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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은 |
| '우리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우리는 이것을 브랜드라고 부릅니다' 이 문구를 보고 저 또한 브랜드의 일원이 되고 싶어졌습니다. 평소 다양한 활동들을 하는 것을 좋아하기에 대외활동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중 한국소비자포럼이라는 활동을 보게 되었고 브랜드 전문가 양성 교육 등이 있다는 것이 관심이 갔습니다. 사람을 사귀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지겨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활동에 참여하여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좋은 추억, 경험들을 쌓고 싶습니다! :) 전에 기자단 활동을 한 적이 있었기에 잘 하지는 않지만 재능으로 기사작성, 홍보, 기획 및 연구 선택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20 15:0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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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린 |
당신의 브랜드는 행복한가요? 당신은 어떤 브랜드를 응원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마음이 따뜻한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이채린입니다. 저는 눈물이 많은 편입니다. 5분이 겨우 넘는 치매 예방 광고를 보면 눈시울이 붉어지고, B4로 인쇄된 아동 학대 예방 광고를 보면 코가 찡해집니다. 어떤 자극적인 이미지와 문구 없이 발견할 수 있는 일상이라면 감동이 배가 됩니다. 아무렇지 않게 지나쳤던 브랜드가 다른 의미로 다가옵니다. 어떤 브랜드의 광고는 사람 마음에 꽂혀 사회적인 행동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저는 이렇게 소비자와 기업과 사회가 함께 상생하는 브랜드가 옳다고 믿습니다. 브랜드는 브랜드로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같이를 아는 가치’는 무엇보다도 소중합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슬로건 덕분에 팀 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려면 먼저 브랜드를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강조하는 ‘상생’의 가치를 함께 이뤄내고 싶습니다. 저는 대학교에서 영화를 전공하며 관객에게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는 영화를 여럿 배웠습니다. 브랜드 역시 마찬가지로 소비자에게 생각할 기회를 제공해야 합니다. 소비자에게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는 브랜드를 배우고 싶습니다. 소비자가 행복한 브랜드, 기업이 만족하는 브랜드, 세상을 응원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
| 2020-12-20 14:5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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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종원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경제금융학부생 장종원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서 돈을 벌고자 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그에 대한 대답을 상대방이 필요한 것을 줌으로써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은 소비자에게 그런 니즈를 충족해줌으로써 영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브랜드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만으로써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가지기에는 힘듭니다. 소비자가 자신이 필요한지 알지 못하는 것들까지도 제공하면서 브랜드의 가치가 올라갑니다.
세상이 변하는 것은 이런 혁신적인 브랜드가 있기 때문입니다.
경제학과를 전공하고 있는 저는 소비자로서 그리고 기업가로서의 행동에 대해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를 넘어서, 기업을 넘어서 우리의 삶 속에 녹아들어있는 브랜드에 대해서는 자세히 공부할 계기가 없었습니다. 브랜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기업가로서, 소비자로서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판단했고 그러한 부분에 대해 공부하는 저로써는 이번 팀 화이트는 큰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이러한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까지 팀 화이트20기를 지원한 장종원이었습니다. |
| 2020-12-20 14:3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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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수빈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홍수빈입니다.
과거의 ‘브랜드’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경쟁자들의 것과 차별화하기 위해 사용하는 이름이나 상징물이었다면 현대의 ‘브랜드’는 제품의 성격과 특징을 전달하고 품질에 대한 신뢰를 끌어올려 판매에 영향을 끼치는 상징체계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두가지의 브랜드에 대한 정의를 보면 과거의 브랜드는 ‘타 브랜드와의 차별화’에 초점이 있다면 현대의 브랜드는 ‘자사 브랜드 어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가치가 ‘상생’ 이라는 말을 접하였을 때 현대의 브랜드 정의와 정말 잘맞는 대외활동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또한 재학중인 학과와 추구하는 가치가 비슷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저는 서비스디자인공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서비스디자인 공학은 인간의 지식을 활용하여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서비스 산업 분야에서 개발,기획,디자인 하는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여러 사람들의 지식을 집약적으로 모아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한다는 것이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가치와 알맞다고 생각하여 저의 지식을 여러 사람들과 뭉쳐보고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또한 타 학과와 함께하면 다방면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 지원하여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브랜드가 가진 의미와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싶다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20 13:0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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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원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23살 이상원이라고 합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브랜드의 힘에 관심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벌레를 죽이는 약'이라고 하면 살충제라는 이름보다는 '에프킬라'가, 바나나 우유 하면 자동으로 연상되는 빙그레 브랜드의 항아리 모양 바나나 우유가 떠오르는 것 처럼 우리가 어떠한 물건이나 생필품을 연상 하였을 때 그 제품 자체가 떠오르는 것이 아니라 제품의 브랜드가 떠오르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브랜드들이 가진 '힘'을 믿습니다.
