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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은정 |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은 브랜드 초보이지만 브랜드에 관심을 갖고 활동할 준비가 되어 있는 성신여대 소비자생활문화산업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는 2학년, 21세 안은정이라고 합니다.
우선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의 슬로건인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가 제게 크게 다가왔고,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좋은 활동과 경험이 되리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해부터 소비자생활문화산업학과를 복수전공하기 시작하면서 브랜드, 마케팅, 홍보 분야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특히 학교 수업 '지역생활문화콘텐츠'라는 과목을 수강하면서 기업 브랜드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업복합문화•상업공간의 마케팅 전략을 분석하고 새롭게 제안하면서 기업 브랜드에 담긴 여러 의미에 맞는 마케팅을 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며 브랜드에 관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소비자들이 많은 브랜드 중 수많은 선택을 한다는 점에서 브랜드의 힘에 대해 배우고자 이번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년 간 여러 대외활동을 통해 다방면으로 경험을 쌓은 것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에서도 성실히 임할 자신이 있습니다. 한국미디어교육진흥원 산하 아비투스재능봉사단 대학생사무국장으로 2년 동안 활동하며 봉사활동 기획 및 홍보를 위해 활동한 경험이 있고, 회장으로서는 여러 팀원들을 이끌고 실무 경험도 쌓았습니다. 예상치 못한 코로나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온라인 봉사'라는 봉사단의 특색을 살려 홍보하여 어려움을 극복하여 보람차게 활동을 했습니다. 이외에도 사진동아리, 건축봉사동아리로도 활동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많은 기회를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팀 화이트의 활동인 브랜드 콘서트, 서포터즈, 아카데미 등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브랜드에 대한 지식과 경험은 복수전공을 하면서 배운 지식과 경험이 다이지만, 이번 한국소비자원 팀 화이트 활동을 계기로 브랜드 관련 활동에 시작을 가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는 제게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활동으로 전환해주고 브랜드의 힘을 몸소 느끼게 해줄 큰 경험이 될 것입니다. 꼭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세상의 변화를 일으키고 도전하는 '브랜드' 중 한 명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21 21:44: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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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누리 |
<배달의 민족에서 찾은 브랜드 마케팅의 위대함>
배달의 민족은 배달업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많은 사람이 사용해보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배민 서비스가 안 되는 아주 시골에 살고 있어 대학에 와서야 처음으로 배달의 민족 앱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늦게 접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배민을 사랑하게 된 이유는 바로 마케팅 덕분이었습니다. 제가 본 배민의 마케팅은 진부한 이벤트를 넘어 고객과 소통하는 마케팅이었습니다. 배민 신춘문예, 떡볶이 마스터즈, ‘ㅋㅋ’페스티벌 등의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고 있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고객은 자신이 만든 이 브랜드를 사랑할 수밖에 없게 된 것이죠. 그래서 저는 꿈이 생겼습니다. 배달의 민족이 저에게 미친 영향처럼 브랜드를 직접 사용해 보지 못한 분들에게도 영향력을 미치는 브랜드 마케터가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경험하거나 사용해보기 전에 이미 신뢰와 호감을 주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 그래서 여건이 됐을 때 당연하게 사용하게 하는 것. 그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저의 꿈은 고객과 소통하는 마케터입니다.
<같이하는 것>
팀을 꾸려 사람들과 무언가를 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럴 때 더 잘합니다. 대학교 1학년 때 사회적 소외집단을 정하여 그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팀 프로젝트가 있었습니다. 저는 조장을 맡으며 효율성보단 내용에 집중하고자 색다른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이건 너의 일, 나의 일, 구분하는 것이 아닌 모든 분야를 함께 하도록 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자주 만나야 하는 번거로움에 대한 우려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책임에 대한 경계를 없애자 더 많은 아이디어가 나왔고 점점 프로젝트에 애정이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또 놀라운 점은 ‘빨리빨리 끝내 버리자’는 팀플의 고질적인 관념을 깨려고 했지만, 오히려 다른 조보다 더 단기간에 완성했습니다. 팀원의 책임감이 더 효율적이고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는 방향으로 이끌어 주었던 것입니다. 결국 저희 조는 호텔관광대 1위를 하게 되어 교수님 추천으로 교내 대회까지 나갈 수 있었습니다. 비록 본선에서는 떨어졌지만, 협동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공동체에서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걸 넘어 팀원들 간의 소통과 협동에서 나오는 프로젝트에 대한 애정과 책임을 가질 때 더 멋진 열매를 맺게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 2020-12-21 21:4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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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서현 |
안녕하세요! 음악으로 삶을 위로받았던, 그리고 이제는 제게 위로를 주었던 음악가들의 진심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아티스트 브랜딩/A&R을 꿈꾸는 25살 장서현이라고 합니다.
