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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은 |
제 목표는 기업에 들어가 제품 제작, 설계하는 것입니다. 제품을 만들 때에는 다른 것도 중요하지만 브랜드의 이미지에 맞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제품 제작, 설계 전에 브랜드에 대해서 배우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의 모토, 추구하는 가치 등을 생각하며 이에 맞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브랜드를 소비하는 사람들을 만족시킨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또한 저는 브랜드의 가치, 이미지가 제품의 흥망 여부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봅니다. 그만큼 현 사회에서 브랜드는 제품을 소비하는 데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요건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품을 만드는 것에 있어서 브랜드는 빼놓을 수 없는 고려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 브랜드의 전략, 가치를 배우고 싶습니다. 사람을 생각하고 항상 도전해가는 브랜드는 어떠한 전략으로 사람들에게 더 친근하고 가까이 다가오는지, 하나의 제품을 만드는 데 있어서 브랜드는 얼마나 큰 작용을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통해서 브랜드의 이미지에 맞는 제품을 만들고 싶습니다. 저는 이번 기회를 모티브로 삼아 브랜드의 가치를 더 올릴 수 있는 방법, 이에 따른 제품 제작에 도전해가는 삶을 살아갈 것 입니다. |
| 2020-12-18 11:5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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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원 |
| 브랜드오 세상을 바꾸자는 취지의 활동이 인상 깊었습니다. 서포터즈 팀원들 함께 브랜드에 대해 배워가고 기획하고 활동하는 것에 큰 흥미를 느껴 지워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18 09: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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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연 |
| 이번 학기 'brand rebranding' 수업을 들으면서,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커졌습니다. 그전부터 1학년 2학기 때는 학교 전시회 기획팀, 2학년 1학기 때는 대학생 행사 기획팀장을 맡으면서 나중에 브랜드 자체 콘셉트에 맞춰 기획하는 것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보이고 싶은 이미지대로 보일 수 있게 기획하며 마케팅하는 법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또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은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브랜드는 다양하며, 탐구할 수 있는 매력을 지녀 브랜드 공부 자체가 일이 아니라 즐겁게 할 수 있음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18 03: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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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현제 |
우리는 제품을 단순히 소비하는 시대가 아닌 브랜드를 소비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을 경영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되었습니다.코카콜라, 나이키, 맥도날드 등 오랜 세월동안 시장에서 파워를 유지해온 아이콘 브랜드들은 기업이 고객들과 깊은 상호관계를 구축했기 때문에 성공을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 인 것도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를 경험하고, 연구하고, 알리고 싶어하는 팀원들이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면서 함께 이루고 성취하는 것이 이번 서포터즈 활동의 취지인 것 같습니다.
저는 마케터들이 보유해야 할 가장 중요한 기술 중 하나가 브랜드를 구축하고 관리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경영학도로서 평소에 브랜드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학생이며 남을 위해 희생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팀 화이트>브랜드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한국소비자포럼과 제가 상생할 것이고 열심히 배울 것이며 브랜딩리더로서 함께 세상을 바꾸어 나가는 사람 중 한 명이 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18 02:5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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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신영 |
안녕하십니까. 브랜드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은 김신영 입니다.
오늘날 브랜드의 가치는 소비자에게 절대적입니다. 서비스나 제품의 질이 훌륭해도 브랜드의 가치가 뛰어나지 않다면 소비자들에게 외면 받기 때문입니다.
