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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안녕하세요! ‘이예림’이라는 브랜드를 더욱 빛나게 만들기 위해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이예림입니다.
저는 소비자학과 학도로서 소비자가 보다 합리적이고 가치 있는 소비를 할 수 있는 기업, 올바른 기업을 ‘팀 화이트’와 함께 찾아내어 알리고 싶습니다. 소비자에게 그 빛을 발했을 때 브랜드가 가치를 띄고 성장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 즉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 세상을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어 나가는 브랜드를 ‘팀 화이트’와 “함께” 찾아 나가고 싶습니다.

<소비자와 시장>, <소비자유형분석>, <서비스유형분석>, <소비윤리>, <소비자 이슈>, <고객서비스> 등 다양한 소비자학 과목들을 수강하면서 궁극적으로 기업의 발전은 소비자와의 상생에 달려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인문문화예술기획 복수전공을 통해 주전공인 소비자학과 융합하여 제가 거주 중인 인천에 있는 브랜드를 선택하여 마케팅적 측면을 보완하여 브랜드를 발전시키는 방안을 기획하는 과제도 몇 차례 수행하면서,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빛내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와 반드시 함께 해야 하는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좋아합니다.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제가 살아오면서 겪어보지 못한 경험을 하는 일이고, 제가 보지 못한 시각을 얻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일을 좋아하는 만큼 다른 전공을 하고 있는 친구들을 만나 제 분야를 확장해 나가고 싶어서 대학생활 2년간 단과대학 학생회 활동을 해왔습니다. 처음엔 임원으로 시작하여 ‘함께’라는 가치에 빠져들어 부학생회장이라는 직책까지 맡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제가 느낀 가치를 공유하고, 함께하여 더 멀리 나가기 위해 차후 연도 단과대학 학생회장에 당선되어 더 힘차게 나아갈 원동력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는 저와 같이 열정 있는 청춘들과 함께 시너지를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학생회 활동 이외에도 전공을 살려 학과 학우들과 함께 <소비자 SPEECH 대회>에 출전하여 현대사회 소비생활에 대한 고민과 문제점을 발전시켜 소외계층까지 닿을 수 있는 해결방안을 모색하여 수상까지 하는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열정 넘치는 청춘들과 함께 저라는 하나의 브랜드를 더욱 빛나게 만들어나갈 기회를 꼭 얻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21 23:57:51
권민교
안녕하세요. 저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권민교입니다!!!
어릴 적부터 해외에 살면서 전자제품, 화장품, 식품 등 다양한 한국 제품들이 현지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는 것을 보면서 한국의 브랜드와 마케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한국 브랜드가 경제적인 이익을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것이 한국을 알리고 국가 경제에 이바지하는 부분이 크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 마케팅이 이루어졌는지 등에 소비자학과를 전공으로 공부하면서 마케팅에 대한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런 매력에 학교 중앙 동아리인 광고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동아리 팀원들과 광고제를 실시하면서 기획서 작성 등 많은 경험을 해보았지만, 브랜드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공부하고 실무적인 경험을 쌓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꼭 팀 화이트 일원이 되어 팀원들과 함께 브랜드에 대해서 알아가고 이 경험이 저에게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뽑아 주신다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21 23:57:45
최혜린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최혜린입니다 !

#10년동안 삶에서의 스포츠
저는 10살때부터 리듬체조를 시작해 20살까지 선수생활을 이어왔습니다.
운동선수를 은퇴하기 전까지 제 인생은 리듬체조라는 스포츠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많은 경우 선수들은 은퇴를 하고 나면 코치로 전향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안정적인 진로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동안 걸어왔던 길보단 더 넓은 세상을 몸으로 마음으로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그렇기에 언제나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했고 배움에 대한 갈망이 넘쳤습니다.

#브랜드라는 프리즘
리듬체조 선수 생활이 지나고 중심점을 제 안에 맞추고 무엇이 나의 가슴을 뛰게 하는지 세상에 눈을 둘러보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어느샌가 브랜드라는 프리즘을 통해 세상을 보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세상적인 현상에 투영되는 결과물이 브랜드이고 매 순간 흘러가는 트렌드 속 세상과 교감하는 브랜드들은 저에게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세상속에 있는 저를 바라보며 세상으로부터의 끊임없는 자극 ,변화되는 의미 들을 느껴보았고 브랜드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가고 싶었습니다.

