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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서
[나만의 브랜딩 방법 찾기]

2020년 그리고 그 후에도 사람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을 SNS는 젊은 사람들 뿐만 아니라 부모님 세대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본인 스스로를 브랜딩 하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브랜드에 대해 깊게 알아보고 싶습니다. 어떤 요소가 소비자들을 자극하고 어떻게 해야 자신을 브랜딩하여 자신만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지를 소비자 차원이 아닌 제 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딩 과정을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이런 인플루언서들이 더 크게 성장하여 자신만의 브랜드를 갖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꼭 인플루언서가 아니더라도 브랜드가 어떤 성장배경을 갖고 있는 지 한국 소비자포럼 팀 화이트를 통해 배워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딩의 최고 장점은 어느 분야에서든 꼭 필요한 요소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물건 혹은 서비스를 갖고 있다 하더라도 적절한 마케팅 방법과 그 브랜드만의 독창성이 없다면 소비자들에게 전달되기 어렵습니다. 브랜드의 첫 걸음을 어떻게 나아가는 지를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평소 애정하는 브랜드들을 관심 있게 보면서 그들의 마케팅 방법이나 어떻게 그 브랜드를 표현하는 지에 대해서 지켜봐 왔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면서 아쉬웠던 부분이나 다른 방법으로 개선했으면 좋겠다는 아이디어들이 떠올랐을 때 제 의견이 실용성이 있는 지에 대해서도 검증해보고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많았습니다. 또한 저 혼자 생각했던 것을 나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해결해나가는 경험도 쌓고 싶어 팀 화이트가 저에게 적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머리 속으로만 생각해왔던 활동들을 팀 화이트를 통해 저의 꿈을 실현해 나아갈 것입니다.
2020-12-25 20:10:08
한의현
‘브랜드’의 힘, ‘우리’의 힘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브랜드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지만, 그 이면에는 서로의 뜻을 함께하는 ‘팀’이 있습니다. 팀의 모든 구성원들이 하나의 가치를 위해 뜻을 모아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때, 강력한 브랜드가 탄생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우리’의 힘을 믿습니다. 그리고 증명해 보이고 싶습니다.
모든 사람은 각자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든 팀원이 자신의 일을 알고 제 자리에서 팀을 위해 협력한다면, 그 시너지는 상상 이상일 것입니다. 한 명의 낙오되는 팀원 없이 서로의 가치를 믿고, 우리가 추구하는 바를 위해 협력한다면 팀 화이트로써 최고의 성취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이것이 제가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가장 바라고, 이루고 싶은 점입니다.
또한 이처럼 팀 내에서 서로가 서로를 믿고 진심을 다하듯, 우리는 사람을 믿고, 모두가 상생하는 사회를 꿈꿀 것입니다. 브랜드는 이러한 상생의 가치를 펼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경쟁자가 되고, 타인의 실패를 바라는 현대 사회에서 온정을 되찾고 다같이 승리자가 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브랜드의 힘이 필요합니다. 올바른 가치를 품고 진심으로 다가갈 때, 브랜드는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나아가 세상을 바꾸는 영향력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브랜드 전문가는 브랜드가 올바른 정체성을 띄게 하고 이를 널리 알림으로써 세상의 변화에 기여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꿈은 선한 영향력을 널리 미치는 사람이 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팀 화이트는 저에게 놓칠 수 없는 기회입니다.
2020-12-24 22:20:15
심상지
팀화이트! 20살의 첫 도전을 하다가 23살이 되어 다시 신청을 했습니다.
3년간 대외활동, 인턴, 편입 ,알바등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다시 찾게 된 팀화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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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이 아닌 공생 더 넘어서 상생의 관계까지 팀으로 한 가치관을 이루고자하는 팀화이트의 유일무이한 매력에 참가신청을 합니다. 3년전 저에게는 경쟁이 삶을 살았습니다.저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서 오로지 경쟁해야만 했습니다.남들과는 다른 무언가를 위해서,남들에게 무시받지 않기위해서,공부든 일이든 제가 맡은 팀 프로젝트든 모든지 해내야했습니다. 그러나 남는건 항상 외톨이인 저였고 외로움을 사뭇치게 느끼는 밤들 뿐이였습니다.