저는 휴학 중에 겪었던 독특한 경험이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2학년 때 휴학을 결심한 후, 서울의 언더그라운드 음악이 발달한 홍대와 이태원에서 인디 뮤지션과 밴드들의 공연을 많이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저는 다양한 뮤지션들이 새롭고 독창적인 음악을 추구하고 고민하는 모습과, 자신들만의 독특한 개성을 표현함으로써 불러일으키는 에너지에 감동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에너지에 같은 공간에 있는 관객들도 모두 하나가 되어 있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그러나 재능있고 독창적인 뮤지션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인디 뮤지션들의 특성 상 자신들만의 음악 색깔과 철학을 대중에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는 삶에 대한 치열한 고민을 자신만의 독특한 표현방식으로 완성하는 뮤지션들의 가치를 가시화하여 대중에게 알리고 싶다는 목표와, 더 많은 사람들이 음악을 즐기고 이를 통해 위로받을 수 있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렴풋이 ‘브랜딩’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게 된 것 같습니다.
학교로 돌아온 후,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은 뮤지션을 더 많은 사람들이 좋다고 느낄 수 있도록 할 수 있지?'라는 생각을 꾸준하게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번 학기에 들었던 유통전략 수업에서 ‘BTS의 마케팅과 컨텐츠 유통 전략’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경제력이나 파급력의 측면에서 다른 매니지먼트사의 아이돌 그룹보다 약점이 있었던 방탄소년단의 독특한 가치와 강점을 팬들의 잠재된 욕구와 연결하는 스토리텔링 전략에 대해 조사하며 스토리텔링 등의 방법을 이용한 브랜딩 전략이 아티스트에게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수업에서 현재 소비자가 불편을 느끼는 지점 혹은 소비자가 결여되었다고 느끼는 것을 파악하여 상황정의하고,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의 SWOT을 분석하여 소비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기획하고 홍보하는 과정을 팀 프로젝트를 통해 연습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가 기획한 프로젝트의 의의와 효용성을 타겟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IMC 광고 전략을 고민하면서, 이미지 브랜딩 등의 브랜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좋은 컨텐츠도, 효과적인 브랜드 소통방식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제가 브랜드 마케팅을 공부해야 할 필요성을 인식하게 된 후, 조금 늦었지만 다행히 늦지 않게 ‘팀 화이트’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도록 하는 브랜드의 방향과 방법을 고민한다’는 팀 화이트의 목표를 보면서, 제가 하고 싶은 일의 방향성이 명료해 졌습니다. 뮤지션들의 잠재력과 개성, 음악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철학 등을 통합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브랜드 전략을 세워 그들의 음악이 더 많은 사람들의 삶에 도달하여 삶을 더 즐겁고 풍부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서, 팀 화이트에서 지원하는 브랜드 마케팅 이론교육과 더불어, 학교 안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서포터즈 활동에 참여해 실무에서 사용하는 브랜드 기획을 꼭 배워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21 21:3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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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지예 |
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신지예입니다.
