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 팀 화이트 소개
  • 팀 화이트 Identity
  • 팀 화이트 신청하기
  • 팀 화이트 카페가기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 신청하기

이채원
안녕하세요 세상에 선한영향력을 펼치고 싶은 이채원이라고 합니다. 저는 기획과 마케팅을 공부하고 싶어 경영학과에 진학했습니다. 기획과 마케팅, 이 두가지의 기초가 되는 것이 브랜드 라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브랜드를 창출하여 어떠한 가치를 추구하며 어떠한 영향력을 전파할 것인지가 모두 기획과 마케팅에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흔히들 말하는 ‘name value’ ,즉 이름값은 같은 제품이라도 브랜드의 이름만으로 상품의 가치가 올라갈 수 있는 것을 뜻합니다. 이는 브랜드와 소비자의 신뢰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신뢰를 바탕으로 더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 팀화이트 서포터즈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팀화이트 20기 활동을 통하여 더 나은 내일을 만들 수 있는,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는 이채원이 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27 16:24:32
박종휘
안녕하십니까. 이번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박종휘입니다.

저는 중어중문학을 전공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의 브랜드을 런칭하는 것에 목표를 갖고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관심을 가졌습니다. 중국에서 직접 생활해보며 어떤 브랜드와 상품이 잘 팔릴까 연구도 했고 관련 수업을 들으면서도 깊게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나 직접 실무적으로 브랜드를 기획하고 팀으로서 활동하는 시간은 가지지 못하여, 그러한 기회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상품을 잘 팔고 돈을 벌기 위함뿐만 아니라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힘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팀 화이트의 구호에 공감이 갔고 더욱 지원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렬히 들었습니다. 한국소비자포럼의 활동을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브랜드라는 가치에 더욱 깊게 공부하고 소통하며 경험을 쌓아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27 15:58:28
변원준
고등학생 시절, A사의 기형적인 정책에도 불구하고 ‘왜 A사 제품에 열광할까?’라는 의문을 가져본 적이 있습니다. 이후 서적과 인터넷 등을 조사하며 그 원인이 A사의 마케팅 전략에 있음을 배울 수 있었고, 소비자들을 감성적으로 만들면서도, 그 과정은 누구보다도 이성적인 브랜딩의 힘과 역설적인 매력에 매료되었습니다.
이후 다양한 자료들을 접하며 마케팅을 공부하였고, 4차 산업 시대에는 마음을 사는 힘, 즉 마케팅이 더욱 중요해진다는 것을 깨달으며 저의 업으로 삼고자 맘먹었습니다. 이후 더 넓은 시야를 위해 외국 칼럼 사이트를 통해 한국뿐만 아니라 외국의 여러 마케팅 지식 또한 섭렵하고자 하였고, 좋은 내용이 있다면 직접 번역해 블로그와 관련 사이트에 공유하거나 직접 관련된 글을 써보는 등의 활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축적한 지식을 통해 교내 앱 제작 활동에 기획, 홍보 부분을 맡아 인상적인 기획서, 스토리텔링을 작성해 수상하는 등 실제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많은 난관에 부딪히며 더욱 넓은 지식의 필요성과 경험의 중요성을 느꼈고, 동시에 팀원과의 의사소통과 협업이 부재한 지식은 아무 쓸모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 활동을 접하게 되었고, 컨텐츠 기획을 통해 더욱 실무적인 경험을 키우고, 팀활동으로 의사소통과 협업 능력을 키우는 등 마케터로써의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으리라 판단했습니다.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경험을 키우고, 원활한 의사소통과 협업을 배우고 싶습니다. 아직 서툴고 배울 점이 많지만, 활동이 끝날 때는 더욱 나은 사람이 되어 떠날 것이라 약속드립니다.
