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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수빈 |
just do it!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슬로건은 제 인생에서 빼먹을 수 없는 모토 중 하나입니다.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게 불가능해 보이는 것이라도 꼭 한번 도전은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도전을 하고난 뒤의 후회가 하지않았을 때의 후회와 아쉬움, 미련보다 적기 때문입니다. 저는 삼남매 중 둘째로 태어나, 서로 양보하는 법을 배우기도 하였지만 누군가 자신의 의견을 포기하는 것 보다 3명 모두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대안을 찾는, 다 같이 win - win 하는 것을 더 중요시 여겨 '조합'하고 '화합'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이런 저를 충족시킬 수 있는 'just do it' 은, 도전하면 된다. 어떻게든 우리는 방법들을 찾을 수 있다. 라고 더 가깝게 다가왔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의류에 관심이 많아 13살 부터 16살까지 블로그에 쇼핑몰 서포터즈를 하면서, 보세 의류 쇼핑몰ceo를 꿈꿔왔던 저는 점차 꿈을 키워오면서 '아, 나도 저 정도는 할 수 있는데, 나도 브랜드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나도 저 사람들처럼 뭔가를 새롭게 꾸릴 수 있지않을까? 나 만의 것을 만들어내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저는 제 자신을 하나의 브랜드로 가꾸어 나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좋은 브랜드는 단지 사업자등록, 상호등록 만으로 생겨나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브랜드는 한 사람을 대표하는 이미지, 무엇보다 그의 정신과 철학이 담긴 것입니다. 그렇지만 처음에 한 사람에서 나온 브랜드일지라도, 점차 성장하면서 브랜드는 혼자서 이루어 나가는 게 아니라, ceo와 director 그리고 뜻이 맞아 함께하는 여러 직원들과 함께합니다. 브랜드는 독보적인 '홀로서기'가 아니라 독보적인 여러 사람들이 모여 화합하는 '공존' 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브랜드는 사회와도 '공존'해야 합니다. 사람을 생각하는 브랜드가, 사회와 어울릴 수 있고, 그 브랜드의 뜻이 세상을 변화시킨다고 생각합니다.
고등학생 때와, 대학생 때의 여러 동아리 활동들을 하며 느낀 점을 생각해보면, 학교라는 작은 둘레에서 점차 사회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회에는 수많은 것들이 존재합니다. 그 속에서 돋보이려면, 아이디어와 기획부터가 중요합니다. 남들과는 다르게 내세울 수 있는 생각과 체계적이고 치밀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그 다음은 요즘 시대에서 정말 중요한 '마케팅' 입니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브랜드)여도 마케팅을 하지않으면 그저 아는사람들만 아는, 그런 조용한 브랜드가 되는 것입니다. 사회에 영향력을 주려면 공공의 뜻과 맞고, 브랜드의 정신이 담겨있는 '광고'와 '홍보'가 중요합니다.
사회에 영향을 주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선 그 속에서 팀의 먼저 의견이 조율되고 맞아야 그 밖으로도 잘 전달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Team White 활동을 통해, '브랜딩'의 방법을 배우며, 여러 브랜드를 연구하고, 배울 점과 보완해야할 부분들을 논의하고, 절대 혼자가 아닌 여럿이서 가꾸어나가는 브랜드의 화합하는 커뮤니케이션 방법들,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리더십을 배우고 싶습니다. 소비자로서 보는 브랜드의 겉모습들을 브랜드 실무자로서 그 과정과 속내를 직접 활동해보고 깨우치고 싶습니다. |
| 2021-01-06 17:2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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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연이 |
| 저는 현재 미대를 재학중이며 미래에 저의 가구 브랜드를 가지는 것이 꿈입니다. 그래서 평소 브랜드의 가치와 매커니즘에 대해 관심이 많아 이번 기회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공부를 하기 위해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활동에 정말 참여하고 싶습니다. |
| 2021-01-06 16:4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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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수경 |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앞으로 달려나가는 것이다.’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바람이 불어올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바람개비가 돌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며 저의 20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브랜드를 수면으로 올리기 위한 일련의 과정이 바람개비가 돌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 같아서 앞서 제시한 저의 가치관과 브랜드 마케팅의 유사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일을 할 수 있다는 상상을 하면 벅찬 감동을 느낍니다.
