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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서원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최서원입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세상에는 많은 기업이 있고, 훨씬 더 많은 소비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이 말이 제게 더 깊은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브랜드의 방향에 따라 기업의 방향과 가치관이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직장에서 기업의 일원이고, 가정에서는 소비자입니다. 서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기업과 소비자가 협력하는 것이 세상을 더 좋게 만들 것이고 그래서 상생을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한 이유도 이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매일 매시간 무수한 브랜드를 지나갑니다. 하지만 우리 삶을 차지하는 브랜드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의식적으로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고, 열정을 가지고 진지하게 임해야 합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긍정적인 느낌을 만들고, 방향을 제시하는 것. 내가 세상을 바꾼다는 생각, 그래서 브랜드로 세상을 바꾼다는 생각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살아가면서 생각하고 고민할 ‘브랜드’와 관련된 공부를 팀 화이트에서 함께 하고 싶습니다.
팀 내에서는 학교 학생회와 동아리 활동을 하며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과 발표, 기사 작성 등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고, 취미인 사진 촬영을 이용하여 팀원들 간의 추억을 좋은 사진으로 남길 수 있을 것입니다.
팀은 개인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팀원 모두의 협력으로 시너지를 만들고, 서로 잘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팀 화이트로 활동을 한다면 단순히 스펙을 쌓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삶에 대한 브랜딩을 한다는 각오로 활동에 임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21 22: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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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혜린 |
[브랜드 가치 구현을 통한 경영 기획 및 마케팅]
팀화이트에 지원한 동기는 ‘브랜드 가치의 중요성을 아는 기획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각 기업의 브랜드는 판매하는 제품이나 제공하는 서비스를 대표하는 하나의 이미지로 작용하며 장기적으로 큰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저는 경영학과를 전공하며 ‘경영 전략’, ‘마케팅 관리’, ‘소비자 행동’, ‘중국 마케팅’ 등의 수업을 통해 판매 전략 및 기획 방안이 소비자를 어떻게 공략하고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파리바게트의 중국 진출 요소 분석 및 타미힐피거의 소비자 맞춤 전략 수립 등의 팀 프로젝트를 통해 고급화 전략 등을 활용하여 브랜드의 하나의 이미지를 수립하고, 이에 맞는 전략을 기획하는 것이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이러한 전략을 통해 브랜드는 성장할 수 있고, 이미지를 제고하여 가치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제고하고, 더불어 소비자와의 상생을 주도할 수 있는 전략적이고 심층적인 활동을 통해 성장하고 싶습니다.
[팀 프로젝트를 통한 자질 향상]
더불어 팀화이트 활동은 ‘나보다 팀의 성취’를 목표로 삼습니다. 저는 개인의 활동보다 팀의 활동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발현하고 증폭적인 결과를 도출한다고 믿습니다.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KOICA에서 CTS Idea Planner로서 활동하며 탄자니아 다레살람 주 내에 생분해용기를 상용화하는 사업 방안에 대해 구상하는 팀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때 팀원들과의 역할 분담 및 끊임없는 아이디어 공유를 통해 세부적인 계획을 지속적으로 수정하고 발전시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팀으로서 활동하며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함께 목표하는 바를 성취하기 위해 협력적이고 탄력적으로 일을 수행하는 방법을 더욱 고취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팀화이트에서 팀 활동을 통해 팀 전체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서로 더 나은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피드백 과정을 거치고 결과적으로 브랜드 이미지 제고뿐만 아니라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에 관련된 우수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
| 2020-12-21 22:1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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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민아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현민아입니다.
저희 학교의 대표적인 슬로건은 ‘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 힘’입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세상을 바꾸는 힘의 종류가 다양하지만, 강압적이고 독단적인 힘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하는 부드러운 힘이 모이면 그것이 바로 강력한 힘이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팀화이트 모집 포스터에 있는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구 또한 이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자신의 메시지를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그 메시지를 고객이 함께 외쳤을 때, 세상이 변화합니다. 저는 이처럼 기업과 사회 그리고 고객이 함께 모여서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가 매력적이라고 느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를 함께 공부하고 관련한 실무 또한 경험하고 싶습니다.
저는 대학 입학 후 3년동안 학과 학생회에서 활동했습니다. 학생회장을 맡았던 이번 2020년은 저에게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올해 1월 학생회장 임기가 시작될 때, 저는 학과 학우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할 생각에 매우 들떠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전면 비대면 수업이 확정되었고 준비했던 행사들을 진행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현실에 그저 손 놓고 있을 수 없었습니다. 코로나 상황 속 학우들이 물리적으로는 거리를 두지만 마음은 가까이할 수 있는 방법들을 생각했습니다. 이전에 진행해왔던 선후배간의 멘토-멘티제도를 더욱 강화하여 활성화하고 학과 축제 또한 온라인으로 새롭게 기획해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서 전면 비대면 수업에도 불구하고 소속감을 느끼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신입생에게는 학교와 학과 소개 카드뉴스를, 다른 학년들에게는 온라인 취업특강 등 풍부한 정보를 제공해서 정보의 공백을 메꿨습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기 위해 거리두기가 필수적인 상황에서 항상 함께하고 있다는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노력을 했습니다.
