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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은
우리 주변에 자리잡고 있는 브랜드에 대해서 배우고 뿐만 아니라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팀원들과 서로 소통하며 아이디어를 얻고 싶습니다 또한 브랜드는 앞으로의 우라의 삶에 중요하며 많은 부분에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배우는 기회 또한 앞으로 살아가고 활동응 하는데 도움을 줄것같습나다 또한 저는 항상 기획하고 컨텐츠 제작에 관심을 보이고 발표와 홍보에서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저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팀원들과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과정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면서 세상을 바꿀 좋은 아이디어를 도출하는데 도움을 좋고 이런 과정이 정말 흥미롭고 관심이 많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1-06 23:36:54
김민석
교내 경영학회에 소속되어 활동하면서 브랜드 마케팅 전략에 큰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브랜드 전략에 대해 다양한 케이스 스터디를 주도하였고, 활동 외에 개인적으로도 브랜딩 관련 서적을 읽으며 공부하였습니다. 또한 실무자 출신의 교수님이 진행하시는 마케팅 수업을 수강하면서 브랜드 개념과 확장 전략에 대해서 다각적으로 배우고 관련 지식을 보다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브랜딩과 마케팅 전략에 대해 모호하다고 느끼는 부분을 직접 질문하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어 정말 인상적인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와 동시에 브랜드라는 추상적인 개념이 실무적으로는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직접 경험하고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더욱 커졌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직접 브랜드 빌딩의 과정에 대해 배우면서 브랜드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어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1-06 23:13:55
노현석
[브랜드에 대한 생각]
안녕하세요. 브랜드란 "나사"라고 생각합니다.나무, 철등 어떤 물질에 들어가면 쉽게 빠지지 않습니다. 브랜드로 인한 이미지는 쉽게 변화되지 않기 때문이죠.나쁜이미지(땅콩, 갑질등등)는 기업의 주가를 위험에 빠뜨리고 사람들로 하여금 불매운동등이 일어나고 지속되게 만듭니다. 이런 이미지는 기부를 한다고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또한 나사의 역할에 따라 무언가를 지지하거나 고정하거나 다양한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나사처럼 브랜드도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이롭게 만들고 있습니다. 나이키, 샤넬, 디즈니, 기아등등 많은 브랜드들은 입는것, 타는것, 노는것에 녹아들어있습니다.
브랜드란 또한 발톱, 손톱이라고 생각합니다. 발톱과 손톱을 보면 어떤 기업이 생각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처음에 골프공, 농구공, 신발을 보고도 어떤 기업도 생각나지 않는 때가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 제품이나 물질을 보면 대표적인 브랜드가 연상이 됩니다. 이렇게 그것만 보고도 이미지를 만들어 내고 사람들의 삶에 녹아있는 것, 그것이 브랜드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소개 및 동기]
안녕하세요 저는 전자공학을 전공하는 학생입니다. 저의 전공과 관련된 브랜드로는 대표적으로 삼성전자, LG전자, SK하이닉스, Apple등이 있습니다. 공학에서 기술은 매우 중요하지만 공학만으로 제품은 팔리지 않습니다. 제품이나 기술을 홍보하고 브랜드로 만드는 것, 사람들에게 이미지를 박아 넣는 것은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홍보하지 않는다면 제품에대해 사람들은 알 수가 없고 흥미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분야를 가리지 않고 대부분 어딜가든 마케팅팀이 존재합니다. 조회수를 높게 나오고 어그로를 끌고 다양한 방식이 마케팅과 공존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전공이든 마케팅에 대하여 배우는 것은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제품을 만들거나 디자인 할때 마케팅팀과의 조율이 필요합니다. 디자인, 성능에 따라 홍보방식이나 구성이 달라질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의 멤버가 되어서 브랜드를 연구하고 배움으로 인해 좀 더 사회와 기업을 알아가고 싶습니다.