저의 기획이 가시화되었을 때, 큰 성취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마케팅을 공부하면서, 의견을 제시하고 이를 반영한 성과를 이루어 낼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다른 과목들과 달리 마케팅 수업에서는 조원들과 회의를 하면서 아이디어를 낼 수 있었고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내가 발전하고 있다는 느낌을 크게 받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나 혼자만의 성과가 아닌 ‘우리’의 성과라는 것에 더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인턴 생활을 통해 제가 기획한 것이 제작되는 것을 지켜보며 일에 깊게 몰입할 수 있었고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한 확신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지속적인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트렌드를 선도하고 나아가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브랜드를 선물하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팀화이트에서의 활동이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06 16:3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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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수 |
안녕하십니까?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박현수입니다.
마케팅이 고객에게 상품과 서비스를 구입하게 하는 가치를 제공한다면, 브랜드는 고객들이 그 상품과 서비스를 ‘인식’하는 수준의 척도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코카콜라와 처음 보는 낯선 브랜드의 콜라 두 종류 중 하나를 구매해야 하는 경우 저는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익숙한 코카콜라를 고를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동일한 원가를 가지는 같은 제품이라도 각각의 가치 판단이 다르기에 브랜드는 구매의 과정에 있어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브랜드는 단순히 필요조건을 위한 니즈를 넘어 충분조건입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브랜드 마케팅과 디자인은 떼어 놓을 수 없는 관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술의 발전이 최고점을 이르는 현대 사회에서 브랜드의 시각적인 요소를 빼는 것은 불가피한 일입니다. 즉,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브랜드 상품 가치에 맞는 디자인이 완성될 때 비로소 다른 브랜드와의 차별화가 가능해지고 경쟁력 있는 상품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저는 그러한 핵심 브랜드 경험을 일관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핵심 컨셉을 구축하는 디자이너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또한 저는 브랜드 구축에 있어서 창의성이 가장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실제 브랜딩과 마케팅의 창의성이라는 것은 단번에 떠오르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연습과 기본적인 실습, 그리고 경험의 산물이 쌓여야만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것은 누구나 가능하지만 구상한 창조성이 가치가 있을 때는 그것이 실제로 구현되면서 고객들이 브랜드를 통해 특별해지는 순간을 경험하는 것인데 이것은 수없이 많은 절차탁마와 관련 제품과 서비스의 세부 내역, 사회문화적인 현황 등을 꿰뚫고 있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결국 천재가 창의성을 만드는 것이 아닌 결국은 꾸준히 기본에 충실한 자가 창의성을 만드는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저는 제가 언급했던 과정들이 제 스스로의 힘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한 해 동안 디자인 과제를 진행하면서 조별 활동은 부족한 개인 역량을 완화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코로나 시국이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들어보고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줄어들어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서로 소통하는 팀 활동을 통해 각자의 의견을 조율해보고 더 나은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다같이 성장할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
| 2021-01-06 16: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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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태영 |
| 제 꿈은 브랜드마케터입니다. 우리나라와 지역브랜드 홍보 CF를 감상하면서 지금의 꿈, 브랜드마케터라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CF들은 의미전달을 확실히 하면서 소소한 감동을 만들어냈고 평소 브랜드 관리분야에 관심을 가졌던 저에게 장래 목표설립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꿈을 위해서 SNS를 통한 홍보와 마케팅 리더의 멘토링을 활동하고있지만 마케팅 직무에 대해 내가 직접 경험해보고싶어서 브랜드 마케팅 공부를 할 수 있는 팀 화이트가 눈에 띄었습니다. 한 기업을 이미지화시켜 장, 단점을 통계해 장점을 키우고 단점을 최소화하여 기획, 홍보하는 마케터, 그 마케터가 되기 위해 팀화이트로 색다른 경험과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
| 2021-01-06 16:0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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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아 |
사회의 한 사람으로서 브랜드라는 것을 한번 다뤄보고 싶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창의력도 많고 다양한 활동을 해본 경험으로 한번 있던 브랜드는 많은 소비자들이 알 수 있도록 널리 알라고, 만약에 없는 브랜드라면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브랜드라는 것이 사실적으로 기업에서 진행하면 기업의 이미지이고, 개인적으로 운영을 하면 운영자의 목표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도 이번에 이 팀 화이트에 들어가서 현재 우리나라의 브랜드에 대해서 배우고 알고 싶어서 신청하였습니다. 트랜드라는 것은 활동을 하면서 얻는 것도 많고 배우는 것도 많아서 신청하였습니다.