자신이 세운 이상향이 되기 위해서 참 많은 노력을 하는 것은 대단합니다. 그러나 휴학 후 1년, 영어커뮤니티를 통해 만나 사람들과 부대끼면서 조직과 팀 소속이 주는 안정감을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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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그우먼 박나래씨를 통해서 퍼스널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방송에서 잡혀진 그녀의 나래바의 박사장. 조지나. 박나래=술. 미녀개그우먼 등의 이미지를 통해서 플리마켓기부, 컨텐츠 제작, 등의 많을 활동으로 사람들에게 웃음과 감동과 기부를 하는 선한 모습에 저도 박나래씨를 동경하게 되었습니다.그러나 이 모든 과정이 박나래씨 혼자의 힘으로 해낸것이 아니였음을 많은 앙게이트, 기사, 인터뷰등을 긁어 모으다가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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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퍼스널브랜딩입니다. 팀화이트와는 다소 거리가 멀어보일 수 있습니다. 저는 아직은 퍼스널브랜딩을 이룰 수 없는 미미한 존재라고 스스로 생각합니다.저에겐 협업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더 겸손해지고싶습니다. 브랜드의 여정을 나아가는 동료들과 함께 브랜드를 이루고, 소비자에게 더 착한 소비 더 나아가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 수 있는 가치 그리고 정의를 브랜드를 통해서 만들어나아가고 싶습니다.
2020-12-24 19:57:22
김준형
대학 생활을 하면서 2학년때 한 책을 읽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읽었던 책이 '대한민국에서 마케터가 되는 법' 이라는 거였는데 그 책 내용 중 우리나라에 어떤 마케터들이 있는지 소개를 하는 부분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마케터 중 광고계에서 일하는 마케터인 광고 마케터는 왜 없는지에 대해 궁금하여 검색을 하던 중 광고 마케터는 다른 명칭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때 저는 광고기획자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 전부터 광고에 대해 관심이 있었고 제일 기억나는 광고로 인해서 저 역시 광고를 통해 감동을 전해주자는게 제 목표이자 꿈입니다. 그렇게 그 직업을 알게 되고 난 뒤 광고기획자라는 직업에 한 발더 가까이 가기 위해 직업에 대해 알아봤으며 이 직업을 하기 위해 어떤 자질이 필요한지 찾아본 적이 있습니다. 물론 경험이 제일 중요하다고해서 다양한 경험을 해봤으며 지금 역시 도전 중이기도 합니다. 또한 브랜드 마케팅이라는 부문에 대해 지식을 접한적이 있고 제가 미처 몰랐던 점을 알게 되었으며 광고기획자가 되기 위해 두 분야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한다는 부분도 깨달았습니다. 물론 광고와 마케팅은 종이 한 장차이지만 이 경험을 통해서 제가 이루고싶은 목표를 이루고 싶으며 광고기획자라는 직업에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24 19:37:57
김다빈
# White : 세상을 변화시키는 '명품 가치'를 지닌 브랜드를 위하여

저에게 있어 명품 브랜드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가치'를 지닌 브랜드입니다. 소비자들의 소비는 단순히 물건을 사는 것을 넘어 각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에 투자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브랜드'를 보고 소비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좀 더 살기 좋은 세상을 위한 브랜드에 투자하는 소비자가 되고 싶었고, 따라서 실제 소비에 있어서 각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유심히 보아왔습니다. 여러 브랜드 중 저의 소비가 정말 더 나은 세상에 기여한다는 깊은 인상을 받은 브랜드는 'TOMS'였습니다. 'TOMS'는 '신발을 신지 못하는 저개발국 아이들에게 신발을 보내주자'라는 가치를 내세운 브랜드로, 신발 1켤래가 팔릴 때마다 저개발국 아이들에게 신발 1켤래를 지원해줍니다. 이러한 가치에 소비자들은 적극적으로 반응했고, 많은 저개발국 아이들이 새신발을 받고 안전하게 거리를 걸어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TOMS'의 신발을 소비하면서 모두가 잘되는 상생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었고, 앞으로 이러한 브랜드와 그 브랜드를 소비하는 소비자가 많아져서 사회를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상생이라는 가치를 만들고 실현해나가는 것 자체가 그 브랜드를 진정한 명품으로 만든다고 느꼈습니다. '상생'을 'Identity'로 하고 있는 팀 화이트는 이러한 저의 경험, 신념과 꼭 들어 맞았습니다. 그렇기에 경영관리 직군에서의 홍보 업무, 즉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업무를 꿈꾸고 있는 저에게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는 것은 제가 꿈꿔왔던 세상을 변화시키는 '명품 가치'를 지닌 브랜드를 만들어갈 브랜드 전문가로 거듭날 기회이고, 그래서 더 간절하게 다가옵니다.
