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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석현 |
브랜드를 구축하는 과정과 브랜드를 알리는 과정에 대해서 경험해보고,
나라는 한 사람의 브랜드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저 경험을 하고 좋은 경험으로 남기는 것이 아닌
제 인생에 있어서 인생의 전환점으로 삼는 좋은 기회가 되겠다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20 23:3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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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채윤 |
< 브랜드라는 꽃을 피우기 위해 >
브랜드는 각 회사의 정체성을 나타내며 사람들에게 확고한 이미지를 각인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각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가치는 수없이 많지만, 정작 사람들이 인식하는 범위는 일부분에 불과하기도 합니다. 큰 타이틀 뒤에 가려진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사람들이 알게 된다면 기업은 새로운 성장을 도모할 수 있고, 구매자들은 삶에서 자신의 가치를 또 다른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우리 삶 곳곳에 스며들어 있는 브랜드가 단순한 필요에 의해 사용되어지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팀 화이트의 대표 문구인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말이 현실화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김춘수 시인의 ‘꽃’이라는 시의 일부분입니다. 브랜드도 사람들이 이름을 불러주고 그의 가치를 알게 되었을 때 꽃을 활짝 피울 수 있다는 점에서 이 구절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의 20기로 활동하며, 브랜드의 숨은 가치들을 발견하며 브랜드의 가치를 올려 세상을 조금이나마 바꿀 수 있는 방법을 꾸준히 고민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브랜드란 저에게 어떠한 존재인지 명확히 정의해보고, 그 속에서 배운 지식과 지혜를 제 삶에도 적용시켜보며 제 자신을 브랜딩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
| 2020-12-20 23:0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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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하 |
안녕하세요. 세상을 움직이는 차세대 글로벌 리더가 되는 길을 한 걸음씩 열심히 걸어가고 있는 김민하입니다. 작년 9월부터 영국에서 유학 생활을 하던 중,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3월에 조기 귀국하였습니다. 한국에서 온라인으로 학사 수업을 이어왔으며, 현재는 휴학 중에 있습니다. 국제 관계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국제법 및 국제 정치학, 국제 경제학 등을 배우고 있습니다.
사람들과 소통을 하는 것을 좋아하며 분위기를 이끄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소통할 때 대부분 영어를 사용합니다. 해외 사람들과의 소통을 위해 영어를 비롯하여 중국어도 같이 꾸준히 학습하고 있습니다. 영국에서의 유학 생활과 더불어 전체 팔로워 수(약1970명) 중 60% 이상이 해외 팔로워들인 개인 SNS를 운영하고, 그들과 소통하면서 빠른 속도로 언어를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소통하는 것과 더불어 계획을 세우고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장점 덕분에 팀 과제와 같은 팀 활동에도 매번 조장을 맡으며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하던 학사 일정은 온라인으로 하게 되어 예정보다 일찍(3월) 한국에 귀국하게 되었습니다. 학사 일정 중, 팀 과제로 중국이 민주주의 국가라는 가정 하에 중국의 헌법을 새로 제정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같은 장소 같은 시간에 팀 과제를 했던 팀원들은, 각자 자국에서 자국 시간에 맞춰 팀 과제를 하게 되었습니다(한국, 중국, 영국). 그렇기에 나라간의 시차로 인한 시간적 불편함과 같은 공간에서 팀 과제를 할 수 없는 공간적 불편함 때문에 팀 과제 진행에 차도가 없었습니다. 당시 팀 과제의 조장이었기에, 시간적 불편함과 공간적 불편함을 최소화 해, 과제 효율을 높여야 했습니다. 한국과 중국, 영국 모두 오후 시간일 때 팀 과제를 진행 할 수 있도록 주도하였으며 Zoom을 활용하여 팀원 모두 과제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하여 시간적 공간적 문제를 해결하여 팀 과제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장점과 특기가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세계 여러 국가들과 소통할 수 있는 직업을 희망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세계 여러 국가들과 소통을 하며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직업에 대해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 중에서는, 기자 등 여러 직업들이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 20기 공고문에 있는 문구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습니다." 처럼 브랜드 또한 세상을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등의 영향을 끼칠 수있는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직접 기획 및 실행해보고 싶었기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20 22:5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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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영재 |
<나와 우리의 가치를 표현하는 이름 브랜드>
안녕하세요. 강력한 브랜드리어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원영재 입니다.
