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동국 |
[가슴이 뛰고 다른 사람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사람]
안녕하십니까. 이번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남동국입니다. 가슴이 뛰고 다른 사람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사람은 결국 저의 이상향입니다. 제가 하는 일에 저 스스로가 가슴이 뛸 만큼 진심이고 싶고, 제가 가슴이 뛸 정도로 좋았던 경험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하면서 그 사람들도 저처럼 가슴이 뛰는 경험을 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에 이러한 슬로건을 저의 지향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모두가 저로 인해 기쁨을 얻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저의 목표를 생각했을 때, ‘과연 지금 내가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해 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현재 내가 보고 느끼는 것들이 너무 좋은데, 나만 좋은 것으로 끝난다면 결국 이건 자기만족에 그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번 팀화이트 20기 활동을 통해 우선 나의 아이덴티티, 즉 나라는 브랜드를 확립하고, 나만의 브랜드가 남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힘을 갖추며 그들에게 제가 생각하기에 좋은 가치들을 잘 전달 할 수 있도록 배우고 싶습니다.
[나라는 브랜드, 함께하는 브랜드]
위에서 말한 것처럼, 저는 나라는 브랜드를 확립하고자 이번 기수에 지원하였습니다. 하지만 자칫 나라는 브랜드, 이 말이 너무 이기적인 단어로 들리기도 하였습니다. 내가 추구하는 것은 나의 행복, 나아가 남의 행복인데 나만 좋을 수 있는 나라는 브랜드를 추구하는 것이 맞는 것인가가 저의 고민이었습니다. 깊은 고민 끝에, 이러한 문제는 제가 나라는 브랜드를 확립해 나가는 과정에서 해결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브랜드의 방향성에 대하여 확실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직관적으로 받아들이기에 브랜드라 함은 특정한 상징이고, 이 상징은 이 브랜드를 떠올리는 이들에게 긍정적인 생각이 들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라는 브랜드를 정립하는 이 과정은 분명 저만으로 이루어져있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그 길을 가는 동안 만나는 많은 사람들이 있을 것이고, 함께 가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들과 함께 생각을 공유하고 함께 발맞추어가는 것이 결국 궁극적으로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결국 사회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긍정적인 목표를 지향하며, 함께하는 사람들과 이 목표를 이루는 것. 저는 이런 브랜딩을 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과정들을 스스로 헤쳐가기에 저는 아직 부족함을 많이 느낍니다. 하지만 팀화이트의 활동들을 살펴 보았을 때, 팀화이트 활동이 제가 고민하고 부족하다고 느꼈던 문제 해결에 있어 딱 맞는 조력자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저 스스로 발전을 하고, 함께하는 동료들과 발맞추어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더 나아가 성장한 나, 그리고 우리들이 우리 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여정을 팀화이트와 함께한다면 더 할 나위 없을 것입니다.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
| 2020-12-21 18:45:52 |
|
|
| 임지연 |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임지연 입니다.
<‘팀 화이트’와 ‘예술경영’의 교집합>
협업과 상생. 제 전공인 ‘예술경영’과 ‘팀 화이트’의 공통된 가치관입니다. 저는 연극학과 예술경영전공 학부생으로서 각종 공연의 기획과 홍보를 도맡는 경험을 해왔습니다. 그러한 경험 속에서 제가 가장 깊이 깨닫게 된 것은, ‘협업’의 중요성- 더불어 거대한 가능성이었습니다. 공연은 홀로 완성시킬 수 있는 예술이 아니기에, 매번 수많은 예술가들을 마주하고 그들의 창작 과정에 귀를 기울여야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많은 이들의 생각이 모여 이야기가 탄생하고 캐릭터가 구체화 되어가며, 관객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공연이 완성되는 그 모든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저는 ‘협업’의 무한한 가능성을 마음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상생’ 역시 중요한 가치임을 예술경영을 수학하는 동안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술가들이 그들의 삶을 온전히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예술과 세상이 ‘상생’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내고자 고민하는 나날을 보냈습니다. 팀 화이트가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세상을 꿈꾸는 것처럼, 제가 되고자 하는 ‘예술경영인’ 은 예술가와 향유자가 자유로이 교류할 수 있는 세상을 그리는 사람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와 함께하며, 협업과 상생의 가치를 아는 기획자/마케터로서 성장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학교 생활을 하는 동안 그러한 가치들을 끊임없이 인식하고 새겨왔지만, 여전히 서투르고 부족한 저 자신인 것만 같습니다. 그러나 제가 기획하고 홍보하고자 하는 분야가 ‘예술’인 만큼, 그러한 건강한 가치들을 지향하고 깊이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기본이 되는 덕목임을 깊이 느낍니다.
