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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연주 |
| 대학교에서 팀플과제를 하면 늘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순간의 이익과 목표를 위해 대화방을 만들어 정보를 나누고, 누군가는 낮은 점수를 받아야하기에 서로를 점수 매기는 형식적인 관계에서 벗어나 더 나아갈순 없을까' 하는 것입니다. 또한 원하지 않는 멤버와 주제로 머리를 싸메고 결과물을 만들어내야한다는 것이 스트레스였습니다. 그러던 중 팀화이트 20기의 모집공고를 접했고 카페 활동과 목표를 보면서 제가 원하던 것을 찾은 느낌이었습니다. 유익한 정보를 얻을 뿐만 아니라 내가 원하는 주제를 연구하고, 서로 윈윈하는 팀원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여기에 더해 전문 강사진들과 소통하는 시간 또한 귀하게 느껴졌습니다. 건강한 사고와 활동을 통해 나에 대해 돌아보고 후에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할때 팀화이트의 정신을 발현하고 싶습니다. |
| 2020-12-29 20:4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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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명지 |
브랜드를 단순히 회사의 이미지로만 알던 중 마케터 강민호 작가님이 쓰신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이라는 책을 읽고 본인만의 고유한 가치를 브랜드화하는 것에 처음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특히 상업활동을 위한 브랜딩 뿐만 아닌 개인, 또는 팀이 가진 역량, 매력 등과 같은 요소 하나하나가 좀 더 차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하는 것에 도움이 된다는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은 후 저도 저 자신의 가치, 더 나아가 "브랜드" 그 자체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지 그동안의 활동 속에서 발견하였는데, 그렇게 저만의 정의를 세 가지 키워드로 나누어 정리해볼 수 있었습니다.
첫째, 브랜드는 철학입니다.
보통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브랜드와 달리 철학은 우리 삶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번 학기에 Current Political thoughts이라는 정치철학의 발전과정에 대한 강의를 수강했는데, 고대 그리스의 정치철학자들의 철학과 오늘날의 브랜드가 시대를 관통하는 공통된 가치를 가진다고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어, 소크라테스는 무엇이 정의로운 삶에 대한 표준을 철학 하는 삶이라고 책을 통해 서술했으며, 책 속에서 본인과 생각이 다른 철학자들과의 치열한 토론과정을 그려내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였습니다. 또한, 본인의 삶을 정의로운 삶의 한 예시로 제시하였는데, 이 과정으로 그는 자신을 스스로 차별화하며 브랜드가치를 성장시켰습니다. 저는 이러한 부분이 현재 수많은 회사의 브랜드 마케팅 전략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효과적인 브랜딩이란 브랜드에 담긴 고유한 철학을 타인에게 치열하게 설득하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브랜드는 소통의 결과입니다.
위의 내용에서도 알 수 있듯, 브랜드는 소통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코로나로 인해 한국에 있지만, 학부 유학시절 학생회 임원으로 활동하며 선후배 멘토링 이벤트 기획을 맡은 적이 있습니다. 이때 다른 학생과의 수많은 의사결정을 통해 준비가 진행되는 과정을 보면서, 또 그 과정들을 통해 완성된 이벤트의 진행상황을 지켜보며 이 모든 것들이 브랜드가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더 나아가 브랜드란 유형의 가치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 무형의 가치에서도 드러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셋째, 브랜드는 진정성입니다.
저는 현재 집 근처 한 개인 카페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근무시간 중 사장님을 통해 매출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코로나 확진자 증가에 따른 고강도 거리두기가 시작된 이후에도 매출이 다른 카페에 비해 많이 줄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사장님은 그 이유에 대해 외부환경에 흔들릴수록 커피의 맛에 집중했다고 하셨습니다. 좋은 원두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그 원두의 맛을 살릴 수 있는 최적의 로스팅 방법에 대해 꾸준히 연구에 매진하신 결과, 주위 고객들로부터 커피 맛이 좋다는 이야기가 입소문을 타면서 손님이 끊이지 않게 된 것입니다. 저는 커피를 대하는 진정성이 특출난 마케팅 전략 없이도 브랜드로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사장님의 이야기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또한, 이런 진정성을 가진 브랜드는 외부적인 어려움이 있다 해도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는 사실 또한 근무하며 몸소 체험했습니다.
