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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채영
<'브랜드'란, 소통과 문화의 결과>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박채영입니다. 팀 화이트의 모집 공고 자료를 보면서, 가장 먼저 브랜드란 무엇인지 고민해보았습니다. 모집 공고에서는 브랜드를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이라고 정의하였습니다. 저는 이에 더하여 '브랜드'가 그러한 이들이 소통하고 존중하며, 그들만의 문화를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기업이나 조직 내부에만 존재하는 '문화'는 강한 브랜드의 형성에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일 것입니다. 그들만의 문화를 통해 함께 협동하며 목표한 결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각자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더라도, 서로를 존중하며 하나의 뚜렷한 목표를 위해 소통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것, 그것이 바로 브랜드의 원동력이자 브랜드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브랜드의 의미에 대해 고민해보면서, 브랜드의 원천인 상생과 존중의 문화를 직접 경험해보며, '우리'라는 존재가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가는 과정을 함께 만들어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한 실무 경험 또한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팀과의 소통과, 그 문화에 스며드는 과정을 통해 시야를 넓혀 함께 하나의 '브랜드'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배우는 것에 더하여 팀 화이트만의 문화와 비전을 직접 체험하며 제 삶에서 또 다른 새로운 세상을 열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21 03:49:11
김가연
안녕하세요! 현재 산업경영학부 혁신경영학부에 재학중인 김가연이라고 합니다!
제가 재학중인 학부와 학과는 다른 대학의 경영학과와 다르게 앞에 산업과 혁신이 붙어있는데요. 저희 대학교는 경영의 기본적인 배움과 4차 산업과 경영의 연관성을 배우고 실전에 쓰이기 위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이 학과에 들어가게 된 이유는 마케팅과 관련된 경영 수업을 배우는 것이 아닌 4차 산업과 관련된 수업을 배우고 그것을 실전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알고싶어 지원한 것입니다. 하지만 네이버 시리즈에서 진행했던 마케팅, 네고왕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한 BBQ의 마케팅을 보고 제 진로를 마케팅과 관련된 직종을 가고싶다고 결정하였기 때문에 그 진로에 확실하게 다가갈수 있는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던 마케팅은 기업이나 상품이 가지고 있는 좋은 점을 과장하면서 사람들에게 사도록 강요하는 것이나 인기있는 연예인들을 보여주면서 그 연예인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소장하고 싶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케팅의 방법이 단순하다고 생각했고 이렇게 만드는 것이라면 도대체 마케팅을 만드는 것을 전문적으로 배워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있었지만 그에 대해 깊게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네이버 시리즈의 광고를 보고 제가 생각했던것과 다르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시리즈의 광고를 보았을 때, 광고가 나오기 전 성공했고 실력에 인정을 받는 배우를 고용해 네이버 시리즈에서 팔고 싶어하는 소설이라는 상품의 매력적이면서 연기력이 필요한 캐릭터를 가장 돋보여주는 필터와 영상방식등을 활용하면서 마케팅을 제작한 것에 제 생각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든 생각이 저도 사람들의 눈을 끌어들이는, 사람들이 이러한 마케팅 방식을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자기 방식으로 새롭게 만드는 그런 마케팅을 하고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네고왕에서 진행했던 방식을 살펴보았을 때, 유투브에서는 뒷광고로 사건이 많이 터졌을 때, 그와 다르게 앞광고로 진행하면서 그에 관련된 회사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소비자들의 신뢰성과 친밀감을 높였고, 네고라는 특징을 통해 관련 브랜드의 소계와 함께 소비 욕구를 불러 일으킨것 같아 흥미로웠습니다. 다른 브랜드와 다른 차별점을 보고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해 학교에서 배우는 교육 이외의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싶어졌습니다.

