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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소진 |
| 안녕하세요!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은 현재 3학년까지 끝낸 윤소진입니다. 1학년때부터 이 직무를 선택한 것이 아니라 준비해오던 도중에 늦게나마 브랜드 마케팅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기초적인 지식이 많이 부족하지만 이 활동을 통해 더 많이 배우고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
| 2020-12-23 10:2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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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은지 |
| 새로운경험을 해보고싶어요 |
| 2020-12-23 09:4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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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희진 |
#상생#협동#강력한Branding을위한#강력한관계구축#Branding=Blending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임희진입니다. 브랜딩이란 어떠한 것에 이름을 붙여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무언가에 이름을 붙여주기 위해서는 관계의 구축이 필수적 입니다. 우리 모두는 일상생활 속에서 숱한 브랜딩의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예컨대 절친 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기 위한 친구 사이에서의 관계 구축과 같은 경우가 이에 속합니다. 반대로 생각해 본다면 연인이라는 이름 하에 서로를 맘껏 사랑할 수 있고 질투할 수 있는 관계가 구축 되기도 합니다. 이렇듯 브랜딩과 블렌딩(혼합, 즉 관계 구축)은 뗄 수 없는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진심을 다해 관계를 이어나가고 추억을 쌓아가다보면 자연스레 별명이나 애칭이 생기고, 친근하고 좋은 별명을 부르다 보면 그들의 관계는 점점 더 좋아지는 것처럼 말입니다.
팀 화이트라는 브랜딩에 속하게 된다면 좋은 이름에 걸맞게 팀원들과 좋은 관계를 구축해 나갈 자신이 있습니다. 나 혼자만의 브랜딩이 아닌 '팀' 화이트라는 브랜딩에 블렌딩을 하는 경험을 통해 새로운 브랜딩의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23 02:0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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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하늘 |
신청 확인이 안되어 지원이 누락 된 듯해 재지원 했습니다.
무의식중에 느꼈던 브랜드의 영향력을 이제는 의식적으로 알고 배우고 활용하여 ‘나’라는 존재를 담은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경영학과 다른 분야의 지식을 학습하고, 대외 활동을 통해 실제 현장과 실무 마케팅의 과정, 기업의 대표와 기업, 공모전과 기획안 등 지식을 체화하는 과정에서 내가 배우고 느낀 감정과 생각을 나누고 싶은 욕구가 일었습니다.
쉽게 지나쳤던 유튜브 1분 혹은 15초의 광고 속에 수많은 노력과 지식, 경험과 아이디어들 담겨있음을 알았을 때 느꼈던 경이로움과 기업과 소비자의 모든 이야기를 보여주는 기업의 로고와 이미지 등 다방면의 전문가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고 만들어 낸 결과물이 눈앞에 붙어있는 작은 사과무늬 또는 한 문장으로 표현됨을 눈앞의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프렉탈과 같이 끊임없이 퍼져나가는 생각과 감정들을 간결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수단은 부재 했습니다.
그러나, 브랜드는 이를 가능하게 하는 능력을 지녔습니다.
우리는 한입 베어 물은 사과 무늬를 보고 A사를 떠올리며 그 자체만으로 신뢰감과 자부심을 느낍니다. 더욱이 사과 무늬 하나로도 제품의 특성과 기업의 이야기를 알고 그 자체로 경험을 느낍니다.
마치 끝없이 펼쳐 나가는 프렉탈이 하나의 형태를 갖춰나가듯 브랜드는 끝없이 펼쳐 나감과 동시에 모든 이야기를 한 형태를 통해 보여줬습니다.
무의식과 의식을 사로잡는, 한 문장 또는 작은 무늬 하나로도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브랜드의 영향력을 몸소 느끼고 싶습니다.
“21살임에도 말과 행동, 능력은 20대 초반과 같지 않다”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
저는 이 말 속에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과 지식이 제 몸에 녹아들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브랜드를 머리가 아닌 몸소 느끼고 경험할 수 있다면 브랜드와 같은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
| 2020-12-23 02:0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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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경 |
[왜 사람마다 선호하는 브랜드가 있는 것일까?]
