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수진 |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김수진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한국으로 돌아와야 했을 때 '고작 온라인 수업을 듣기 위해 이 비싼 학비를 내야 하는 걸까'와 같은 부정적인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습니다. 하지만 상황을 바꿀 수 없다면 저를 바꿔야 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고민하다 마케팅 인턴십을 시작했습니다. 외국에서는 학생 비자로 현지 취업하는 것이 어려웠기 때문에 '외국에서는 할 수 없지만 한국에서 할 수 있는 것' 자체로 너무나도 매력적인 선택지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예상했던 인턴 업무와는 이상하리만큼(?) 달랐습니다. SNS 컨텐츠 제작, 공공기관 브리핑 자료 제작, 언론 보도 기사 작성, 광고 콘티 제작, 컨퍼런스 강연 자료 제작 등 생각치 못한 업무량과 학업 사이에 균형점을 찾지 못해 하루에 3시간을 1시간씩 쪼개서 자야했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바로 열정페이인가' 하고 대표님이 원망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이 다 제 역량을 시험해보기 위함이었고, 얼마 전 운 좋게도 회사로부터 학교 졸업 후 마케팅 팀장직을 제안 받았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께서는 항상 “넘어져야 네가 발 딛고 있는 곳을 볼 수 있다. 달리기만 해서는 알 수 없다”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프로젝트'를 통해 제가 인턴십을 하면서 운 좋게 들어맞았던 것들이, 혹은 주위 사람들의 도움으로 이뤄냈던 것들이 현실의 벽에 부딪혀 산산이 부서질 것을 기대하고, 나아가 전문가분들로부터 제대로 된 이론 및 실무 교육을 받으며 그 파편 위로 제가 더욱 성장할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2020-12-30 12:58:45 |
|
|
| 송지연 |
우리 삶속에는 수많은 브랜드들이 존재합니다.
꿈을 잃지 않고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의 삶을 응원하는 것이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그 수 많은 브랜드들에 관심이 있어 브랜드 컨셉구축부터 커뮤니케이션까지 배우고 실천하여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30 12:20:22 |
|
|
| 조상민 |
| 안녕하세요 이번에 지원하게 된 삼육대학교 경영정보학과 조상민입니다. 저는 평소에 마케팅, 금융, 홍보에 관심이 많고 고등학교, 대학교도 이 분야로 진학을 하게 되었고 진로에 대해서도 이쪽 분야로 꿈꾸고 있습니다. 이 분야에서는 좋은 아이디어를 내놓을 수 있는 창의력과 이 제품이 필요한지를 알 수 있는 데이터 분석, 경험 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경험은 더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군 복무 시절에도 육군본부 공모전 대회 등을 꾸준히 지원하면서 필요한 아이디어를 내놓게 되었습니다. 실패해도 계속 지원한 공모전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내놓으면서 경험은 무시 할 수 없는 자산이라고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면서 전역 후에도 각종 공모전 참여을 하였고, 알바를 통해 기존에 접하지 못하였던 분야에 접하며 창의성을 한걸음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캠퍼스픽을 통해서 이 활동에 대해 접했으며, 경영정보학(mis)을 배우는 저에게 데이터분석, 경영통계, 마케팅, 홍보, 기획 등에 관련된 활동은 큰 자산이 될것입니다. 꼭 이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뛰어난 분들과 활동하면서 더 배우고 저를 한거름 더 성장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긴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 2020-12-30 12:04:09 |
|
|
| 안정은 |
| 저는 창업을 꿈꾸는 학생입니다. 언젠가 저만의 확실한 브랜드를 만들어 기업을 만드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을 통해저의 꿈을 위해 브랜드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내 브랜드는 어떻게, 어떤 마음을 전달해야 할까 생각한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2020-12-30 12:01:23 |
|
|
| 김지원 |
[ 1장. 나의 인생 ]
저는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재학 중인 18학번 김지원입니다. 현재 저는 교내동아리에서 외국인과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프로젝트 FOR(eigner) U의 팀장입니다. FOR U 팀은 한국 식당을 찾은 외국인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리뷰를 제공하고, 한국 식당에 대한 불편 사항들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어플리케이션의 제작을 목표로 하는 사업 프로젝트 팀입니다.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전에 어플에 대한 수요를 높이고자 마케팅에 집중을 하였습니다. 처음에 선택한 계획은 직접 유학생들과 함께 식당을 가서 음식을 먹으며 리뷰를 동영상으로 작성하고 이를 SNS 홍보로도 사용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의 심각화에 따라 이 계획을 실행하는 데에 무리가 있었습니다. 저는 팀장으로서 이 상황에서 팀원들의 의욕을 만들고 해결방안에 대해서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것은 설문 조사를 통해 외국인들이 생각하는 한국 음식점의 불편 사항들을 구글 폼으로 조사하였고, 많은 참여를 위하여 학교 내 외국인 동아리 참여를 요청하고,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광고를 돌렸습니다. 이를 이용하여 공식 인스타그램과 공식 페이스북에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외국인과 유학생과 식사를 하며 직접적인 리뷰 정보와 리뷰 영상을 얻지 못했지만, 온라인을 통하여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이용하여 인스타그램에 이미지를 편집하며 정보를 올렸습니다.
