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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예림 |
안녕하세요:) 소비자를 공부하는 소비자 이예림입니다.
입학 당시엔 이름조차 생소했던 소비자학과에 진학해 어느덧 4학년 1학기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새내기 시절부터 지금까지 저는 소비자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부터 시작해 소비자 비즈니스 기획까지, 4년에 가까운 시간을 전공에 매진하며 소비자와 관련된 주제는 거의 빠짐없이 다루고 공부해 왔습니다.
그 여정의 끝에서 제가 궁극적으로 갖게 된 최대 관심사는 소비자와 기업의 상생이었습니다.
수업을 듣고 다양한 팀프로젝트들을 진행하며 저는 기업의 입장에서 소비자를 바라보기도, 직접 소비자의 입장이 되어보기도 하였습니다. 기업인인 저는 자사의 재화와 용역을 소비자들에게 판매하기 위해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려 했고, 소비자로서의 저는 기업의 마케팅에 휘둘리지 않고 현명한 의사결정을 내려야만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근본적인 의문이 들었습니다. 왜 기업은 소비자를 '공략'하려 하고, 소비자는 기업의 감언이설에 '현혹'되지 않으려 고군분투 해야 하는 걸까? 기업은 소비자에게 영업을 하고 소비자는 결국 그들을 소비해야하는데, 이 둘이 함께 상생을 한다면 서로가 불필요한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닐까?
이런 생각은 자연스럽게 화이트 컨슈머와 화이트 브랜드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습니다. 요즘 화이트 컨슈밍과 브랜딩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뜨겁지만 한국은 아직 느리게 발을 맞춰나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글로벌 브랜드의 경쟁력은 강렬한 브랜딩에서 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브랜딩의 힘이 정직함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제 꿈은 대한민국의 브랜드를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굴지의 글로벌 브랜드로 만드는 것입니다. 팀화이트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팀원들과 함께 직접 브랜드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기획,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브랜딩의 구조에 대해 이해하고, 브랜드에 정직함이라는 힘을 실어주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가에 대한 해답을 찾는 것이 저의 목표이자 지원 동기입니다.
졸업 전 저의 마지막 대외활동으로서 간절한 마음을 갖고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는데, 뜻깊은 시간을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0-12-24 02:2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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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현정 |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윤현정입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면서 광고와 마케팅에 대한 전공지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광고와 마케팅 관련 전공 수업을 들을 때마다 결국 핵심은 ‘브랜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딩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야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그렇다면 과연 성공적인 브랜딩은 어떻게 해야 이루어질 수 있는지 궁금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광고 기획자가 되고자 하는 제 꿈을 이루기 위해 브랜딩에 대한 지식을 갖추는 것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대학 생활을 하면서 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해 보고, 기업에서 직접 실무를 경험해보기도 했지만, 브랜드에 대해서는 배울 기회가 비교적 적었습니다. 또한 학교 안팎에서 겪었던 다양한 경험들은 이론적이거나 실무와는 다소 떨어져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물론 이러한 경험들을 통해 배운 것도 많았지만, 실무와 가까운 지식을 배우고 경험하는 것이 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수많은 브랜드들이 어떤 발자취를 남기고 있는지 실제 사례를 보며 배우고 연구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배웠던 전공 지식들과 실무 경험에서 배운 지식들, 광고기획 공모전에 참여하면서 배운 지식들을 잘 활용하여 팀 화이트에서도 열심히 활동해보고 싶습니다. |
| 2020-12-24 01:5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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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한준 |
안녕하십니까, 이번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최한준 입니다.
[브랜드 가치]
평소 브랜드들의 광고는 저에게 단순히 상품을 판매해 기업의 이윤을 증가 시키는 것이 목적인 수단처럼만 느껴져 왔습니다.
그러던 와중, 광고홍보기획이라는 수업을 듣게 되었고 교수님께서 말씀해 주신 '푸르지오'라는 브랜드가 단순히 아파트 광고가 아닌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는" 이미지를 사람들에게 주입하는 것이 목적이다 라는것을 들었을 때부터 다른 광고와 마케팅을 접할때 그 광고는 일차원적인 의미 이상의 무엇을 전달하려고 하는 것인지를 파악하는 능력을 키우고 싶어졌습니다.
[소통과 협업]
저는 대학교에 들어오기 전까지 특정 꿈을 위해 생활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대학교에 들어와 사람들과 부딪혀 그 사람들의 가치관을 알아가고, 그 사람들의 꿈을 공유하는 것이 저의 생각의 영향을 끼쳤고, 그것이 너무나도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협업하고 소통하는 것을 저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혼자서 이룰 수 있는 것도 협업을 통하여 효율적인 방법을 모색할 수 있으며, 혼자의 힘으로는 불가능 한 것이 2명 혹은 그 이상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다는 것을 저는 여러 과제, 공모전을 통하여 경험했습니다.