브랜드의 범위는 제품만이 아니라 모든것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신청사유를 쓰는 이 순간도 저를 브랜드화 시켜서 알리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경학중 중 마케팅 과목을 집중적으로 수강하여 효과적이 가치전달 방법을 배웠고 커피 광고제 등 여러가지 공모전에 작품을 출품하며 부족하지만 브랜딩에 대한 노력들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던중 SNS를 통해 팀 화이트 20기를 뽑는 공고를 보았습니다. 팀 화이트는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적인 방법이 아니라 실무적인 방법으로 브랜딩을 배우고 동시에 이곳에서만 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합니다. 부족한 저 이지만 반복 보다는 창의성을 추구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저의 능력은 앞으로 나아갈 팀 화이트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오랜 시간을 유지한 이 팀에서 새로운 것과 앞으로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으로서의 자질들을 배우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20기에서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는 일에 동참하는 자리에 저도 있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18 02:4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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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학 |
| 기업의 마케팅 사례를 연구하는 과제를 하면서 큰 흥미를 느꼈고 고객 관리의 중요성, 고객 만족/불만족 관리, 구독경제의 시사점 등을 많이 배웠습니다. 그리고 교내에서 있었던 브랜딩 특강을 통해 브랜드가 소비자에 기억에 남게 하기 위해서는 평범함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고 의외성있고 독특한 것으로 승부해야 하며 소비자의 이성보다 감성을 자극시키는게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마케터는 일상생활에서 숨어있는 다양한 마케팅 요소를 발견할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서 댜양한 아이디어가 샘솟는다고 생각합니다. 이 활동을 통해 마케터로서 가져야 할 자질을 키우고 싶습니다. |
| 2020-12-18 01:2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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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성 |
안녕하십니까! 저는 광고·마케팅이라면 500km까지도 갈 수 있는 제주 청년 고민성입니다! 너무 당찬가요..? 사실 저도 다른 분들 처럼 멋진 어휘와 단어로 신청사유를 적어보고 싶었지만, 워낙 글을 잘 쓰시는 지원자 분들이 많아 제 글은 눈에도 안 들어오실까봐 '눈길이라도 한 번 받아보자!'라는 마음으로 제 소개의 첫 줄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저 단순하게 써본 말은 아닌데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 째는 제 소개를 위해 저의 실제 이야기를 말씀드렸다는 것입니다. 저는 광고와 마케팅을 공부하기 위해 서울에 상경한지 약 3개월 된 23년 제주 토박이입니다. 제주에는 광고와 마케팅을 공부할 수 있는 대외활동이나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그래서 '광고와 마케팅을 좀 더 공부하고 싶다'라는 마음 하나로 제주에서 서울까지 500km를 날아와 공부와 여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둘 째는 브랜드 관련 대외활동에 맞춰, 저라는 사람에 대해 한 줄로 브랜딩을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브랜딩이란 무엇일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려면 5줄 이상은 구구절절 설명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제 소개의 첫 줄로 이미 브랜딩을 보여드렸습니다. 저의 이름, 장기간에 걸친 경험, 그리고 그로 인해 나타나는 가치관을 연결시켜 '고민성'이라는 브랜드를 전달해 드렸습니다. 즉 브랜딩이란 한 마디로, 장기간에 걸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한 해당 브랜드의 가치 형성입니다.
사실 나름 브랜딩이라고 저를 가지고 브랜딩을 보여드렸지만 맞게 한 건지, 이렇게 이론으로만 알고 있는 지식을 어떻게 적용을 할 건지는 감조차 오지 않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브랜딩이 정말 중요한 것은 틀림없는 사실인데요, 소비자가 가치와 철학을 요구하기 시작하면서 기업은 회사 브랜드를 브랜딩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개인 한 사함을 브랜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브랜딩에서 'What'과 'Why'는 알고 있지만 'How'를 묻는다면 말문이 턱 막힙니다.
