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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찬 |
| 제 꿈은 패션마케터로서 최종적인 저의 목표는 저만의 의류를 브랜딩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팀화이트의 활동은 제게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 2020-12-31 14:4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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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지 |
| 평소 부랜드에 정말 관심이 많고 흥미롭게 보는데 이번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고 직접 활동하고 싶어서 신청하였습니다. |
| 2020-12-31 14:3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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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유리 |
2020년도 한해 동안, 소셜벤처 창업팀 활동을 하면서, 가장 갈증을 느꼈던 것이 바로 ‘브랜딩’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교내 창업 지원 사업을 통해 동기들과 직접 ‘Always Fine’이라는 비건 패션 브랜드를 만들어 제품 디자인, 브랜드 로고 디자인, sns 운영, 펀딩 페이지 디자인, 펀딩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브랜드의 정체성을 구축하는 것이란 무엇인가?’ 라는 의문에 부딪히곤 했습니다. 특히, 와디즈에서 진행한 비건 가죽 가방 펀딩이 목표금액의 약 500% 달성이라는 성과를 냈고, 현재도 텀블벅에서의 리사이클 폴리에스터를 활용한 패턴 에코백 펀딩을 준비하는 과정 중에 있지만, 과연 이 제품과 지금까지의 활동이 앞으로 Always Fine 이라는 브랜드를 전개해나가는데에 있어 브랜드 정체성의 역할을 할 수 있는가 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다는 걸 느끼면서, 브랜딩에 대해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그리고 체계적으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교내 창업 수업을 수강하면서 린스타트업과 고객발굴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이 때, 팀 프로젝트로 여행 어플 기획에 참여하면서 많은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껴 창업 혹은 브랜딩,기획이라는 진로에 확신을 느꼈습니다. 따라서,창업팀 경험, 디자인 툴 활용 능력, 학생회장단을 통해 배운 리더쉽과 다수의 팀 활동 경험 이라는 저의 역량을 팀 화이트에서 발휘하고 저 또한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생각을 접하며, 브랜딩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우면서 이를 저의 또 다른 원동력으로 삼고 싶습니다.무엇보다, 팀화이트가 말하는 ‘상생’이라는 지향점이 패스트 패션이 점철된 현재의 패션 시장에서 아직은 많은 소비자들에게 낯선 ‘비건 패션’이 패션 시장의 당연한 문화가 되도록 세상을 바꾸는 기획자가 되는 걸 목표로 하는 저의 모습과 '인간과 환경 모두에게 언제나 좋은' 이라는 의미를 지닌 저의 브랜드 ‘Always Fine’과 닮아있다는 점을 알게 되어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0-12-31 14:0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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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빈 |
| 마케터를 꿈꾸고 있어서 경영학부 복수전공을 신청하고 마케팅 수업을 들었습니다. 마케팅 수업에서 브랜드에 관해 배우면서 브랜드의 힘에 대해 알게 되었고 흥미가 생겼습니다. 장래희망이 마케터인 만큼 이번 서포터즈 활동에 열심히 참여해서 좋은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또한 본 전공(제1전공)이 한국언어문화, 즉 국어국문과이기 때문에 글 쓰는 것에 자신이 있기 때문에 글쓰기와 커뮤니케이션에도 능통하다고 생각합니다. |
| 2020-12-31 12:3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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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연 |
안녕하세요, 저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박시연입니다. 평소에 글로벌마케팅과 국내외기업의 브랜드마케팅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또한 팀화이트의 메세지가 딱 저한테 적합하다고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능력과 선한 영향력을 가진 사람으로 제 능력을 더 발휘하고 싶습니다. 따라서 팀화이트가 저에게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현재 영어교육과인 테슬전공에 지원한 이유도 디즈니에 관심이 많아서입니다. 디즈니는 누구보다 쉽게 다양한 매체들로 사람들에게 호의적으로 영어를 접할 수 있게 해줍니다. 저는 그런 부분들을 분석해서 제 전공에서 배우는 어린이들의 심리와 영어교육에 대한 철학을 분석하고, 세대를 떠나서 영어를 배우는 사람들에게 알맞은 영어공부의 매개체를 개발하고 싶습니다.