때문에, 저는 이번 팀 화이트 20기 활동을 통해 저에게 브랜드 가치를 파악하는 능력과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협업하여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목표로 삼고 활동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모든 sns, 활동들을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저는 이번 20기에서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습득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24 00:2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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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진 |
|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를 접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
| 2020-12-23 23:4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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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원 |
| 우리의 일상 속에는 정말 많은 브랜드가 존재합니다. 그러나 그 각각의 브랜드의 설립이유, 혹은 브랜드의 로고나 이름 속에 담긴 의미를 대부분은 모르고 지나칩니다. 요즘 유행하는 트렌드를 알기 위해서는 '브랜드'를 보면 된다는 말처럼, 우리 일상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 '브랜드'에 대해 더 많이 고민하고, 이를 팀 화이트에서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브랜드의 '이름', 혹은 '로고'만 보고 넘어가는 것이 아닌, 그 속에 담긴 뜻을 모두가 나누며 그 의미를 함께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
| 2020-12-23 21:5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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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현우 |
궁극적인 이유는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관해 배워 미래에 개인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아직은 양복점을 하고 싶다는 흐릿한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꿈이라는 음식을 완성하려면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 팀 화이트 활동이 저에게 꿈을 만드는 레시피의 첫 페이지라 생각합니다.
지원하기 전 팀 화이트에 대해 조사를 해봤습니다. 조사를 하면서 느낀 점이 하나 있습니다. 팀 화이트의 철학은 상생입니다.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단순히 만드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즉 너와 나뿐이 아니라 사회도 잘 되는 것입니다. 브랜드에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들어가면 상생의 철학으로 활동할 자신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저와 팀 화이트, 사회 모두가 잘 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제 좌우명이 '후회하지 말고 살자.'입니다. 이는 매 순간 최선의 선택을 해서 후회하지 않겠다는 의지와 하고 싶은 일이라 느끼면 주저 없이 실행하자는 실천력이 담겨있습니다. 저의 의지와 실천력이 팀 화이트에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23 15:5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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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정 |
‘브랜드란 구매 결정의 자극제’
브랜드란 굉장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최근 친한 친구와 운동복 구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주제는 바로 ‘나이키 로고가 없는 나이키 제품을 살 것인가’였습니다. 친구와 저 모두 그렇지 않다고 대답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나이키의 제품들이 유용한지 여부에 떠나서 나이키의 쿨함, 스포츠 정신의 브랜드 이미지를 원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렇게 제품의 실제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오직 브랜드 이미지만 보고도 소비자들은 구매를 결정할 만큼 오늘날 기업의 ‘브랜드’는 막대한 영향력을 갖고 있습니다. 이렇게 브랜딩의 중요성에 대해 되새긴 만큼 경영학도로서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고 싶고, 팀 화이트 팀원들과 함께 협력하며 다양한 실무적 경험을 하고 싶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적극적인 소통의 자세로 임하여 성장해 나아가 소수를 위한 브랜드가 아닌 상생을 위한 브랜드를 만들어 나아가는 마케터라는 꿈을 갖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23 15:1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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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균 |
<콘텐츠가 브랜드를 만든다>
안녕하십니까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올해 대학교 4학년을 마치고 취업준비중에 있는 27세 김태균입니다. 저는 효과적인 브랜딩은 콘텐츠에 정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소비자에게 기업의 방향성을 알리고 브랜딩을 하기 위한 CI, 슬로건등은 더이상 소용이 없습니다. 현재 마케팅 트렌드는 소통입니다. 또한 자사의 브랜드를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포지셔닝 하기 위한 핵심은 '콘텐츠'입니다. 과거 매스미디어를 통한 수많은 15초광고들중 잘 만든 광고가 항상 유행이 되고 패러디화되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 시절 TV,라디오등 전통매체들을 통한 광고들은 시청자, 청취자들이 원하는 방송을 보기 위해서는 일방향으로 전송되는 광고를 시청하여야 했고 이러한 성격으로 인해 기업은 자신들의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이 쉬웠습니다. 하지만 현재 2020년 사람들은 TV및 라디오를 보지 않습니다. 원하는 콘텐츠는 스마트폰을 통해 접하며 광고스킵버튼, 광고를 생략해주는 '프리미엄'서비스 까지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사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브랜딩하여 소비자들에게 노출시키는 것은 매우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통'과 '콘텐츠'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제품 하나를 팔더라도 그것을 획기적으로 콘텐츠화시켜 광고를 노출시킨다면 소비자들은 자연스럽게 모이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소비자들을 모아 원활한 소통을 통해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것이 현대 트렌드에 부합하는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저는 취업을 준비하며 진로방향에 대해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마케터를 희망하지만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기업이 원하는 실무 경험을 쌓기 매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팀화이트에 지원하여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
| 2020-12-23 14:2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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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은 |
브랜드는 소비자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소비자를 충성고객으로 만들고,
시장 점유율을 확대시킬 수 있는 방법은
긍정적이고, 일관적인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여 소비자를 혼동시키지 않는)
소비자 경험을 극대화 시키는 것입니다.