제가 아는 방법말고도 다양한 방법이 나오고 있는 현재의 사회의 분위게에 맞춰 다양한 정보를 알고 그 방법을 활용할 수 있는 실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고싶은 지식이나 가지고 싶어하는 능력을 키울수 있는 곳은 팀 화이트가 적합인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2-21 02:02:38
심예원
안녕하세요. 이번 한국소비자포럼 팀화이트에 신청하게 된 심예원입니다. 평소에 많은 상품들과 이에 대한 마케팅을 보면서 저도 사람들의 이목과 흥미를 끌어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작은 생각으로부터 저의 '브랜드 관심'이 시작되었습니다. 브랜드마다 하는 홍보, 마케팅 전략이 다르기 때문에 어떠한 독창적이고 유니크한 아이디어가 대중에 효과가 있는지 궁금하였습니다. 마케팅의 기본적인 내용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워가고 있지만, 이번 한국소비자포럼 팀화이트에서 진행하는 브랜드에 대한 구체적인 교육과, 직접 기획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볼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분야에 관심과 배울 열정이 넘치는 만큼, 활동하게 된다면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21 02:00:18
김하연
안녕하세요! '우리의 시간이 곧 브랜드다' 그만큼 많은 브랜드가 사람들과 가까워지는 것을 소망하는 김하연입니다. 지금부터 저의 머릿속에 그려진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브랜드의 매력은 무궁무진하지만 저의 마음을 사로잡은 부분은 바로 소비자의 삶 속에 스며들어 삶의 일부가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름을 알고나면 이웃이 되고/ 색깔을 알고 나면 친구가 되고/ 모양까지 알고 나면 연인이 된다/ 아, 이것은 비밀.' 나태주 - 풀꽃2 전문

위 시의 내용처럼, 브랜드는 가장 먼저 소비자들에게 이름을 알리고,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고 구매 욕구를 촉진할 수 있도록 친숙한 모습으로 다가가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과정에서 브랜드가 소비자들의 삶의 일부가 됨으로써, 어떠한 노래를 접하면 그 노래를 들었던 과거가 생각나는 것처럼 특정 시간을 대표하는 하나의 '추억'이 되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의 추억이 된다는 것은 과거에 고여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때로는 우리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제품을 만든 기업이라는 것이 브랜드 가치적 이상향이라는 점에서 브랜드는 우리들의 추억(과거)이자, 현재이자, 미래가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저는 보다 다양한 브랜드가 사람들의 시간을 풍미할 수 있는 존재로 거듭나는 것에 일조하고자 강력한 브랜드 리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합니다.

코로나 19발 영향으로 인해 외부활동의 빈도가 낮아짐에 따라 작년까지만 해도 모든 분야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제가 도전을 주저하는 모습을 보고 상당히 낯선 감정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SNS에서 만난 'JUST DO IT.'이라는 나이키 슬로건을 통해 걱정으로 인한 망설임은 시간 낭비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새로운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에 영향을 준 나이키와 같은 매력적이고 좋은 브랜드들이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연구해보고 실행에 옮기고 싶습니다. JUST DO IT이 함축하고 있는 도전 정신처럼, 저 역시 더이상 주저하지 않고 저의 가치와 열망을 성장시키겠습니다. 아직 배울게 많은 20살이지만 팀화이트가 대학생 김하연의 동반자로서 추억이자, 현재이자, 미래가 되어주길 간절히 희망합니다.
2020-12-21 00:50:18
성지현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성지현입니다.
'브랜드'. 브랜드는 참 신기했습니다. 같은 상품이라도 브랜드 가치에 따라 가격 차이가 천차만별이 되었습니다. 그런 점을 보면서 브랜드 파워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브랜드와 기획에 대해 알아보다 현재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예전보다 브랜드를 지칭하는 범위가 더 넓어졌습니다. 그 이전에는 단순히 상표명으로만 생각했던 브랜드가, 이제는 자기 자신이 브랜드가 되어 나를 홍보해야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저 또한 제 브랜드 가치를 키우기 위하여, 제 관심사들을 살피고 그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팀화이트에 들어가 브랜드와 상생에 대해 공부하고, 브랜드를 기획하는 활동을 통하여 저의 가치를 높이고, 더 넓은 가치관으로 상생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2-21 00:33:01
양시원