제가 지난 1년 동안 해온 이러한 노력은 팀화이트에서 추구하는 '상생'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함께 하기 위한 상생을 몸소 배우고 그 중요성을 더욱 깨닫게 된 저는 팀화이트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브랜드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함께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
| 2020-12-21 22: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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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재영 |
<모두가 할 수 있지만,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양재영 입니다.
팀 화이트는 상생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조직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여 이 상생의 가치를 몸소 경험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제 사회에서는 경쟁의 가치만을 저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남들을 이겨야 넌 더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고, 더 좋은 성적을 얻어야 남들보다 더 큰 성공을 이룰 수 있다고 말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제 갈 길도 바쁜 와중에 남을 돕고 이끌어 주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그런 사람들은 함께 뒤쳐지고 말 것이라고, 어리석은 생각으로 저의 잣대로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이 틀렸다는 것은 어렵지 않게 알아챌 수 있었습니다. 사회적 공헌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기업, 해야하지만 남들이 꺼리는 일들을 몸소 실천하는 시민 분들을 보며 사회적인 인정을 받고 성공을 하는 사람/기업은 절대 혼자 잘나서 이룬 것들이 아닌 걸 느꼈습니다.
저는 이 팀 화이트에서 모두가 할 수 있는 성공, 하지만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성공을 팀원들과 함께 이루고 싶습니다. 팀원들과 협력하고 같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소비자와 상생하는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는 그런 역할을 이곳에서 해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21 21:5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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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건우 |
안녕하세요! '광고를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작해 5년째(군대 포함) 광고홍보 학도의 길을 걷고 있는 3학년 전건우라고 합니다. 지난 학교생활 동안, 광고와 PR과 관련된 다양한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2학년 당시, 저에게 광고란 ‘어떻게 하면 소비자들이 이 제품을 사게 만들 수 있을까’ 그 자체였습니다. 경쟁 제품보다 더 크리에이티브하고 참신한 연출과 표현이 광고의 핵심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만의 정의를 가지고 과제도 하고 기획서도 작성했습니다. 결과물을 만들어냈지만 항상 100%가 채워지지 않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때 다시 한번 광고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광고를 이해하기 위해서 마케팅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3학년이 되어서 최대한 많은 마케팅 관련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광고를 근시안적으로 바라보았던 스스로를 발견하였습니다. 광고를 너무 가까이서 보다 보니 광고를 전체의 일부분으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광고는 마케팅 아래 소비자의 인식과 마음을 움직이고 형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결국 광고도 마케팅의 한 수단임을 사실적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을 공부하면서 광고의 위치와 역할을 알게 되었습니다. 공부하는 분야를 넓히자 자연스럽게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생겼습니다. 어쩌면 브랜드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신기하면서도 궁금한 영역이기도 합니다. 사실 브랜드가 없다면 광고는 존재하지 못합니다. 브랜드가 만들어지고 소비자 머리와 가슴속에 브랜드를 인식시키는데 광고는 주요한 수단이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브랜드 그 자체인 것입니다. 눈앞에 같은 재질과 같은 공정을 통해 만들어진 후드티셔츠 두벌이 있습니다. 여기에 어떤 브랜드가 붙는가에 따라 그 옷의 가격과 가치는 극명하게 달라집니다. 아무리 좋은 가죽, 잘 마무리된 박음질로 완성된 신발이라도 태어나서 처음 듣는 브랜드의 제품임을 알면 왠지 제품을 구매하기 꺼려집니다. 도대체 브랜드가 무엇이길래, 과연 소비자의 인식 속에서 브랜드가 어떻게 형성되고, 브랜드 가치를 형성하기 위해서 광고와 PR은 어떤 역할을 취해야 할 것인가 정말 궁금한 것들이 많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브랜드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고 탐구하고 싶습니다.
