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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찬 |
| 제꿈이 나이키와같은스포츠기업입사인데 제가관심이 많기도하고이제막배우고있는부분인 마케팅과 전세계의다양한브랜드에대한 많은 흥미가있었고 브랜드관리사라는직업에대해 한번해보고싶은마음에 지원하였습니다 |
| 2020-12-21 17: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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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원 |
#브랜드 가치를 생각하다.
하루에 손을 수십 번 닦을 정도로 청결을 중요시 하는 나는, 초등학생 때 집에서 벌레를 발견 하곤 깜짝 놀란 적이 있었다. 그렇게 매일 청소를 해도 해충이 나오는 것을 보고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아 이런 걸 해결해주는 업체가 있는지 찾던 중 “세스코” 라는 브랜드를 알게 되었고, 이 회사가 추구하는 가치와 비즈니스가 너무 마음에 들었던 기억이 있다. 이제 “세스코”의 마크가 붙어 있는 곳은 믿음이 가고 안심이 되는 경험을 하곤 한다. 이렇게 브랜드의 이미지에 따라 그 브랜드가 주는 가치는 생각보다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퍼스널 브랜딩의 실천.
나 또한 매일 다양한 브랜드를 접하고 있으며, 세상에는 정말 많은 브랜드가 있다고 생각한다. 수많은 브랜드 중에 컨셉과 이미지가 일치하는 브랜드가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브랜드들도 많다. 나의 인생 또한 이러한 과정을 거치고 있다고 생각한다. 최근 “퍼스널브랜딩” 즉 나 자신을 브랜드화 하고 나의 가치관과 나만의 색깔을 보여주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번 팀 화이트 20기를 통해 나 자신을 브랜딩 하는 과정에 동참하고 싶다.
#나만의 브랜딩을 위한 필수과정. 팀 화이트 20기
나의 최근 관심사는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인 포르쉐이다. 포르쉐는 다른 브랜드와 다르게 특별한 감성이 있다. 바로 레트로다. 이것이 내가 포르쉐에 빠지게 된 가장 큰 이유이다. 포르쉐는 설립 이후 디자인을 크게 바꾼 적이 없으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빈티지 차량을 보유하고 있다. 지금까지 포르쉐가 생산한 차량 중 아직까지 3/2 이상이 주행을 하고 있는데, 이것만으로 포르쉐의 기술력은 세계 최고라고 할 수 있다. 나는 오너는 아니지만 동호회 활동을 하며 내가 아는 정보를 글로 작성하고, 모임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며 공통사를 얘기하는 즐거움을 느꼈던 적도 있다. 결론적으로 나는 브랜딩에 대한 학습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팀 화이트 20기 에서 얻고 배워갈 것이 많다고 생각이 든다. 팀 화이트 20기를 통해 나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브랜드를 꼭 완성 하고 싶다. |
| 2020-12-21 16:5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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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도연 |
| 전공수업시간 때 배웠던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되어서 단순히 수업을 듣는 것보다 , 수업시간에 배웠던 것들을 팀화이트 대외활동을 통해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신청하게되었습니다. 또한 팀화이트의 다양한 활동과 컨텐츠들을 통해 나 자신에 대해 더 생각하고 연구하고, 더 잘 알게되고 성장시킬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
| 2020-12-21 16:4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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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채빈 |
'캐치플라이‘ 의 능력을 지닌 인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회사에서 수행하는 모든 업무는 마치 '캐치플라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캐치플라이가 날아가는 벌레를 잡는 식물인 것 처럼 , 마케팅은 브랜드의 핵심을 적절히 전달하여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를 누구보다 열심히 연습해왔습니다. 수많은 행사와 콘텐츠를 기획하며 같은 내용이라도 단어, 사진, 행동 하나 차이로 상대에게는 천차만별로 달리 전달된다는 것을 체감하였습니다. '상대가 귀 기울여줄 이야기'를 선두로 내가 전하고자 하는 바를 녹여낼 때, 능동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건국대학교 SNS의 팔로워를 2배 이상 늘리고, KT&G에서는 20명 단위의 봉사활동을 300명 규모로 확대했습니다. 또한 제주항공에서는 3연속 영상 공모전 우승이라는 신기록을 세우며 우수활동자로 수료했고, 외교부 최초로 '대한민국 국제 박람회'를 주최하였습니다.