팀화이트에서 "팀"을 책임질 양시원입니다.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연세대학교 언더우드학부 1학년 양시원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무언가를 표현하는 것을 참 좋아했습니다. 그림 그리는 것을 즐겼던 저는, 당시의 관심사를 - 2학년 때는 사슴벌레를, 3, 4학년 때는 열대어를 - 그림으로 늘 그렸습니다. 또, 영어 글쓰기도 좋아하던 저는, 무작위로 고른 단어를 주제로 자주 시를 지었습니다. 그렇게 생각없이 즐기기만 했던 초등학교 시절을 지나,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하게되는 중학교 시절에 저는 자연스레 마케팅, 특히 그 중 광고라는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어떠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남들이 기억하도록 표현해낸다는 것이 참 저랑 잘 맞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고등학교 시절, 브랜드 마케팅이라는 분야를 접하게 되었고, 단순히 제품이나 서비스가 아닌 브랜드 그 자체를 표현한다는 것이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렇게 마케팅에 대한 상당한 관심과 상당히 부족한 지식을 지닌 채, 저는 고등학교 때 DECA라는 경영발표대회에 2년 연속 출전하였고, 특히 12학년 때는 토론토 내에서만 경쟁하는 Regionals를 넘어서 학교 대표로서 온타리오 주 전체에서 참여하는 Provincials까지 진출하였습니다. 이 대회에서, 저는 어떤 기업이 처한 상황에 대해서 빠른 시간 (대략 10분) 내로 솔루션을 구상해내서 CEO(평가자)에게 발표를 하는 컨설턴트의 역할을 맡았습니다. 꽤나 그럴싸한 형식과 북미권에서 손에 꼽히는 네임밸류 때문에 저는 큰 기대와 부담을 안고 대회에 참여했습니다. 하지만 대회가 끝난 후, 제가 경영에 대해 배운 새로운 지식은 별로 없었습니다.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대회에서 그런 것을 바란 것 자체가 모순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대신, 저는 그보다 훨씬 더 값진 문제해결능력과 창의력, 아이디어를 빠르게 생각해내고 정리할 수 있는 순발력, 그리고 그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발표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능력을 키웠습니다. 그리고 대회를 준비하며 조원들과 발표의 파트를 분배하고, 제 아이디어를 조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그리고 12학년때 동아리 대표로도 활동하며 동아리원들을 훈련시키고 재미있고 화목한 동아리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저는 소통능력, 리더십, 유머, 그리고 팀정신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팀화이트에서도 "팀"을 단합시키고 성장시킬 팀원이 될 것이라 자부합니다. 아마 제 팀에는 1학년인 저보다 대외활동을 자주 나가신 고학년팀원도 계실 거고, 교양과목만 들은 저보다 브랜드마케팅에 대해 더 잘 아시는 경영학 전공자도 계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팀워크를 잘 이끌어낼 협조력과 리더십, 제 아이디어를 팀원들에게 잘 전달하고 발표도 잘 할 수 있는 소통능력, 그리고 브랜드를 표현하고 싶다는 꿈에 의한 열정이 있습니다. 이 세가지 자질들을 갖춤으로써, 저는 팀화이트의 일원이 될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굳이 팀화이트냐고 물으신다면, 거의 유일하게 브랜드마케팅을 중심으로 하는 메이저 대외활동이고, 또 이론교육과 실제 경험을 둘 다 얻을 수 있는 활동이기 때문입니다. 관심은 있지만 브랜드마케팅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저에게 이론 교육은 꼭 필요한 지식을 제공해줄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 경험을 통해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가 과연 저에게 실제로 맞는지 판단할 수 있는 값진 기회가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꼭 대학교에 와서 비슷한 관심과 열정을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고 도전하고 싶었는데, 팀화이트가 딱 그런 기회인 것 같습니다. 이 기회를 절대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21 00:28:11
이현정
"?"
각 브랜드는 각자를 대표하는 색깔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쥬얼리 브랜드인 티파니앤코의 상징 색깔은 민트,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의 색깔은 주황색입니다. 저는 오랜 시간동안 저라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색깔이 무엇인가에 대한 의문을 품어 왔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그 화이트의 의미가 궁금해 졌습니다. 팀화이트의 화이트는 '상생' 더불어 함께 성장한다는 뜻을 가졌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똑똑한 소비자인 화이트 컨슈머와 착한 기업인 화이트 컴퍼니의 상생으로 좋은 브랜드를 널리 알려 함께 웃는 세상을 만든다는 것이 신선한 충격으로 와 닿았습니다. 소위 말하는 살기 힘든 세상이라는 인식이 만연한 요즘 팀 화이트의 하얀 생각을 공유함으로써 이러한 가치를 함께 실천하고 저만의 브랜드가 가진 빛깔을 밝게 비추고 싶습니다.
2020-12-21 00:24:18
김서윤
안녕하세요. 팀화이트에 지원하는 김서윤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저는 '제품 외의 요인들이 기업 매출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한 소논문을 작성했습니다. 작성 계기는 그 당시 한참 이슈였던 땅콩 회항 사건의 주인공인 모 항공사의 매출이 크게 떨어졌다는 기사를 접하고 제품과 서비스의 문제가 아니라 단지 기업 간부의 옳지 못한 행동이 그 회사 전체의 매출을 떨어뜨렸다는 사실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사례연구법을 통해 비슷한 사례를 조사하고 분석했습니다. 그리고 제품과 서비스의 질이 낮아진 것이 아님에도 갑질, 점주의 횡포 등 다양한 사건들로 인해 기업 브랜드의 이미지가 부정적으로 변했을 시 소비자들의 제품 선호도를 크게 떨어뜨려 매출이 감소한다는 결론을 냈습니다.