2020-12-27 14:09:31
이채빈
제가 사회학과에 진학한 이유는 사회학의 다양한 분야 중에서도 ‘도시사회학’에 흥미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고등학교 재학 시절 도시에 대해 탐구하며 느꼈던 건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의 중요성이었습니다. 뉴욕 하면 아이러브뉴욕이 떠오르고 암스테르담 하면 아이엠암스테르담이 따오르는 것처럼 도시의 브랜드라는 건 단순히 도시의 이미지를 바꿀 뿐만 아니라 계층 분리, 젠트리피케이션 등 사회에 만연한 도시 문제 해결에 기여해 도시에 사는 사람들 전체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가치를 창출해내는 수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는 우리가 흔히 접하는 상업적 목적의 이용에서 나아가 지역 차원에서도 얼마든지 활용될 수 있는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좀처럼 ‘브랜드’ 자체에 대해 심도 있게 탐구할 기회를 찾기 어려워 아쉬워하던 제게 ‘팀 화이트’는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제가 평소 관심 있던 분야를 제대로 공부하며 알아가고 싶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의견을 주고받고 그간 몰랐던 ‘브랜드’에 대해 배우며 스스로 성장하는 시간을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이에 저는 주저하지 않고 ‘팀 화이트’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12-27 11:52:53
김윤혁
우선 안녕하세요 패션산업학과 재학 중인 김윤혁이라고 합니다. 대학 졸업 후 브랜드를 론칭하는 것이 목표인 만큼 브랜드 자체가 가지는 가치와 브랜드가 끼칠 수 있는 영향력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2020년 코로나라는 전례 없는 상황을 거치고 있지만, 다양한 사람들과 가치 있는 경험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 정체성 항목을 보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라는 것은 아이디어에서 탄생하고 그 아이디어가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구호가 제가 가지는 또 가지고자 하는 브랜드의 가치와 일맥상통한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것 보다도 더 큰 지원동기가 있었습니다. ‘팀’의 의미와 그 팀 속에서 팀원의 역할과 가치를 읽고나서 저는 팀 화이트 20기 지원에 마음을 굳히게 되었습니다. 평소 자유롭고 개성있는 생각과 표현을 하며 살아가고 또 그 점이 저의 강점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상대적으로 조직 속에서 의무와 역할이나 타인과의 의사소통을 통한 조화와 개선과 같은 ‘팀’만이 가질 수 있는 부분에 대해 간과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번 팀 화이트 20기를 통해 저의 약점을 강점으로 개선하고 “함께 이루는 것”에 대해 경험하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궁극적으로 팀원들과의 상생과 이에 따르는 책임의 중요성을 알고 더욱 긍정적이고 조화로운 브랜드를 창조하는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2020-12-27 06:40:17
신예진
안녕하세요 광고기획자를 꿈꾸고 있는 신예진이라고합니다.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예술을 접목시킨 기획을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그러나 카페 프렌차이즈에서 프로모션을 기획하면서 저의 마케팅 기획의 대한 꿈에 대한 열정은 더 확고해졌습니다.

브랜드는 곧 회사의 이미지라고 생각합니다. 카페 프렌차이즈에서 계약직으로 일 한적이 있습니다. 별로 유명하지 않는 브랜드라서 고객의 유입이 쉽지 않아 브랜드 가치의 대해서 더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스타벅스는 매스티지 브랜드로 대중적인 명품 브랜드에 해당됩니다. 그래서 베불런 효과와 밴드웨건 효과가 발생합니다. 이런 점을 보았을 때 스타벅스의 MD상품들은 퀄리티가 좋고 스타벅스만의 트레이드마크인 로고 하나만으로도 고급스러움을 연출 할 수 있어서 어떤 MD상품에 넣어도 스타벅스만의 MD상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은 다른 카페 프렌차이즈와 차별화 되는 부분입니다. 이런 점을 보았을 때 브랜드는 곧 이미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한국소비자포럼 활동을 통하여 다양한 마케팅의 관점과 실무경험을 얻어가고 싶습니다. 저는 법학과를 전공하고 있는 학생으로써 마케팅 기획 관련 쪽으로 전공자들보다 알고 있는 것이 적습니다. 혼자 마케팅 공부를 하고 있지만 혼자 하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트렌드를 빨리 읽어야하는 마케팅 분야는 더더욱 혼자공부하기 힘든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국소비자포럼 활동으로 관련지식과 같은 분야의 사람들과 소통하고 배우고 싶습니다.
2020-12-27 04:45:09
이채원
영업직무의 꿈을 가지고 경영학과로 진학한 이채원입니다. 영업을 하기 이전에, 기업의 브랜드에 대해 명확히 알고 소비자들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대외활동이 저에게는 매우 필요한 경험입니다. 기업 내 부서들의 많은 체계들과 서비스 정신이 기업의 이미지를 구축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기업의 이미지는 ‘브랜드’라는 단어로 통합됩니다. 많은 체계 속에서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업무에 큰 열정을 가져야 하고, 소비자의 입장을 관찰하는 자세가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최근까지 타 활동에서 컨설팅 업무를 맡았습니다. 1:1 면담을 통해서 각 개인의 요구조건, 그리고 그들의 취향에 맞는 프로젝트를 직접 탐색하고 중개하는 역할이었습니다. 그 활동을 해오면서 고객의 관심사와 환경, 조건이 매우 다르다는 것을 느꼈으며 고객에게 맞는 프로덕트를 연결시켜주기 위해서는 예리함과 관찰 능력, 책임감의 역할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모든 고객의 취향을 맞추기란 쉽지 않았지만 하나하나 이뤄나가는 과정을 통해 큰 성취감과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가 되기 시작한 이후부터 더 많은 고객들이 찾아오면서 브랜드의 가치는 올라갔고 결과적으로 팀의 규모가 커지는 것을 보며 브랜딩의 효과를 크게 느꼈습니다.
특히 이 활동을 성공으로 이끌었던 가장 큰 요인은 바로 부서간의 협업이었습니다. 각 부서가 열정으로 통합이 되었고, 서로 소통을 꾸준히 하며 프로젝트를 함께 기획하다보니 하나로 통합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더 나아가 직접 기업을 분석하고 기업과 소비자를 하나로 통합하는 과정을 몸소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이 경험을 위해 소비자 포럼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자 합니다. 무엇보다 타 대학교의 다양한 학생들과 한 팀이 되어 서로 다른 아이디어를 공유해보고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시키는 활동은 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모두의 성장까지 도모하는 의미 깊은 활동이 될 것입니다.