현재는 팔로워 약 3천 명이 있는 상태이며 앞으로도 서울 내 학교를 통하여 코로나가 잠잠해질 때까지 마케팅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사업프로젝트를 실행하고 팀을 이끌어 나가며 내부적으로 기획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배울 수 있고 경험할 수 있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합니다.
[ 2장.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
저는 이후 저의 브랜드를 만들어 변화되는 세상과 함께 나아가고 싶습니다. 그 옆에 팀 화이트가 있기를 희망합니다. 브랜드 전문가 양성 교육을 수강하면서 전문가에게 멘토링을 받고 컨설팅 교육을 듣고 직접 실무 교육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브랜드로 만들기 위하여 어떤 역량이 필요하며 브랜드로 양성하는 데에 어떤 의지와 마음가짐이 있어야 하는지, 소비자의 니즈를 어떤 방식으로 파악하는지 등을 배워 제가 세상을 살아가는 데 적용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궁금증이 많고 야망이 있는 저에게 팀 화이트는 성장의 기회를 줄 것입니다. |
| 2020-12-30 01:28:10 |
|
|
| 나연정 |
| 저는 마케팅, 기획, 홍보에 관심이 많고 진로로 삼고자 합니다. 마케팅, 기획, 홍보 이 세가지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는 창의성과 데이터 분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의성이 있어야 좋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고 정확하고 해석력 있는 데이터 분석이 가능해야 그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적인 방안으로 구체화시켜 성공적으로 실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창의성을 위해 평소에 여러 매체 및 자료들을 접합니다. 사회학과를 재학하며 수많은 사회문제, 사회현상, 각종 그와 관련된 논문, 사회담론, 기사 등을 접하며 많은 사회트렌드와 사회변화흐름을 읽고 있습니다. 이는 실제로 제가 했던 다른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에서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사회통계학, 사회연구, 경영통계학 과목을 들으며 통계를 바탕으로 데이터 분석을 정확히 할 수 있습니다. 사회학과에 재학중인만큼 사회연구를 실제로 해봄으로써 시장조사에 능통한 자격을 갖추었습니다. 이것도 실제 다른 대외활동을 하며 몸소 느낀 것입니다. 저는 더 많은 마케팅, 기획, 홍보 관련 활동을 하고 싶었고 꼭 이 활동에 참여하여 뛰어난 브랜드 전문가님들께 많이 배우고 제 역량을 더 펼치고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
| 2020-12-30 01:08:39 |
|
|
| 김윤지 |
안녕하십니까, 저는 중국 마케팅 시장 진출을 꿈꾸고 있는 용인대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김윤지라고 합니다.
중국학과를 전공하면서 중국어를 비롯하여 중국의 전반적인 사회문화 및 경제학 등을 공부했습니다. 중국은 약 14억이라는 세계 최대의 인구로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글로벌 시장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브랜드 마케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중국 시장을 파악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브랜드 특징 자체에 대한 인지가 먼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팀화이트는 저의 부족한 점을 잘 충족시켜 저와 팀, 브랜드 모두를 성장하게 할 것입니다.