‘세상을 위한’ 예술을 기획해 나갈 줄 아는- 더 나은 기획자가 되고자 걸어나가는 저의 길에, ‘팀 화이트’라는 길잡이가 함께하여 준다면 매우 든든할 것만 같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켜주고 있는 수많은 브랜드들을 깊이 알아가면서, 훗날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는 공연을 기획할 밑거름을 쌓고 더불어 선한 영향력의 극예술 브랜드를 만들어보고자 하는 포부까지 가져보고 싶습니다. |
| 2020-12-21 18:40:30 |
|
|
| 정은지 |
| 직무를 마케팅으로 희망하고 있으며 그와 관련하여 다양한 마케팅 수업을 수강하고 마케팅동아리에서 활동하였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좋은 브랜드를 구축한다는것은 기업의 중요한 생존전략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브랜드 구축을 아의 인생에도 적용해 보았을때 나 자신도 하나의 사회적으로 가치있는 브랜드로 성장 하고 싶었습니다.팀화이트를 지원함으로써 저의 잠재적인 힘을 발견하고 이를 다듬어 나 라는 멋진 브랜드를 만들어 내고 싶습니다. 또한 팀원들과의 협동으로 각자의 내면의 보석을 알아봐주고 인정해주며 함께 그것을 조각하고 싶습니다. |
| 2020-12-21 18:39:35 |
|
|
| 유나영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에 신천하게된 유나영입니다!
저는 대학교 수업을 통해 마케팅이라는 수업을 들은 적이있습니다
그때 마케팅 기법과 어떤식으로 활용하는지에 대해 배워보았는대요 저에게 마케팅기법을 활용하여 사람들에게 알리는것이 매우 즐거운 수업으로 듣게되었습니다! 팀화이트에 들어가서 더욱 배우고싶고 한층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21 18:39:01 |
|
|
| 안선우 |
| 브랜드라는 기업의 얼굴과 성격을 대면하고 싶습니다. 지원하는 저희들과 같이 아무리 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더라도 소비해보거나 속 시원하게 이야기 해보지 않는 이상 소비자로써 그 브랜드의 내면을 알 수 없을 것입니다. 소비자와 브랜드, 화이트의 정체성을 하나로 팀이 되어 브랜드를 경험하고 알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브랜드에 미쳐있는 팀 화이트에서 팀원으로써 활동하게 된다면 우리 나라의 소비자 '대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로써 브랜드를 들여다 보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도 '대면'한다고 말 할수 있을 것입니다. 이 모두와 기획하고 전략을 짜서 '같이'해내고 싶은 것이 저의 신청사유입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21 18:38:09 |
|
|
| 조대건 |
광고홍보전공을 하면서 마케팅 관점에서 바라본 광고에 대해 공부한 적이 있습니다.
“마케팅이란 기업이 소비자를 위해 가치를 창출하고 소비자로부터 가치를 얻기 위해 강력한 소비자 관계를 구축하는 과정이다.”