더 싼 가격을 내세운 가격경쟁, 더 질 좋은 서비스를 내세운 서비스 경쟁은 이제 지났습니다. 소비자는 이제 더 싼 가격보다 더 나은 서비스보다 기업 브랜드의 이미지를 보고 소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브랜드 이미지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져가지만 이에 대해 실질적으로 가르침을 받을 기회는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전문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21 00:18:54
한지륜
디지털 시대에서의 브랜드의 힘, 더 발전된 단계를 준비하다.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고자 하는데 그 물건에 대한 정보가 충분하지 않을 때, 우리는 브랜드를 고려한 구매를 하곤 합니다. 또한 특정 브랜드에 대한 우호적인 이미지는 해당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를 높여, 다른 제품과의 비교도 없이 물건을 구매하게끔 합니다. 우리나라 10~20대의 대부분이 애플사의 아이폰을 구매한다는 것을 사례로 들수 있겠지요. 이처럼 브랜드는 브랜딩을 통해 힘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이 힘은 자연스럽게 소비자의 삶에 침투하여 영향력을 미치고, 브랜드를 더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날 디지털시대에서 브랜드의 힘은 브랜드에서 소비자로 이어지는 일방향적인 과거의 형태에서, SNS를 통해 쌍방향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브랜드가 의도성을 가지고 소비자에게 접근하더라도 소비자가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힘은 완성되지 못하는, 소비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게 적용되는 힘이 된 것입니다. 소비자의 역할과 참여가 브랜드의 힘과 가치를 결정하는데 상당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요즘 시대는 기업과 소비자의 위치가 과거에 비해 조금은 비슷한 위치에 놓여있다고 생각하지만, 아직은 모든 브랜드가 소비자와의 평등한 관계에서 모두의 상생을 추구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지금보다 더 발전된 단계의 브랜드와 소비자 관계를 형성해 나갈 수 있을까’,‘모두가 상생 수 있는 방향으로는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와 같은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브랜드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길에 대해 보다 더 정확히 배우고 이를 실천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오직 브랜드에 대한 관심으로 모인 사람들과 함께 브랜드가 가진 힘, 그리고 이것에 대해 소비자는 어떤 소비자가 되어야 하는지, 브랜드는 어떤 자세로 소비자를 대해야 하는지와 같이 브랜드와 소비자의 상생을 위해 의논하고 준비하는 ‘팀 화이트’로서, 모두의 성장으로 변화된 세상을 꿈꾸는 저는 바로 한지륜입니다.
2020-12-21 00:18:20
강소희
제가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아버지 회사의 홍보용 브로슈어 제작을 도와드릴 때부터였습니다. 저는 번역에 대한 업무로 시작하였지만, 브로슈어의 문구와 디자인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어 여러 아이디어를 제시하였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파티와 행사가 잦은 미국 학교 재학시절에도 홍보 포스터 및 초대장을 제작하는 홍보팀에 들어가기도 하면서 마케팅에 대한 관심을 더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여러 국적과 성향을 가진 친구들의 의견을 화합하고 조율하는 법을 터득하였습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귀담아들으면서 제가 생각하지 못한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의 의견을 과감하게 제시하고 서로가 조금씩 양보함으로써, 절충적인 방안을 도출하는 환경에 익숙해질 수 있었습니다. 서로를 존중함으로써, 팀에 대한 소속감을 높일 수 있었고 능률도 높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서로 자신의 장점과 부족한 점을 볼 수 있었고 보완해나갈 좋은 기회였습니다.
미국과 중국에서 총 14년 동안 거주하며, 세상을 보는 시야가 많이 넓어졌고 다양한 환경에 빨리 적응해 거리낌 없이 여러 국적의 새로운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랜 해외 거주 경험 덕분에 영어와 중국어 능력도 쌓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 TOEIC은 듣기 만점으로 975점 받았고, HSK 중국어 능력 시험은 230점으로 6급을 취득하였습니다. 오랜 해외 생활로 인해 한국어 능력도 증명하기 위해 TOPIK 6급 258점을 받았습니다. 엄격하고 체계적인 중국 교육 환경에서 자유롭고 평화로운 미국 교육 환경으로 넘어오면서 두 나라의 문화적 차이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해외경험들을 통해 여러 나라의 트랜드의 차이점들을 볼 수 있었고, 그 트랜드가 그들의 문화와도 연결이 되어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은 오직 그 나라의 시장조사만이 아니라 여러 국가들의 트랜드 조사를 하면서 누구보다 빠르게 접하여 적용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브랜드가 많아지고 더 널리 알려지는 것을 꿈꾸는 팀화이트가 바로 저의 장점과 경험을 살릴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2-20 23:4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