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학교에서는 변화, 혁신, 창의성을 추구하는데 피부로 와닿아있지 않았습니다. 많은 교내 프로그램들을 참여해보았지만 저의 부족한 욕구를 채워주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창업동아리를 우선적으로 활동해보았습니다. 창업동아리를 활동하면서 저는 많은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세상은 넓고 아이디어는 많고 사람들이 추구하는것들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컴퓨터공학만이 아닌 더 많이 배우고 싶어서 벤처창업경영을 부전공으로 신청하였습니다. 기업 경영을 배우면서 기업의 가치, 비전, 전략들을 분석하는 방법을 알게되었습니다. 또한, 부전공만이 아닌 주전공과의 결합으로 시너지효과를 어떻게 낼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하고 있습니다.

[Want]
'공학과 브랜드' 뗄레야 뗄 수 없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공학으로 브랜드의 가치, 혁신, 창의적 아이디어 등을 표현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팀 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저에게 부족한 부분인 '브랜드', 경영이 전부가 아닌 진짜 가치를 배우고 싶어서, 알고 싶어서, 느끼고 싶어서 신청하였습니다. 새로운것을 배울 수 있다는 열망, 열의로 저는 팀 화이트의 활동들을 겪어보고 싶습니다!
2020-12-16 23:03:34
심지은
전공수업 중 창업아이템을 개발하여 마케팅까지 하는 조별과제를 한 적이 있습니다. 창업아이템에 대한 디자인부터 홍보까지 연구하며 어떻게 하면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창업아이템을 알릴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조원들과 충분한 의견을 나누고 교수님께 적당한 피드백을 받으며 아이템은 점차 완성해나갔지만 개발한 만큼 소비자들이 완벽히 이해하고 사용할 만한 홍보를 하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저희 아이템에 대한 기본 배경이 없는 다른 조원들에게 설명을 하며 피드백을 얻었고 이 과정에서 마케팅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이 과제를 통해 창업아이템을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개발해놓은 아이템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지가 상품의 발전가능성을 좌우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얻은 바를 팀 화이트가 되어 적극적으로 실행하고 싶고 더 나아가 전문적으로 마케팅에 대해서도 배우고 싶습니다.
2020-12-16 21:36:33
최나연
안녕하세요 마케팅의 눈을 뜬 기획과 광고 그리고 브랜딩 모든 것을 해보고 싶은 최나연입니다. 1학년동안 광고와 마케팅 수업을 들었는 데 광고와 마케팅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브랜드가 있고 브랜딩의 영향이 어마어마 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브랜드를 직접 마케팅하고 광고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년동안 수업을 들으면서 흥미와 열정이 생겼는 대 이걸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 방황했고, 내가 이론으로 배운 것을 실행해보고 싶은 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했습니다. 그래서 대외활동을 알아보던 중 팀화이트의 공고를 발견하였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이 문구를 보고 지금껏 제가 원하고 하고 싶었던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주었습니다. 브랜딩을 제대로 배워서 제가 배운 스킬들을 통해 많은 영향력을 표출하고 싶습니다. 이론에서 배운 것에서 더 나아가 여러 사람들과 직접 브랜딩을 하면서 저를 성장시키고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와 함께 꿈꿔나가고 싶습니다.
2020-12-16 18:08:01
전진우
[브랜드에 대한 중요성]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을 하게 된 전진우라고 합니다. 마케팅에 대해서 4년간 공부를 하면서 브랜드란 소비자의 마음속에 심어주는 기업의 가치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비자입장에서는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단순히 사용하는 것을 넘어 기업의 브랜드 가치가 소비자를 대변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기업들은 소비자들이 자신을 대변하고 싶은 이미지인 브랜드로 이미지를 나타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기업은 자신들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신뢰하고 충성 고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중국 유학생활에서 경험한 외국친구들과의 협력]
중국에서 4년간 유학생활을 하면서 관계와 협력에 대해 중요성을 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마케팅 수업에서 중국 친구들과 협력하고 성공적인 발표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중국 친구들과의 협력은 언어적, 문화적 문제점이 많이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서로를 이해하고 맞춰가며 좋은 결과를 이뤄내는 것이 너무 뿌듯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대학생활에서 외국친구들과 협력하고 서로에 대해서 배우는 것은 아주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는 이번 팀 화이트에서 같은 국적인 한국 팀원들과도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대화하고 배우며 서로의 목표를 위해 함께 공부하고 싶습니다.

[중국에서 주최하고 진행했던 창업기획경진대회 ‘YUSTart-UP’]
제 3회 YUSTart-UP 창업기획경진대회는 제가 진행한 행사 및 경험 중 가장 크고 기억에 남는 사례입니다. 연변과학기술대학과 연변대학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28개팀이 지원하여 8팀이 수상을 했습니다. 저는 대회의 기획과 마케팅 총괄을 맡으며 이 대회의 처음 기획부터 모든 홍보와 마케팅을 맡아 활동을 했습니다. 대회의 준비기간부터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투자자 모집 및 심사위원 섭외 등을 하며 대회 진행의 원활함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대회에는 설명회, 예선, 본선, 결선으로 총 4개의 행사로 진행이 되었는데 이에 따른 모든 홍보와 마케팅을 맡아 진행하며 많은 실무경험을 얻었습니다. 처음에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어려움이 있었지만 결국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이러한 소중한 경험처럼 이번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팀원들과 협동하고 멋진 결과를 위해 함께 나아가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16 17:21:20
최우진
<편견을 깨는 비건 라이프>

기후변화로 인해 전 세계에 비건 열풍이 불고 있지만, 대한민국에선 그 바람이 잔잔해 보입니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크고 작은 기업들이 비건 산업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코스매틱 제품의 크루얼티-프리 제품 및 비건 인증마크를 단 먹거리 등 비건 산업은 나날히 발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중의 육식사랑은 공고합니다. 화장품 및 음식에 대한 수요는 이미 채식인구의 몫일 뿐입니다. 먹거리 문화 전반에 대한 브랜드화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유럽과 북미의 발달한 비건 문화는 미시적인 제품개발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비건문화 전반에 대한 인식재고를 위한 브랜드가 필요할 때입니다. 이것이 저의 동기이자, 한 명의 채식인으로서의 꿈이기도 합니다. 팀 화이트의 풍부한 브랜드 교육을 통해, 제가 가진 가치관에 대해 한 번 더 고민하고 사회에 실질적인 공헌을 하고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2020-12-16 15:53:14
유정하
IT 마케팅직을 진로로 생각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과거 브랜딩 연합 동아리에서 활동해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마케팅 전략을 구상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더 나아가 팀화이트에 소속되어 전문적인 강사님들과의 교류와 더 넓은 공간에서 브랜드와 마케팅 전략을 구체화시키며 발전해나가고 싶습니다.
2020-12-16 15: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