이번 현장실무에서 캐치플라이로서의 능력을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수많은 아르바이트와 대외활동의 경험이 있지만, 실제 회사에서 실무를 직접적으로 경험해보았다고 하기 에는 많은 부분이 부족합니다. 진정한 실무가 무엇인지 그 체계를 학습하고 나아가 남은 대학생활 동안 내가 갖추어야 하는 직무능력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비전공자의 입장에서 '진짜 마케팅'을 배우고 싶습니다. 수많은 대외활동을 통해 홍보와 마케팅을 진행해왔지만, 실제 업무에서 진행되는 마케팅의 프로세스와 이를 위해 필요한 실무능력은 무엇인지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마케팅에도 종류가 다양하고 직무 능력 또한 각기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 실무자 분들의 조언과 프로그램 커리큘럼 하에 어렴풋한 마케팅이 아닌 체계적인 광고마케팅의 A to Z 가 알고 싶습니다. |
| 2020-12-21 16:1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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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은 |
| 안녕하세요. 저는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서 관심 갖고 있고, 더 배워보고 싶어 하는 학생입니다. 팀 화이트의 문구인 '브랜드로 세상을 바꿔라!'를 보고, 제가 미래에 어떤 일을 하고 싶어 하는지 비로소 깨달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경험을 쌓고 팀원들과 소통하며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아 브랜딩에 대해서 더 잘 아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코로나로 서로의 소통의 자리가 없어진 이런 어려운 시기에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고, 상생을 배우고 마케팅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자리에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모든 일의 중요한 점은 열정과 성실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면 저는 열정을 갖고 모든 일을 열심히 수행할 것이고, 성실하게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교육받을 것입니다. |
| 2020-12-21 15:2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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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혜 |
“브랜드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교육학과 경영학을 복수전공 중인 이지혜입니다.
위의 질문은 2학기 마케팅원론 수업 당시 교수님께서 수강생들에게 던지신 질문입니다. 이에 교수님은 아직 본인도 이에 대한 답을 한 문장으로 정의하는 것이 어렵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만큼 브랜드와 그 가치를 이해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말씀해주시고자 하셨던 이야기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고 더욱 브랜드와 마케팅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저는 아직 경영학과에서는 1학년입니다. 복수전공을 하기에 아직 많은 수업을 들어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렇지만 단 한 개의 수업, 저 단 한 문장이 브랜드에 대한 제 열정과 관심을 그 누구보다 높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브랜드의 상품과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것과 더불어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하는 일은 팀화이트의 공고처럼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일원이 되어서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싶기에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배워야 할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부족함을 저는 무모함과 도전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 저는 일명 “뚝딱이”였습니다. 이는 춤을 못 추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별명인데요. 저는 고등학교 내내 춤이라곤 춰본 적도 없으며 추더라도 몸치라며 늘 놀림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현재 대학교에서는 과 치어리더로 활동 중입니다. 저와 친한 친구들은 모두 말린 결정이었지만, 멋지게 공연해냄으로써 부족하지만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치어리딩은 특성상 모두 딱딱 맞는 안무를 선보여야 하며 누군가 틀린다면 티가 굉장히 많이 나기에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정말 또 연습하고 연습해서 이룬 결과였습니다. 물론 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으며 같이 이끌어준 응원단 친구들 없이는 불가능한 성취였습니다. 무모했던 제 과거의 선택이 있었기에 도전하였고 평생 느껴보지 못한 성취감과 팀 안에서의 끈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때의 제 상황과 지금의 상황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 마케팅과 브랜드에 대해 경험하고 배울 것이 많기에 전에 춤에 무모하게 도전했던 것처럼 이번에도 팀화이트에 도전해보고자 합니다! 전처럼 함께 배워나갈 팀원들을 만나 서로 에너지를 주고받으며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고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0-12-21 15:1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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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예은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장예은입니다.
얼마전까지 저는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잘 알지도 못했으며 큰 관심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패션'에 관심이 있던 저는 여러 부류의 의류들을 접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다양한 패션브랜드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패션 브랜드를 알게되면서 패션외에 다른 부류의 브랜드에도 관심이 생겼으며,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브랜드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 브랜드들은 각 브랜드마다 각자의 고유한 가치를 소비자에게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 효과적인 마케팅이 필요하며, 또한 이 마케팅을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패션브랜드 중에 "ADER(아더)"의 슬로건은 "BUT NEAR MISSED"입니다. '가까이 있는 것을 놓치다'라는 뜻으로 우리가 매일 접하는 일상의 것으로부터 패션은 시작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실제로 ADER의 옷 스타일은 제품설명서 같은 길고 자잘자잘한 글씨로 읽기도 벅찬 건조한 문구도 가장 트렌디한 스타일의 그래픽 디자인이 되고 멋지다고 느끼는 로고 티셔츠 디자인으로 스타일화 됩니다. 저는 옷 안쪽 시접에 붙어있는 케이라벨 안에 찍힌 성분과 세탁방법, 제조회사 그리고 제조일자 등을 당당히 로고 디자인의 일부가 되어 옷의 한 디자인으로 프린트를 해놓으면 패션이 된다는 마케팅이 신선했습니다. ADER는 우리에게 익숙하고 쉽게 접할 수 있던 일상의 모든것들은 모순되고 해학적으로 다르게 생각했습니다.