또한 저는 소비자와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소비자의 니즈를 분석하는 것이 브랜드 이미지메이킹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 SNS를 통해 타인과 일상 공유의 방법을 잘 알고 즐기고 있는 저에게는 아주 유리한 조건이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저는 독특한 아이디어 창출에 희열을 느낍니다. 그저 따분하고 식상한 다른 홍보물들과는 다르게 소비자의 소비 심리를 파고들 수 있는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한국소비자포럼의 팀화이트를 통해 제 비전을 향하여 더 빨리 다가갈 수 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0-12-29 23:33:02 |
|
|
| 윤현혜 |
이번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고자 하는 저의 꿈은 방송PD입니다. 저는 방송PD로서 한국의 문화를 세계에 알려 한국의 국가 브랜드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습니다. 한국이라는 국가브랜드에 이바지하기 위해서는 우선 홍보에 대한 개념과 경험이 그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번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실무자와 함께 콘텐츠를 제작하여 보고,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도출하는 경험은 저에게 브랜드라는 개념을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게 하며, 홍보의 수단에 대해 많은 영감을 줄 것입니다. 잘 만든 방송 콘텐츠는 경제, 외교 등 다양한 방면에서 해당 콘텐츠를 제작한 국가에 좋은 영향력을 미칩니다. 이는 브랜드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끈 예시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저는 머리로, 가슴으로만 콘텐츠를 제작하였던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직접 실천해보며, 소비자, 기업, 사회 모두가 상생하는 브랜드의 가치를 만들어보며 훗날 한국과 세계가 상생할 수 있는 국가브랜드를 만들 토대를 닦아나가고 싶습니다.
또한 좋은 브랜드를 구축하고자 하는 팀 화이트의 활동은 세상과 소통하는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세상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문화외교사절단을 비롯하여 교내 교환학생과 함께하는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는 아니지만,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이들의 문화와 가치관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한국과는 다른 문화와 가치관을 경험하며 저는 더 넓어진 세계관을 가질 수 있게 되었고, 이는 세상을 바꿀 브랜드를 제작하는 데에 좋은 소스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의 경험을 유용한 콘텐츠로 제작해보며 이런 경험을 좋은 브랜드로 빚어내는 기술을 배우고 싶습니다. |
| 2020-12-29 22:54:26 |
|
|
| 이민서 |
| 경영학과 학생으로, 저번 학기에 마케팅 관련 수업을 듣고 브랜드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름의 힘은 제 생각보다 더 뛰어나다는 것을 느끼고 이를 이론적인 학문에서만 아닌, 실제적인 방면으로 접근해보고 싶은 마음이 든 것입니다. 그러던 와중에 에브리타임을 통해 본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라는 제목은 큰 감명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브랜드는 제품의 가격을 올리고 소비자들의 로얄티를 높입니다. 따라서 브랜드는 다시 말해 가치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은 제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저의 가치를 높이는 과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또한 그럼으로써, 저의 삶과 남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여 사회적인 가치를 높이고자 합니다. |
| 2020-12-29 22:02:15 |
|
|
| 송예지 |
어떤 브랜드는 그들이 추구하는 가치를 전달하는 것만으로 위로를 건넵니다. 강렬한 색과 역동성을 지니고 긍정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광고 한 편은, 우울할 때 밖에 나가 들이쉬는 상쾌한 바람과 같은 역할을 수행합니다. 저 역시 나이키, 현대자동차 등의 브랜드 광고영상을 보고 위로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사람을 위로하는 방법에는 비단 따뜻한 말과 비언어적 표현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상황에 서서 가장 마음에 와 닿을 수 있는 영화나 드라마, 혹은 짧은 영상을 건네는 것 역시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광고 역시 상품 판매 목적을 넘어서 잠재적 구매자들의 마음을 울려야 하며, 그런 광고가 나오기 위해선 브랜드가 추구하는 목표에 '사람에 대한 애정'이 담겨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대인들은 SNS, 유튜브 등을 통해 끊임없이 타인과 소통할 수 있는 연결된 사회에 살고 있지만, 연결되면 연결될 수록 오히려 고독해지는 기분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최근 몇년간 베스트 셀러에는 항상 우울, 자존감, 회복 등의 키워드가 들어간 도서들이 자리했습니다. 이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선택사항이 아니며, 브랜드는 사람의 내면을 더 파고들어야 한다는 점의 방증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은 통한다.'라는 말은 어쩐지 낡고 따분한 것 같지만, 결국 세상사를 관통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들어간다면, 브랜드 실무에 대해 깊이 배우는 것은 물론, 장차 사람을 위로할 수 있는 진심을 가진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내년 상반기 팀 화이트와 함께 여느때보다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
| 2020-12-29 21:36:5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