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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현
앞으로 디지털/퍼포먼스 마케터를 꿈꾸는 저에게 역량을 키워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특히 브랜드 빌딩의 전 과정을 직접 겪어볼 수 있기 때문에 배울 점이 정말 많을 것이라고 느껴집니다. 팀 화이트로 활동하면서 마케팅과 브랜드에 관한 제 시야를 넓히고 추후에 브랜드와 마케팅 관련 전문가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2020-12-20 18:07:35
정다은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정다은입니다.

사전에서 '브랜드'라는 단어를 검색해보면 이 단어는 '경쟁업체의 것과 구별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기호ㆍ문자ㆍ도형 따위의 일정한 표지' 혹은 더 넓은 의미로 '어떤 상품을 다른 것과 구별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이름이나 기호, 도안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을 뜻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사전에서 검색하지 않아도 브랜드란 무엇이며 우리 삶에 어떤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는지에 대해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왜 저희는 이러한 단어를 배우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뜻을 알고 있을까요? 마케팅이다라는 책에서 그런 문장을 본 적이 있습니다.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마케팅에 둘러싸여 있다. 어린아이마저 길에 붙어있는 전단지를 보고 글자를 배운다. 우리가 인지하지 못했을 뿐 현재 저희는 브랜드와 마케팅에 둘러싸여 있었던 것입니다.

브랜드와 마케팅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상품을 살펴보기 전 무의식적으로 먼저 인식하는 것은 브랜드입니다. 이 브랜드 괜찮던데 혹은 이 브랜드 대기업이잖아 등의 이유가 소비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바로 마케팅입니다.

그렇다면 효과적인 마케팅은 무엇이었을까요? 단순히 유명인을 통해 사람들의 주의를 끄는 방법은 이제 우리가 사는 시대에 맞지 않는 구시대의 유물입니다. 효과적인 마케팅은 자기중심적인 대중 대신 공감과 섬김에 의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에게서 그치는 것이 아닌 그 메시지를 통해 대중들의 변화를 일으키는 것 그것이 마케팅입니다. 변화를 일으키는 것, 이것은 한 개인의 노력으로 실행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광고의 이해라는 강의에서 독창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깊이 고민해본 적이 있습니다. 이때 현대카드 슈퍼 토크라는 영상 속 광고인 박웅현은 독창성이란 아무도 생각할 수 없는 혹은 특별한 일을 경험해본 사람만이 끌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닌 여러 이야기와 경험을 하는 과정에서 생겨나는 새로운 아이디어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이때 교수님께서 평범한 이야기를 하는 과정에서 아이디어를 얻기 힘들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책을 통한 간접경험을 많이 해보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책을 통한 간접경험을 하는 과정에서 단순히 일방적인 메시지를 전달받고 내가 접한 내용을 이론에서 그치는 것, 즉 이 행위를 실천으로는 옮기지 못하는 것에 대해 항상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실천에 대한 열망만 가득한 이 시점에서 저는 팀 화이트 지원자를 모집한다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여러 이야기와 경험은 흔히 일상 속에서 많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나와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 나와 생각이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두가 함께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나 개인이 아닌 팀을 위한 원동력으로 기여하는 사람으로 팀 화이트와 함께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20 18:07:10
이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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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0 17:52:45
이연희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준비된 인재 이연희입니다.

<지원동기 및 포부>
고등학생 때에는 마케팅, 대학 진학 후에는 마케팅 전략기획으로 진로를 구체화했습니다. 마케팅과 전략경영론을 비롯한 수업을 들으며 테슬라, 코닥, 아시아나항공 등 다양한 기업을 분석했습니다. 그들이 실행한 브랜드 전략과 그것이 실패한 원인, 새롭게 펼칠 브랜드 전략을 고민하며 소비자를 포함한 이해관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훈련을 했습니다. 결국 단기적으로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에서 나아가, 장기적인 관심과 소비를 이끌어내는 본질적인 것은 ‘브랜드 가치’ 그 자체의 성장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이론, 사례 분석들을 바탕으로 보다 성숙한 브랜드인이자 하나의 팀 화이트로 팀과 함께 성장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학교, 동아리 활동으로 다져진 경험들이 팀 화이트에서 진가를 발휘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팀 활동 경험>
연합 동아리 ‘인액터스’에서 무한리필 음식점의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늘빈 프로젝트’의 팀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적절한 시장을 선정하여 ‘두끼 종각역점’의 사장님과 함께하며 소비자만족도 조사, 경영인의 고충 등 이해관계자와 직접 소통했습니다. 그들이 개선하고자 하는 점을 귀 기울여 경청했고, MOT 마케팅과 코즈 마케팅 방법을 중심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그 결과 <2019 고려대, 건국대 연합 PIC>에서 3등이라는 의미 있는 결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장기 프로젝트인만큼 5명의 팀원들과 많은 날을 밤새워가며 프로젝트에 매진했고, 서로 활발하게 의견을 주고받으며 끝에는 서로 가족처럼 챙기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도 좋은 팀을 만나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노력하며 의미 있는 결과를 성취하고자 합니다.