이렇게 브랜드에 대한 저만의 생각을 정리하던 중 브랜드에 관심이 있는 다른 분들의 생각도 궁금해졌습니다. 그러다 한국소비자포럼에서 브랜드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을 위한 브랜드 전문가 양성교육, 프로그램 참여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어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고, 또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진 브랜드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29 20: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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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소연 |
| 2021학년도 상반기는 저의 대학생활의 마지막 휴학입니다. 마지막으로 누릴 수 있는 휴학의 기회이니 만큼, 헛되이 보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아웃캠퍼스에서 저의 이목을 끄는 제목을 발견했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바로, 한국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였습니다. 브랜딩이라는 말은 어디에선 가 분명히 들어 봤지만 저에게 다소 생소한 개념이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굉장한 저의 지적호기심을 불러일으켰고, 브랜딩에 대해서 더욱 더 알고 싶다라는 열정을 갖게 하였습니다. 저의 이러한 호기심과 열정을 팀 화이트의 활동을 통해서 분명히 해소 할 수 있음을 확신하여 신청 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29 18:3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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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지민 |
#"상생"에 대한 강한 이끌림
안녕하세요,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허지민이라고 합니다.
사실, 처음에는 “브랜드”라는 단어 자체에 끌려 사이트를 방문했습니다. 제가 꿈꾸는 직업이 마케터 혹은 기획MD쪽이라 ‘와, 브랜드도 배우고 진짜 도움되겠다’라는 마음이 앞서 그런 것이지만 브랜드의 진정한 의미, 그리고 팀화이트의 정체성을 알게 된 후에는 곧 바로 전혀 다른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소비자에게 중요한 사회적 가치를 일깨워주는 브랜드, 그리고 “팀”을 이루어 이런 가치가 무엇인지 탐색하고 평가하며 “상생”을 목표로 하는 팀화이트. 이 두 가지 배경이 제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고, 처음 들었던 생각은 곧바로 “와 이 팀에 합류하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평소 개인활동 보다는 팀 활동을 중시했고, 또한 그런 활동 내에서 추구하는 목표를 향해 다 함께 도달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협력하는 것, 그것을 중요시해왔습니다. 밴드부 경험과 학생회장 활동, 그리고 다양한 팀 공모전 참여까지 이런 저의 마음을 대변할 수 있는 활동도 많이 해왔습니다.
비록 부족한 점도 많고 실무적인 방면으로도 더 노력해야 하는 부분도 많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협력과 상생의 마음을 가진 제가 팀 화이트에 참여해 좋은 팀원으로서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간다는 것이 너무나도 가슴이 설레어 프로그램에 참여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29 18:0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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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다은 |
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 20기를 신청한 김다은입니다.
저는 독립극장과 독립서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독립책방을 찾아다니게 되면서 브랜드의 기능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잘 발전한 독립극장과 독립 책방은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더 많은 예술인들에게 기회를 가져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독립극장', '독립책방' 이라는 하나의 문화 컨텐츠,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잡았습니다. 예를들어 통영 '봄날의책방'은 그 하나가 주요 관광 명소로 자리잡아 주변 상권을 살리고 관광객들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제주도의 다양한 독립서점들은 그들끼리의 커뮤니티를 만들어 더욱 성장하고 있으며 '독립서점지도'를 제작하고 '독립서점올레' 프로그램을 만들어 소비자들의 인식 속에 자리잡았습니다. 여행을 다니며 겪은 이러한 일들은 그 무엇이든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으며, 동시에 저 스스로 독립극장과 독립서점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했습니다.
“그렇다면 브랜딩이란 어떻게 하는 걸까? 나는 어떻게 브랜드 가치를 만들 수 있을까?”
저는 아직 이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았습니다.
올해 상반기 '데이터마케팅' 강의에서 매주 주어지는 과제를 통해 상품을 마케팅해보고, 콘텐츠 분석을 통해 마케팅 전략을 제안하고, 타겟 고객 정의, 경쟁사 비교, 웹사이트 분석 등을 하면서 느낀 것은 결국 모든 마케팅 과정의 궁극적인 목표는 '데이터마케팅코리아' 자체를 알리고 호감 이미지를 쌓는 것이었습니다. '퍼스널마케팅'이라는 책을 읽을 때도 결국 퍼스널 마케팅이란 그 개인을 브랜드화하여 가치를 생성하는 일이었습니다.
이렇듯 '브랜드'는 어디에나 있으며 모든 마케팅과 기획의 정점에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학교 수업 이상의 '브랜드'에 대한 더 많은 지식과 경험을 쌓고 싶어졌고, 이런 저에게 팀 화이트 20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저는 경영학 뿐만 아니라 미디어 커뮤니케이션학과를 복수전공하여 기사 작성에 대해 배웠고, 실제 학교 신문의 기사를 작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다른 문화포럼 운영본부에서 활동을 하면서 다른 본부들의 프로젝트 활동을 지원하고 포럼의 전반적인 회계업무를 맡았습니다. 사회조사분석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에서는 조사분석과 통계처리에 대한 더욱 자세한 이론적 지식을 쌓았습니다.
