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민정 |
| KPR 공모전에 참여하면서 브랜딩과 광고/PR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이제 3학년이 된는 이르지만은 않은 시기에 PM이라는 직업을 꿈꾸게 되면서 브랜딩을 본격적으로 공부해보고 싶던 차에 팀화이트 신청 공고를 보고 지원서를 쓰게 되었습니다. 브랜딩 수업을 들어본 적도 없고 서투르고 아직은 익숙하지 않지만 저의 꿈을 위해 PM으로서의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꼭 함께 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에 신청했습니다. |
| 2021-01-04 02:20:20 |
|
|
| 홍승희 |
| 저는 경영이나 브랜드 마케팅 전공이 아닙니다. 현재 디자인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을 할 때 본인을 위한 디자인이 아닌 오너의 요청이나 고객이 원하는 방향으로 직무를 맡을 때가 자주 있습니다. 그런 과정에 있어서 브랜드를 더 돋보이게 마케팅을 시각적으로 디자인 하는 부분에 있어서 단지 디자인적 요소만으로 시선을 이끌어 낼수 없다는 한계를 느꼈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마케팅적 시선에서 브랜드와 고객이 서로 상생할 수있는 관계를 이끌어내는 부분은 그들 사이에서 시각적 다리 역할을 해준다고 생각 합니다. 이또한 디자이너가 갖춰야될 하나의 역량이고 그래서 꼭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소비자가 느끼는 브랜드의 경험적인 부분과 브랜드가 지닌 가치를 보여줄 수있는 점을 디테일하게 배우고 싶고 이를 통해 단지 시각적 홍보 차원의 디자인이 아닌 브랜드와 소비자 사이에서의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선한 마음이 닿을 수 있는 디자인을 하고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04 01:15:03 |
|
|
| 서지희 |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마케터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19살, 대학교 면접에서 자기소개를 하며 말했던 저의 꿈입니다.
하지만 경영학과에 진학하여 전공 공부를 하면서 상업적인 성격을 갖고 있고, 최종적으로 기업의 이윤을 창출해야 하는 것이 마케팅인 만큼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마케터’가 되겠다는 꿈은 멋모르는 아이가 꾼 거창한 꿈이었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3년이 지난 지금, 우연히 팀 화이트를 알게 됐습니다. 붉은 글씨로 강렬하게 적혀있는 슬로건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를 보자, 묻어 두고 지냈던 지난날의 꿈이 다시 떠오르는 듯했습니다. 또 브랜드를 ‘일상이 더 행복할 수 있고 망설이지 않고 도전할 수 있고, 꿈을 잃지 않고 나아갈 수 있도록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이처럼 사람을 생각하는 브랜드로부터 세상의 변화가 시작된다고 말하는 팀 화이트 소개 글을 보며 브랜드에 대한 새로운 생각의 전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브랜드를 ‘자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타사 대비 차별성을 강화하고자 제품이나 서비스에 부여하는 이름, 상징, 심벌 등의 조합’이라는 정의로 배워왔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론적 지식도 중요하겠지만, 사실 이로 인해 제가 브랜드에 대해 바라보는 시각이 너무 현실적이고 상업적인 쪽으로만 좁혀지고 굳어진 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어린 제가 꾸던 꿈처럼, 브랜드가 세상을 바꿀 수 있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바라는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브랜드에 대해 더 넓은 시각을 가진 사람으로 한 뼘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잊고 지냈던 저의 진정한 꿈,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마케터'를 향해 다시 한번 나아가보고 싶습니다. |
| 2021-01-04 00:45:53 |
|
|
