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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마케팅 관련 전공수업을 듣고, 사람들 앞에서 저만의 브랜드를 소개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로고를 만들면서 했던 이러한 작업들은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할만한 브랜드를 만드는 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이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고 마케팅 관련 진로를 선택하기 전 팀 화이트를 통하여 다양한 브랜드적 가치와 참여하는 팀원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모임에서 주도하고 이끄는 역할을 도맡아 하기에 브랜드의 이미지를 부각할 수 있는 협동에 능합니다. 팀 프로젝트에 개인의 역량보다 창의성과 협동을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기에 이번 팀 화이트에서 제가 생각하는 가치들을 이루고자 지원합니다.
2021-01-06 04:34:32
황익식
문득, 저만의 브랜딩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몰라서 막연히 바램으로만 가지고 있었는데, 대외활동을 찾아보다가 "브랜드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해주고,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는 활동을 확인해서 지원 했습니다. 아직 미숙한게 많지만, 선발 된다면 열정적으로 참여해서 저만의 브랜딩을 만들고 싶습니다.
2021-01-06 03:09:33
강태리
1학년 교양 과목으로 수강했던 과목에서 ceo가 브랜드를 만들고 그 브랜드를 키워가는 과정에 대해 배웠습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시작과 그들의 가치에 대해 배우며, 성공한 ceo의 자질과 노력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브랜드 중 하나를 결정해 그 브랜드의 시작과 현재까지의 모습을 조사해보고 그 브랜드의 강점과 특이점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다른 여러 브랜드를 알아보는 경험을 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혼자는 하기 어려운 다양한 활동을 팀화이트를 통해 경험해 보고 싶었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의견을 듣는 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2021-01-06 02:08:46
이지원
더 이상 바라보는 시선이 앞서는 것이 아닌 함께 시선을 맞춰야하는 시대 위 브랜드

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이지원입니다. 현재 우리는 사용자의 소비를 예측하고 유행을 먼저 알아차려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는 시대를 지나 사용자의 니즈를 파악할 뿐만 아니라 각 소비자와 마케터 사이의 상호작용을 통해 유행을 만들어나가는 시대 위에 서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을 잘 보여주는 예시로는 틱톡이 있는데 틱톡은 동영상 공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원래부터 인기가 있는 영상 공유 어플이었지만 작년 초 지코의 아무노래 챌린지를 통해 대중에게 널려지게 되어 지코의 음악을 통해서가 아니라 틱톡커들이 영상을 찍어 다양한 챌린지를 만들어내어 사람들과 공유하며 계속해서 유행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기업이나 브랜드 자체에서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방법이 보편적이지만 이렇게 사용자간의 공유서비스를 통해서 브랜드를 알리고 자체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자신을 또 다른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어가는 현재에 개인화된 브랜딩을 어떻게 하면 브랜드의 정체성을 사용자와 함께 이끌어 나아갈 수 있을지에 대해 배우고 협업하여 나아갈 수 있을지에 대해 알아가고자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마케팅을 배운 사람만이 브랜딩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다양한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함께함으로써 더 많은 발전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계기로 더 나은 시선으로 함께 맞춰가는 브랜드를 펼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06 01:51:43
김재훈
브랜드에 대한 가치는 스스로가 내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의 신뢰와 믿음, 그리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비로소 빛난다고 생각합니다.
어릴 때부터 이름의 가치를 잘 알았습니다.
아버지가 사업으로 성공하셨고 본인의 이름을 건 사업을 하시는 것을 보면서 자라왔고 커가면서는 각종 아르바이트와 패션 커뮤니티에서 활동을 해왔습니다.
또한 브랜드라는 이름이 빛나기 위해서는 지지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이것을 알아보고자 아이쿠스라는 여행단체에서 유럽을 다니며 한국을 홍보하기도 하면서 도전정신을 길렀습니다.
그 후로 더 큰 세상을 위해 회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빡공단 서포터즈에 지원하였고 이제는 팀 화이트에 들어가서 브랜드의 대한 세세한 설명과 그 가치를 알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1-06 01:24:42
남지형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를 열망하는 예비 브랜딩 담당자 남 지형이라고 합니다.

<모두가 상생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 -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정치학만을 배울 것 같았던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하였지만 오히려 중요하게 배웠던 것은 사람이 소중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서로 더불어 잘 살아가자는 공화주의 정신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세상을 이롭게 할 수 있는지, 더불어 행복해 질 수 있는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레 다 같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연관 짓던 와중, 광고 여러 편을 보게 되었습니다. 환경을 지킨다는 귀뚜라미 보일러, 그로 인해 더욱 행복한 세상을 꿈꾼다는 광고를 보며 가슴이 벅찼습니다. 또한 KCC건설의 스위첸 광고. 우리가 잊고 있던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광고를 보며 이러한 방식으로도 세상을, 사람을 이롭고 행복하게 할 수 있음을 알게 된 후로부터 브랜드와 마케팅으로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는 꿈을 꾸어 왔습니다.