저는 선수 생활 때 육체적인 움직임보다 작품을 짜고 구성하는 그런 창의적인 생각과 독특함이 더 좋았습니다. 그때는 몸의 움직임을 통해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지만 이제는 메세지로 소비자들에게 감동을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스포츠 마케팅 동아리와 학술대회 , 브랜딩 동아리등 다양한 대외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읽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배움은 저를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었고 더욱 가슴뛰게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더 배우고 싶고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공동체의 힘
저는 10년 동안 13미터라는 작은 매트안에서 희노애락 행복, 슬픔, 성취, 실패 모든것을 느끼며 자라왔습니다. 제 인생의 모든 배움은 이 매트 안에서였습니다. 다신 돌아가고 싶지 않을정도로 고통의 시간도 있었지만 그 안에서는 어디에도 느낄 수 없었던 것들을 배웠습니다.
그것은 인생을 대하는 태도와 관련이 있습니다. 목표치를 정하면 끝까지 갈 수 있는 끈기와 정신력 그리고 노력의 대가와 공동체의 힘에 대해 배웠습니다. 저는 선수생활때 팀원들과의 협동을 유동적으로 잘 이끌어가는데 큰 장점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운동선수 생활에서도 단체생활은 성공의 본질이었기 때문입니다. 팀원가의 협력은 또 다른 시너지를 내고 지치지 않는 힘을 줍니다.
모든 브랜드 또한 공동체의 힘으로 구축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어떤 기발한 아이디어도 좋지만 그 시작은 공동체입니다. 그리고 그 공동체의 힘을 아는 사람.
또한 그 공동체의 열쇠는 소통입니다. 팀원이 가고자 하는 방향을 소통을 통해 공유하지 않으면 팀원을은 다음 단계로 목표된 바를 이룰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같이 바라보는 한 지점을 공동체는 소통을 통해 나아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 공동체를 위한 소통에 자신이 있습니다.


#변하는 것들 속 변하지 않는 것들
마지막으로 저희는 모든 것이 급변하는 사회속 세상의 흐름을 따라가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 생각해야 하는 것은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빠르게 변하는 매 순간 세상 속에 존재하는 유동적인 시대 그리고 이 세상속 변하지 않는 본질 이 합쳐진다면 브랜딩을 만들 수 있는 파워 , 이것이 브랜드를 만드는 원동력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본질은 무엇으로 보느냐에 따라 생각과 행동이 달라집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팀원들과 우리만의 가치있는 본질에 대해 생각하고 브랜드를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모든 것은 변하지만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저는 이 문구가 참 좋습니다. 수없이 변화하는 것들 속 변하지 않는 그 본질을 보겠다는 것입니다. 그 본질이 공동체이고 사람들의 마음이 그것입니다.팀 화이트를 통해 세상 속 본질에 대해 그리고 팀원들과 혁신적인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2020-12-21 23:55:57
황금채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황금채입니다. 브랜드는 단순히 회사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것뿐만이 아닌, 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예시에 나와 있는 디즈니 또한 어른들에게 꿈을 잃지 말라는 메시지를 통해 동심으로 돌아갈 기회는 물론, 어른들이 더 좋아하는 디즈니를 만들어냈습니다. 만약 디즈니가 어린이들만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가치를 만들었다면 지금의 디즈니는 존재하지 않았을 겁니다. 저는 학과의 학생회로 활동하면서 짝선배-짝후배 프로그램, 간식행사, 여러 이벤트를 기획하며 과 학생들과 소통하고 더 재밌는 학교생활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학생 친구들에게 소통하는 학생회라는 이미지를 구축하고 싶었고, ‘여러분의 소통창구 교내소통국’이라는 타이틀을 사용해왔습니다. 단순히 기획부 등의 딱딱한 이름도 있었지만 ‘교내소통국’이라는 소통을 강조한 이유는 학생들에게 언제나 학생회가 옆에 있고 귀를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이미지를 견고히 할 수 있었던 건 교내소통국으로 함께 활동하는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고, 학생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수단을 계속 고민해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브랜드의 가치는 단순히 만들었다고 전달되는 것이 아닌, 공동체 내에서의 상호작용을 통해 전달되는 것입니다. 팀 화이트에서는 여러 사람들과 팀을 이루어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어나가는 기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견고한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12-21 23:55:27
최은선
Silverline = ‘…에서 희망을 발견하다’, ‘(비관적인 상황에 대하여) 낙관적인 희망을 표명하다’
희망을 노래하는 의미의 ‘실버라인’이라는 브랜드를 내세워 살아가는 최은선입니다.

