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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혜원 |
| 마케팅과 브랜드의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02 17:1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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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빈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김수빈입니다. 식품공학을 전공하며 식품 산업의 트렌드를 직간접적으로 접해왔습니다. 브랜드와 트렌드는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브랜드의 발전 역시 필요합니다. 또 브랜드의 이미지와 행보,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지 여부가 브랜드의 수익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점을 전공 수업을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의 발전과 소비자의 니즈는 상생 관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니즈와 트렌드가 브랜드의 원동력이 되고, 브랜드는 소비자의 소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정식으로 마케팅을 배운 경험은 없지만,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와 마케팅의 첫 발을 내딛고 싶습니다. 저의 전공인 식품공학의 진출 분야는 대부분 소비자를 중요하게 고려해야하는 분야입니다. 이론적인 것이 아니라, 실전에서 소비자를 대상으로 어떤 방식으로 브랜드 마케팅을 해야하는지 배우고 실천하고 싶습니다. |
| 2021-01-02 16:0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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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은 |
지금이 바로 팀 화이트에서 활동할 타이밍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생활 동안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프로젝트 진행, 사람들과 갈등 많은 일들을 겪었습니다. 동아리, 대외활동을 하면서 제안서, 카드뉴스 제작을 통해 어떻게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기획하는 실력을 길렀습니다. 특히 '이 돈이면 국밥이 몇 그릇이야'라는 유머글을 모티브로 한 교내 텀블러 사용 장려 광고는 많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19년 광고제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학과 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갈등이 생길 때마다 '앞장서는 중재자' 역할을 하였습니다. 선후배가 함께 하는 '홈커밍데이' 행사를 준비하면서 신입생들을 위해 준비단에게 회의 시간, 장소 조정 등을 건의하고, 효율적인 예산 사용을 위해 선배들의 의견을 전달하였습니다. 단체 생활에서 리더, 팔로워로만 나눠져 있는 것보다 이들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해온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하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팀화이트 활동으로 새해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현재 다채로운 이야기로 가득한 개인 블로그를 운영 중입니다. 영화, 맛집, 일기, 서포터즈 카드뉴스까지 다양한 카데고리의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을 적은 일기부터 여행 후기 같은 정보성 글까지 골고루 조회 수가 높은 편입니다. 경험적인 느낌이 필요한 컨텐츠부터 정보 전달 컨텐츠까지 정말 뭐든지 잘 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 2021-01-02 15:5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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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민 |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뉴욕주립대학교에 2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란 그 기업의 마케팅이 "경쟁력 "소비자 들의 "로열티"를 불러온다고 생각합니다.
예) 제질,품질 모든 조건이 똑같은 티셔츠 A와 B 중 A에는 는 구찌 라는 브랜드의 로고가 있고 B라는 티셔츠는 무지 티셔츠 였을때 A 티셔츠 가격이 70배 이상 비싼 이유는 그 브랜드만의 명품옷, 비싼옷이란 마케팅을 통해 그 상품의만의 가치와 갱쟁력을 만들고 아무리 비싼옷이라도 소비자들의 로열티를 더욱 양성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 학생회 부화장으로써 학생회와 학교 와 학생들의 원활한 소통과 학교 홍보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페이스북에 학생회 페이지를 만들었었습니다. 기획을 위해서 학생회 인원들과 회의를 하면서 모든 내용들을 종합하였고 또한 홍보를 위해쉬는 시간 과 점심시간마다 복도나 기둥이 포스터를 붙이면서 홍보하였고 학생회 관련 재미있는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하여 포스팅하여 다른 학교 학생들이나 다른 SNS User 들에게 노출될수 있도록 하였더니 학교 페이지가 4달 만에 1000명의 팔로워가 있는 페이지가 되었습니다.