2020-12-24 18:28:59
김어진
경영학과 학생으로써, 마케팅 수업을 듣다보면 이론적인 브랜드의 홍보방식을 배워오곤 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본질은 무엇이고, 브랜드를 빛나게 해주는 요소는 무엇인지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면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현재의 세계적인 브랜드들은 어떻게 해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게 된 것이며, 어떤 노력이 브랜드를 사람들에게 부각시켜주는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 수가 없었습니다. 경영학과 학생이지만 정확한 브랜드의 본질이나 브랜드의 의미는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본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여러 사람들과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면서 저 자신도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싶었습니다. 브랜드는 기업에 있어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무엇이냐에 따라서 해당 상품의 질이 좋아보일 수도 있고 나빠보일 수도 있습니다. 저 역시도 쇼핑을 할 때 맘에 들어하는 브랜드의 경우는 디자인이 별로라고 해도 브랜드가 주는 이미지 때문에 맘에 들어해서 구매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가 주는 파워는 무시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중요한 브랜드에 대해서 진정으로 배워보지 못했던 저에게 이러한 좋은 취지의 팀 화이트 활동은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2-24 17:09:56
최슬범
[저는 ‘패션’에 미친 사람입니다]
저는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의류디자인학과를 복수전공으로 선택할 만큼 의류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런 엄청난 관심으로 평소에 많은 의류 브랜드들을 서치하고 매 시즌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하여 트렌드를 파악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들이 생기고 사라지고를 반복하는 모습들을 봐 왔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바로 ‘어떤 브랜드는 계속해서 인지도와 소비자를 구축하지만 반대로 어떤 브랜드는 왜 그렇지 않고 가치를 잃는가?’였습니다.

[디자인이 아닌 처음으로 ‘브랜드’ 그 자체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패션을 좋아하는 이유는 남에게 보여 지는 모습이 화려하고 개성을 표현할 멋진 디자인 중 하나의 표현수단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위의 고민을 시작한 순간부터 옷이 단순히 예쁜 디자인에서 끌리는 것이 아니라 인지도를 쌓아가는 브랜드들의 자산 구축이 곧 브랜드 전략의 궁극적인 목표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는 곧 소비자에게 많은 혜택과 만족감을 제공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이런 브랜드들은 그 자체의 정체성이 뚜렷했습니다. 이는 곧 목표의식을 가지고 무엇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해야 할지를 곧 알고 있는 것이라고 이해했습니다. 이런 의구심과 맞닥뜨리고 이유를 고민해보니 브랜드의 중요성과 브랜드 마케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팀화이트는 저의 이러한 의구심과 궁금증들을 해소시켜줄 좋은 기회라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적극적으로 브랜드 빌딩을 배울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평소 패션 브랜드들을 서치하고 관찰한 것이 다른 브랜드에서는 부족할 수 있어도 패션과 관련된 브랜드에 있어서는 가장 이해와 습득력이 빠를 것이라고 생각하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브랜드’로 이루는 나만의 꿈]
그리고 이는 곧 저의 꿈인 패션MD와 패션디자이너의 역할로서 마케팅 전략을 짜고 프로모션 전략수립과 더불어 브랜드의 가치를 공부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저의 목표와 꿈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사회에 공헌하는 패션 브랜드를 확립하는 것입니다. 또한 이런 이상적인 브랜드는 저 혼 만의 힘으로 만은 만들 수 없을 것입니다. 팀화이트와 함께 하면서 이런 브랜드를 만드는 방법을 꼭 배우고 싶습니다. 아직은 배워가는 단계이지만 저의 꿈을 정한 이상 물러서지 않을 정신으로 도전하고 싶습니다.

[어벤져스 팀을 꾸릴 계획입니다]
어벤져스 팀은 가장 강력합니다. 그리고 가장 강력할 수 있었던 이유는 협동심과 집단 내에서의 양보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카페 아르바이트와 군대에서의 경험을 통해 온 몸으로 겪었습니다. 모두가 편한 일만 할 수 없고 이익만 보고 살 수 없다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삶의 태도입니다. 누군가는 손해를 보고 조금 더 희생을 한다면 팀은 더 강력해질 수 있고 이번에는 제가 그 역할을 맡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또한 하나의 팀이며 브랜드를 배워갈 수 있는 좋은 기회에다 이왕이면 최고의 어벤져스 팀을 꾸리고 싶은 것이 이번 활동에서 저의 목표이자 이루고 싶은 욕심입니다.