제가 원하는 목표는 현대 사회에 도움이 되어서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개발&연구 분야가 아닌 기획&마케팅이라는 분야를 직무로 설정하여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중이고,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다가가면 조금 더 회사나 브랜드가 쉽게 다가갈지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그 중에 제가 대표적으로 한 활동은 의류회사와 함께해서 저희가 모았던 팀원들과 함께 하여서 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활동을 하면서 기획&마케팅 분야에 대해서는 조금은 체계적으로 알게 되었고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활동을 하면서 브랜드라는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번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브랜드 배우고 몸으로 직접 부딪치면서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
| 2021-01-06 16: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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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민지 |
| 저는 최근 갓 런칭한 한 기초화장품 브랜드의 마케팅 크루로 활동하며 직접 마케팅 기획안을 작성해보고 이를 바탕으로 컨텐츠를 제작해보는 활동들을 했습니다. 영상, 카드뉴스, 라이브 쇼핑 등 컨텐츠를 기획부터 제작까지 직접 수행해보면서 어떻게 하면 브랜드의 가치를 부각시켜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할 수 있는지에 대해 몸소 느낄 수 있었고 이러한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 마케팅의 중요성에 대해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최근에 관심분야에 대해 기사를 작성해보는 대외활동을 통해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KCC 창호의 광고에 대한 기사를 작성했었습니다. KCC 창호가 최근 업로드한 유튜브 광고는 KCC 창호를 홍보하는 듯한 광고가 연속적으로 나오다가 중반 이후부터는 다른 제품을 광고하는 것 같은 느낌의 광고들이 빠른 속도로 연결되어 나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광고는 어떻게 보면 브랜드가 추구하고 있는 가치에 대해 명확하게 내보이고 있지는 않지만 조회수가 400만을 넘어가는 등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폭발적인 인기의 요인을 탐구해보기 위해 KCC창호의 유튜브 광고에 관한 댓글과 기사들을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브랜드 마케팅을 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은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아무말 대잔치'라는 용어를 만들어낼 정도로 전혀 개연성이 없는 다른 주제의 문장들을 의식의 흐름에 따라 내뱉는 것에 대해 굉장히 긍정적으로 바라봅니다. 이 KCC창호 광고는 다소 맥락이 일관적이지 않지만 의도적으로 일관성을 깨서 시대의 흐름을 맞추고자 한 것이기에 이렇게 폭발적인 화제성을 끌어낸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아무리 좋은 컨텐츠를 가졌을지라도 20대들을 겨냥한 브랜드 광고를 인스타그램,유튜브가 아닌 종이신문에 내는 것과 같이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한 브랜딩은 그 가치가 떨어질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대의 흐름을 읽음과 동시에 실속있는 브랜딩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어서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되었습니다. |
| 2021-01-06 15:1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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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수 |
| 란ㄹㄴ |
| 2021-01-06 14:3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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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경 |
1학년부터 학과에서 진행하는 브랜딩 디자인 수업과 창업에 관심이 있어 평소에 브랜드 제작과 소비자에 대한 주제에 대해 알아본 적이 많았습니다. 아직 1학년인 나이에도 불구하고 창업에 관심이 있어 평소에도 내가 만약에 브랜드를 런칭을 한다면 어떤 걸 하지?라는 생각을 꾸준히 했습니다.