이런 정의에 따르면 마케팅의 궁극적 지향점은 소비자의 효용 창출입니다. 따라서 기업들은 고객으로부터 반응을 얻기 위해 다음과 같은 마케팅 도구(마케팅 믹스: Marketing Mix)들을 활용합니다. 4P’s 라고 불리는 Product(제품), Price(제품), Place(유통), Promotion(촉진)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리고 마케팅 학자들은 광고가 이 중에서 Promotion, 촉진의 한 수단으로 보았습니다. 즉, 광고란 제품의 수익이 창출이 주목적이 되는 하나의 수단으로 그 의미를 한정한 것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미디어 패러다임 속에서 저는 "광고란 광고주의 메시지가 소비자들에게 의미 공유 즉, 커뮤니케이션 효과를 일으켜서 소비자들이 “BUY ME!”라는 의미를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고 직접 그 상품/서비스를 “BUY”하도록 설득하는 일련의 모든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며 이러한 저의 생각을 증명해보고 싶습니다. |
| 2020-12-21 17:57:58 |
|
|
| 김규리 |
저는 비록 고등학생이지만 제가 하고싶은 일, 그리고 관심 있는 일에 대한 열정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동안 마케팅과 브랜딩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대학교에서는 경영학과 혹은 경제학과에 진학하여 그와 관련된 진로를 갖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하지만 그런 꿈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당장 제가 실질적으로 무언가를 배우거나 경험할 수 있는 것은 없었는데, 소비자원의 팀화이트 활동을 보고 그동안 결핍되어 있던 부분들을 너무나도 잘 채워줄 수 있는 활동이라고 확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직접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서 학교 공식 홍보 채널로 발탁이 되었고, 지금까지 꾸준한 활동을 해 오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경기도 교육청의 칼럼니스트와 스쿨리포터, 한국경제 생글생글기자로 활동하여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토플 성적이 93점으로 영어에 능통한 편이고, 이 외에 다양한 sns 계정을 활용하여 홍보에도 능통하여 이 활동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관심 있는 분야와 밀접한 활동을 하면서 그와 관련된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꼭 이 활동에 참가하고 싶습니다. |
| 2020-12-21 17:51:47 |
|
|
| 서수빈 |
| 4학년이 되면서 자연스레 취업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그 고민 취업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아니라 어떤 분야로 나아가야할까라는 조금 더 근본적인 고민이었습니다. 저는 모든 분야를 잘 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어떤 분야에서도 최고는 아니었습니다. 때문에 어떤 일이 주어져도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자신이 있지만 과연 그것이 내가 원했던 일인지, 내가 남들보다 잘 할 수 있는 일인지, 그래서 그 결과가 최선의 산출물일지에 대한 확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학기를 앞두고 조금 더 주체적으로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분야를 남들보다 잘 할 수 있는지 실험해 보고 싶습니다. 나를 알기 위해서는 새로운 환경에 처한 나를 겪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첫 걸음이 팀화이트가 되길 바랍니다. 어쩌면 저의 동기는 ‘상생’이라는 팀화이트의 철학과는 거리가 있어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내가 누군지를 알고 내가 잘 할 수 있는 점을 잘 활용할 줄 알아야 타인 혹은 브랜드를 위한 일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제 자신과 브랜드의 정체성을 함께 찾을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
| 2020-12-21 17:44:35 |
|
|
| 강현정 |
| 경영 전략,기획, 마케팅 이 모든 것을 포괄하는 것은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기업의 가치이자 전략의 원천입니다. 이러한 문화 및 소비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접할 기회는 많았지만 깊이있게 분석할 수 있는 경험은 없었습니다.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진정한 브랜드의 의미와 가치를 경험하고자 합니다. 경영기획의 진로를 갖고자 희망하는 저에게 팀화이트의 경험은 그 어떤 것보다 가치있으며 진로를 위한 토대가 될 것입니다. |
| 2020-12-21 17:28:52 |
|
|
| 박교담 |
#브랜드의 가치를 형성하다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박교담이라고 합니다. 브랜드는 제품의 성격, 특징 등을 쉽게 전달하며, 그 제품의 신뢰도를 끌어올린다는 사전적 정의처럼,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는 소비자 자체이며, 즉 고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브랜드에 맞는 옷, 물건 등을 사면 그 상품의 가치는 물론이며, 구매를 한 고객의 가치도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제가 관심을 갖고 있는 브랜드는 애플입니다. 1976년 4월, 스티브잡스가 애플 컴퓨터를 개발하고 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를 개발했던 빌 게이츠와 달리 독특한 디자인과 운영체계를 개발하여 그 애플이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상승시켰습니다. 그 이후, 2020년~2021년인 현재에도 애플워치, 아이패드, 아이폰, 맥, 에어팟 등 체계적이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에게 구매 욕구 등의 매력을 빠지게 하고 있습니다.
제가 예를 든 애플처럼, 브랜드는 우리 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며, 전자제품의 마게팅 등의 사업에도 좋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제 학과가 브랜드에 관련된 것은 아니지만, 최근 들어 브랜드의 매력에 빠져 들었습니다. 장래에 브랜드에 관련된 연구, 사업 등을 해보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또 친구들 중에 한명이 브랜드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데, 그 친구의 말을 들어보니 브랜드의 의미, 가치 등을 더 확실히 알게 되었고, 흥미롭고 재밌을 것 같아 지원하였습니다. |
| 2020-12-21 17:23: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