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 팀 화이트 소개
  • 팀 화이트 Identity
  • 팀 화이트 신청하기
  • 팀 화이트 카페가기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 신청하기

이정석
물건을 판매하는데 있어 마케팅의 역활은 절대적이고 가장 기본적아 마케팅은 로고 및 브랜드 네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에 관련되어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2-22 14:29:40
최윤혜
안녕하세요.팀화이트 20기 지원자 최윤혜라고 합니다.
현재 학교에서 전공하고 있는것 이외에, 마케팅이나 홍보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하여 교내에서 경험할수 있는 것들 외 보다 더 다양한 경험을 하고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글쓰기에 적합한 인재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글쓰기 교양에서 팀과제 우수한 성적을 받은 적도 있고, 학창시절부터 임원활동을 하며 학급을 위해 아이디어를 내어 더 좋은 교내분위기를 위해 힘쓴 경험도 있습니다. 학급내에서든, 다른방면에서든 항상 보다 더좋은것을 위해 연구하고 기획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향후 기획쪽으로 일을 해보고 싶은게 목표이며, 이를 위해 팀화이트에서 많은 경험을 쌓으며 공헌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22 13:26:45
박소하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박소하입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경영,경제’와 관련된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중에서도 무역, 외국계 기업 등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외국어 전공을 하며 해외에 대한 흥미도 높아졌고 다양한 브랜드의 상품이 세계에 널리 알려지는 현실에 대해서도 여러 궁금증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전에는 세계적인 브랜드의 높은 인지도와 그에 대한 많은 소비자들을 당연하게 생각했었지만 이 분야에 흥미가 생기다보니 브랜드들이 만들어진 과정, 성장한 배경 등에 대해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언제부터, 어떻게 브랜드가 알려지기 시작했다는 사실보다는 ‘브랜드’ 자체에 대해서 먼저 공부하고 싶어졌습니다. 추상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브랜드라는 개념에 대해서도 좀 더 구체적으로 정리하며 배우고 싶고 그것들을 통해서 현재의 다양한 브랜드, 기업에 대해서도 직접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 다른 분들과도 생각을 공유하고 함께 배워간다면 서로에게 브랜드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도와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과 함께 브랜드를 배워갈 수 있는 팀화이트가 브랜드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팀화이트 20기가 되어 많은 분들과 함께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0-12-22 13:11:09
성설지
'한 권의 책으로 남을 것인가, 브랜드로 기억될 것인가'
출판 시장 활성화를 위한 레포트 작성 중 출판사 브랜드화를 주제로 한 제 레포트의 제목입니다. 한국어문학부(국어국문학과)로서 출판과 도서 시장에 깊은 관심과, 시장 침체에 대해 안타까움을 지니고 있었고, 그 원인을 출판사의 마케팅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홍보광고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소비자 입장의 마케팅, 최근의 개성과 감성 트랜드에 관심을 가지며 출판사도 이 흐름에 눈을 돌려서는 안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체가 없지만, 실체를 만들 힘을 가진 브랜드는 현재 마케팅과 홍보의 주역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브랜드를 넘어서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브랜드개성, 소비자 입장에서의 조사가 필요합니다. 저는 특히나 출판사의 브랜드개성, 출판사 브랜드 의인화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수의 출판사가 자사를 브랜드로 칭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아직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거나 이해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책 위주의 마케팅이 거둔 그간의 성과로 인해 브랜드 개발과 마케팅에 대해서는 소극적인 태도를 취함이 그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소비자에게 한결 더 인격적으로 다가설 필요가 있는 요즈음, 한 권에 책에만 머물던 마케팅이 브랜드로서의 각인으로 이어진다면 출판 시장에 또다른 길이 생길 것입니다.
이를 위해 이번 해에 시작한 홍보광고학과 복수전공으로 머물지 않고 본격적으로 브랜드에 대한 공부와, 이에 관심과 지식, 경험을 가진 여러 사람을 만나 인적 경험 또한 쌓고 싶습니다.
한 명의 소비자에서 소비자를 이해하는 브랜드 설립자로 나아가고 싶은 저에게 팀 화이트는 무엇보다 값진 경험이 되리라고 생각하여 소중한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2020-12-22 12:29:35
윤소연
안녕하세요, 현재 중어중국학과에서 중국과 무역 및 경제를 공부하고 있는 2학년 재학생, 윤소연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한 동기는 단 하나입니다. 생활전선에서 직접 경험한 바, '브랜드'가 지닌 영향력과 그 가치를 절실히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경험을 말씀드리려 합니다.

코로나로 경제가 악화되기 전, 저는 약 1년 4개월 동안 한 간장새우 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일본 관광객이 주를 이루던 가게는 매출이 꽤 잘 나던 작지만 알찬 가게였고, 항상 관광객들로 붐볐습니다. 그러나 일본과의 무역갈등과 외교적인 문제에서 비롯된 일본 관광객의 단절로, 가게는 큰 치명타를 입었습니다. 매출이 급감하였고, 하루에 다섯테이블 받기도 힘든 실정이 되었습니다. 고정세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다른 전략을 짜야 했습니다.