Interest & Passion
좋아하는 것이 확실한 사람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힘들고 지친 생활 속에서 부모님의 웃음을 볼 수 있었던 유일한 시간, 주말에 함께 모여 앉아 TV 예능 프로그램을 시청할 때였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게 웃을 수만 있다면 더 바랄 게 없을 것 같아 7살 때부터 예능 PD의 꿈을 키웠습니다. 그래서 초등학생 때부터 취미로 재미있는 영상을 만들기 시작했으며 영상 기획부터 편집까지 홀로 묵묵히 연습한 후 협업하여 각종 영상콘텐츠 대회에서 수상까지 했습니다.
이렇게 무엇 하나에 확 꽂히게 되면 불타는 열정으로 끝장을 보는 사람입니다. 문화적 사고를 넓히고 싶어 중국어를 공부하기 위해 외고에 진학하였고, 5살 때부터 시청한 ‘무한도전’을 보며 예능 프로그램을 분석해왔고, 드럼 치는 내 모습이 너무 멋있어 8년간 쳐오는 등 수많은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Finding Light in the Dark
대학에 온 후 번아웃이 왔습니다. 이제는 많은 사람들의 기본역량이 되어버린 영상제작능력, 이미 너무나 많은 영상 제작자 및 인플루언서들, 같은 꿈을 꾸는 셀 수 없이 많은 학생들, 코로나로 대외활동을 하지 못해 진로에 대해 충분히 고민할 기회가 없는 등…… 많은 고민 속에서 제가 진짜 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보았습니다. 미디어와 관련한 공부, 활동을 하면서 이제 매스 미디어로써의 TV보다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노출하는 영상이 수용자에게 더욱 영향력을 많이 끼치며 앞으로도 그 힘이 커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데이터사이언스와 소프트웨어적 기술을 통해 사람들의 심리와 니즈에 맞는 콘텐츠나 서비스를 생산하는 일이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미디어와 소프트웨어 분야에 관심이 많은 저는 이를 융합한 ‘소프트웨어적 지식을 갖춘 데이터 기반 맞춤 콘텐츠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그러나 영상 제작 능력, 데이터 분석 능력은 도구에 지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기술적 역량만 지닌, 컨셉뿐인 속은 비어 있는 브랜드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브랜드 안의 콘텐츠와 가치관을 재정립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가 저에게 있어서는 한줄기의 빛과 같은 소중한 기회입니다. 팀화이트 20기를 통해서 저만의 ‘실버라인’ 브랜드를 ‘꽉찬’ 브랜드로 확립시키고, 제가 가진 생각과 능력들을 사람들과 공유하며 사고를 넓히고 싶습니다. 팀화이트가 알려줄 브랜드 빌딩 및 커뮤니케이션 메시지는 향후 제가 또다른 Dark를 만났을 때 Light를 찾고 제 가치관에 맞게 새로운 기획 및 실행을 할 수 있게 도울 것입니다.
2020-12-21 23:54:58
박호준
<“나” 라는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명품 브랜드들, 그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저마다의 뚜렷한 ‘목표’와 이를 잃지 않고 끊임없이 추구해온 ‘역사’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만의 목표와 신념을 지키며 꿋꿋이 살아가는 개개인 또한 ‘나 자신’ 이라는 브랜드이며, 삶은 더 나은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한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가지각색의 경험들을, 나만의 것으로 녹여내는 것”, 저라는 브랜드의 가장 뚜렷한 목표의식입니다. 이러한 저에게 이름, 상품, 디자인, 가치관 등 다양한 요소들을 하나의 것으로 표현하는 ‘브랜드’ 라는 개념은 너무나도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자연스레 제 가치관에 맞는 브랜드들에 흥미를 갖기 시작했고, 흥미는 점차 쌓여, 내가 선호하는 브랜드를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열망으로 바뀌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는 이유이며,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계기입니다.

저라는 브랜드는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지금도 꾸준히 성장 중입니다. 그 역사 속에서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 지원한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팀 화이트라는 공동체 안에서 “나” 라는 브랜드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싶습니다. 또한 다양한 브랜드가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일으키듯이, 같은 목표를 가진 다양한 분들과 소통하고 경험하며, 함께 이루고, 상생하고 싶습니다.
2020-12-21 23:53:38
조유연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조유연입니다.