제품 자체의 내구성이나 활용도 등도 중요하지만 최근 들어 브랜드의 가치가 고평가되는 세상에서 저는 이러한 브랜드를 최대한 늘려 코카콜라와 같은 세계적인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는 대한민국의 기업이 많아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여 제가 할 수 있는 행동을 찾던 도중 한국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를 찾게 되었습니다.
'상생'이라는 정신을 가지고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듯한 대한민국'을 위해 노력하고 나보다는 팀의 성취를 이룬다는 슬로건이 제 마음에 깊게 와닿았습니다.
저를 팀화이트의 20기로 뽑아주신다면 누구보다 더 '팀'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자신이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0-12-20 10:2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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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진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글로벌 비즈니스를 전공하고 있는 이경진입니다.
저는 ‘도전’이라는 단어를 참 좋아합니다. 인생에 있어서 우리는 끊임없이 도전하고 실패하는 과정을 통해 성장합니다. 이는 브랜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존재하고 있는 많은 대기업들이 과연 승승장구만을 누렸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도 초창기에 무모하게 도전하였고 실패를 통해서 현재의 위치까지 올라왔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의 가치’란 세상의 트렌드를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괴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소셜미디어가 나타나면서 사람들은 ‘보여지는 것’에 민감해졌고 ‘보여주는 것’을 즐겨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만큼 사람들은 유행에 민감해 졌으며 그 유행을 좌지우지 하는 것은 브랜드 가치가 매우 높은 기업 혹은 유명인들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대단한 브랜드 가치의 힘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공부하고 브랜드가 세상에 그리고 세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연구하고 이를 통해 미래에 제가 만들, 혹은 입사하게 될 브랜드의 가치에 기여를 하고 싶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화 시대에 언어와 다른 국가 문화에 대한 이해는 빼놓을 수 없는 관계에 있습니다. 저는 외국에서 산 경험을 토대로 영어와 북미권 문화에 대한 이해가 높으며 다른나라의 언어와 문화에도 관심이 매우 많습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브랜드 마케팅을 할 때 절대 무시할 수 없는 것들이며 이는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글로벌 비즈니스를 배우는 학생으로써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에 브랜드가 한국에 국한되지 않고 전세계로 뻗어나가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알맞은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이러한 역량을 저는 분명히 팀 화이트를 통해서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키울 수 있으며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합격하게 된다면 열정과 절실한 마음을 가지고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
| 2020-12-20 04:1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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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소연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권소연입니다. 팀 화이트에 지원한 이유는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바꾸어 나가는 법’에 대해 배우고 몸소 느끼고 싶기 때문입니다.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자>
저의 삶의 모토는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입니다. 대학생활 동안 SK SUNNY 대학생 자원봉사를 하며 저의 소소한 행동과 배려가 초등학생들의 행동에 긍정적인 변화를 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더욱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광고학개론’수업에서 교수님이 “소비자는 제품을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의미를 산다.”라고 말씀하신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마케터가 브랜드의 메시지를 사회에 전달하기 위해 여러 가지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는 것이 큰 매력으로 다가왔고 브랜드 마케터가 되어 브랜드의 가치를 전하며 세상에 선한 영향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으며 사람들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합니다. 팀 화이트를 발판으로 진정으로 사회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습니다.