| 주서진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17기, 19기에 이어 3번째로 지원하게 된 주서진이라고 합니다. 1번 이상 지원한 대외활동은 팀화이트가 처음입니다. 17기 지원 시절, 인생에 있어 스스로 처음 해본 큰 결정인 1년여 간의 휴학의 시작과 함께 팀화이트에 지원한 후, OT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형식적인 프레젠테이션일 것이라 예상하였으나, 당시 들은 프레젠테이션은 제 마음 속 깊숙히 있던 설렘을 최대치로 끌어올려 주었습니다. 이는 19기 OT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평소 글 쓰는 것에는 자신이 있는 편인 것에 비하여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은 취약한 편입니다. 이를 극복하고자 도전했던 팀화이트 면접에서 두 차례 불합격을 겪었지만, 여전히 팀화이트는 제 가슴을 뛰게 하는 곳이기에 세 번째 지원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뷰티 계열 업종의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 마케팅이라고는 전공을 통해 배운 이론에 그칠 뿐만 아니라, 꿈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고자 도전했던 각종 서포터즈 활동, 아르바이트 또한 제가 원하는 배움의 깊이에 비해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팀화이트의 정신인 ‘상생’을 중심으로 상생할 줄 아는 사람, 상생할 줄 아는 마케터가 되어 모두가 힘든 시국에 조금 더 나은 사람으로 발돋움 하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1-01-04 00:43:18 |
|
|
| 김혜연 |
| 이 세상은 브랜드가 없이는 돌아가지 않습니다. 의류, 식품, 보건, 군사 등 그 모든것이 브랜드로 연결됩니다. 브랜드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것이 옷, 의류 등의 잡화이고 식품브랜드 역시 수도없이 다양하게 존재하며 보건분야에 사용되는 브랜드 기기들 등 우리의 삶은 브랜드와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우리 삶에 깊숙하게 들어와 있는 브랜드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다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브랜드에 관심을 갖는 이유, 그리고 본인과 가장 잘 맞고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가 있다는것은 각 브랜드가 내세우는 가치때문일것입니다. 우리에게는 그저 평범하게 보이는 상품이 누군가에게는 의미가 담겨 새로운 의미를 주는 상품일수도 있고 자신의 삶의 한 부분에서의 원동력이 되는 존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 꼭 나만의 브랜드를 만드는것이 목적이 아니더라도, 댜양한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는 브랜드에 대해 배워가며 지식을 쌓는다면 저 스스로가 굉장히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04 00:03:14 |
|
|
| 이수빈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신청하게 된 이수빈입니다.
경제학에 대해 공부하면서 효용을 극대화 시키려는 가계와 이윤을 극대화시키려는 기업의 서로 상충된 이해관계 속에서 어떻게 상생을 이뤄갈 수 있는가 궁금했습니다. 팀 화이트의 아이덴티티에 대한 글을 보고 이 부분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평소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의견과 가치관을 공유하고 그를 통한 배움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큰 가치라고 생각하기에, 이런 부분에서 팀 화이트 활동을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이에 더해 수 많은 브랜드 중에서도 과연 어떤 브랜드가 소비자와 많이 교류하고 함께 살아나가는 것인지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구체적으로 평소에 명품 브랜드는 대체 어떤 운영방식과 마케팅을 통해 높은 금액 대로도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이런 작은 궁금증들을 이번 활동을 통해 배우고 느낀 가치로 풀어나갈 수 있고, 한층 더 성장한 제 자신이 될 수 있을 거라고 확신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03 17:58:33 |
|
|
| 최민주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대학생 최민주입니다. 디지털콘텐츠학과를 재학 중이며 밴드부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저는 대학에 와서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무언가를 늘 찾아 헤맸습니다. 학과에서는 ‘나’라는 브랜드를 표현할 수 있는 작업물을 요구하였고, 밴드부 역시 친구들과 취향을 합쳐 기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코로나로 대면 활동은 월등히 줄었지만, 비대면 수업을 통해 과제에 집중하면서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이고 그것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알아갔습니다. 또한 밴드부에서 온라인 공연 등을 진행하며 저희의 색깔을 계속해 알리려 했습니다.
