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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승헌 |
브랜드가 더 많아지도록 돕고 활동하고 싶은 안승헌입니다.
매일매일 현대 사람들은 각자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삶에 있어서 항상 기쁨과 행복만 있을 수는 없습니다. 굳이 말하자면, 고통과 좌절 등 안 좋은 상황이 삶에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열심히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며, 좌절해도 다시 일어나고 열심히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갑니다. 저는 궁금했습니다. 그러한 힘을 내게 해주는 것은 무엇일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것은 바로 사람들의 의지와 끈기, 그리고 노력입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멈추지 않는 그들의 노력과 끈기가 그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실제로 멋있고 닮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츠’는 그런 사람들을 ‘브랜드’라 칭한다 말합니다. 여기서 이 구절을 읽고 꽤나 충격을 먹었습니다. ‘사람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될 수 있으며, 그 가치는 생각할 수 없겠구나’ 하고 말입니다. 제가 여태까지 생각해왔던 평범한 개념들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구절이었습니다. 저는 그 구절에 끌려서 자연스럽게 ‘팀화이츠’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삶 속에, 그러한 브랜드가 더 많아지도록 더 널리 알려지도록 함께 생각하고 꿈꿔나갈’ 이란 문구가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며 도전하는 이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응원하는 이들, 그러한 사람들을 브랜드라 부르며 브랜드가 더 많아지도록 노력하자는 내용은 제 머리 속에 깊이 박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브랜드가 더욱 많아질수록 사람들의 삶은 다 함께 나아갈 수 있으며, 서로 상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람들(미래의 브랜드)이 더 많아지도록 돕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19 01:2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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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승민 |
| 1. 팀 화이트에 속해 함께 세상을 바꾸어나갈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취지에 동감을 했고, 이 일이 저에게 적합하고, 동기부여도 되고,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18 22:5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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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훈 |
두 번째 지원을 하면서
우선 저에 대한 소개를 하기 전에 저는 팀화이트에 두 번째 지원입니다. 저번에 면접보며 발표할 때 몸 컨디션 조절 실패와 긴장한 탓에 제대로 저의 열정을 제대로 전달 못한거 같아서 아쉬움에 다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오티를 들으러 갔을 때 들었던 팀화이트에 대한 설명들이 저를 팀화이트에 꼭 참여하고싶게 만들었습니다. 저번 지원에서 결과가 따라주지 못해 아쉬움이 크지만 전보다 더 나아진 모습으로 다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자기소개 / 대외활동을 하려는 이유
저의 인생 모토는 “최선의 선택을 하자!”입니다. 제가 항상 옳은 선택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처한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고자 노력합니다. 누구나 최선의 선택을 하고싶어하고 저마다의 판단기준점이 있겠지만 저에게 있어서 그 판단기준점은 “후회”입니다. 나중에 이순간을 돌아봤을 때 “결과가 어찌되었든 그 순간에 내가 할 수 있었던 최선의 선택이었으니 후회하지말자”라고 생각할 수 있는 선택을 하고자 합니다.
지난 대학생활을 하며 방송부 아나운서 활동, 교내 동아리 활동, 대외 공모전을 나가고 교내 PT대회를 나가 수상까지 했습니다. 평소 카페 알바를 해보고 싶었기에 카페 알바도 해보고 집앞 고깃집 알바도 했습니다. 해외 자유여행도 다니고 어학연수도 다녀왔습니다. 재미있는 일들도 많았고 많은 추억도 쌓았지만 무엇인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나의 대학생활을 보다 더 빛나게 만들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라고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때까지 했던 것과는 다른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대외활동은 취업준비를 위해서든 본인이 원해서든 “대학생 때만, 대학생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를 하려는 이유
제가 원하는 대외활동이란 활동을 하면서 보람을 느낄 수 있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 단체활동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무엇보다도 제가 배울 점이 있는 활동입니다. 그러던 중 저는 “팀화이트”를 찾게 되었고 딱 제가 원하던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특히 브랜드에 대한 이론을 배울 뿐만 아니라 그 이론을 적용할 수 있는 실전 경험까지 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이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집앞에 두껍삼이라는 고깃집에서 일했습니다. 여기서 일하면서 저는 다른 고깃집과는 차별화되는 이 고깃집만의 특별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모든 고기를 그릴러들이 구워줘서 손님들이 편하게 식사할 뿐 아니라 고기를 굽는 방식 또한 온도계를 이용해 정확한 온도에 굽고 타이머를 이용해 정확한 시간동안 굽고 자르는 방식이었습니다. 