2021-01-06 21:26:06
이주은
[자기소개]
저는 문화콘텐츠학과에 재학 중인 이주은입니다. 우선 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저는 원래 융통성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계획과 틀어지는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한참을 헤매고, 계획과 일치시키기 위해 쓸데없는 돈을 투자하였습니다. 친구들은 하나같이 저보고 ‘공부만 잘하는 바보’라 말했습니다. 저는 굳은 의지를 가진 사람을 굉장히 멋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마 그때의 저는 굳은 의지를 가진 사람이 되기 위해 한결같음을 지나치게 고집했던 것 같습니다. 하루는 <포켓몬스터 소드> 게임을 플레이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이미 게임 엔딩을 한 번 보고 2회차 플레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한결같음을 버리기로 결심한 것은 플레이 내내 함께 동행할 스타팅 포켓몬을 선택할 때였습니다. 저는 처음 플레이를 할 때 ‘울머기’라는 포켓몬을 선택했었는데, 2회차 플레이를 할 때는 ‘염버니’라는 포켓몬이 마음에 들어 ‘염버니’를 선택했습니다. 게다가, ‘울머기’는 제 취향이 아닌데 그때 왜 ‘울머기’를 선택했을까 의문까지 들었습니다. 그때 저는 깨달았습니다. 확고할 줄로만 알았던 제 취향도 이렇게 시간이 지나면 변하는데, 제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변화가 있지 않으면 그게 더 이상하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날 이후, 저는 갑작스러운 변화도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여기면서 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미리 짜놓은 스토리보드와 촬영 현장 사이에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도 유연하게 스토리보드를 수정하면서 촬영에 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저는 ‘어떠한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브랜드를 가진 저는 어떠한 시장 상황 속에서도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남을 수 있는, 변함없는 가치를 추구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강화시킬 방법을 연구할 자신이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 지원한 이유]
팀 화이트는 상생 정신을 가지고, 기업과 소비자 그리고 사회가 다함께 웃을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모든 브랜드가 널리 알려지도록 노력하는 집단입니다. 그리고 저는 크리에이터와 협력하여, 저와 크리에이터 그리고 인터넷 방송 시청자가 모두 웃을 수 있게, 크리에이터의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그런 MCN 크리에이터 매니저를 꿈꾸고 있습니다. 이렇게 팀 화이트와 저의 목표는 매우 비슷합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한 이유는 저의 목표 때문입니다. 저는 저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그리고 브랜드 강화와 홍보에 대해 더 공부하기 위해서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브랜드]
제가 생각하는 가치 있는 브랜드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브랜드 에센스를 가진 브랜드입니다.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나이키는 ‘Just Do It’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도전 정신’을, 일본의 탑 아이돌 AKB48은 ‘승진’과 ‘아이돌 졸업’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꿈과 성장’을 자신만의 브랜드 에센스로 삼고 있습니다. 다들 가지고 있는 능력은 달라도 모두들 항상 꿈을 향해 무언가를 도전하고 도전을 통해 성장해나가기 때문에 이 브랜드들이 가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브랜드는 브랜드 자신도 성장하며, 소비자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고, 그래서 사회 전체가 발전해나갈 수 있기에 그러한 브랜드를 많이 창조하고 알릴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의 신념을 가지고 저는 제가 생각하는 가치 있는 브랜드 창조를 위해 힘쓸 것입니다.
2021-01-06 20:49:20
안은섭
제가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에세이 중에는 펩시의 사례가 담겨있었습니다. 펩시는 50년전 소비자들에게 "Come alive! You're the Pepsi generation."이라는 소구로 다가갔지만, 지난 약 10년간 펩시는 젊은이의 이미지를 일부 잃고, 점차 낮아지는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펩시는 이를 적극적인 브랜드 리포지셔닝을 통해, "Life For Now"라고 불리는 캠페인을 통해 해져나갔습니다. 펩시의 이러한 소구 변화, 포지셔닝의 변화는 단순히 문장을 바꾸는 것을 넘어서, 소비자들의 흥분과 즉흥을 유도하고 자사의 '시기적절함'이라는 이미지를 어필하는 계기가 되었고, 그 결과 성공적인 리포지셔닝과 시장점유율의 회복을 이루어 냈습니다.
이 글을 읽고 문득 한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무엇이 이렇게까지 펩시와 그 소비자를 바꾸게 만들었을까?", 즉, '브랜드'라는 것이 소비자와 기업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기획되고, 어떻게 작용되는 것일까하는 궁금증이었습니다. 이는 학교 전공수업만을 바탕으로 해결되기 어려웠고, 마케팅 수업을 들어도, 책을 읽어도 쉽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해당 화이트 20기 공고를 발견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보다 가까이서 자세하고 정확하게 브랜드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 팀 화이트 20기를 통해 그러한 궁금증들을 해결하는 한편, 이를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고 경험을 접하는 기회로 삼아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보이고 싶습니다. 누구보다 재미있고 성실히 참여할 자신이 있으니 꼭 제가 이 활동에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1-01-06 19:19:06
김가민
반갑습니다. 브랜드 매니저 김가민입니다.