저는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팀 화이트 모집 문구를 보고 가슴이 뛰어서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공연예술의 홍보, 기획자가 되려고 합니다. 제가 가슴이 뛰는 공연을 기획하고, 공연을 보는 사람들의 가슴을 뛰게 하고 싶습니다. 누군가 저라는 브랜드에 대해 떠올렸을 때 자신이 가슴 뛰었던 순간을, 그날의 그 공연을 생각나게 하는 기획자가 되고 싶습니다.
공연은 개인 혼자의 힘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배우, 스태프 그리고 관객까지 함께할 때 비로소 완성되는 콘텐츠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팀'에 대해, 협동과 협력에 대해 여러 활동을 통해 배우며 성장하고 '팀'의 일원이 될 제가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나갈 수 있길 희망합니다.

그 길에 팀 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정체성인 '화이트'가 어느 하나를 위한 것이 아닌 다 함께 웃을 수 있기를 바라는 따뜻한 마음을 말한다는 설명을 보았습니다. 저는 제가 기획해 나아갈 공연에 그러한 따뜻함이 있길 바랍니다. 많은 사람에게 위로가 되고, 내일을 살아갈 힘이 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라면 세상을 바꿔온 브랜드를 배우고, 세상을 바꿀 브랜드에 대해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생각을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팀 화이트 20기를 통해 제가 쌓을 브랜드에 관한 생각과 가치관, 팀에 대한 이해도와 존중, 그리고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생각하면 벌써 설레고 심장이 두근거립니다. 이 설렘과 두근거림이 꼭 실제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2020-12-21 23:53:32
홍여은
안녕하세요. 광고를 공부하고 있는 홍여은입니다.
끊임없는 구매와 소비의 과정에서 저희는 이제 더 이상 브랜드와 소비자들의 연관성에만 주목하는 것이 아닌, 이를 넘어서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야하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함께하는 이 관계의 주된 구성원으로서 보다 효과적인 브랜드 가치 창출과 소비자들의 권리 증진에 힘쓰고자 이번 20기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왜 제가 팀 화이트가 되어야하고, 팀 화이트가 제가 되어야하는지를 설명해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우리가 무엇을 뜻하는지 봐라-캐논EOS’.]
소비자에게 기업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보다 각 상황에 맞춰 개별 브랜드와 타깃 소비자를 정확하게 분석하는 것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브랜드와 소비자에게 주어진 상황을 제대로 분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위원으로서 실천한 행위의 결과물의 영향력은 미미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학회 및 업무 경험을 통하여 생성된 자료 조사와 정리의 스킬들을 최대한 활용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둘째, ‘생각이란 갔다 버리기에 너무 아까운 존재다-.United Negro Colllege Fund’]
분석이 마무리 되었다면 소비자들이 원하는 기업 정보, 구매 후기 등을 제공할 수 있는 소비자위원이 되기 위하여 어떠한 방식을 택할 것인가에 대한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가장 단기간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은 다른 사람들의 우수한 작품을 감상하고 이에 대한 자신의 평가를 스스로 정의 내려 보는 것이라 생각했기에, 2017년부터 기획/디자인/마케팅 분야의 공모전의 우수작품들을 분석하고 다양한 브랜드의 카드뉴스 등을 확인해봄으로써 제가 떠올리는 많은 아이디어들이 모두 실현가능성을 가지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셋째, ‘상상력이 구현되는 중-GE’.]
색다르고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체화할 수 없다면 그것은 단지 한 사람의 마음속에만 머물러 있을 뿐 결과물을 만들어내지 못합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이 생각들을 구체화하고 실현시킬 수 있는 능력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학과 내 학회와 학생회에서 홍보부의 직책을 맡으며 경험한 포토샵, 일러스트, 프레젠테이션 기술들을 활용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넷째, ‘불가능은 아무것도 아니다.-아디다스’]
위의 경험들을 통해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자 노력하였지만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아 한계를 느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완전한 불가능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함을 인지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한계는 사라지고 불가능이 가능으로 바뀌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모든 사람들 중에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브랜드가 전하는 정확한 가치를 파악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그 권리를 실천할 수 있게 만들기 위해 제가 가진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끈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모두 크기와 그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하나의 고유한 브랜드이자 주위의 것을 소비하는 소비자입니다. 아직, 완벽히 다듬어지지는 않았을지라도 열정과 노력을 기반으로, 팀 화이트 20기의 기회를 통하여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며 소비자와 브랜드, 즉 기업이 함께 걸어가는 길을 걷기 위한 여정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21 23:52:00
오지윤
안녕하세요. 저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오지윤입니다.
저는 지난 3년동안 패션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협찬 및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를 많이 만나왔습니다.수많은 활동을 통해 한 사람의 컨텐츠가 기업에 작고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 속에서 저는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키워왔습니다.좋은 가치와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는 무수히 많지만, 그 가치를 소비자에게 제대로 전달하는 브랜드만이 살아남는다고 생각합니다.