2020-12-24 14:34:19
신예린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신예린입니다.

저는 미래에 전략기획 업무를 하고싶은 대학생입니다.
기획직의 경우 분석력, 통찰력, 창의력이 가장 필요한 자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과거 대외활동으로 기업연계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수상하며 기업에 대해 분석하고 연구하는것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수상 당시 저희 팀은 획기적인 아이디어보다는 문제점 분석에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사실 저에게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는것은 너무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창의력의 부족은 재능 문제도 있지만 브랜드와 시장에 대한 공부가 기본 지식이 부족했다는 점도 크게 일조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간 능력부족을 탓하며 진로를 고민하던 중에도 여러차례 참여한 어플 / 상품 네이밍, 브랜드 평가에 우수자로 선정되는 소중한 경험들을 했습니다. 저에게 분석과 기획에 대한 잠재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경험과 공부를 통해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발전해나가고 싶습니다.
아는만큼 상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브랜드' 에 대한 공부와 연구는 제가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 함께해 저의 약점을 보완하며 기획자로써의 성장가능성이 높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24 07:27:39
유진향
#브랜드에 대한 생각
제가 브랜드에 대한 개념을 알게 된 것은 고등학교 때 자율동아리인 광고동아리 활동을 통해서였습니다. 광고동아리였고 특정 상품을 정해서 광고를 만들어 보기로 했었기 때문에 나름대로 어떻게 만드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생각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이 상품의 특성은 무엇인가’, ‘어떠한 점을 강조하여 소비자들에게 보여줘야 하는가’ 등을 고민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고민하다보니 생각난 개념이 ‘브랜드’였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는 그 기업의 '존재'입니다. 로고나 슬로건으로 대표되는 브랜드는 그것만으로 소비자들에게 각인되고 소비됩니다.

#브랜딩에 대한 생각
브랜드는 단순히 소비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그러한 영향력을 만드는 과정이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을 하며 기업의 이미지를 공고히 하고 보여주고 싶은 면을 부각하기도 합니다. 이는 사람에게도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퍼스널 브랜딩’을 알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저에 대한 브랜딩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도 좋지만 보다 강점과 내가 더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이 상대방에게 저 자신을 각인시키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생각
최근 저는 제가 생각하는 저와 타인이 생각하는 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한 이미지와 타인이 생각한 제 이미지가 비슷한 부분도 있었지만 다른 부분도 분명 있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은 ‘향수’였습니다. 향수는 제가 처음으로 생각한 ‘내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향수는 향마다 사람들이 떠올리는 생각이 다르다고 합니다. 저는 그러한 향수 같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담긴 향료는 같지만 상대가 누구인가에 따라 달라지는 사람. 저는 저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가지만 상대에게는 그 사람만의 생각을 가지게 만드는 사람. 같지만 풍부한 향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되고 싶기 때문에 팀 화이트 20기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하여, 브랜딩에 대하여, 퍼스널 브랜딩에 대하여 알아가고 싶습니다.
2020-12-24 06:29:59
이희연
거창한 말로 하자면, 저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꿈인 대학생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닿을 수 있는 콘텐츠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년이라는 시간을 학보사에서 활동한 이후, 저는 제가 쓰고 기획하던 수많은 기사가 단순한 글쓰기를 넘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일종의 콘텐츠가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에 저는 새로운 꿈이 생겼습니다.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닿을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것. 그리고 그런 사람이 되는 것.
저는 현재 마케팅과 홍보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가장 일상적인 콘텐츠이자,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저는 다양한 콘텐츠를 다룰 수 있습니다. 학보사의 글, 사진, 영상기자로 활동하며 저는 글과 사진, 영상을 다룰 수 있게 되었고 부장으로 활동하며 종합적인 기획 능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지금의 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마케팅으로 향할 수 있는, 깊은 고민과 체계적인 공부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의 아카데미와 페스티벌을 통해 이러한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제 스스로가 하나의 멋진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팀 화이트에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0-12-24 05: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