보통의 브랜드는 자기 브랜드가 어떤 브랜드인지, 어떤 콘셉트인지, 어떤 로고를 사용하는지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고자 합니다. 패션과 전혀 어울리지 않아보여서 무심히 지나치던 것들이 지금의 패션트렌드와 어울린다 생각하여 의외성에 중점을 두고 확실한 콘셉트보다 모호한 이미지를 택한 ADER의 마케팅을 보며 이것 또한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처럼 저는 소비자를 구축하기 위한 마케팅과 브랜드를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팀화이트를 통해 직접 체험해보며 경험을 쌓고싶습니다. 또한 팀화이트 팀원들과 협력하며 상생의 자세를 배우고 싶기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21 14:4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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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희 |
| 국가를 위해 무언가를 하고 싶었습니다. 아니 해야만 했던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는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일만이 오직 국익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부상과 시련 그리고 현실이라는 벽에 부딪혔고, 운동선수로서가 아니라 스포츠 관련 분야에서 사회 공헌 활동을 하며 사회에 이바지하는 활동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기에 서포터즈, 기자단, 홍보대사로서 스포츠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널리 홍보하는 역할을 하면서 스포츠마케팅, 경영 부분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그 중 '브랜드'라는 부분을 가장 기초적으로 배워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내년에 GTM(경영학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을 복수전공하게 됩니다. 현재 스포츠마케팅 동아리에서 활동중이며, 복수전공과 함께 금융 부분에서 마케팅으로서 나아가고자 합니다. 그 과정에서 브랜드라는 부분을 알고 있어야 더욱 이 분야에서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그동안 여러 활동을 했지만, 실질적으로 앞으로 장래에 도움이 되고,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낄 수 있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
| 2020-12-21 13:5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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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수민 |
안녕하세요. 대학에서 문화콘텐츠를 전공 중인 학생입니다.
학과 내에서의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공부와 경험 모두가 부족하다 느껴 그 아쉬움을 채우기 위해 스스로 공부할 곳을 찾다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의 정체성과도 같은 ‘팀’과 ‘화이트’를 통해 팀화이트가 나에게 왜 필요하며, 저라는 사람은 팀화이트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팀’과 나의 학교
팀의 중요성을 처음 실감한 건 대학에 진학한 후의 일이었습니다.
고등학생때 까진 뭐든 나 혼자 잘 하면 된다 라는 생각으로 공부했지만
대학에 진학해 동기들과 함께한 시간과 경험은 제겐 또 다른 공부이자 또 다른 세계였습니다.
다양한 영역에 대한 동기들의 관심사와 가치관, 열정 등을 엿보며
이러한 다양한 경험들이 합쳐진다면 보다 더 나은 결과물을 도출해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죠. 콘텐츠 업계에서 일하고 싶다는 목표 하나로 대학에 모인 동료들은 제가 가져본 첫 팀 이자 나 밖에 몰랐던 세계에서 벗어나 발견한 소중한 가능성입니다.
지금의 동기들을 만나 행복하지만 아쉬움 또한 커져갔습니다. 팀을 포함해 저 스스로의 역량이 너무나 부족함을 절감한 것입니다
전문적인 교육과 대외적인 경험으로 나의 강점을 키워 팀을 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습니다.
실재로 저희 학과는 기수가 짧아 학과 내부에 이러한 교육과 대외적인 활동의 기회들이 부족해 항상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학과 생활을 마무리하기 까지 1년의 시간밖에 남지 않았지만,
이번 <한국소비자포럼-팀화이트> 교육을 통해 키운 역량을 동기들과 함께하고 학과에 이바지할 수 있다면
사회에 나가서도 경쟁력 있는 팀원으로 성장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쟁력 있는 팀원으로 성장할 수 있을 노하우와, 팀을 위해 행동할 수 있을 힘과 역량을 팀화이트에서 배우고 싶습니다
#화이트
뭘 하고 싶은지도 몰랐던 제게 대외활동을 주최하는 기업을 선택하는 기준은 단순했습니다.
‘모두에게 동등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교육의 평등화’
지금 와 생각해보면 별 다를 것 없는 교육브랜드의 슬로건인데 그땐 왜 그리 제 마음을 울렸는지 모르겠습니다.