<지속가능한 팀이란>
저에겐 기숙사 생활 5년으로 다져진 단체 생활과, 경영학과 특성상 많은 팀 프로젝트를 주도한 경험이 있습니다. 적게는 2인, 많게는 6인까지 매해 다양한 사람들과 ‘팀’이라는 공동체 안에서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수많은 팀 프로젝트를 통해 깨달은 것은 엄격한 규제와 처벌이 아닌 긍정적이고 친절한 에너지가 훨씬 생산적이라는 점입니다. 자신의 의견은 피력하되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말하고, 이것이 어떻게 팀을 성장시키며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는지 부드럽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때로는 본인의 의견을 숙여야 하며, 다른 이의 의견을 경청하며 밀어주는 것이 팀원의 올바른 자세이며, 지속가능한 팀의 필수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성장보다 공동체, 그것도 장기간 함께한 팀원들과 같이 성장하는 과정이 훨씬 가치 있고 뿌듯한 것을 압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한 기억이 오래도록 기억될 만큼 인상적인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20 17:50:10
왕빙문
안녕하세요, 미래를 여는 소비자학과 왕빙문입니다. 현재 소비자에대해 공부하는 사람으로써,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알아보고 연구하는 사람이 되어가고자 이번 팀화이트 20기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한 기업이 지속적인 경쟁우위를 창출해 나아가려면, 무엇보다도 남들과 다른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그 브랜드만의 가치를 잘 알아야 합니다. 그러기에 브랜드란 무엇인지, 어떤의미를 함유하며, 그 영향은 어느정도인지 더 구제적으로 알아야 하고, 다양한 사람들의 입을 통해 배우고 싶습니다. 언택트시대 이지만, 배움의 길을 멈추지 않고 열정을 담아 공부하고 싶습니다.
2020-12-20 17:24:05
신민승
안녕하십니까. 이번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관광학을 전공하고 있는 신민승이라고 합니다.

관광학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브랜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있었고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업계가 굉장히 침체되는 것을 보고 다시 한번 그 중요성을 굉장히 깊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팬데믹으로 인해 많은 관광사들이 적자를 이겨내지 못 하고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평소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오던 소수의 여행사들만이 살아남을 수 있었지만 이 기업들도 상황이 장기화 되어 재정적 상태가 급격하게 나빠지는 것은 피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코로나로 인해 예약이 취소되면 예약금을 100% 환불해주는 상품을 출시하였고 모든 예약이 꽉 참에 따라 어려운 재정 상태를 모면 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소비자와 상생하는 기업상을 목표로 노력하여 좋은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해놓아 가능했던 것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그 여행사가 탄탄하지 못한 브랜드 이미지를 갖고 있었던 기업이었다면 가능했을까요?