나이키, 애플, 파타고니아 등 이름만 들어도 믿음이 가고 또 사고 싶은 브랜드와 제품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브랜드, 그리고 제품들이 사랑받는 이유는 단순히 오래되었기 때문일까요? 만약 오래됨이 이유였다면 과거부터 존재했던 모든 브랜드들이 지금까지 기억되어야 할 것입니다. 사랑받는 브랜드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을 만한 가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저에게 있어 광고란 모두가 가지고 있는 자신만의 가치를 발견하고 올바르게 전달하는 편지입니다. 때로는 광고가 자본주의 시장에서 소비자를 정말 소비자로만 바라보는데 일조하는 생산자의 도구라고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의 상생의 정신처럼 기업과 소비자가 모두 win-win 할 수 있는 풍성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는 광고인, 브랜드 매니저가 되는 것이 현재 저의 목표입니다.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라는 책에서 저자는 트렌드와 혁신을 포장을 달리한 낡은 것이라고 말합니다. 잠깐 스쳐지나가는 가치, 브랜드가 아니라 진정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고 공감할 수 있는 진짜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그 과정에서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21 21:5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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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율희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김율희입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것은 바로 '상생'입니다.
저는 저를 '징'과 같은 사람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사물놀이에서 징은 다른 악기들보다 소리는 미미하지만 전체적인 연주의 박자를 맞추어주는 지휘자 역할을 합니다. 저 역시 항상 징처럼 묵묵히 제 일을 하면서 어디에서도 대체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또한 다른 악기들의 소리의 합을 맞추어주는 징처럼 어디에서도 누구와도 상황과 환경에 맞추어 유연하게 사고하고 행동합니다. 어딜가든 스펀지처럼 열린 마음과 귀를 가지고 타인과 맞추어가는 사람입니다. 저의 긍정적인 성격과 밝은 에너지를 그들에게 전달하고 또 다양한 분야, 연령층의 사람들을 만나 그들에게 배울 점을 배우는 넓은 시야를 가지려고 노력합니다.
<팀 화이트이어야만 하는 이유>
매주 브랜드와 관련한 강의를 듣고, 4개월동안 약 두 번의 공모전을 통해서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를 만드는 예비 브랜드 마케터로서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힘은 브랜드에 있다. 어떠한 브랜드를 만들었을 때 상생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고 일관성 있는 브랜드로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가에 대해서 고민 하는 과정을 거치며 브랜드 그리고 마케팅에 대해서 진지한 자세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저는 지난 번에 팀 화이트 오티를 들었습니다. 당시 마케팅에 대해 배우고 싶다는 막연한 의지와 열정만 가지고 있었을 뿐 어떻게 다가서야 할지 모르는 저에게 팀 화이트는 희망이었고 꼭 하고 싶은 활동이었습니다. 제가 막연히 꿈꾸고 있는 상상에 날개를 달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힘을 배울 수 있는 곳이 바로 팀 화이트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활동하는 것과 일정이 겹쳐 부득이하게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이후 다음 팀 화이트에는 꼭 참여하고 싶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번 공고가 올라와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지
<가슴 뛰는 일을 찾아서>
이제는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싶고 이를 찾아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21 21:5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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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지수 |
안녕하세요, 번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손지수 입니다. 저는 문화 콘텐츠를 전공하고 있고, 지난 학기에는 '브랜드디자인과 전략'이라는 전공 수업을 들으며 브랜드에 대해 많은 관심이 생겨, 지금까지 계속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브랜드가 의도한 이미지와 소비자가 느끼는 이미지가 다를 수 있고, 이 두 이미지가 일치해야 브랜드 충성도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브랜딩’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브랜드가 내포하는 가치가 이미지와 부합해야 하며, 소비자와의 관계에서 반복적이고 질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늘날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브랜드란 그들의 정체성과 잘 맞고, 소비자와 상생해 나가며 브랜드만의 고유한 가치관을 끊임없이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력적인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브랜드 스스로 자신을 잘 알아야 하고, 소비자와 꾸준히 소통하면서 더 나은 브랜딩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이러한 능력을 기르고, 브랜드가 사회에 주는 진정한 가치에 대해 고민하며, 소비자와 함께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세상에는 수만개의 브랜드들이 있습니다. 팀 화이트의 슬로건처럼 세상을 바꾸기 위해 브랜드마다 각자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설정해 소비자에게 계속해서 다가가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세상을 새롭게 바꾸고 싶기에 세상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고, 소비자와 브랜드가 상생해 나가며 사회에 좀 더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만드는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20기 팀원이 되어 제 도전을 팀 화이트와 함께 이루고 싶습니다. |
| 2020-12-21 21:5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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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호 |
“A Brand is a Person’s Gut Feeling”
디자이너 마티 뉴마이어는 자기가 쓴 책, “브랜드 갭”에서 브랜딩의 정의를 내렸습니다. 브랜딩은 제품이나 로고가 아니라 고객이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하여 가슴 속 깊이 느끼는 본능적인 감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뉴마이어의 책을 통해 경영학과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 학부 수업 내용을 통해서 경영학과 마케팅에 대해서 배우고 싶어, 언더우드 국제대 창의기술경영학과를 복수전공하게 되었습니다. 이 학과를 통해, 4차산업 기술이 경영학과 마케팅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배우면서 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 교육을 통해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해 더 배우고 싶습니다.