저는 사장님과 끊임없이 의논하며 어떻게 하면 가게가 살아남을 수 있을지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저희의 다음 타깃은 중국관광객이 되었습니다.홍대와 합정은 관광지로써,여전히 중국 관광객의 유입이 높은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어떻게 하면 중국관광객을 흡수할 수 있을까?' 가 핵심문제였습니다. 우선 가격을 내렸습니다. '베풀 줄 알고 인심이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러나 효과가 그리 크진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중국인'이 쉽게 먹지 못하면서 우리 가게에 어울리는 음식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기 시작했고, 그 생각은 '간장게장'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고, 사장님은 곧장 착수했습니다. 주변에 위치한 타 경쟁가게보다 훨씬 경쟁력 있는 상품을 만들기 위해 가격을 고민하고, 직접 시식하며 조정했습니다. 또한 최대한으로 홍보하기 위해 영어와 중국어로 중국관객들을 응대하고, 사장님과 손님 간의 소통을 도왔으며, 새우가 낯선 이들에게는 최대한 먹는 방식을 설명하고 직접 권유하며 식당에 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추가적으로 가게를 알리기 위해 카카오톡 리뷰, 네이버 리뷰, 인스타그램 리뷰 등과 함께 서비스 작업도 시작했습니다.

코로나는 많은 이들에게 상처를 주었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소비심리의 위축으로 소비자들은 얼어붙었고, 생산자들도 얼어붙었습니다. 이 빙하기와도 같이 얼어붙은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브랜드'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사장님께서 제게 하시던 말이 있습니다. "너가 가게의 얼굴이야." 가게의 유니폼을 입고 일하던 저는, 그 가게의 살아있는 브랜드였습니다. 이제 저는 이 대외활동을 발판으로 저만의 경험을 밑거름 삼아 소비자에게는 소비자로서의 가치를, 생산자에게는 생산자로서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살아있는 브랜드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2-22 11:43:59
박시원
사람들은 작품과 캐릭터에 따라 외관과 성격, 특징들을 완벽히 탈바꿈하는 배우에게 열광합니다. 배역을 위해 10kg를 감량했다거나 머리를 민다거나 얼굴에 화학 물질을 덕지덕지 바르며 분장하는 배우에게 찬사를 보내는 것처럼 말이죠. 하지만 아무리 180도로 모습을 바꾼다고 해도 배우의 본분을 잃으면, 즉 그 배역을 잘 소화하지 못한다면 그 배우는 반짝 뜨고 말 것입니다. 이와 다르게 많은 변화를 주도하고, 감내하면서도 본분과 중심을 잃지 않은 배우는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브랜드도 배우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는 브랜드가 먼저 ‘변화’해야 한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가 가지는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하고 그 변화를 브랜드의 일부로 수용하는 것이야말로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배우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는 데 있어서 동료 배우와 작가나 감독, 스태프 등 수 많은 사람들과의 협업이 필수적인 것처럼 브랜드도 여럿이서 움직이며 머리를 맞대고 고민할 때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상생’을 강조하며 세상의 변화를 바라는 팀화이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추구하는 브랜드의 역할과 특징이 팀화이트의 아이덴티티와 잘 어울린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저는 역사와 광고라는 아주 다른 두 학문을 같이 전공하고 있습니다. 인문학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역사학을 3년 동안 접하면서 빠르게 격변하는 과거를 들여다보며 세상은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고 광고학을 접하면서 광고와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것에 대한 동경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3년간 학교에서 배운 것은 그동안의 변화와 그를 통해 얻은 것 뿐이어서 과거에 머무르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지금 당장, 혹은 가까운 미래에 실제로 변화를 이끌어 내는 방법은 알려주지 않았던 것이죠. 이러한 갈망을 채워줄 수 있는 것이 바로 팀화이트의 실질적이고 다양한 활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중심을 잃지 않으면서 배역에 따라 모습을 바꾸는 배우처럼 저도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브랜드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끊임없고 실질적인 변화를 주도하고 나아가 세상을 바꾸는 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2020-12-22 01:45:27
조영은
안녕하세요! 저는 향후 한복 브랜드를 런칭하여 세상에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싶은 조영은이라고 합니다!