지난 학기에 경영학원론 수업에서 경영 전략에 대한 조별 과제를 했었습니다. 조별 과제를 하면서 조별 과제 주제였던 본원적 전략 이외에 추가로 취하면 좋을 전략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토의 주제에 대해 고민하다가 저는 브랜드를 떠올렸습니다. 과거 단순히 상품을 구별하기 위한 글이나 표지로 쓰였던 브랜드는 그 의미가 점차 넓어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브랜드가 기업의 가치관과 기업이 나아갈 방향을 담고 있는 경우가 늘어나 소비자의 소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듯 브랜드는 가격이나 제품의 질과는 또다른 기업의 경쟁우위 중 하나라고 생각하여 토의 시간에 브랜드를 주제로 의견을 제안했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저는 브랜드가 가지는 힘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기업이 브랜드로 소비자들을 모으듯 브랜드는 주위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회에 대한 생각, 가치관을 나타내는 브랜드에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 단체 등이 모여들어 다 같이 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브랜드의 힘을 잘 활용한다면 다양한 사람들이 힘을 모아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일을 할 수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에 대해 관심을 가지다 보니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브랜드를 공부하고 활동하는 팀 화이트에 참여하여 브랜드에 대해 더욱 알고 싶어졌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를 구체적으로 공부하고 브랜드가 가지는 힘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
| 2020-12-21 21:3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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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민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이지민입니다.
누군가 제게 “브랜드가 왜 중요한가” 라고 묻는다면 브랜드는 진정성 마케팅의 시작이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고려해야한다고 답할 것입니다. 마케팅과 광고는 어느새 소비자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로 각인되고 있습니다. 이 판도를 뒤집기 위해서 브랜드의 가치를 확인하는 작업은 필수적으로 선행되어야 합니다. 브랜드를 정확히 이해하고 저만의 색을 가진 브랜드를 천천히 쌓아올려보고 싶습니다.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지민이라는 ‘브랜드’를 위해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는 그 방향성부터 확실히 해야합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세상이 이끌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0-12-21 21:3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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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어진 |
안녕하십니까. 활발함, 밝음, 성실, 책임감, 적극적이라는 단어로 표현 가능한 저의 이름은 장어진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활발함과 적극성으로 인해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전교 회장, 반장, 학생회 등 리더의 역할을 많이 해왔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말을 잘 들어주고 밝은 저의 성격은 원활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하고 싶은 일은 무조건 도전해보자’ ‘다양한 경험을 쌓아보자’ 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꼼꼼하고 기록을 중시하며 계속해서 확인해보는 습관을 지닌 저는, 어떠한 약속에도 지각하지 않는 성실성과 한 번 맡은 일은 끝까지 해내는 책임감을 지니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어 주변에 사람이 많으며 실패를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고 또 하나의 경험이라고 생각하면서 현재를 즐겁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일어일본문화학과 소비자주거학을 함께 전공하고 있습니다. 주 전공은 일어일본문화학과이고, 복수전공으로 소비자주거학을 배우고 있습니다. 소비자주거학과가 생소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소비자학과 주거학 두 가지 트랙으로 나뉘어져 있고 저는 이 두 트랙 중에 소비자학 쪽을 좀 더 깊게 전공하고 있습니다. 1학년 때, 우연히 ‘심리학개론’ 수업을 들으면서 심리 쪽에 관심과 호기심이 생기게 되었고 많은 심리 중에서도 소비자 심리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싶어 복수전공으로 소비자학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자 수업 속 교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2학년이 되어서 저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가지게 되었고, 제가 어느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브랜드를 기획하거나 홍보, 광고, 이벤트, 마케팅 등 브랜드를 종합적으로 관리한다는 것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소비자를 상대로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서는 ‘브랜드’ 에 대해 좀 더 잘 알 필요가 있습니다.
계속해서 저의 꿈에 대해 고민하던 도중 내년에 휴학을 하게 되는데, 어떻게 하면 휴학 생활을 좀 더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 생각하였습니다. 그 때 ‘팀 화이트’ 가 제 눈에 띄었습니다. 팀 화이트 SNS를 통해 어떤 활동들을 하는지 미리 살펴보았습니다. 여러 콘텐츠들을 보면서 아직은 부족하고 약한 저의 브랜드 지식을 이 팀화이트 활동이 좀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결론적으로 팀 화이트가 저의 꿈과 미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뿐 아니라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여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함께 생각하고 꿈꾸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21 21:3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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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서영 |
진로를 정하면서 단순히 광고인이 되고 싶다고 생각만 하던 중에 스스로 이루고 싶은 진로와 목표로 하는 커리어에 대해 적극적으로 탐색하거나 소통하려 나서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업무 현장에서 만나는 공기, 사람들, 그리고 활동하는 모든 순간들의 열정과 가치를 팀화이트에서 배우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팀단위 활동에서 아이디어 도출에 많은 스트레스가 있었지만, 팀화이트의 '상생'이라는 가치관 속에서 팀원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가치를 배우며 스스로를 리브랜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고 싶습니다. |
| 2020-12-21 21:3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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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수 |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박진수입니다.