젠틀몬스터 플래그쉽스토어의 오프라인
설치예술등이 경험 극대화의 사례입니다.
그러나 저는 미술대학에 다니고 있기에
디자인적인 것들을 보고 관련된 작업만을
하고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제 생각속의 소비자 경험이 디자인에서만
국한되어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것에
벗어나려 관련 마케팅 책등을 많이 읽어보고,
강의 또한 여러개를 들어봤지만 이런 지식들은
이론에서만 머물 뿐 이를 응용하거나 발전시킬
만한 여건이 여유롭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속, 팀화이트는 저에게 최고의
융합공간이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각기 다른 전공을 가진 팀원들과 브랜드라는
주제로 토론을 하고, 함께 작업을 하면서
디자인 사고에만 갇혀있는 저에게 새로운
시각을 줄 것이며 저 또한 그들에게 줄 것임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소중한 기회를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주신다면, 정말 일분일초를 헛되이 보내지 않고
항상 책임감과 열정을 다하여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23 13:3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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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희근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가 되어 남성 시니어를 위한 의류 브랜드를 기획하고 싶은 손희근입니다.
사람은 각자가 선호하는 스타일이 있습니다. 저 또한 어머니가 사주신 옷만을 입던 어린 시절과 다르게. 현재는 여러 번 검색하고 비교하며 제 스타일에 맞는 옷을 구매합니다. 다양한 의류 브랜드의 상품에는 그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관과 독창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옷은 여러 전문가들의 손을 거쳐 하나로 완성됩니다. 그중에서도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판매를 극대화 시키는 마케터가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직 타겟층을 선택하지 못하던 도중 중장년층과 노인에게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실버산업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연령별 소비자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시니어, 즉 중장년층과 노인에 대해 배우고 싶어 실버산업학과를 전공으로 배우고 복수전공으로 경영학을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시니어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마케팅을 해보고 싶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남성 시니어를 위한 의류 브랜드를 제작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여성시니어들은 꾸미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남성 시니어들은 과거에 아내가 백화점과 의류매장을 방문할 때 골라준 옷만 입고 혼자 매장에 가서 구매하는 경우는 보기 힘듭니다. 중장년 남성과 노인을 보면 기본적으로 카라 티셔츠 또는 남방에 면바지를 입습니다. 게다가 골프나 등산 같은 스포츠 의류에만 높은 관여도를 보입니다. 어쩌면 옷을 잘 입고 싶지만 만족스러운 의류 브랜드를 찾기 어려워 한 옷을 반복적으로 구매하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남성 시니어들은 오랜 사회생활로 인해 체중이 증가하고 복부가 팽창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요즘 젊은 층 사이에서 유행하는 오버핏(Over-Fit)을 이용하여 복부의 크기는 가리되, 다른 겉옷을 입어도 불편하지 않을 정도의 사이즈를 만들어 판매하고 싶습니다. 또한 세련되고 차분한 느낌을 주기 위해 색상은 어두운 계열을 주로 사용할 것입니다. 시니어들은 가격에 민감합니다. 그래서 시중에 팔고 있는 가격과 비슷하게 판매하되, 다양한 이벤트를 만들고 참여하게 해 구매력을 높이게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남성 시니어들의 라이프스타일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과 멋스러움을 추구하는 의류를 만들고 그들의 만족을 이끌어내고 싶습니다.
그 기획을 실천하는 첫걸음이 바로 팀 화이트 20기입니다. 아무리 좋은 의류는 만들었다고 해도 입어주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 옷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선 남성 시니어들의 관심을 올릴 수 있는 광고와 전략적 마케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 20기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중요도, 마케팅 기획과 실천, 그에 따른 문제 해결을 배워 마케팅에 대한 저의 역량을 키워 저만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싶습니다! |
| 2020-12-23 11:2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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