<Together> - 함께 갈 수 있습니다!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것이 적었기에 학우들을 먼저 챙기는 사람이 되고자 했기에 학생회에 들었습니다. 학생회 학우들은 모두 다른 사람이라서, 어떤 날에는 의견 충돌이 있었고 의견 대립으로 우는 날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학우들을 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뭉쳤고, 학생회의 슬로건 ‘그대만을 바라봄’과 같이 우리의 다툼보다는 학우들을 위한 마음을 앞세우자 생각하고 더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해 함께 나아갔습니다. 그 과정에서 남들의 의견과 나의 의견을 잘 조율하는 법을 배웠고, 이러한 상생이 우리를 한 발짝 더 나아가게 해 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도 이렇게 상생하여 모두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노력하고 싶습니다. 모두 처음 보는 사람이기에 어색하고 서로 다른 점이 많아도,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하고 싶다는 마음, 기업과 소비자가 모두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자는 목표를 가지고 서로 돕고 양보하며 나아가고 싶습니다.

<브랜딩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 브랜딩을 통해 세상에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시장의 흐름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가격이나 품질만을 생각하는 소비가 많았다면 현재는 환경, 인권 등 가격과 제품 그 이외의 요소를 고려하여 소비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공정무역이나 환경을 생각한 제품들,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제품들이 매우 늘어나고 있는 것만으로도 알 수 있습니다. 얼마 전부터 코카콜라가 환경을 생각하는 캠페인을 하며 광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예를 들 수 있는데요, 이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기만 합니다. 댓글을 보면 어떤 이는 펩시를 좋아했는데 이러한 캠페인으로 인해 코카콜라를 더욱 선호하게 되었다고도 합니다.
이처럼 브랜딩은 선한 영향력으로 인해 세상에 이로움을 전달함으로서 소비자들에게 호소하고, 소비자들은 이러한 선한 영향력을 추구하는 기업을 선택함으로서 다시금 기업에게 고마움을 되돌려 줄 수 있습니다. 이제 브랜드는 단지 기업을 대표하는 이름이 아닙니다. 브랜드는 기업이 세상에게, 세상이 또 기업에게 행복을 전달해주는 매개체의 이름이 될 것이고 저는 이러한 따듯한 흐름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물론 저의 목표가 아직은 허황되어 보일 수 있지만, 선한 의도를 잃지 않고 나아가다 보면 세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또한 저의 목표의 시작이 팀 화이트 20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06 00:32:40
김은진
최근 저의 관심사에 딱 맞는 활등이라 바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양질의 컨텐츠를 가져도 적합한 마케팅과 브랜딩 기법 없이는 그 능력은 100% 발휘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마케팅에 큰 흥미가 생겼습니다. 블로그 활동을 시작해 여러 방법을 통해 저 자신과 제 소비를 브랜드화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또한 누구든 소비자가 되어 생활하는 사회에서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최하는 활동인 만큼 믿을만한 활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쉽게 접할 수 없는 브랜드 아카데미를 수강할 수 있는 것 또한 큰 장점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꼭 이 활동에 참가해 화이트 컨슈머로서의 자질을 배우고 싶습니다.
2021-01-06 00:25:26
우유비
소비자학과기 때문에 팀화이트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싶습니다!
2021-01-05 23:28:24
김세윤
2021년 기준으로 4학년이 됩니다. 작년 3학년 2학기에 브랜드 전공수업과 교내 기업분석 공모전에 참여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경영학도로서 브랜드를 이해하는데 소중한 기회였고 기업분석 공모전에서는 수상할 만큼 열정을 다해 임했습니다. 그 열정을 4학년에는 들어야 할 수업이 적어지면서 학업에 대한 부담이 줄어드는데, 이를 기회로 한국소비자포럼의 팀화이트를 통해 식지 않는 열정을 쏟고자 지원합니다.
2021-01-05 22:35:53
손지현
졸업 유예기간 동안 브랜드에 대하여 더 공부하고, 브랜드를 연구하며 미래에 전문 역량을 인재로 거듭하길 희망하여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의 팀 화이트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배움을 통하여 훗날 한국을 이끌어 나가는 브랜드를 운영하고 싶습니다.
2021-01-05 22: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