“리서치와 분석은 기본, 아이디어도 실현”
바이오 회사에서 커피 제품 프로젝트 마케팅 인턴으로 활동했습니다. 제가 맡은 프로젝트는 커피 섭취로 인한 속 쓰림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인스턴트 커피 개발이었습니다. 해외 커피 시장을 리서치하면서 꿀이 사람의 위벽을 보호해준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꿀과 커피를 접목시켰습니다. 저는 신제품 아이디어를 기획하면서, 시장 동향, 상황 분석, 소비자 타켓층을 조사하며 제품 소개와 광고 콘텐츠 아이디어를 개발했습니다. 또한, 신제품을 마케팅하기 위해 국내와 해외 마케팅 콘텐츠를 조사했습니다. 해외 면도 스타트업인 Dollar Shave Club과 같이 코미디가 들어간 유투브 비디오 플랫폼 마케팅 아이디어를 제시했습니다. 더불어, 바이오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회사의 슬로건, 로고, 가치 체계등의 브랜딩 부분을 맡으면서 Adobe Illustrator와 Photoshop을 통해 아이디어 결과물을 낼 수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딩과 관련된 실무체험을 하고 싶습니다. |
| 2020-12-21 21:5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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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은선 |
저번 학기 '소비자의 행동'이라는 학부 수업을 들으며 소비자와 브랜드 그리고 사회와의 관계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소비자와 브랜드는 연결되어 있으며 상생하는 관계이고 하나의 브랜드 혹은 기업이 사회에 끼치는 영향은 작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라고 하면 단순히 기업이나 제품을 떠올릴 것 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자신의 개성을 살린 1인미디어나 1인 마켓이 활성화 되면서 개인이 하나의 브랜드가 되고 있습니다. 브랜드라는 개념을 제외하고 생각해볼 때, 개인이 사회에서 잘 살아가기 위해선 서로의 배려, 소통 등이 필요합니다.개인인지 큰 기업인지를 떠나 기업은 사회를 구성하고 큰 영향을 끼치는 요소로써,기업도 사회 속에 개인처럼 소비자와의 관계에서 배려, 소통 등이 필요합니다.
기업은 좋은 물건을 팔고, 소비자는 그걸 만족하며 사기만 하면 되는거 아닌가?라는 의문이 들 수 있지만 현재의 소비자들은 기업의 이미지, 기업이 추구하는 방향성을 기준을 두고 소비를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결국 브랜드의 좋은 이미지를 구축하는 브랜딩이 중요합니다. 저는 이 브랜딩이라는 것은 ‘상생’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한 개인이 사회에서 잘 살기 위해선 배려와 소통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브랜드, 그리고 더 나아가 기업도 사회의 한 부분이기 때문에 배려와 소통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이미지를 위해 기업이 CSR 활동을 펼치더라도 그것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눈앞의 당장의 이익을 추구하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 보다는 기업과 소비자 그리고 이 사회가 상생하고 선한 영향력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선한 ‘브랜딩’의 기술을 팀 화이트의 활동을 통해 이뤄보고 싶습니다. |
| 2020-12-21 21:5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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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현 |
| 브랜드가 성장하고 브랜드 파워를 가지기까지의 전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요인은 바로 ‘소비자’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의 힘이 더 강력했던 이전 세대와는 달리 현대 사회에서 소비자의 영향력은 막대한 힘을 가집니다. 소비자의 취향, 관심사,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여 소비자를 이해하고 그들을 지속적으로 만족시키는 브랜드만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저는 소비자학을 전공하면서 소비자의 영향력이 커졌음에도 기업이 정보의 비대칭성을 이용하여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하지 않거나 소비자 개인 정보를 이용하는 많은 사례를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반대로 소비자가 자신의 영향력을 악용하는 사례도 많았습니다. 이를 통해 저는 이런 불합리한 문제들을 바로잡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업과 소비자가 보다 안전한 세상에서 공존할 수는 없을까 하는 고민들을 하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가 강조하는 ‘상생’은 제가 생각해왔던 이상향을 대변하는 단어였습니다. 기업과 소비자 그리고 우리 사회가 함께 살아 가는 ‘상생’을 추구하는 팀 화이트와 같은 단체의 역할은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브랜드와 소비자의 연결고리가 되어 ‘상생’의 가치를 이루는데 이바지할 수 있다면 이는 제 인생에 있어 큰 경험이 될 것이고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
| 2020-12-21 21:4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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