이렇게 정신없이 대학교 생활을 하고 느낀 것이 있습니다. 저는 어떠한 모임에 소속되는 것을 즐기고, 그 모임에서 최대한 저의 장점을 살려 모두를 빛나게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더욱 브랜드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을 느끼고 싶습니다! |
| 2021-01-03 16:39:27 |
|
|
| 신남주 |
|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피해가 계속 줄어들고 있지 않는 상황에서 비대면으로 대부분의 활동을 하게 되었을 때 불편함과 어색함에 대해 불만감이 계속해서 커져갔습니다. 하지만 저의 불만과 걱정이 비대면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된 이후부터 저는 여러 가지 콘텐츠관련 브랜드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나의 브랜드를 통해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어 하나의 공동체를 만들어간다는 것에 큰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접근이 쉬운 환경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보다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발전해 나가는 다문화적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욕심도 생겼습니다. 해당 분야 관련하여 전문지식은 너무 부족하지만 배움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참여뿐만 아니라 제작할 수 있는 글로벌 역량을 갖춘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어 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03 16:33:58 |
|
|
| 손혜민 |
[Just do it: 너라는 위대함을 믿어]
2019 나이키 코리아의 공식 광고에 실렸던 문장입니다. 유튜브 프리미어를 결제할 정도로 지나친 광고에는 거부감이 있는 제가 처음으로 끝까지 보았던 광고입니다. 돌잡이를 하는 여자아이로 시작해서 나이키의 제품을 걸친 다양한 직업의 여성들이 나와서 땀을 흘리고,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특히 복싱선수가 주방에서 마우스피스를 소독하는 모습은 더이상 여성의 공간이 주방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것을 임팩트있게 보여주었습니다.
이 광고는 몇 해가 지나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1분짜리 짧은 광고만으로, 10자도 안 되는 문장으로 나이키는 수많은 여성의 삶을 응원하고 용기를 주었습니다. 이런 용기를 주고, 세상을 변화시킬 동기를 부여하는 게 브랜드의 진정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생’하는 법을 배우다]
경영학을 전공하면서 마케팅과 브랜드에 관해 이론적으로 학습할 기회는 많았습니다. 수많은 마케팅 기법과 전략을 배우고,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세상을 바꿀 만큼 잠재력이 있는 브랜드는 어디서 시작되어 어떻게 성장해 가는지, 그런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어떻게 전달되는지는 배울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소비자로서 좋은 브랜드를 선택하고 브랜드의 가치를 알아보는 방법은 알 수 없었습니다.
사회는 생산과 소비라는 기본적인 원리에 의해 작동됩니다. 또한,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브랜드를 소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이 긍정적으로 바뀌길 기대한다면 기업이 좋은 브랜드를 생산하고, 소비자가 그 가치를 확장시키는 상생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학부 수업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브랜드의 가치와 소비자의 역할 등 다양한 트렌드와 더불어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법을 배울 수 있길 기대합니다. |
| 2021-01-03 16:16:11 |
|
|
| 김도은 |
사람은 각각 고유한 성격, 말투, 행동양식 등이 있습니다. 이런 모든 것들을 통틀어 그 사람의 ‘이미지’라고 부릅니다. 우리는 이미지를 통해 “내가 아는 이 사람이라면 이럴거야”라며 상대방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미지는 비단 사람에게만 통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업 역시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이 바로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분명 존재하지만 주변에 실재하는 사람들과 달리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브랜드를 통해“내가 아는 이 기업이라면 이럴거야"라며 예측을 합니다. 또한 브랜드는 그 자체로 자산이 되어 활용, 강화됩니다. 브랜드는 단순히 이미지로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사람처럼 세상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사람의 이미지와 유사하지만, 때로는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브랜드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이 만드는 이미지와 달리, 브랜드는 여러 사람의 전략과 협업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저는 이 전략과 협업이 눈에 보이지 않는 브랜드가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 강의를 통해 브랜드 요소와 마케팅 프로그램이 브랜드 인지도와 브랜드 연상을 만든다는 이론을 배웠습니다. 그러나 이론만으로는 브랜드에 대해 제대로 알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다른 사람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요소와 마케팅 프로그램을 만들어 봐야 브랜드에 대해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이 이런 전략과 협업을 실행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러한 이유로 팀 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
| 2021-01-03 15:04: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