교육브랜드의 철학과 가치관, 작동시스템 등을 공부하다 보면 앞으로 내가 나아갈 방향을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공무원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대학생이 공무원 시험 브랜드의 마케팅을 한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기업의 니즈와 공무원 준비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기획을 시작해 나갔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해답노트: 답답함 속 해답,해커스가 답이다> 프로젝트는
극심한 취업난과 경쟁의 고도화 등으로 불안감을 느낄 공시생들을 타겟으로
멘토와 취준생을 연결시키는 취업 및 교육 시장의 트렌드를 읽어 만들어낸
새로운 기획 상품이자 해커스 공무원 길잡이 프로젝트의 일환입니다.
SNS를 통해 받은 수험생들의 질문에 해커스 합격자 선배들의 대답을 담아 만든 데이터 상품화 제품으로 기업이 요구한 소통하는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기업과 소비자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소통의 장을 만들고자 하였죠.
해당 활동을 잘 마무리하며 느낀 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
소비자의 입장이 되어 문제를 탐구해 나가는 ‘팀원’들,
이에 옆에서 한마디 조언해 줄 수 있는 ‘멘토’들이 함께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불안한 예비취준생일 뿐이었던 제가(그리고 나의 팀이)
같은 취업준비생의 마음으로 그들을 돕고자 시작한 <해답노트> 프로젝트의 성공은 이러한 공생의 정신을 지키고자 노력한 모두의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해 보일지 몰라도 다시금 팀의 중요성을 실감한 저에겐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나 스스로의 성장과 그를 통한 팀의 성장을 위해 이러한 소중한 순간과 경험을 다시 한번 마주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요.
#팀 화이트에게 송수민은..
지금 저에게 절실히 필요하건 전문적인 교육과 팀원들과 함께하는 대외적인 경험입니다.
이에 대해 제가 담보드릴 수 있는 건 저를 여기까지 오게 한 지난 행보들과 성장과 배움의 자세 뿐이네요.
저의 꿈은 가까운 학교부터 시작해 사회에 나가 제가 몸 담을 회사, 더 나아가 평생을 살아갈 저의 세계를 긍정적이게 디자인할 기획자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저의 성장과 배움을 향한 자세가 팀화이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자신합니다. |
| 2020-12-21 12:4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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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은정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임은정입니다.
소비자학을 전공으로 하고 경영학을 복수전공 하면서 ‘브랜드’에 대해 자세히 배우게 되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브랜드는 특정한 제품 및 서비스를 식별하는 데 시용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기업과 소비자의 연결고리로서, 서로를 더욱 끈끈하게 만드는 매개체로 발전하였습니다. 즉, 기업에 입장에서, 브랜드에 대해 연상시키고자 하는 기획된 연상과 의미의 집합인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업은 소비자들이 자신의 제품/서비스에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핵심 아이덴티티와 확장 아이덴티티를 구체적으로 설정할 필요가 있으며, 이러한 아이덴티티를 설정하기 위해서는 어떤 목표와 어떤 소비자를 대상으로 타게팅하고 포지셔닝 할지를 정해야만 합니다.
브랜드는 단지 기업에서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정체성을 자신의 소비를 통해 들어내려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는 추세 속에서, 제품/서비스의 브랜드는 정말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성분, 패키징, 스토리텔링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러한 요소들이 브랜드화되지 않는다면, 소비자에게는 그저 시장에 나와 있는 ‘물건 1’에 불과할 것입니다. ‘네고왕’이라는 유튜브 채널에 스킨푸드가 나와 비건 상품, 동물실험을 하지 않은 상품, 종이를 활용한 친환경 패키징 등을 이야기하였는데, 이를 본 사람들은 스킨푸드가 이런 제품을 출시한 지 알지 못했다, 그저 식품을 활용한 화장품 기업인 줄 알았다고 하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만약, 스킨푸드가 ‘비건’이나 ‘친환경’이라는 카테고리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잡고 소비자에게 그들을 알렸다면, 비건과 환경에 관심을 가진 소비자는 그들의 제품을 소비함으로써 자신의 정체성을 들어낼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처럼, 기업과 소비자의 입장에서, ‘브랜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입니다. 기업과 소비자가 각자 자신의 목표를 이루고 상생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브랜드를 세우고 이를 소비자에게 전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 중심적 마케팅을 하고 브랜드를 다루는 일을 하고 싶은 저에게 팀 화이트의 활동은 폭넓은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큰 경험이 될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 도전하고,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는 브랜드가 많아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활동을 통해, 브랜드 확립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며 이러한 브랜드를 어떤 식으로 알려야 더욱더 효과적인지 배우고, 직접 체험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21 11:1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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