<꾸준한 트렌드 분석과 제작>
저는 기획, 마케팅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역량을 길러왔습니다. 이니스프리에서 ‘이니 크루’ 활동을 하며 매달 가장 인상적 혹은 이슈메이킹 되고 있는 마케팅 콘텐츠를 조사하는 것은 물론 신상품에 대한 콘텐츠를 만들어 개인 SNS에 올리는 일을 하였습니다. 또한 ‘캠퍼스플러스’ 대학 잡지의 학생기자로 활동하며 MZ세대가 관심 있어할만한 이슈들, 트렌드를 정리하여 이를 콘텐츠로 기획하고 제작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트렌드를 캐치하는 능력을 갖게 되었고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더욱 깊은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와 마케팅의 본질에 대해 깊이 배우고 싶습니다. 브랜드의 본질을 파악하여 깊게 고민하는 과정에서 브랜드에 대한 통찰력을 길러 무엇이 좋은 브랜드인지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익히고 싶습니다. 활동이 끝난 후에는 ‘권소연’ 제 자신 스스로를 브랜드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팀원들과 함께한 끈질긴 노력과 도전>
‘시작한 일은 끝까지 책임지자’라는 마인드로 한 번 하기로 마음먹은 일은 어떻게 해서든 마무리 짓는 끈기 있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내 대회인 <2020 기업(직무) 분석 경진 대회>에 ‘슬기로운 직무생활’팀의 리더로 참여하여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새벽배송과 MD라는 직무에 호기심이 생겨 '오아시스 마켓'이라는 기업을 선정하여 분석하였지만 인터넷에 많은 자료가 있지 않았습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얻기 위해 단순히 인터넷으로 검색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직접 발로 뛰어다니며 정보를 얻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서점에서 관련 서적을 찾아 정리하였고, 오아시스 마켓 매장에 직접 방문하여 점장님과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소비자의 특징에 대해 조사하였습니다. 또한 수많은 도전과 연락 끝에 자사 MD님, 부사장님과 직접 인터뷰를 할 수 있었습니다. 팀원들과 협동하여 직접 행동해서 얻은 자료를 잘 정리하고 발표하여 최우수라는 의미 있는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저는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좌절하지 않고 팀원 모두와 함께 단합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려고 합니다. 팀 화이트에서도 팀원들과 협업하며 끈질긴 노력으로 소비자들이 접해보지 못했던 브랜드에 대한 새로운 경험과 영감을 주고 싶습니다.
반드시 팀 화이트 20기의 일원이 되어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배우고 브랜드에 대한 가치를 세상에 알리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
| 2020-12-20 03:1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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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재연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변재연입니다. 저는 팀화이트의 ‘상생’이라는 가치관에 공감하여 ‘상생’을 실현하고자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 인생은 항상 경쟁의 연속이었습니다. 남들보다 뒤쳐지거나, 남들보다 앞서나가는 것이 성공의 척도였습니다. 곁에 있는 누군가는 항상 이겨야 할 상대였고, 그들보다 조금이라도 뒤쳐지면 경쟁에서의 패배자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팀화이트의 ‘상생’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저에게는 다소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기업의 목표는 이윤추구일 뿐이고, 브랜드는 수많은 기업들 사이에서 자신을 차별화하고 기업들의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니, 기업들의 이윤 추구와 소비자들의 효용 추구 모두 결국 상생이라는 큰 틀 안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기업들이 소비자들이 누릴 물건과 서비스를 만들어 제공하는 것도, 소비자들이 그에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고 물건과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도, 결국 우리 사회가 더 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즉, 표면적으로는 기업들이 브랜드를 통해 자신을 차별화하기 위한 경쟁을 하고 있었지만, 그 이면에는 상생이라는 더 큰 가치가 실현되고 있었습니다.
경제 활동에서 상생이라는 단어는 절대 적합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저에게,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이라는 말은 제 인식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저 또한 팀화이트에서 다양한 팀원들과 함께 ‘상생’을 실현하며, 기업과 소비자, 둘 다 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20 02:3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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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혜연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길혜연입니다.
고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글을 쓰고 연극, 영화 다양한 창작활동을 하면서 본질적으로 나는 무엇을 하고자 하는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나 자신을 알리고자 하는 욕구에서 시작해 그것을 예술창작으로 표출해왔습니다.