우리에게 브랜드, 브랜딩은 그저 멀기만한 이야기 일까요?
과거 일부 기업, 연예인과 같은 특정 인물에게 사용되던 브랜드는 이제 우리 모두의 삶에 필수로 자리하게 될 만큼 중요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우리사회는 과거 사회가 원하던 인재가 추구하던 사람들의 모습에서 사회에서 다채로운 자신 만의 빛을 내뿜을 특색있는 인재를 원하고 지향합니다.
그렇기에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생각과 가치를 가지고 살아가는지를 보여주고 표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 되었습니다.
또한 기업들도 소비자에게 자신들의 가치와 추구하는 방향성을 통해 그들의 반응과 호응을 이끌어 내야 합니다.
소비자들은 더 이상 단순히 기업, 제품만을 보고 선호하는 것이 아닌, 기업의 가치관과 가치추구를 보고 선택하는 가치소비를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과정과 이야기는 결국 브랜드, 브랜딩을 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얼마나 잘 아는냐가 아닌, 얼마나 잘 전달하고 이야기 하느냐가 중요한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더라도 그것을 제대로 전달, 스토리텔링 할 수 없다면 혼자만의 것에서 끝나고 말 것입니다.
영상 그리고 미디어를 배우는 학생의 입장에서 이의 중요성은 매우 잘 알고 있으며, 매 순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저는 표현하는 방법은 잘 알고있지만 이를 정돈하고 알리는 방법에서는 부족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팀 화이트 20기 활동을 통해 이러한 저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여 저의 삶과 우리 모두의 삶을 브랜딩하여 사회에 큰 울림으로 기여할 수 있는 인재가 되고싶다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고민하고 소통하며, 진심으로 다가가려고 노력하는 팀 화이트 20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20 22:5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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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주원 |
{수국처럼 살아가는 사람}
저는 저를 수국과 같은 사람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수국은 뿌리를 내린 땅의 산성도에 따라 꽃의 색이 달라집니다. 강한 산성의 토양에서는 푸른 빛을 많이 띠게 되고, 알칼리 토양에서는 붉은 빛을 띱니다. 그래서 토양에 첨가제를 넣어 꽃을 원하는 색으로 바꿀 수 있는 식물입니다.
저는 이 수국처럼 어느 땅에 뿌리를 내리더라도 그 곳과 조화를 이루어 나만의 고유한 색을 내며 살아가고자 합니다. 공동체 구성원의 각기 다른 개성을 존중하여 새로운 가치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획일화 된 정답을 도출 하는 것이 아닌 모든 구성원과 함께 다채로운 색의 꽃을 피우겠습니다
<무지개처럼 모두가 빛나는 세상>
기업과 소비자가 모두 상생하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팀 화이트와 뜻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브랜드는 소비자의 선택을 받기 위해 경쟁적으로 마케팅을 펼칩니다. 하지만 브랜드가 가진 가치는 이윤을 추구하는 경쟁이 아닌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한 상생을 도모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방법을 정확히 배워 브랜드에게 나아갈 길을 인도하는 것이 팀 화이트의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다른 일곱 가지색의 물감을 섞어버리면 검은 색이 되고 말지만 섞지 않고 붓에 조금씩 묻혀 바르면 다채로운 빛의 무지개가 됩니다. 상생을 통해 소비자와 다양한 기업 모두 무지개처럼 고유의 색을 더 아름답게 빛낼 수 있습니다. 유명한 브랜드로 성공하는 방법이 아닌 소비자와 기업 모두를 위한 브랜드의 가치를 일깨우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경쟁보다 조화를 이루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
| 2020-12-20 22:4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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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정 |