SNS에 페이지를 만드는 일조차도 기획과 홍보 마케팅이 있으며 브랜딩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저는 마케팅, 홍보 관련 직업을 갖고 싶습니다. 이 팀화이트 를 통해 저의 마케팅과 홍보 관련 지식을 마케팅 관련 전문가 님들께 배우면서 제 역량을 발전하고 싶어서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였습니다. 처음으로 도전하는 활동인 만큼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
| 2021-01-02 15:0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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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주원 |
| 저는 배가 고파 햄버거를 시킬 때, 샴푸가 떨어져 샴푸를 구매할 때, TV 채널을 돌리며 어느 예능을 볼지 고민할 때 등등 일상적인 생활을 하며 하루에도 몇 번씩 수많은 브랜드와 마주쳤습니다. 브랜드와의 밀집된 삶은 수많은 브랜드들이 지니고 있는 자신들의 신념, 제품의 색깔에 대해 매일 개발, 홍보 등 세상에 보여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이렇듯 저는 브랜드에 대해 느낀 점을 토대로 브랜드에 대해 더욱 많이 공부를 하고 싶어졌고, 제가 아직까지도 잘 모르는 브랜드를 더욱 세세하게 찾아보고, 관찰하고 싶어졌습니다. 사회에 공헌이 되는 브랜드, 우리의 여가를 책임지는 브랜드 등 다양하고 특별한 브랜드를 팀 화이트에서 배우고,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나 영상을 쓰고 제작해 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02 13:5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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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서 |
식품 마케팅과 관련된 진로를 희망하고 있어서 마케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을 찾아보는 도중에 “브랜드”라는 단어가 눈에 띄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브랜드가 이름 자체로도 얼마나 큰 영향력을 주는지에 대해 생각했었습니다. 예를 들어 옷을 구매할때 유사한 디자인의 옷이더라도 조그마한 로고가 붙음으로써 가격표 숫자의 개수가 달라지는 것을 보며 놀라움과 씁쓸함을 느끼곤 했습니다. 이렇게 브랜드가 곧 경쟁력이 되는 시장에서 어떻게 해야 성장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유지할 수 있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잡고싶습니다. |
| 2021-01-02 11:4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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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주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이영주입니다. 저는 경영학을 배우고 있고 소비자와 기업,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이 많습니다.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동기를 진실되게 풀어보겠습니다.
저는 편의점에서 6년간 알바를 했습니다.
편의점은 다양한 음식들과 식재료들이 있고, 그것들을 생산해내는 다양한 브랜드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맛 좋은 제품들이 나와도 손님들은 잘 알려진 브랜드들을 많이 사갔습니다. 물론 모두에게 익숙하고 믿고 먹을 수 있어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신생기업에서 나오는 처음 본 제품들을 사가는 손님들은 호기심에 사보고 맛있으면 또 구매하는 패턴을 알게되었습니다. 신생 브랜드에서도 질 좋고 양 많고 소비자들을 저격하는 제품을 만들면 좋은 성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트랜드를 잘 파악해 브랜드를 디자인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막연히 경영학을 재학하던 저는 호기심을 시작으로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저는 브랜드 디자이너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복수전공으로 경영학을 공부하며 소비자에게 브랜드 가치를 잘 알려야 그 회사가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결국은 '브랜드 가치'는 모든 것을 좌우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 트랜드'를 잘 파악하고 그 흐름에 맞게 브랜딩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 참가하여 제 진로에 한발 다가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가 제 꿈과 관련되어 있어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뛰어난 강의를 들으며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고 브랜드 가치에 맞는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경험해 보고자 팀 화이트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02 11:1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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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진 |
< 상생: 둘 이상이 서로 북돋우며 다 같이 잘 살아감. >
안녕하세요. 뷰티업계 상품기획 마케터를 꿈꾸는 정유진 지원자입니다.
저는 몇 개월 전만 해도 브랜드란 좋은 제품을 만들어 이익을 창출하는 그룹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톤28'이라는 코스메틱 브랜드를 통해 인식이 바뀌었습니다.
간단하게 기업 소개를 하자면, ‘톤28’은 친환경 용기를 사용하는 맞춤형 화장품 브랜드입니다.