그 외에도 제 학과인 디자인과 연계하여 브랜딩 디자인도 직접 제작해보기도 하였고 학과에서도 꾸준히 수업을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이 활동에 참여하고 싶었습니다. 특정 사람이 아닌 많은 사람들을 주체로 한 디자인을 제작하여 더 나은 생활이 되거나 소비자들이 더욱 현명한 소비를 하도록 만드는 게 제가 제작하려는 브랜드의 주 목표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같은 꿈과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토론도 하고 다양한 경험과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
| 2021-01-06 09:2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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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훈 |
두 번째 지원을 하면서
우선 저에 대한 소개를 하기 전에 저는 팀화이트에 두 번째 지원입니다. 저번에 면접보며 발표할 때 몸 컨디션 조절 실패와 긴장한 탓에 제대로 저의 열정을 제대로 전달 못한거 같아서 아쉬움에 다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오티를 들으러 갔을 때 들었던 팀화이트에 대한 설명들이 저를 팀화이트에 꼭 참여하고싶게 만들었습니다. 저번 지원에서 결과가 따라주지 못해 아쉬움이 크지만 전보다 더 나아진 모습으로 다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자기소개 / 대외활동을 하려는 이유
저의 인생 모토는 “최선의 선택을 하자!”입니다. 제가 항상 옳은 선택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처한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고자 노력합니다. 누구나 최선의 선택을 하고싶어하고 저마다의 판단기준점이 있겠지만 저에게 있어서 그 판단기준점은 “후회”입니다. 나중에 이순간을 돌아봤을 때 “결과가 어찌되었든 그 순간에 내가 할 수 있었던 최선의 선택이었으니 후회하지말자”라고 생각할 수 있는 선택을 하고자 합니다.
지난 1년간 대학생활을 하며 방송부 아나운서 활동, 교내 동아리 활동, 대외 공모전을 나가고 교내 PT대회를 나가 수상까지 했습니다. 평소 카페 알바를 해보고 싶었기에 카페 알바도 해보고 집앞 고깃집 알바도 했습니다. 해외 자유여행도 다니고 어학연수도 다녀왔습니다. 재미있는 일들도 많았고 많은 추억도 쌓았지만 무엇인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나의 대학생활을 보다 더 빛나게 만들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라고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때까지 했던 것과는 다른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대외활동은 취업준비를 위해서든 본인이 원해서든 “대학생 때만, 대학생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를 하려는 이유
제가 원하는 대외활동이란 활동을 하면서 보람을 느낄 수 있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 단체활동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무엇보다도 제가 배울 점이 있는 활동입니다. 그러던 중 저는 “팀화이트”를 찾게 되었고 딱 제가 원하던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특히 브랜드에 대한 이론을 배울 뿐만 아니라 그 이론을 적용할 수 있는 실전 경험까지 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이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집앞에 두껍삼이라는 고깃집에서 일합니다. 여기서 일하면서 저는 다른 고깃집과는 차별화되는 이 고깃집만의 특별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모든 고기를 그릴러들이 구워줘서 손님들이 편하게 식사할 뿐 아니라 고기를 굽는 방식 또한 온도계를 이용해 정확한 온도에 굽고 타이머를 이용해 정확한 시간동안 굽고 자르는 방식이었습니다. 사용하는 고기 또한 단순한 생고기가 아닌 숙성 고기를 사용해 더 특별했습니다. 다른 고깃집들과는 차별화되는 이런 점들이 단순한 삼겹살 집이 아닌 ‘두껍삼’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게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알바를 하며 기업과 소비자간의 관계를 직접 체험하면서 소비자와 기업 그리고 브랜드에 대해서 더 공부하고 싶어졌습니다. 대외활동도 하고 싶고, 브랜드에 대해서도 관심이 있던 저는 ‘팀화이트’를 만나게 되었고 지원하게 됐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브랜드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는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똑같은 제품의 하얀색 운동화가 있다고 가정을 하고 각 신발에는 서로 다른 브랜드의 로고가 그려져 있다고 한다면 사람들은 브랜드를 보고 신발을 선택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똑같은 제품이라고 할지라도 브랜드에 따라 매출이 다르게 됩니다. 저는 이것이 바로 브랜드가 주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브랜드라는 것이 꼭 대기업과 브랜드 네임 그리고 브랜드 마크(로고)에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고 “판매자의 상품(Goods + Sevice)를 구별하는 데 사용되는 모든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학교 앞에 있는 떡볶이집의 손님들 기분을 좋게 만드는 사장님의 미소 또한 일종의 브랜드라고 생각하면서 브랜드 정의의 범위를 넓히게 됐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나 또한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에게 “정명훈”이라고 하면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더 좋은 이미지를 심을 수 있고 믿고 맡길 수 있는 그런 차별화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때까지 내가 알던 것보다 브랜드의 힘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고 그런 브랜드의 힘에 대해서 더욱 공부하고 싶어졌습니다. |
| 2021-01-06 09:0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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