사용하는 고기 또한 단순한 생고기가 아닌 숙성 고기를 사용해 더 특별했습니다. 다른 고깃집들과는 차별화되는 이런 점들이 단순한 삼겹살 집이 아닌 ‘두껍삼’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게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알바를 하며 기업과 소비자간의 관계를 직접 체험하면서 소비자와 기업 그리고 브랜드에 대해서 더 공부하고 싶어졌습니다. 대외활동도 하고 싶고, 브랜드에 대해서도 관심이 있던 저는 ‘팀화이트’를 만나게 되었고 지원하게 됐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브랜드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는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똑같은 제품의 하얀색 운동화가 있다고 가정을 하고 각 신발에는 서로 다른 브랜드의 로고가 그려져 있다고 한다면 사람들은 브랜드를 보고 신발을 선택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똑같은 제품이라고 할지라도 브랜드에 따라 매출이 다르게 됩니다. 저는 이것이 바로 브랜드가 주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브랜드라는 것이 꼭 대기업과 브랜드 네임 그리고 브랜드 마크(로고)에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고 “판매자의 상품(Goods + Sevice)를 구별하는 데 사용되는 모든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학교 앞에 있는 떡볶이집의 손님들 기분을 좋게 만드는 사장님의 미소 또한 일종의 브랜드라고 생각하면서 브랜드 정의의 범위를 넓히게 됐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나 또한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에게 “정명훈”이라고 하면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더 좋은 이미지를 심을 수 있고 믿고 맡길 수 있는 그런 차별화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때까지 내가 알던 것보다 브랜드의 힘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고 그런 브랜드의 힘에 대해서 더욱 공부하고 싶어졌습니다. |
| 2020-12-18 22:5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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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환 |
안녕하세요. 브랜드의 감성을 사랑하는 장영환입니다.
[브랜드, 상징과 스토리]
세상이 발전하고 제품이 많아질수록 감성소비의 영향력은 더욱 커졌습니다. 그렇다면 브랜드만의 고유한 감성은 어떻게 형성될까요? 브랜드의 고유한 감성은, 모두가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와 상징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합니다. 스티브 잡스의 연설이 하나의 스토리가 되어 애플의 혁신성, 세련된 이미지를 만든 것처럼 말이죠. 이처럼 브랜드는 스토리와 상징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의식의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저는 광고 기획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이와 같은 브랜드의 영향력에 매료되었고,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메시지에 주목하여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상생 & Team]
또한 상생과 Team은 <팀 화이트>가 지닌 가장 매력적인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상생은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것”으로, 세상에 대해 배우고 정체성을 발전시켜 나아가는 학생의 삶과 같기 때문입니다. 그 속에는 서로의 것을 배우며 경청하고, 능률을 키워나가는 “Team”이 있습니다. 즉 상생과 팀의 가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고민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 기회를 살려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활동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
| 2020-12-18 20:2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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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도희 |
| 경영학과인 저는 브랜드와 직결된 과목들을 3년동안 수강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제품에 비해 브랜드 자체가 지속기간도 길고, 경쟁사의 모방이 어려워 Brand name 그 자체로도 경쟁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 번 소비자에게 굳혀진 브랜드의 이미지를 통해 Brand loyalty가 생성되면 구매행동에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또 그 영향력이 얼마나 강력한지도 알 수 있었습니다. 경영학을 배우기 이전에는 크게 와닿지 못했는데 경영 과목을 배우다 보니 브랜드 자체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습니다. 놀랐던 것은 나이키라는 브랜드에 애호도가 깊게 형성된 사람들이 한정판 신발을 수집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비싼 값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지불을 하여 한정판을 수집하는데 이것은 브랜드가 주는 힘을 몸소 느낄 수 있었고 브랜드를 더 깊이 있게 알고 싶어 신청하였습니다. |
| 2020-12-18 20:0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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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동찬 |
100달러와 100디나르 중 하나를 고른다면 무엇을 택하시겠습니까?
안녕하세요. 브랜드 ‘SDC’의 마케터, 손동찬입니다.