이 브랜드의 소비자들은 단순한 소비가 아닌, 가치 있는 소비를 지향합니다.
한 예로, 톤28에서 ‘플로깅 캠페인’을 개최하면 소비자들이 지원하고 직접 참여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소비자들은 단순히 구매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캠페인을 통해 조깅을 하고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 보호를 위해 행동합니다. 여기서 톤28은 소비자를 ‘참여자’라고 부릅니다. 브랜드는 소비자와 환경의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함께하는 문화를 창조해 낸 것이죠.
저는 여기서 브랜드의 긍정적인 힘을 느꼈습니다. 이제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란 같은 가치관과 신념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목표를 위해 행동하는 하나의 플랫폼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는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한다’고 말씀하셨지요.
저는 ‘세상의 변화는 행동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한다’고 믿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환경과 사람의 상생’을 추구하는 브랜드를 발굴하고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
| 2021-01-02 01:3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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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서영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신서영입니다.
장 보드리야르의 소비의 사회에 대해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는 현재 소비되는 것들은 모두 '이미지'에 의한 소비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코카콜라는 청량하고 젊음의 이미지, 디즈니랜드는 동심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우리를 열광하게 만듭니다. 이처럼 현재 기업에서는 한 브랜드의 이미지 및 상징이 특히 중요하게 여겨지기 때문에 마케팅의 중요성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2-30대 층에서 유행하는 애플의 아이폰도 곧 이미지에 의한 소비라고 생각합니다. 삼성에 비해 더 트렌디하고 젊은 이미지, 센스 있고 예쁘다는 인식이 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기능과 무관하게 '이미지'로 인해 소비하곤 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통해 브랜딩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와 관련된 활동을 하고 싶어져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아직 마케팅을 정식으로 배운 적이 없기 때문에 이와 관련한 전문적인 지식인 부족합니다. 그러나 마케팅, 브랜딩, 사람들의 소비 및 인식을 제대로 연구해보고 제 힘으로 브랜딩에 대해 배워보고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특히 21세기에는 기업의 마케팅도 세계적으로 뻗어야 하며 기업 뿐만 아니라 국가도 브랜딩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영어 및 독일어 능력은 세계적 마케팅 뿐만 아니라 '한국의 브랜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진로를 구체화하고 좋은 경험을 쌓기 위해 팀화이트에서 제공하는 이 기회가 필수적이라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02 00:2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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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향 |
| 해외에 어학연수를 위해 장기 거주를 하는 동안 한국인인 제가 가장 많이 들었던 말 또는 질문은 '너 블랙핑크 알아?' '나 BTS 좋아해' '(삼성 휴대폰을 내밀며) 나 삼성 휴대폰 써' 와 같은 국내 브랜드에 관한 말들이었습니다. 인터넷과 기술의 발달으로 우리의 시대는 시공간을 뛰어넘은 광활한 정보의 한가운데 살고 있습니다.하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인지할 수 없지만, 내가 관심이 있는 것 좋아하는 것에 대한 정보는 가치있다고 여기고 소비하고자합니다. 제가 외국에서 들은 질문을 통해 저는 브랜드 파워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달았으며, 그와 동시에 우리가 서로 언어가 달라 소통이 원활히 되지 않더라고 공통적인 관심사 즉,브랜드를 통해 하나가되어 소통을 하고 함께 기쁨을 공유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라는 것이 상품의 가치 뿐만이 아닌, 인간을 이어주는 힘이 있다는 사실을 느꼈고 특히나 현재와 같은 언택트 시대에 있어 이는 또 다른 가치를 창출할 수 있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여행을 통해 겪은 다양한 국가 문화 사람들을 통해 저는 브랜드 컨설팅 사업에 뛰어들어 사람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브랜드를 육성시켜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팀 화이트는 저의 도전을 현실화 시켜줄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의 기회가 준비되어있다고 판단하여 저는 이 프로젝트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누구보다 열정있게 배울수 있음을 자신합니다! |
| 2021-01-02 00:2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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