저희 과는 전통적으로 축제기간마다 'Hotelia'라는 이름으로 과 실습실을 빌려 실제 호텔에 있는 럭셔리 빠처럼 주점을 운영합니다. 1학년 때부터 축제 때마다 가장 중요한 부서인 빠에서 활동을 했었는데 매년 지속적인 운영과 선배들과 칵테일 제조, 서빙 등의 점검을 통해 최상의 서비스 퀄리티 유지를 위한 준비를 매번 하였고 결과적으로 Hotelia는 저희 과의 대표적인 요소 중 하나로, 그리고 학교에서 유일하게 일반적인 과 주점이 아닌 럭셔리 스타일로 운영하는 칵테일 빠로 교내에서 많은 명성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저희 과 학생들 밖에 방문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이고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미지를 쌓기 위한 노력을 통해 저희 과의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고 저희 과 뿐만 아니라 다른 과들 사이에서도 좋은 이미지가 형성 되어 다양한 과의 고객들이 방문하였고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 활동을 통해 저는 팀원들과 함께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법을 배웠습니다. 빠부서의 특성 상 많은 레시피 암기가 필요한데, 꼭 매번 암기를 완벽하게 하지 못 하는 팀원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부서는 그 팀원을 타 부서로 보내거나 근무에서 제외하지 않고 부족한 팀원이 근무 할 땐 팀장이 같이 근무를 하며 많이 알려주려고 노력하였고 같은 팀으로써 함께 나아가고자 하였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팀원이 부족하다고 배제하는 것은 배제된 팀원 뿐만 아니라 팀 전체의 분위기를 망치고 결국 부정적인 영향을 갖고 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위와 같은 활동들을 통해 브랜드와 팀워크의 중요성을 느꼈던 중에 팀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았고 이미 학교의 마케팅 수업에서 브랜딩에 대해 배운 경험이 있지만 팀화이트와 학문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실제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실무적인 부분까지 배울 수 있다면 관광 분야에 진출하여 관광 분야의 브랜드 리더가 되는 길에 좋은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제가 팀화이트로 선발이 된다면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열정적이고 진실된 마음으로 교육과 활동에 임하여 팀 전체에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 팀워크를 통해 다시 한번 저와 팀원들이 공생의 미학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0-12-20 16:19:03
최은수
마케팅에 관심이 있어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알아보던 중 팀화이트 20기 모집공고를 발견했습니다. 지금까지 대외활동 경험이 없던 저는 당연히 안되겠지란 생각이 먼저 들었고 뭐라고 이야기를 풀어가야할지도 막막했었습니다. 이번학기에 ‘중국 기업과 경영’이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기업들의 운영방식들을 배우고 많은 예시들도 봤습니다. 그 수업에서 저는 직원들끼리의 단합심과 팀워크가 좋은 회사들이 오랫동안 좋은 기업으로 이어져가고 사내 구성원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는 회사가 그렇지 않은 곳 보다 많은 이윤을 가져간 다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가치가 ‘상생’이라는 것은 제 마음을 울렸고 저를 팀 화이트에 도전하게 만든 것 같습니다. 저 혼자가 아닌 사람들, 즉 동료들과 함께해야 더 발전하고 모두가 원하는 성과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공고에 지원을 하면서 재능 칸을 보고 고민이 많았습니다. 사실 제가 무엇을 잘하는지 잘 몰라 생각을 해봤습니다. 고민 끝에 저는 사람들과 빨리 친해지고 먼저 다가가는 성격을 가진 것이 제 재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제 재능이 더욱더 드러나고 완성되어 팀 화이트의 협동심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첫 도전이라 떨리지만 만약 제가 팀 화이트 20기가 된다면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꿈을 향한 열정적인 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2020-12-20 16:10:49
진하은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브랜드>
안녕하세요 저는 강력한 브랜드리더,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진하은이라고 합니다. 제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브랜드가 나이키입니다. 나이키의 핵심 가치는 “우리는 운동선수를 위해 존재한다”입니다. 저는 이러한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소비자와 상생하는 나이키의 모습이 제가 추구하는 브랜드의 방향과 잘 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나이키를 좋아하는 또 다른 이유는 나이키의 광고입니다. 나이키의 광고를 보면 나이키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함과 동시에 영상미를 강조하는 광고가 많습니다. 저는 그런 영상을 볼 때마다 나이키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를 정말 잘 드러낸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이키 브랜드를 정말 좋아하게 되었고 ‘나이키’뿐만 아니라 이러한 브랜드에 대한 공부를 더 하고싶어서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성장한다는 것>
저는 2019년 1년동안 한국에 교환학생 온 친구들을 도와주는 봉사단체인 글로벌버디에서 봉사했습니다. 저는 당시 행정 팀장을 맡고 있었는데 할로윈 파티를 기획하면서 기획팀과 아이디어 부분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하지만 두 팀간 서로 의견을 조율하여 더 좋은 방안을 이끌 수 있었습니다. 또한 파티의 현장을 영상으로 담아준 홍보팀과 영상팀 그리고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분들과 버디들 덕분에 파티를 재밌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일을 하면서 서로 엇갈리기도 하고 의견 조율이 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우리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 20기에서도 팀원들과 재밌게 미션을 수행하고 싶습니다.
<마케팅 방안>
저의 단점이 처음엔 다른 사람보다 느릴 수 있지만 점차 성장해서 나중엔 더 크게 발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저의 단점을 장점으로 바꿔서 팀 화이트에서 제 열정을 뽐내고 싶습니다. 저는 2020년도 2학기에 교내 융합창업 연계전공 서포터즈로 활동했습니다. 처음에는 학우분들의 반응도 저조했지만 다양한 이벤트와 게시물 제작을 통해 학우분들의 많은 관심을 끌 수 있었습니다. 일방적으로 소통하는 것이 아닌 양방향의 소통을 이뤄야 학우분들이 더 많은 관심을 보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브랜드 또한 이 사실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안을 교내 마케팅 수업을 통해 배우기엔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브랜드는 소비자의 의견을 듣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이처럼 저는 소비자와 상생하는 브랜드, 소비자와 함께 하는 브랜드를 팀 화이트 20기에서 꼭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진짜 이유>
저의 꿈은 마케터입니다. 그래서 학교 내에서 마케팅 관련 수업을 들은 적도 있었는데 이론 위주의 수업이었기에 실무상의 마케팅을 배우기엔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실무상의 마케팅을 배우고 싶었기에 교내 서포터즈를 지원했지만 단순 홍보를 진행하는 서포터즈의 경우에는 저의 마케팅 역량을 키우기엔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정말로 배우고 싶었던 소비자와 상생하는 브랜드에 대해 배우며 저의 마케팅 역량을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꼭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20 16:08:38
장주영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장주영입니다.