물론 화폐와 브랜드의 비교가 타당하지 못할 수 있으나, 대다수는 디나르 대신 달러를 선택할 것입니다. 이유는 달러의 감성과 끌림 등이 아니라, 단지 그 가치를 알고 디나르의 가치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달러에는 신뢰가 있지만, 디나르에는 신뢰가 없습니다. ‘신뢰’라는 키워드는 브랜드의 핵심 가치입니다.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신뢰를 제공합니다. 신뢰를 바탕으로 브랜드는 감성, 성격, 과시성 등을 띨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철저하게 같은 제품이라도, 브랜드의 차이는 가격의 차이를 발생시킵니다. 소비자는 실재하지만 실존하지 않는 신뢰를 구매합니다. 저는 이러한 가치창출적인 소비자-브랜드 관계를 “브랜드 창조 공생”이라 부르고 싶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브랜드는 형성하기가 어렵습니다. ‘무관심’이라는 개인의 방패를 뚫어야 그제서 브랜드가 될 수 있습니다. 방패를 뚫을 창은 ‘관심’과 ‘앎’입니다. 알아야 비로소 보이고, 이름을 불러주어야 그제서 꽃이 됩니다.
관심이라는 창은 이미 준비해 두었습니다. 이제 팀 화이트에서 앎을 얻어가고 싶습니다. 이들을 통해서, 저는 브랜드 친화적인 화이트 컨슈머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미래의 어느 날, 저 스스로 날카로운 창이 되어 대중들의 방패를 두드릴 수 있도록, 팀 화이트에서의 경험을 기대하겠습니다.
이상, 신뢰받고 싶은 브랜드, 손동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18 19:3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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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경 |
| 안녕하세요 브랜드와 친한 친구가 되고 싶은 경영학부에 재학 중인 한수경입니다. 이번 2학기에 '마케팅원론'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공부하면서 마케팅과 더 친해지고 싶고 이와 관련된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1년에 휴학을 할 계획인데 나에게 도움이 되는 알찬 1년을 구상하던 와중에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단순하게 제품과 기업에 관한 용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것이라고 지칭하는 '팀 화이트'의 구절을 보고 인상이 깊었고 생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드를 보는 눈을 변화시켜주고 팀원들과 브랜드 관련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지원했습니다. 또 다양한 브랜드 관계자들과 만나 여러 조언도 듣고 브랜드 서포터즈나 스텝 활동도 하며 성장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팀 화이트'의 구성원이 되어 '상생'하는 마음으로 이기적인 생각보다 다 같이 잘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브랜드와 친한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하게 되면 후회 없는 2021년이 될 것 같습니다. |
| 2020-12-18 18:3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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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원 |
안녕하세요, 저는 세계적인 플랫폼 브랜드를 만드는 꿈을 가진 한 지 원 입니다.
1. <지원해야 하는 이유>
저는 현재 아이티경영학과를 전공하고 있는 기획자를 꿈꾸는 학생입니다. 저는 한국의 기업 구글이나 나이키 같은 세계적인 브랜드 중 손꼽을 수 있는 만들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라는 경험은 저에게 절실합니다. 저를 표현하는 단어 3가지를 뽑자면 , 1. 열정, 2. 창의성 3. 긍정 이라고 명확히 말할 수 있습니다. 브랜딩이라는 일은 제가 하고 싶어하는 직업으로서의 이상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팀화이트는 제 이상형을 실현시켜주는 선물같은 기회입니다. 단순한 서포터즈 형식의 마케팅 대외활동이 아니라 브랜딩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2.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란>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브랜딩이란 소비자(또는 사용자)가 단순히 서비스나 상품을 소비하는 행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를 통해 자신에 대한 정체성을 쌓는 가치를 느끼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스타벅스의 커피를 소비하면서, '커피를 즐길 줄 아는 도시적인 사람이야.'라고 느끼게 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환경에 대한 가치를 브랜드에 담고 싶습니다. 코로나로 체감하드시 환경문제는 이제는 피할 수 없는 문제가 되었습니다. 저는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딩으로 환경도 살고, 사람들에게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여주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환경소비를 이끌어가는 주체는 기업이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팀 화이트에서 이루고 싶은 것>
저는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을 즐깁니다. 물론 22살의 아직 어린 나이이기는 하지만 제가 느낀 것 중에 하나는 그 당시에는 기쁘던 슬프던 괴롭던 일들이 모여서 경험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실연은 자기발전의 출발점이 되는 것'처럼이요. 저는 브랜딩의 힘과 그 가치가 그 기업의 머리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의 정체성이나 처음 시선이 가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저에게 이론이 아닌 실질적 브랜딩을 배울 수 있
는 기회는 흔지 않았습니다. 저는 브랜드의 가치를 높힐 수 있는 방안들을 기획해보는 것 자체에 가슴뛰는 감정을 느낍니다. 또한 다양한 생각을 가진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과의 대화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사실 저는 저의 생각이 4차원적이고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조금만 주위를 벗어나니까 다양한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조금 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여러 생각을 나누고 또 생각의 크기가 확장될 기회가 될 것 이라고 생각됩니다.