브랜드의 이미지가 소비자의 의사결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반복적으로 체험하게 되면서 브랜드 마케팅의 가치와 의의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선호하는 브랜드가 하나쯤은 있을 것입니다. 교복을 벗고 대학교에 와서 더 많은 사람들과 매체를 접하게 되며 이 사실을 더 확실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게 특히 흥미롭게 다가온 사실은 소비자로서 특정 브랜드를 선호하는 데에는 물건의 디자인이나 성능뿐만 아니라 해당 브래드가 쌓아온 이미지가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었습니다. 자연을 보호하고자 하는 가치관이 마음에 들어 스텔라 맥카트니 의류를 선호하는 이가 있고, 오랫동안 우수한 선수들에게 사랑받아온 이미지가 마음에 들어 테일러메이드 골프 공 만을 선택하는 이도 있고, 운동선수가 격하게 사용해도 괜찮은 견고함이 마음에 들어 리차드 밀 시계를 사기 위해 돈을 모으는 이도 있었습니다. 지난 학기에 수강한 미시경제학 수업에서도 ‘Consumer Preference’단원에서 이와 유사한 것을 배운 적이 있습니다. 소비자의 의사결정에 재화의 가격 외 요소가 미치는 영향을 그래프를 그려가며 배우면서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기업은 어떤 의사결정 과정을 통하여 소비자에게 공급할 물건을 정하고 홍보하는지 배우고자 하는 마음이 더욱 커졌습니다.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브랜드가 되고, 그 알려진 이미지에 부합한 행동만을 하는 것은 생각보다 더 어려운 작업임을 직접적으로 체험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프랜차이즈 어학원에 6-7명의 선생님들과 함께 선생님으로 일 할 기회가 있었는데, 제가 근무한지 약 9개월쯤 지난 뒤 바로 맞은편 건물에 똑같은 커리큘럼과 이미지의 학원이 오픈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새로운 어학원의 등장이 저와 제가 근무하는 학원의 선생님들에게 더욱 충격적으로 다가온 점은 학원이 홍보하는 학원의 전체적인 이미지가 저희 학원과 같았기 때문입니다. 학원 주변 학생 수는 정해져 있고, 두 학원이 밀고 있는 “미국식 교육”, “영어 원서 쉽게 접하기”, “1:1 첨삭”, “학원 내 영어 사용 원칙 엄수” 등 키워드들이 겹치다 보니 원장 선생님께서 고민하시는 것을 보았고, 저는 그럼 비슷한 이미지의 브랜드 사이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선 좋은 이미지 외에 학부모들과 학원 사이의 신뢰, 조금 더 구체적인 가치관 등이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하여 브랜드 마케팅에 있어 중요한 점들을 배우며, 팀 화이트 팀원들과 함께 생각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기업의 이미지와, 팀원들이 생각하는 기업의 이미지가 어떻게 다른 지부터 시작해, 함께 기업 강연을 듣고 효과적인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며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고 싶습니다. 그 후 실제 브랜드 서포터즈 활동을 해보며 어떻게 하면 소비자에게 더 와닿는 내용을 전달할 수 있는지 체험해보며 직접적인 시장 경험을 쌓아보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23 00:3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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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민주 |
| 저는 평소 브랜드의 가치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브렌드 네이밍부터 시작해 브랜드 컨셉 정하기, 브랜드가치를 살리기 위해 하는 여러 사회활동등에 많은 관심을 가졌습니다 저는 2020년 6월부터 11월까지 아레나옴므 플러스에서 주관하는 뷰티마케터 실무 양성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신제품에 브랜드 이미지를 그리고 상품에 컨셉을 입혀 마케팅 하는 과정에 참여하였습니다 어떤 제품을 팔고 홍보하기 위해 그 이미지를 정하는것이 첫번째 임을 유의하여 홍보 영상이나 캠페인을 만들었습니다 이를통해 브랜드 이미지로 받는 이익도 있지만 잘못된 브랜드 이미지는 마케팅에 제약을 줄수 있음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 이미지를 어떻게 가져가는지에 따라 기업의 미래가 바뀔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실질적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이루워지는 활동에 대해 더 보다 깊이 이해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23 00:2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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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민주 |
| 저는 평소 브랜드의 가치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브렌드 네이밍부터 시작해 브랜드 컨셉 정하기, 브랜드가치를 살리기 위해 하는 여러 사회활동등에 많은 관심을 가졌습니다 저는 2020년 6월부터 11월까지 아레나옴므 플러스에서 주관하는 뷰티마케터 실무 양성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신제품에 브랜드 이미지를 그리고 상품에 컨셉을 입혀 마케팅 하는 과정에 참여하였습니다 어떤 제품을 팔고 홍보하기 위해 그 이미지를 정하는것이 첫번째 임을 유의하여 홍보 영상이나 캠페인을 만들었습니다 이를통해 브랜드 이미지로 받는 이익도 있지만 잘못된 브랜드 이미지는 마케팅에 제약을 줄수 있음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 이미지를 어떻게 가져가는지에 따라 기업의 미래가 바뀔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실질적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이루워지는 활동에 대해 더 보다 깊이 이해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22 23:3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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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예랑 |
| 평소 마케팅 직무와 마케팅 자체에 관해 관심이 많았지만 실질적으로 배워볼 수 있는 기회와 여건이 잘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기회에 브랜드에 관해 이론, 실무, 컨설팅 등 종합적인 면에서 여러가지 배울 수 있는 값진 기회라고 생각이 되어 놓치기 싫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22 23:2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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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미 |