제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팀화이트는 필수적인 절차라고 생각합니다.팀화이트의 체계적인 과정과 교육을 통해 더 성장할 수 있을거란 확신이 듭니다. 또한 제 외국어 능력을 특기로 글로벌한 이미지로 더욱 성장하고 싶습니다. 제 꿈을 이루게 도와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 2020-12-31 11:5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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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영 |
| 안녕하세요 저는 패션디자인과에 3학년까지 재학 후 휴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저는 평소 브랜딩에 관심이 무척 많은데 그것을 학교에서 여는 동아리 또는 행사를 많이 접할 수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 기회로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열정적으로 프로젝트에 임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뽑히면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당!! |
| 2020-12-31 11:1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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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다정 |
<내가 생각하는 브랜드>
브랜드란 한 기업, 상품의 고유대명사만이 아닌 그 자체를 표현하는 단어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흔히 샤넬이라는 브랜드를 떠올리면 고고함, 세련됨이 떠오르고 빽다방이라는 브랜드를 떠올리면 서민, 저렴한 등이 떠오릅니다. 이 처럼 브랜드는 사람들의 인식 속에서 그 기업의 이미지를 담고있습니다. 따라서 그 브랜드를 어떻게 관리하고 가꾸느냐는 기업의 방향성에 따라 나뉘며 기업의 경영에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나를 표현하는 브랜드>
스타벅스가 저를 표현하는 브랜드 입니다. 스타벅스는 브랜드의 강점을 잘 살리는 브랜드입니다(프리퀀시 이벤트로 매니아층 공략 등). 저 또한 저의 강점인 책임감, 활발함, 열정을 잘 살립니다. 고등학교 반장, 대학교 학생회 임원으로 활동할 때는 누구보다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새로운 사람을 만났을 때에는 활발함으로 다가가고, 여행, 자격증 취득과 같은 도전을 할 때는 열정적으로 다가갑니다. 팀화이트에서도 제 강점을 살릴줄 아는 일원으로 성장하여 모두가 뜻깊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팀화이트라는 브랜드>
맥도날드가 팀화이트를 표현하는 브랜드인 것 같습니다. 맥도날드는 현지화된 브랜드로 각 지역, 문화권에 맞게 변화하여 소비자의 삶으로 융화합니다. 팀화이트 또한 상황에 맞게 변화하여 소비자의 니즈를 어떻게 파악하는가와 더불어 브랜드의 가치를 최대화하여 최적의 결과를 산출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팀인 것 같습니다. 팀화이트에서 활동하게 된다면 각 상황에 맞는 포인트를 캐치하여 뜻깊은 결과를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2020-12-31 10:5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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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지성 |
본 교육과정을 지원하게 된 동기는 관심 있는 브랜드에 대한 교육과정은 제 미래에 있어서 필수적인 경험이기 때문입니다. 경영학과 경제학을 전공하는 사람으로 폭 넓은 비즈니스 활동과 다양한 서비스 활동에 관한 공부는 필수적입니다. 앞으로 브랜딩 사업은 다양한 산업과 접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융복합 시대를 맞이하여 이에 미리 대비하고 준비하는 사람이 앞으로의 브랜드를 이끌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한국장학재단에서 진행하는 사회리더 멘토링 과정에서 브랜딩을 바탕으로 패션, 섬유 계통에 활동하시는 멘토님의 멘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흐름을 분석하고 파악 할 수 있다면 다른 모든 것을 볼 수 있다”라는 멘토님의 말씀도 지원동기가 되었습니다.
본 교육과정을 시작으로 브랜드와 관련된 깊은 지식을 지닌 전문가가 되어 패션 비즈니스에 역량을 발휘하여 개인의 발전과 기업에 기여하고 나아가 국가에 이바지 하는 한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하고자 합니다. 저는 많은 가능성을 열어두고 싶습니다. 수료 후 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더 쌓을 수도 있을 것이고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창업을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공부가 더 필요하다고 느껴진다면 관련 지식을 쌓기 위해 더 공부할 것입니다.
방법은 다르지만 결국 후에 이 분야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은 동일합니다. 건물을 지을 때 그 기반이 튼튼히 마련되어야 시간이 지나도 무너지지 않는 것처럼 저도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흔들리지 않는 기틀을 잡고 싶습니다. |
| 2020-12-31 09:2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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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하민 |
| 어렸을때부터 소비에 관심이 많았고 어떤 제품이 가장 잘 맞을까에 대한 고민을 자주 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소비자를 더 생각하고 필요에 함께 맞춰나가는 선구자가 되고 싶습니다. |
| 2020-12-31 06:1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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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은 |
안녕하세요. 저는 팀 화이트 20기를 지원하게 된 최고은입니다.
2020년 2월부터 저는 북 프로젝트 팀 페이지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We connect pages to pages of your life.”
스크롤을 멈추게 한 하나의 문장, 일기장에 적어 놓은 한 페이지, 진열장의 시집을 집어 들게 만든 제목. 글에는 숨가쁜 일상을 잠시 멈추고 스스로를 사유케 하는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 페이지페이지는 이 같은 신념하에 ‘문장과 사유’를 모토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콘텐츠를 만드는 북 프로젝트 팀입니다. 하지만 전문적인 브랜딩 수업을 받아본 적이 없기 때문에 운영과 수익모델 창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한 와중에 ‘팀 화이트’의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사람을 생각하고, 삶을 응원한다는 문구가 저의 모토와 닮았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직접 팀을 운영해보며 실천적으로 브랜드화를 주도해왔기 때문에, 브랜드에는 삶가 사람이 누락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결국 작은 소망으로부터 자라난 것을요. 브랜드는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이라고 정의를 보며, 세상을 바꾸는 일을 ‘브랜드’로부터 시작할 수 있다는 문장에 기대를 품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만나며 세상에 존재하는 숨겨진 브랜드들의 가치에 밑줄을 그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미술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습관화된 창의력과, 능숙하게 다루는 디자인 툴, 실질적으로 프로젝트 팀을 운영해온 경험으로 팀 화이트 20기의 일원이 되어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로부터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공부하며 사람들과 삶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브랜드를 구축하고 싶습니다. ‘상생’이 저와 팀 화이트로부터 먼저 시작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 2020-12-31 03:1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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