<관련경험>
저는 이번년도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홍보대사 부회장을 맡았습니다. 비록코로나 때문에 활동이 제한적이였었지만 고교 입시 설명회 등 우리 학교를 대표해서 알리는 일을 하면서 뿌듯함과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저의 행동이 제3자가 보는 학교의 겉모습으로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점차 발표를 학생들이 궁금해 할 요소들을 위주로 변화해 준비하는 과정도, 평소에 캐주얼한 옷들을 입는데도 꼭 홍보행사가 있는 날에는 차려입게 되는 저를 발견하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이번 년도에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gtep사업단 활동을 했습니다. 원래는 해외전시회에 참여하지만 이번년도는 특수한 상황 때문에 제주도 로하스 박람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썰렁한 부스에사부터 마지막날에는 체험을 진행할 수 있는 꾸며진 부스를 만들기까지의 과정이 전부 흥미로웠고 즐거웠습니다. 실제로 부스의 변화만으로도 판매실적이 2배 이상 상승하는 것을 실감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밖에도 19년도 창업동아리 테크존 홍보부장, 마케팅과목 학점 a+취득 등 홍보 기획 및 마케팅 활동이 저에게는 관심이 가는 활동이였고 자연스럽게 이러한 분야로 경험을 쌓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
| 2020-12-18 18:2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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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하동 |
안녕하세요. 저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재학 중인 송하동입니다.
저는 전공 수업 중 'PR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PR 기획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업을 배우면서 어떻게 PR을 하느냐에 따라 해당 브랜드의 가치가 달라지고 또 소비자와 대중들이 브랜드에 관한 생각을 형성하는 것도 마찬가지 PR 실무자가 기획 방향에 따르는 사실도 배우면서 저는 마케팅, 홍보 및 기획 일을 하고 싶은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직접 여러 개의 광고 기획 공모전을 참여하였고 이것으로 광고 기획을 직접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공모전을 통해 광고 기획에 관해 공부하였지만 저는 이 분야에 더 많이 배우고 싶은 욕심이 생기게 되어 이번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케터, 브랜딩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과 같이 머리 맞대고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고 싶습니다. 저는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다 같이 공부하는 것이 더 큰 효과를 나타낸다고 믿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주는 미션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소중한 경험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저는 브랜딩에 대한 저의 호기심, 제 꿈에 다가갈 기회 그리고 타인과 협업하는 경험을 가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18 18:2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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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유담 |
브랜딩은 오로지 기업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도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위, 자격증, 다양한 경험 등 흔히 말하는 스펙이 쌓여 ‘나’를 표현하는 나만의 브랜드가 됩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해외 마케터라는 꿈을 향해 제 자신을 브랜딩 하는 과정에 놓여있습니다. 그런 저에게 팀 화이트 활동은 ‘추유담' 이라는 브랜드에 힘을 실어줄 소중한 기회입니다.
저는 2019년 한 해 동안 제가 재학 중인 과에서 주최하는 문예 창작 공모전에 당선되어 함께 당선된 학우들과 여러 번의 첨삭 활동과 출판 준비를 통해 <꽃, 말>이라는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한 권의 책을 만든 뜻깊은 활동이었지만, 단지 저희의 좋은 경험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사람들에게도 널리 알리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개인 SNS와 단체 채팅방을 통해 지인들에게 홍보하는 일은 접근하기 쉬운 방법이지만, 큰 광고효과를 보기엔 부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영향력 있는 마케팅을 위해선 어떤 방법이 효과적인지,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지, 어떤 요소가 중요한지에 대한 공부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마케팅에 관해 더 알아가기 위해 팀 화이트 활동을 조사하던 중, 팀 화이트가 강조하는 ‘상생’이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저 또한 최근 일본 상품 불매운동을 통해 이전엔 한국에서 대중적이었던 일본 브랜드의 상품들이 불매운동 후 같은 질의 상품이라도 혹평을 받는 것을 보면서, 기업은 단순히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자신들의 상품을 소유함으로써 가지는 긍정적 인식을 높이는 데에도 초점을 둬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소비자의 인식을 사로잡을 윤리적 소비, 공정 무역, 사회 공헌에 앞서는 건강한 브랜드를 만드는 일이 마케터의 핵심 업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마케팅에 대한 자세가 기업의 선한 영향력을 이야기하는 팀 화이트의 구성원으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하는 데에 보탬이 될 것입니다. |
| 2020-12-18 15:1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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