'프라이탁'이라는 리사이클링 브랜드가 있습니다. 트럭의 방수포를 가져와 다양한 제품을 만드는 가방 브랜드인데, 리사이클링의 가치를 알기 전까지의 리사이클링 제품은 '지저분한' 혹은 '낡은' 이라는 부정적인 인식으로 다가 올 확률이 큽니다. 하지만 프라이탁은 '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이라는 키워드로 리사이클링의 가치를 사람들에게 알렸고, 현재는 없어서 못 사는 프라이탁의 열풍이 몇 년째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렇듯, 저는 브랜드가 가진 가치만큼 그 가치를 알리는 일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아이디어 덕에 버려질 뻔한 방수포가 값비싼 가방으로 재탄생하였고,그 아이디어 덕가 지구를 바꿨고 세상을 바꿨습니다.

브랜드와 마케팅의 힘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다양한 아이디어, 그 속에서 버려지는 아이디어도 누군가의 또 다른 아이디어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는 일에 함께하고 싶어 용기내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와 함께 진정한 마케터로 성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21 23:51:42
방수빈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방수빈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도 성장의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이를 따라가기만으로도 벅차다는 말은 스마트폰이 등장한 후부터 심심찮게 듣곤 합니다. 스마트폰과 같은 기기를 만드는 일은 막대한 자본이 필요하기에 대기업이 주를 이루는 활동입니다. 그렇다면 중소기업은 세계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을 제작할 수 없는 걸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어플리케이션’ 일명 ‘앱’을 제작하는 소규모의 스타트업이 다수 등장했습니다. 스마트폰이 우리의 일상이 된 지, 10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 같은 앱이 우리 곁에 남아있습니다.
세상의 변화는 한 개인이 막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시류를 읽는 눈이 필요합니다. 세상을 변화시킬 수는 없지만, 그 속에 들어갈 수는 있습니다. 대중의 니즈를 빠르게 파악한다면 작은 기업도 성장할 길은 많습니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중소기업이 변화하는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향을 제시하는 일을 하기를 희망합니다. 이는 기업의 성장과 더불어 저 스스로가 한 단계 더 발전하는 성장의 발판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모든 것에는 누구보다 아름다운 장점이 존재한다.’

저는 사람을 만날 때, 단점보다는 장점을 먼저 찾기 위해 노력합니다. 어떤 것이라도 장점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그 사람의 좋은 모습이 무엇보다도 먼저 관찰합니다. 학교에서 장애를 가진 학생과 함께 수업을 들은 경험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제대로 알기 전에 막연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었으나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과 타인의 시선에 초연한 의지를 가진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저는 또 다른 하나의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빛을 발할 것입니다.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기존에 주를 이뤘던 대면 및 오프라인 활동들이 비대면, 온라인 활동으로 변화했습니다. 이런 상황을 대비하지 못했던 다수의 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배달하지 않았던 프랜차이즈 카페도 비대면에 맞춰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이런 대기업이라는 포식자의 행동은 소규모 카페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그러나 막을 수는 없습니다. 이것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황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중소기업은 언제나 상대적 약자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의 중견기업 이상 기업의 구조를 살펴보면 ‘관료제’가 대부분입니다. 고용인원이 많기에 감안해야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반면, 적은 수의 직원으로 이루어진 중소기업은 탈관료제를 구성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탈관료제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빠른 의사소통이 가능합니다.
서두에 쓴 것처럼 모든 것에는 누구보다 아름다운 장점이 존재하고 저는 이를 발견하기 위해 관찰하고 노력합니다. 이런 저의 행동 특성을 기업의 장점을 먼저 발견함으로써 더 성장하는 기회로 작용할 것입니다.
2020-12-21 23:5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