| 브랜드란 무엇일까요? 코로나 이후 '동학개미운동'이란 이름으로 한국을 강타한, 주식 투자를 위해 공부해야 할 것? 학창시절 인기가 많았던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 부끄럽지만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브랜드, 메이커 다 같은 말인줄 알았습니다. 유명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브랜드'일 수 있음을 알고 났더니, 이제는 기업체가 아니라 한 개인도 브랜드가 될 수 있는 시대, 퍼스널 브랜딩이 화두가 되어 인플루언서의 소상한 일상을 언제든 들여다볼 수 있으며, 누구나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는 세상입니다. 그렇다면 다시 처음 질문으로 돌아와 브랜드는 무엇일까요? 이와 비슷한 질문을 중학생 시절부터 했습니다. 광고란 무엇일지 말이죠. 이 고민의 시작은 한 감독님의 강연이었고, 그 답을 찾기 위해 광고홍보학과 진학을 꿈꿨습니다. 그러나 치열하고 행복했던 고교시절을 모조리 부정 당해버린 듯한 입시결과 탓이었을까요? 지금까지도 대학생활의 종지부를 어떻게 찍을지, 갈피를 못 잡고 방황하는 중입니다. 2학년 때만 하더라도 다경험주의자인 성향에 비춰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자, 미지의 우주를 탐험하듯 유영해보자고 생각했습니다. 무력감을 극복하기 위해 욕심껏 하고 싶은 일들을 위해 도전했습니다. 그러나 충분한 준비 없이 얻게 된 기회는 저에게 과분했나 봅니다. 대학생활의 로망을 성취하기는 커녕 갑작스레 찾아온 번아웃을 끌어안고 휴학을 하게 되었던 작년, 그리고 올해, 코로나 시대의 대학생으로 돌아와 본분인 학업에 충실했습니다. 어영부영 휴학 시기와 다를 바 없던 1학기를 보내고 나니, 한 해를 부정하며 잠정적으로 보낸다고 나아지는 것은 없을 것이라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하고 싶은 일 이전에 좋아하는 일도 선뜻 말할 수 없는 스스로를 단단하게 만들기 위해 여름부터 블로그 활동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결국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것, 내 소속집단을 빛나게 만드는 것,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적당한 거리와 온도를 아는 것이야말로 제가 실현하고 싶은 꿈이더군요. 인생을 통틀어 스스로를 매력적이게 브랜딩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의 첫 커리어가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드는 캠페인, 브랜드에 힘을 실어주는 일이기를 바랍니다. 아직은 쉽게 흔들려 버릴 꿈일지라도 우습게 꺾이고 싶지 않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한 계단 더 오르고 싶습니다. 함께 고민하고 꿈꾸고 싶습니다. 오늘의 용기가 내일의 안도이길 바라며 팀화이트 20기 오세정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 2020-12-20 22:2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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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권 |
| 어떤 것이든 먼저 해보고 싶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저의 새내기 시절이 모두 날아가 버렸습니다. 뽑아주세요. 제 젊음을 갈아 넣겠습니다. |
| 2020-12-20 22:2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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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소연 |
<하나의 원석이 다이아몬드가 되어가듯, 하나의 브랜드가 우리의 삶 속에 파고든 다는 것>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21살 대학생 윤소연입니다.
눈 돌리면 접하게 되는 수많은 브랜드 중에서도, 명성이 자자하며 이름만 들어도 아는 브랜드들은 몇 되지 않습니다. 보통의 브랜드들에 비해 수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꾸준히 사람들이 원하는 가치를 잘 충족시키는 브랜드들만이 계속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것 같습니다. 마치 하나의 원석이 많은 노력을 통해 다이아몬드가 되어 반짝반짝 빛나듯 말이죠. 브랜드의 노력으로 완성된 그들의 이미지는 점차 많은 사람들의 삶에 파고듭니다. 파고들어 소비자들의 뇌리에 박혀 그 속에서 반짝반짝 빛나 소비로 이어지게 만들고는 합니다.