브랜드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서 어디에나 있고, 어떻게든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존재입니다. 그런 브랜드와 소비자의 '상생'이라는 것은 말로만 들어도 설레는 일입니다.
알바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브랜드와 브랜딩, 그리고 이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이미지 등 다양한 방면에서 브랜드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고, 평소 소비할 때에도 브랜드가 나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좋고 유명한 브랜드여도, 모든 사람에게 좋은 브랜드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이 신기하면서도, "그렇다면 어떻게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좋게 인식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브랜드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친구의 소개로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팀 화이트에 대해 알아보면서 브랜드 뿐만이 아니라 팀 활동과 성취의 과정에 있어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곳이라는 사실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 들어가서 팀원들과 함께 많은 경험을 하며 목표를 같이 이루어나가고 싶습니다.
2020-12-20 16:05:07
박성수
안녕하십니까 이번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박성수입니다. 솔직한 신청 사유는 저의 가치를 높이고, 느껴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현재 코로나19팬데믹으로 저뿐만 아니라 전 국민이 무기력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사람들과의 소통이 근절되어 살아있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이러한 제 삶의 변화를 주고 싶었습니다. 다시 열심히 살고 있구나라는 느낌을 받고 싶었습니다. 그 방법을 탐색하던 중 팀 화이트 대외활동이 눈에 띄었습니다. 학창 시절 학생회와 방송부 활동을 하며 기획, 마케팅을 접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저와 저희 부원들이 기획한 프로젝트는 나름 선전했고, 그 과정에서 저의 가치를 느끼며 성취감을 얻었습니다. 또한 기획을 하며 생긴 갈등, 어려움 등을 극복하였을 때의 성취감은 이뤄 말할 수 없습니다. 이때의 느낌을 다시 느끼고 싶습니다. 저의 가치를 확인하고 그 과정 속에서 가치를 더욱 높이고 싶습니다. 이 대외활동은 이러한 저의 목표에 도달할 수 있게 해줄 것 같습니다. 솔직하게 저에게는 수많은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sns계정, 포토샵, 웹프로그래밍 능력 같은 다른 분들과 차별화를 둘 수 있는 무기가 없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하고 저 능력들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열정과 아이디어가 있습니다. 그 열정의 농도는 다른 분들보다 진하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이 위기에서 느낀 절박함에서 나오는 열정과 아이디어는 그 누구보다 뛰어날 것입니다. 팀 화이트에 뽑혀 무기력한 삶에서 느낀 자극을 이용해 팀원들과 함께 멋진 작품을 만들고 싶습니다.
2020-12-20 15:2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