저는 경영학을 전공하는 학생으로 진로를 고민하던 중 마케팅 관련 수업을 들으며 기업에 대한 분석과 조사연구를 통한 결론 및 전략적 제안점 도출의 과정을 진행하였습니다. 조원들과 함께 기업의 문제상황에 맞는 아이디어들을 모아 하나의 전략이 되는 과정에 흥미를 느꼇고 이렇게 학교에서 배운 내용들을 실무에도 적용하고싶다는 생각으로 방학동안 대외할동을 알아보다 '팀 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면서 내가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활동이라고 생각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브랜드란 그 기업만의 하나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업의 구성원이 하나가 되어 브랜드가 되는 것처럼'팀 화이트' 활동을 하는 모두의 아이덴티티가 하나로 어우러져 획기적이며 독창적인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
| 2020-12-21 21:0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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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주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에 신청한 이민주 라고 합니다. 대학교에 재학 하면서 마케팅 관련 수업들은 들어봤지만, 배운 지식들을 실질적으로 적용해 볼 수 있는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브랜드의 영향력은 강력합니다. 기능과 품질이 같은 물건이라도 나의 선호, 혹은 어떤 브랜드 인지에 따라 소비자의 구매 결정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소비자들의 충성심을 키우기 위해서 소비자의 입장에서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CSV 라고 불리는 사회적 기업은 비즈니스 활동을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세상을 이롭게 할 수 있는 기업입니다. 개인적으로 ‘마리몬드’ 라는 브랜드를 정말 존경하고 좋아하는데, 이들은 인권을 위해 행동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지켜야 할 가치를 디자인과 결합시켜 소비자들의 이목을 끄는 아기자기한 디자인의 상품을 만들고 영업이익의 50% 이상을 기부합니다. 단순하게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는 소비자도 있겠지만, 기업이 추구하는 목표와 가치를 지지하고 싶고, 그들이 추구하는 가치가 내가 추구하는 가치와 같기 때문에 구매하는 소비자도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번 팀화이트 20기 활동을 통해 마케팅 관련 지식을 적용해보고, 이론 교육과 브랜드 멘토링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더욱 상세하게 알아가 보고 싶습니다. 또한 팀원들과 함께 역량을 합쳐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고민해 보며 브랜딩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고, 마리몬드 처럼 세상을 이롭게 만들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브랜드를 기획해 보고 싶습니다. 비록 첫 대외활동이지만 뽑아주신다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21 20:5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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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지빈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함지빈입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마케팅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마케팅은 경영, 즉 기업과 매우 관련되어 있다고만 생각을 했는데 책을 읽고 많은 것들을 알아가기 위해서 살펴보게 되니 소비자와도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알고 있는 것들이 아닌 더 다양한 것들을 직접 배우고 싶어서 소비자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1학년이라 부족하지만 올해 동안에 짧지만 많은 것들을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 저는 브랜드에 대해서 배운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소비자들은 물건을 소비할 때 어쩔 수 없이 브랜드를 보게 되는 사람이 있으며, 가격, 품질을 보는 소비자 또한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과 품질이 비슷하다면 소비자는 자신이 더 선호하는, 유명한 브랜드를 소비하게 됩니다. 이것은 어떤 기업에게는 유리하지만 또 다른 기업에게는 유리하지 않은 것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는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중요한 것과 같이 기업은 이 브랜드이미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열심히 쌓아올린 이미지는 유지하는 것이 소비자들에게 더 좋기 때문입니다.
이런 브랜드 가치를 쌓아올리기 위해서 기업은 소비자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 것인지, 이와 같이 소비자는 어떻게 소비를 해야 하는지 방안을 계획하며 실천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과를 통해서 다양한 것들을 배워서 팀화이트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21 20:5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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