그렇다면 '브랜드'란 무엇인가, '브랜드화'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딱 맞는 정의를 내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결국 브랜드화 또한 본질적으로 제가 해오던 일과 맞닿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본질을 아는 것입니다. 상품의 본질을 파악하고 그 본질을 알릴 수 있는 것이 좋은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된 이유는 바로 그것입니다. 본질을 이해하고 싶은 마음. 그리고 그것을 어떤 방식으로 알릴 수 있는지 나눌 수 있는지 생각하고 싶습니다.오프라인 서점에서 온라인 서점으로, 등단 작가들만의 책에서 미등단 작가들의 글로. 제도와 관습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방식으로 나아가는 것, 그로 인해 더 많은 기회를 스스로 쟁취하고 더 많은 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세상입니다. 창작자들에게 있어 마케팅은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작품을 통해 자신을 알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도 봐주지 않는 작품은 태어나지 않은 상태나 다름이 없고 창작의 목적을 잃고 맙니다.
코로나의 여파로 많은 상황이 바뀌고, 계획이 유예되면서 힘들었지만 이 상황을 역으로 생각해보면 저 자신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익숙한 일상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그 일상에서 달라진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삶이 유동적인 것처럼 마케팅 또한 끊임없이 변화합니다.다시 저의 목적을 상기하고 변화하는 삶의 파도를 유연하게 타고 싶습니다.
메일링 서비스를 통해 독자들을 구하고 창작자 웹사이트에 글을 게재하며 그동안 제 글을 알리고 소통했습니다. 마케팅과는 무관하다고 생각했지만 그동안 치열하게 살아남기 위해 저 자신을 브랜드화 하고 마케팅해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보다 나은 방향으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은 마음에 팀 화이트에 지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20 00:4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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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재우 |
[왜 실패했는가]
안녕하십니까. 경영학과를 전공하고 있는 심재우입니다.
올 한 해, 저는 ‘실패’ 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지칠 때쯤이었던 올해 5월, 친구의 소개로 대학 인근 동네 치킨집에서 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사장님과 함께 일하는 것도 잠시, 코로나19로 손님들은 적어졌고 동시에 유지비, 인건비 등 지출 비용이 힘들었던 사장님은 폐업 후 업종을 변경하시게 됩니다. 이에 저는 팬데믹 현상으로 겪게 되는 소상공인의 고충을 덜고, 실패가 아닌 성공에 대한 길을 찾고 싶었습니다.
그 후로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소비자행동론과 연계하여 ‘자영업 소상공인과 프렌차이즈 브랜드의 상생방안’이라는 주제로 교내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대형 프랜차이즈의 증가로 인한 상권 젠트리피케이션 현상, 자영업자와의 경쟁구도, 소비자 트렌드 그리고 그들의 상생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했습니다. 직접 발품을 팔며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자영업자에게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것만으로 의미 있는 경험을 했습니다.
성공한 기업과 브랜드를 탐구하여 배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성공한 1%가 아닌 실패한 나머지 99%의 기업과 브랜드를 분석하며 대비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를 분석하고 미래를 대비함으로써 효율적 성과를 낼 것이기 때문입니다. 상생을 기준으로 브랜드와 소상공인의 ‘성공과 실패’를 연구해온 저와, 상생이라는 단어를 브랜드에 적용하여 소비자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팀 화이트’의 융합은 큰 성과를 내리라 자신합니다.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
내년부터 저는 ‘성공’ 할 것입니다. 성공의 길을 찾고 싶습니다. ‘실패’라는 단어가 저에겐 결코 부정적인 것이 아닌 원동력이 되는 말이었습니다. 팬데믹 시기에 실패했다며 좌절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어떤 사람(기업)들은 시대에 적응하여 성공의 길을 찾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구성원, 멘토들과 보고배우며 성장할 것이고 궁극적으로 성공의 길을 개척할 것입니다.
저는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저만의 가치관으로 책임감을 느끼며 변화를 원합니다. 미래에는 제 이름을 걸고 브랜딩 하여 가치를 창출해내는 스타트업을 하고 싶습니다. 그 가치로 기득권이 되어 비기득권 편에 서서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기업 대 기업, 브랜드 대 브랜드, 사람 대 사람은 경쟁하는 것이 아닌 상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제가 탐구했던 ‘상생방안’ 주제, 팀 화이트가 내세우는 브랜드 상생 그리고 제 궁극적 가치관의 융합은 큰 가치를 낼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저에게 있어 팀 화이트의 역할이 절실합니다. 화이트가 주장하는 상생의 의미를 찾아내며 1% 성공의 길을 개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19 23:5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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