2020-12-26 23:55:06
양우영
심리학 책을 많이 읽었으며 저번학기 교양수업으로 기술경영과 마케팅이라는 수업을 들어 이 두 가지를 접목시킬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우연히 팀 화이트의 공고를 보게되었습니다. 아울러 브랜드는 그 회사의 가치를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예시로는 80년대 미국의 사업가 에이탄 스턴을 예시로 볼 수 있습니다. 그는 한국에서 운동화를 생산하는 공장을 알게되어 운동화를 한켤레에 3달러라는 저렴한 가격에 생산할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이 공장은 당시 나이키 운동화를 생산하는 메인공장이였습니다. 그 때 나이키 운동화는 60~70달러에 팔렸습니다. 따라서 그는 나이키와 같은 품질의 운동화를 보다 싼 가격에 팔면 대박이날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의 사업은 실패합니다. 왜냐하면 브랜드도 없는 초저가 운동화를 사려는 사람은 없을 뿐더러 나이키는 '브랜드'의 가치를 창출하여 소비자들을 열광시킵니다. 이러한 브랜드의 가치 창출은 심리학과 마케팅을 배운 저에게 파괴적인 충격이였습니다. 따라서 브랜드의 가치창출 방법, 홍보를 이해하고 소비자들의 패턴과 그들이 열광하는 것을 알아보고 싶어졌습니다. 단순한 대외활동이 아닌 '팀 화이트'는 저의 진로에 한걸음 더 다가가게 해줄 수 있다고 확신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저의 첫 걸음이 '팀 화이트'와 함께라면 보다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20-12-26 13:56:22
김윤서
공존의 가치를 알고 세상과 공존을 추구하는 김윤서입니다. 서로가 공존할 수 있도록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세상에 대해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공감과 소통의 자세를 가지는 것이 미래를 대하는 저의 자세입니다.

세상과의 공존의 가치를 추구하는 것과 더 나은 세상의 변화를 브랜드로서 성취하는 팀 화이트의 활동은 같은 길에 놓여있다고 생각합니다. 관심, 공감, 소통이라는 세 가지 요소를 기반으로한 공존과 팀 화이트에서의 상생의 자세는 분명한 연결고리가 있습니다. 팀활동은 개인이 우선이 아닌 팀 전체의 목표를 먼저 생각하여야 합니다. 이런 팀활동에서 인적 교류를 통해 세계 속에서 대립하지 않고 서로 공존을 추구하는 배움이 더욱 이상적인 세계관을 가지도록 할 것입니다.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은 통해 공존과 상생의 유의미한 상호작용으로 브랜드의 책임감과,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으로서의 책임감, 소비자로서의 책임감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에 팀 화이트활동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실질적으로 세상과의 공존을 할 수 있는 브랜드의 모습에 대해서 탐구하고 상생을 추구하는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해나갈 계획입니다.
2020-12-26 05:17:47
조아현
애브리타임에서 '팀 화이트'에 관한 모집 공고와 후기 포스팅을 보고 단순한 대외활동이 아닌, 사회를변화시킬 수 있는 의미있는 활동이라는 생각이 들어 그 가치를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가 중요하게 여기는 팀 워크과 상생이 제가 생각하는 브랜딩의 가치와 비슷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현대 사회의 브랜드는 세계화의 흐름에 맞물려 보다 다양해졌습니다. 그에 발맞추어 여러 기업들은 자신들의 브랜드를, 제품을 보다 더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방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를 포함한 현대의 소비자들은 점차 변하고 있습니다. 거위털, 오리털 패딩 대신 웰론 신소재 패딩을, 일반 화장품보다는 동물 실험이 없는 비건 화장품을, 환경을 오염시키는 제품보다는 친환경적인 제품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브랜드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이 가치 소비를 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보다 상생할 수 있는, 가치 있는 브랜드 전략을 세워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팀원들과 함께 소통하며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상생하는, 가치 있는 브랜딩에 대해 배워 제가 배운 내용이, 경험했던 것들이 사회에 조금이라도 유용하게 쓰임새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퍼스널 브랜딩도 '팀 화이트'를 신청한 또 다른 이유입니다. '나'라는 사람에 대한 브랜딩을 해보며 누구에게나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이 제 작은 소망입니다. 함께 배우고, 성장하고, 협력하면서 '저 사람이 아니면 안 되겠다'하는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나가고 싶습니다. 그 과정에서 팀원들과의 소통과 성장이 필요할 것이고, 팀워크를 진행하다보면 갈등이 생길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늘 그랬듯, 각종 프로젝트의 팀장을 맡으면서 원만하게 잘 해결하고 한층 더 성장했던 것처럼, 이번 '팀 화이트'를 통해서도 한층 더 성숙해지고 싶습니다. 팀원들과 진심을 다해 배우고, 깨닫고, 성장하면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 싶고, 그 길에 '팀 화이트'가 함께 있으면 더없이 든든할 것 같습니다.
2020-12-25 21:5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