|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저는 글 쓰는 일을 좋아해 교내 학보사 부원으로서 2년 동안 기사를 쓰기도 했고,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무엇인가를 창작하는 일을 좋아해 교내 연극 동아리에 들어가 조연출과 음향 일을 맡아 작은 연극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은 꼭 해야 했던 저는 제가 즐겁다고 생각하는 일이면 그게 무엇이든 일단 뛰어들고 봤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면서 새로운 도전으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이전까지 저는 사색에 잠기며 느긋하게 여유를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가만히 앉아 글을 쓰는 일과 딱 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운동을 시작하면서 새로운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늦게 일어나며 아침보다는 밤을 좋아하던 제가 새벽에 눈을 떠 오전 운동을 하러 가고, 기다리고 참는 일에 서툴렀던 제가 운동을 통해 매일 제 한계에 도전하며 느리게 변화하는 자신을 묵묵히 지켜봐 주고, 가만히 앉아 글 쓰는 일을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제가 이리저리 몸을 움직이며 여러 사람과 소통하는 것에 즐거움을 느낀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이렇게 저 자신에 대한 새로운 점을 많이도 찾아냈지만 저는 지금도 계속해서 저 자신을 알아가려고 노력 중입니다.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저 자신에게 늘 최선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가기 위해 끊임없이 스스로와 대화합니다. 지금껏 그래왔듯 저 자신이 가지는 새로운 면을 발견해내고 이를 발전시켜 저만의 브랜드로 성장하는 일에 있어 그 누구보다 잘 해낼 자신이 있습니다. |
| 2020-12-22 19:4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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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희 |
마케터를 꿈꾸는 경영학과 2학년 박준희입니다!
2년동안 경영학부로서 많은 이론적인 부분을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마케팅' 과목과 '소비자 행동론' 과목을 수강하며, 마케팅에 관련한 이론과 소비자 행동에 대한 깊이 있는 학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사례들을 통해 도출된 이론을 공부하며 '과연 이러한 일들이 실제로 시장에서도 일어날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학문을 공부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배운 이론들을 바탕으로 실제로 시장에 어떻게 반영되고,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직접 두 눈으로 보고 경험하고 싶었습니다. 이를 위한 첫 발걸음이 팀화이트 20기가 되어 경험을 쌓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시장의 많은 브랜드들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잘 브랜딩 하는' 과정은 어떻게 이루어질지, 또 이러한 과정에서 브랜드가 해결해나가야 할 것들은 무엇인지, 실제로 그 과정에 들어가 많은 경험을 쌓아보고 싶습니다.
고등학생 시절 3년동안 학교 홍보대사로 활동하였고, 대학교에 입학한 이후 2년동안 학생회에서 활동하였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제가 학교 홍보대사로 맡았던 일들은 인근 중학교에 가서 저의 모교를 홍보하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저희 학교는 공부를 많이 시키기로 소문이 많이 나있었기 때문에, 중학생들 사이에서는 기피대상이기도 했습니다. 선생님의 입장이 아닌 실제 재학중인 학생 입장에서 솔직한 저의 스토리를 풀어나가며 중학생들에게 저의 모교를 홍보했습니다. 실제로 제가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투어를 진행했을 때, 저의 이야기를 듣고 저희 고등학교에 지원했다는 친구들도 종종 있었습니다. 또한 지금은 대형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주로 손님을 응대하고, 메뉴를 추천하고 프리미엄 메뉴 등을 판매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토대로 저는 처음 보는 사람들 앞에서도 의견을 피력하며 특정 대상을 홍보하는 여러 역량들을 키워낼 수 있었습니다.
대학에서는 2년간 학생회의 미디어국에서 1년은 국원으로, 1년은 차장으로 일했습니다. SNS 관리 뿐 아니라 SNS에 업로드할 여러 게시물들을 직접 만드는 과정에서 포토샵 뿐 아니라 미디어 매체를 다루는 여러 역량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학생회에서 MT기획단, 축제 기획단 등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많은 사람을 만나고 대할 때도 어려움 없이 다가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준'비된! '희'소성있는 "박준희"
저를 표현하자면, 이런 캐릭터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제 스스로 생각하는 저의 장점은 '계획적'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든 꼭 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계획을 짜두고 차근차근 진행해나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나씩 계획들을 이루어냈을 때의 성취감과 뿌듯함을 매우 좋아합니다. 또한 저를 희소성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하는데요. 어느 집단에서든 제가 없으면 허전하다는 느낌이 들게끔 일 처리를 잘 해내는 편입니다. 일 처리 뿐만 아니라 노는 것도 잘 하는 저는 정말 어디에서든 빠지면 안 되는 캐릭터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희소성이 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관심있는 분야에 관해서는 끝까지 파고드는 성격입니다. 또한,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면 가속도가 붙어 누구보다 열심히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마는 성격입니다. 너무너무 하고 싶고, 누구보다 열정 넘치게 할 자신있습니다! 꼭 팀화이트 20기가 되어 누구보다 알찬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
| 2020-12-22 15:4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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