팀 화이트 20기로 활동하게 된다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팀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저와 같은 길을 걷는 사람들과 함께 좋은 결과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
| 2020-12-29 17:2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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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호 |
광고홍보 전공을 하면서, 느꼈던 것은 브랜드의 영향력이 아주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브랜드 리더가 되진 못하더라도, 이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 같고,
더 알아가는 만큼 브랜드를 광고하고 홍보하는데에 있어서 더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29 17: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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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소슬 |
안녕하십니까. 기획자의 꿈을 가지고 노력하는 이소슬입니다. 저는 역사문화콘텐츠학과를 재학하며 역사를 공부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콘텐츠를 분석 및 구성하는 것에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역사라는 한정된 소재에 그치지 않고 이를 바탕으로 전반적인 문화브랜딩, 마케팅 등의 강의를 이수하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자발적인 학습 중에 있습니다. 역사와 문화를 공부했다는 것이 단지 학문에 그쳐 브랜딩을 하는 실무에 직접적인 이점이 없다고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재학을 하며 가장 크게 느낀점은 역사를 분석하는 것과 기업과 고객을 분석하고 데이터를 취합 하는 일련의 과정은 비슷한 단계와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더 넓은 시장에서 기획을 하고자하는 꿈을 가지게 되었고 마케터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대학에 재학한 4년의 시간동안 크고 작은 기획들을 경험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교내에서 진행한 해외탐방 프로그램입니다. 팀을 구성하여 직접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교수님으로 이루어진 평가원께 발표하며, 실제로 이행하고 보고서까지 제출해야하는 긴 과정이었습니다. 당시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해였기에 평가원인 교수님들을 고려하여 학술적인 면을 부각시켜 이탈리아의 저항, 독립 역사를 다루는 ‘다크 투어리즘(Dark Tourism)'여행을 기획하고 기획 및 프레젠테이션을 맡아 발표 우수팀으로 선정되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처럼 평가받는 대상을 분석하는 것을 바탕으로 하는 기획,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이후 대외활동 및 아르바이트에 임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학술적인 영역에 치우친 기획을 경험했다면, 보다 시장에 가깝고 실질적인 브랜딩 및 마케팅 능력을 배울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라 판단하여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번 팀 화이트 20기에 일원이 된다면 열정적으로 수강 및 활동에 임하겠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 2020-12-29 16:4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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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의찬 |
저는 개별 브랜드를 만드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것은 기존의 브랜드에 대한 업그레이드가 더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라는것은 한순간에 뚝딱 하고 만들어 지는것이 아닙니다. 브랜드라는것은 나의 이름 기업의 이미지를 알리는 닉네임 입니다. 그러므로 브랜드는 혁신을 거쳐 계속 되는 업그레이드 버젼을 만들어 나가야 소비자들은 기억을 합니다. 저는 소비자의 입장과 기업의 입장에서 각각에 상호보완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팀과 함께 만들어 보기 위해서 지원 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을 일반 사람들은 홍보, 광고 만을 떠올리지만 진정한 마케팅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흔들수 있는 그러한 메리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들을 팀 화이트를 통해 한번 개발해 보고 싶고 또한 소비자의 입장에서 어떠한 점들이 불만이었는지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조목조목 따지는 그러한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젊은이의 열정을 갖고 열심히 활동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0-12-29 16:3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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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호용 |
| 항상 브랜드에 관심이 있으며 옷 뿐만아니라 신발과 안경 등 생활 필수품까지 브랜드와 노브랜드의 차이를 항상 일상생활에서 깊게 고민하고 생각하였으며, 나만의 브랜드도 창조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합니다. 따라서 이번 대외활동을 통해 팀원들과 같이 나만의 브랜드 및 우리의 브랜드하고 노브랜드와의 차이점과 신뢰성을 어떻게하면 두드러지게 만들지 고민하고싶은 활동을 하고싶습니다. 따라서 이번 대외활동 및 팀 화이트에 가장 적합한 지원자라고 생각합니다. |
| 2020-12-29 16: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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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실 |
|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이 있고 마케팅과 브랜딩은 모두 기획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기획 경험과 다양한 브랜드와 그 브랜드들의 전략을 배워나가고 적용해보는 경험도 해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29 15: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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