마침 제가 어제 경남콘텐츠코리아랩에서 주관한 토크 콘서트 방청을 신청해서 강의를 들었는데, 출연하신 배달의 민족 CCO 한명수 CD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남들과 차별되기 위해선 남들을 모두 알아야 하지만, 나를 나타내기 위해선 나 하나만 알면 된다." 이 한 마디 말씀 안에 브랜딩이 추구해야할 방향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것 하나만으로 브랜딩에서의 'How'를 모두 설명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Team White'가 브랜드를 공부하고 브랜드 리더를 키우는 공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간 수업에서 브랜딩의 'What'과 'Why'를 배웠다면 이젠 이곳 'Team White'에서 'How'를 배우고, 브랜드를 이끄는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0-12-17 23:5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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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호 |
'브랜드'는 가장 매력적인 광고요소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이 물건을 살 때 빠지지 않고 보는 것이 '브랜드'입니다. 옷, 신발 같은 의류부터 시작해서 스마트폰, 노트북 같은 전자기기까지 브랜드가 있습니다. 예를 하나 들고 싶습니다. 노트북입니다. 삼성과 엘지에서 만드는 노트북은 다른 외산 브랜드보다 가격 대비 성능이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노트북은 엘지와 삼성입니다. 이유는 삼성과 엘지에서 만들어 놓은 브랜드 이미지 때문입니다. '삼성과 엘지는 우리나라 최고의 전자기기 제조기업'이라는 이미지는 사람들의 지갑을 그들에게 열게 만듭니다. 물론 그들의 기술력이 떨어지는 건 아니지만 만약 다른 외산 브랜드랑 둘 중 하나를 고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이 삼성과 엘지를 고를 것입니다. 이처럼 브랜드의 '이미지' 만으로 많은 수익 창출하는 것이 브랜드 마케팅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브랜드 마케팅의 매력을 느끼던 중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문구를 보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 ‘팀 화이트’를 접하게 된 것입니다. 이 포스터에서는 우리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것이라고 브랜드를 표현하였습니다. 저의 머릿속에 나이키 저지를 입고 시합을 하는 선수들, 걸어가며 코카콜라를 먹고 있는 시민 등 다양한 삶 속에서의 브랜드가 떠올랐습니다. 이는 단순히 이익 추구라는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저의 인식을 조금 흔들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저의 생각을 흔들어 준 만큼 이곳에서 ‘브랜드’에 대해서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직접 브랜드에 대해 생각해보고 만들어 가고 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저는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마케팅하고 싶다는 학생치고 아직 마케팅의 ‘마’자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그래픽 기술이나 영상 편집 기술도 많이 뛰어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팀 화이트’를 성장하고 싶습니다. 꼭 선발되어 ‘팀 화이트’로서의 자질을 갖추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17 22:4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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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서현 |
안녕하십니까.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이서현입니다.
저는 최근 1년간 유튜브를 기반으로 한 웹 드라마 채널의 운영팀에 있었습니다. 해당 채널은 영상 전공 학생들이 영상을 찍어냄과 동시에 기획, 운영, 홍보까지 도맡아 하는 시스템입니다. 채널을 운영하는 1년간 사업 계획서부터 시작해, 비즈니스 모델 탐구, STP 분석 등 처음 해보는 작업들에 많이 헤맸지만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결과 ost 회사와의 협업, 의상 협찬, LINC+사업의 지원, TV조선 '아내의 맛' 출연 등 많은 성과를 얻기도 했습니다.
성과를 얻었지만, 아쉬움이 더 컸습니다. 브랜딩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사업을 진행했기에 부족한 점이 많이 보였으며, 저희가 원하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구축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첫 시작은 힘찼지만, 과정은 쉽지 않았습니다. 이 생각을 바탕으로 창업과 브랜드에 더욱 관심을 갖고 공부했고, 이번 학기에 창업과 광고 관련 교과를 수강하기도 했습니다.
종강을 앞둔 지금, 우연치 않게 팀 화이트를 모집한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공고 글을 보자마자 제 부족한 점을 팀 화이트에서 채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에 소속되어 브랜드에 관해 부족한 지식을 채우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 배우고 좋은 영향을 끼치고 싶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제 꿈은 여전합니다. 그리고 팀 화이트를 통해 꿈에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팀 화이트에 상생하는 사람이 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감사합니다. |
| 2020-12-17 22:2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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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빈 |
| 브랜드의 가치를 알고 싶고 브랜드를 확실히 배워 프랜차이즈를 만들고 싶습니다 |
| 2020-12-17 22:1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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