저는 브랜드의 기획, 이벤트, 홍보, 광고, 마케팅 등 브랜드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브랜드 매니저로서의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직무를 사전에 체험해보기 위해 중소기업 마케팅을 직접 체험해 본 결과 오늘날 마케팅은 예전과 사뭇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컴퓨터와 인터넷의 등장으로 상거래가 온라인으로 영역이 확대되면서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에 홈페이지로 개설된 상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상품이 거래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접하게 된 뒤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브랜드는 소비자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모든 과정을 관리하는 브랜드 매니저는 트렌드를 읽어 그와 맞는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브랜드 마케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이론과 실습을 통해 배워 토털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1-01-06 18:53:06
최현
저는 금융보험을 전공하고 있지만, 고등학교때부터 광고홍보에 관심이 많아 이번 학기에 <브랜드 전략>이라는 과목을 수강하였습니다. 한 광고를 만들기까지 많은 이론들을 배우고 수도 없이 고민하여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있는 전략을 짰습니다. "이번 학기에 가장 잘 수강했다" 라고 생각하는 과목이 바로 이 과목입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수강하는 한학기 동안 팀 활동을 가장 열심히 많이 하면서 느끼는 것도 가장 많았기 때문입니다. 매일 밤을 새며 팀의 조원들과 회의하고 아이디어를 짜내는 것이 정말 힘들었지만 의미있었습니다. 한 목표를 위해 열정 가득한 팀원들과 서로 위로해주며 나아가는 것이 기쁘고 벅차기까지 했습니다. 또한 저의 부족함을 깨닫게 되며 저의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비록 결과는 최고는 아니었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팀활동의 매력을 가장 많이 느낀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 20기 활동이 저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브랜드와 소비자에 관해 관심도가 높으며, 제가 생각하는 팀 활동의 가치관과 팀 화이트가 지향하는 가치관이 부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 20기에 선정이 된다면 누구보다도 열정적이고 적극적이지만 겸손한 자세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2021-01-06 18:51:44
이나현
요즘은 브랜드의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물건을 팔고, 서비스를 파는 것 뿐만이 아니고 자기 자신을 누군가에게 pr하는 자기 pr의 시대. 어쩌면 우리의 모든 행위에서는 마케팅과 기획이 모두 녹아들어있고, 이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를 어떻게 각인 시킬 수 있냐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대부분의 것들에 대해서 가치가 결정됩니다. 예전부터 마케팅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던 사람으로서, IT분야 어플리케이션 창업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은데, 차세대의 브랜드 마케터 겸 경영자가 되기 위해서, 사회에 도움이 되며 경제적 이윤도 창출할 수 있는 '착한'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어서 팀 화이트와 함께 알아가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1-06 18:28:26
정미경
서비스디자인학회 크리솔에서 활동하면서 서비스디자인에 대한 이론과 더블 다이아몬드 프로세스를 완성하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했었습니다. 저는 지그재그 앱에 대한 데스크 리서치와 유저 리서치, 퍼소나, 고객여정지도 등을 만들며 프로세스를 진행하면서 스스로 많이 알아보고 배워서 더욱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들을 가지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다른 팀들을 보고 브랜드 자체에 대한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연히 팀화이트 20기를 모집하는 것을 보고 브랜드에 대한 지식과 시각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브랜드는 서비스 분야나 디자인 분야로 활용성이 높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에게 큰 도움과 활용이 될 것입니다. 또한 브랜드 아카데미에서의 이론 교육에서 넘어서 실무적으로도 활용 가능하기 때문에 정말 유용할 것이며 브랜드 전문가가 되기 위한 단단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단순히 팀 화이트 20기로 활동하는 것을 넘어서 제가 브랜드 가치과 이론적인 부분들, 서비스디자인적으로 발전시킬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제 생각에 세상은 시각적으로 예민하고 소통할 수 있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웹사이트에서도 플로팅 배너로 강조점을 두는 것, 광고를 할 때 소통할 수 있거나 설치미술처럼 건물의 벽이나 간판, 바닥, 자동차 등 모든 물건과 공간을 매체로 활용해 광고하는 게릴라 마케팅, OOH 미디어에 대해 연구하고 실천하고 싶습니다. 그 또한 브랜드에 대한 지식과 연구가 있어야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팀화이트 20기로서 활동하며 깊은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대중과 소통하며 세상의 가치를 브랜딩하고 싶습니다. 돈이 지배하는, 돈만 보고 달려가는 광고판이 아니라 간결하고 분명히 메시지를 전하고 눈과 귀도 자극하는 브랜드 광고에 대해서도 공부하고 싶습니다. 브랜드 자체를 혼자 공부하는 것은 너무 광범위하고 엄두가 나질 않았는데 팀화이트에서 같이 활동하고 배우면 정말 좋은 기회가 될 것 같고 이런 교욱과 멘토링을 듣고 저의 잠재력을 키워 브랜드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2021-01-06 17:47:04
김경현
미래에 마케터를 꿈꾸고 있는 경영학부 학생입니다. 마케팅에 우선적으로 중시되는 것이 브랜딩이라고 생각해서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되었습니다. 제품의 기획과 홍보도 마케팅의 일종으로써 매우 중요하지만 그 시발점은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이름과 그것이 주는 이미지에 따라 소비자들은 제품의 성격과 필요성을 다르게 느낍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브랜딩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2021-01-06 17:2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