팀화이트로서 활동하게 된다면, 일상 속에서 무심코 스쳐 지나갔던 많은 브랜드에 대해서 깊게 살필 기회를 얻게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원석을 발견하고 그 원석을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가공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처음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말을 보았을 때는 그 말이 그리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저의 생각 속의 브랜드란 그저 이익을 위한 수단일 뿐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팀화이트에서 정의하는 브랜드의 정의를 보고,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브랜드'라는 문구를 곱씹어보니, 각 브랜드들이 추구하는 목표들은 보다 나은 사람들의 삶을 위한 것들이었고, 그런 노력들을 통해 정말로 사람들의 삶은 더 나아지고 있었습니다. 그저 이익을 위한 수단일 뿐이라고 생각했던 저의 생각과는 달리, 더 나은 삶들을 위해 노력하는 브랜드들의 행보들을 잘 연구하고 분석해본다면, 세상은 정말이지 더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단 한 문장으로로도 저의 생각에 변화를 가져다준 팀화이트, 그의 일원으로 활동하게 된다면 활동기간동안 저는 매우 많은 것을 배우고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창업 준비를 하며,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려 노력한 적이 있습니다. 소비자의 감동 포인트를 건드리는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제가 가진 것보다 훨씬 많은 지식들과 경험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전공 내용 뿐아니라 수많은 브랜드의 발자취를 살피고 그것을 분석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의 부족함을 느낀 후,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직접 연구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20 21:5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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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예린 |
안녕하세요. 저는 팀 화이트 20기를 지원하게 권예린입니다.
고등학교 2학년, 우연히 한 심리학 특강을 듣게 되었습니다. 강사님께선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해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라는 슬로건까지를 담은 `초코파이 광고 변천사`를 설명해주셨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전 직접적인 말이 없어도 시대와 사람을 읽어냄으로써 사람을, 그리고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광고`라는 분야에 가슴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대학교 3학년인 저는 그 시절 꿈을 찾았다는 순수하고 열정적인 눈빛과 자존감 높던 마음은 뒤로하고 남들의 꽁무니만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높았던 자존감은 수많은 공모전, 대회에 낙선되면서 조금씩 낮아졌고, 남들이 말하는 취업 자격조건, 자격증 등을 열정 없이 그저 다른 사람에 맞춰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팀 화이트 20기 모집요강을 보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잊고 있던 이 문장을 본 순간 저의 가슴은 두근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남들 뒤꽁무니 따라가기 바빴던 저는 이제 걸음을 멈추고 팀 화이트를 통해 고개를 들고 직접 세상과 마주하려합니다. '상생', 팀 화이트의 대표 가치입니다. 브랜드의 성장과 세상에 브랜드의 메시지를 전달할 뿐 아니라, 그 과정 속에서 나, 그리고 우리의 팀이 함께 성장하며 이미 정해진 길이 아닌 우리가 가꾸고 개척한 길을 통해 세상을 바꾸고싶습니다. 팀화이트, 함께 세상을 바꾸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20 20:5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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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고은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강고은입니다.
저는 광고홍보를 전공하면서 광고, 마케팅, 소비자, 크리에이티브 등의 이론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런을 배우면서 광고기획서들과 기획에 대한 마케팅을 기획하고 만들어 본적이 있습니다. 그 과정을 거치면서 저는 하나의 벽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것들이 정말 실현될 수 있을까?’, ‘실현이 된다면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답이 지금은 아니요에 가까웠습니다. 과거의 저는 누군가에게 보여주려고 마케팅을 기획하고 누군가에게 평가받으려고 기획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니요’라는 대답을 이번 팀 화이트를 통해 배우고 경험하면서 ‘예’로 바꾸고싶습니다. 현재 마케팅은 계속 다양한콘텐츠로 우리 소비자들에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성인이되고 많은 서비스직에서 일을 해보았습니다. 일을하면서 소비자를 분석하고 타켓을 정하고 그 타켓에 맞는 마케팅을 기획하고, 마케팅을 실현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의 부족함을 깨닫고 저는 저의 실무능력을 키우고싶어, 더 공부하고 더 도전하려고 GTQ자격증취득을 하였으며, 대전광역시홍보단/대전광역시 서구청 홍보거버넌스 등에 도전하였습니다. 이번엔 팀 화이트20기에 도전하여 브랜드와 소비자 그 연결고리를 다양한 사람들과 넓은 세상에서 더 배우고 도전하고 고뇌하며 미래의 소비자에게 더 가치있고 더 만족할수있는 브랜드를 만들고싶습니다. 누군가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브랜드가 아닌 소비자가 원하는 브랜드, 소비자가 찾고있는 브랜드, 소비자와 함께하는 브랜드를 만드는 마케터가 되고싶어 지원하게되었습니다. |
| 2020-12-20 20:5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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