한 학기가 마무리되고나니 시간이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것을 원치 않아 의미있는 활동을 찾던 중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팀화이트 20기 서포터즈 모집공고를 발견하였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슬로건이 저의 꿈을 응원을 주는 것 같아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

브랜드란 모든 제품에 있어서 그 이미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이미지에 따라 소비자층이 달라지기도 하고 부정적이거나 긍정적인 평가가 쉽게 변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브랜드의 탄생에 있어 브랜드명과 로고 등의 상징적 요소들이 향후 브랜드의 이미지를 결정짓기도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기업에게 브랜딩은 가장 기본적이면서 신중하게 이루어져야하는 절차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실제 기업에서는 변수나 선택지가 많기 때문에 학교의 이론적인 공부만으로는 브랜딩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하였습니다. 때문에 팀화이트를 통해 기획 및 연구를 진행하고 실제적인 경험을 쌓으면서 브랜딩을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해당 프로젝트는 팀으로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같은 목적을 가진 팀원들과 의견을 주고받고 함께 고민하면서 협동심을 기를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2020-12-22 00:07:13
한정연
저는 어렸을 때부터 무언가를 창작하고 만드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림 그리는 것도 좋아하고, 다이어리를 예쁘게 꾸며서 쓰는 것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대학도 커리큘럼에 얽매이지 않고 나만의 것을 창조할 수 있는 학과를 선택했습니다. 또 교내 언론사 서강TV에서 2년간 다양한 분야의 영상 컨텐츠를 제작하고, 교내 극단에서 연극 무대팀을 맡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대학생 시사 상식뉴스채널 “1일1식”에서 디자인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것은 저를 가슴 뛰게 하는 일입니다. 저는 내가 가진 창작욕을 상품과 서비스를 홍보하는 데에서 불태워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광고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3학년이 되고 나서 커뮤니케이션학을 복수전공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마케팅 수업을 수강하면서 성공한 브랜드들의 광고전략에 대해 배웠습니다. 나이키의 슬로건 Just Do It, 네슬레의 CSV 등 기업마다 특색 있는 스스로의 정체성을 살리는 브랜딩과 그것이 불러오는 파장을 보고, 브랜드가 가진 힘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물건을 광고하겠어! 가 아닌 그 브랜드만의 색깔을 살릴 수 있는, 소비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전략에 대해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더 배워보고 싶습니다.
제가 재학중인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는 대부분의 평가가 프로젝트 과제로 이루어집니다. 다양한 팀원들을 만나고, 그 팀원들 속에서 저의 능력을 녹여내 함께 결과물을 냈을 때의 뿌듯함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교내 언론사 활동, 연극부 활동 등 팀원들과의 긴밀한 협동과 소통을 요하는 활동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팀 화이트 활동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의 능력을 발휘하면서도, 팀원 모두와 함께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22 00:01:53
우여민
저는 항상 더 나은 세상을 꿈꿔왔고, 사익보다는 공익에 더 큰 가치를 부여해왔습니다. 이런 제가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브랜딩의 힘에 놀랐고, 무엇이든지 시도해볼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에 흥미를 느꼈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동안 해왔던 활동들은 모두 어떠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일이었습니다. 방송부에서 여러 홍보영상을 제작하거나, 학생회에서 학교의 문화를 바꾸고자 캠페인을 진행했을 때, 지역의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지도를 만들고, 서포터즈에서 SNS 마케팅팀으로 활동할 때도 저는 늘 다양한 컨텐츠를 시도하며 효과적인 메신저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알리려는 대상과 페르소나의 욕구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을 때는 그저 혼자만의 공허한 외침으로만 남았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가 자신이 알면 남도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특성은 어떤 집단에서 미션을 공유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장애물이 되는데, 이 장애물을 허물고 고유한 정체성을 확보하는 것이 브랜드 마케팅의 핵심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의 브랜드아카데미에서 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어떻게 다루고 접근해야 할 지 그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브랜드콘서트에서는 협업과 고민의 과정 자체를 즐기는 태도를 바탕으로 멋진 팀프로젝트를 이뤄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팀 화이트에서 배운 것들과 제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을 직접 접목시켜볼 수 있는 브랜드서포터즈 활동 기회까지 적극적으로 활용하겠습니다.
좋은 브랜드는 사람들의 행동을 바꾸고,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킵니다. 브랜딩은 그 과정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팀 화이트에서의 특별한 경험은 제가 브랜드마케터로 성장하기 위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모든 활동에 열의를 다해 참여해 그 속에서 스스로 삶의 방향성에 대한 힌트를 얻을 뿐만 아니라, 나아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제대로 배우고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겠습니다. 꼭 팀 화이트와 손 잡고 세상을 바꾸는 도전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0-12-22 00:00:46
한지윤
“상생”, 화이트 브랜드가 되어 소비자와 상생하고 소외되어 있는 소상공인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하는 기업’을 꿈꾸는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한지윤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우리의 삶에서 ‘일상’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그렇지 못했던 이번 한 해, 저는 그 안에서 변화하고 있는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Untact(언택트)’ 시대가 강화됨으로 인해 ‘플랫폼’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고, ‘브랜드’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이것이 제가 팀화이트에 신청하게 된 계기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소외되어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서비스와 청년 또는 퇴직자에게 부족한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그러한 브랜드 ‘플랫폼’을 창업하고자 하는 것이 저의 최종적인 목표입니다. 코로나와 같은 바이러스에서도 살아남는 ‘언택트’시대에도 걸맞는 기업을 창업하자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전문적인 것들을 배워보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중국집의 특권처럼 느껴졌던 배달 문화는 ‘배달의 민족’이라는 앱을 통해 더 큰 배달 문화 시장을 열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의 작은 생각의 변화로 소비자들은 더 편리한 소비생활을 하고 자영업자들에게는 더 큰 유통시장이 열린 것입니다. 거창한 생각이 아니더라도 조그마한 생각의 변화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모두가 상생하는 기업을 만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22 00:0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