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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성
아버지와 함께 목공예로 나무펜을 만들어 아이디어스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희 명앤진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싶다는 바램이 있었기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레깅스하면 안다르가 떠오르 듯이 우드펜하면 명앤진 브랜드가 알려졌으면 합니다.
아버지가 오랜 시간 고민해 그립감과 디자인을 고려한 샤프를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인스타 카페 스토어팜 여러곳에 올리고 작은 돈으로 홍보도 하고 있지만 뚜렷한 효과가 없는 것 같아요. 이번 기회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과 브랜드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하고 싶습니다.
2021-01-07 14:11:41
박재언
다양한 프랜차이즈가 있지만 우리는 프랜차이즈를 원하지 않습니다. 좀 더 구석으로 들어가고 그 곳만의 것을 원하고는 합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날지 고민했습니다. 그 해답은 합리적인 브랜드가 우리 근처에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스타벅스를 갑니다. 그 지역만의 것도 있지만 합리적인 브랜드라고 생각 하기 때문입니다. 합리적인 브랜드는 제공하는 재화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러한 역할을 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1-07 13:03:21
송민준
안녕하세요 현재 경영학과 3학년에 재학중인 송민준입니다.
평소 의류 브랜드에 관심이 많고 나아가 의류 브랜드 창업이 목표로서 이 기회는 대단히 중요한 기회라고 생각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론으로 배우는 수업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경험이 배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거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팀화이트라는 경험이 앞으로의 미래에 브랜드 창업에 있어서 가장 큰 거름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단순히 책으로 배우는 브랜드의 가치가 아닌 직접 움직이고 듣고 경험하여 얻어지는 실무 중심적인 수업입니다. '나이키', '코카콜라', '애플' 이러한 기업들은 브랜드에 분명한 '가치'가 있습니다. 시장에서 정확하게 소비자의 'Needs'를 파악하고 시장의 변화와 트랜드의 흐름을 이해하는 방법 어떻게 하면 위 기업들처럼 명확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가질 수 있는지등을 이번 팀화이트에 꼭 참여하여 배우고 싶습니다.
최고의 경험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 리더가 되고 최종 목표인 '나이키' 보다 대단한 브랜드를 만들어 대중들에게 가치를 경험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2021-01-07 12:07:55
김소원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하고싶은 일이 너무 나도 많은 화장품과학과에 재학중인 22살 한 소녀 입니다 .
어렸을때 부터 꾸준히 지켜오던 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꿈이 19살때 몸은 포기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마음은 절대 포기가 되지 않더라고요. 3년이 지난 지금
하루하루가 지나면 지날수록 그꿈에 대한 열정이 커지고있습니다.
그 열정을 어떻게든 풀어내보려고 하는 열심히 사는사람입니다!
열심히하다보면 나에게도 언젠가 기회가 오겠지 하면서요. 그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던 와중에 충격적인 말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16살이였던 나이에 아무렇지않은척 했습니다.(지금은 그게 조금 후회되지만 그래도 저에게는 꼭 필요했던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후로 3년간 쉬지않고 달렸던것같습니다.
그러다가 대학에 가야했고 과를 선택해야했는데 제가 가고싶었던 과는 부모님께서 반대를 너무 심하게 하셔서 저도 몸만 포기할수밖에 없었던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놓지못하고있습니다.
열정과 끈기하나는 정말 자신있습니다.
그 꿈을 지키고 잇었을때에도 학업에 열중하였고
부모님과의 약속도 다 지켜내었습니다.
하고싶은것들이 많은 만큼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생각해서 다양성들을 추구하는 마케팅방법을 제시할수있습니다:)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된 계기)
제가 이번에 팀 화이트 20기에 신청하게 된 계기는 제가 가지고 있는 재능들을 여러친구들과 힘을 합쳐 팀원이 되서 다양한 마케팅 방법들을 모았을때 정말 의미있고 보람된 활동이 되지않을까 싶어 신청하게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화장품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화장품을 전공으로 선택하였지만 고등학교때에 미용을 배우면서 k-beauty와 k-pop , k-드라마등 에서 소요되고 보여지는 것들중에서
K-beauty에서 화보집들이나 k-드라마 에서 배우들이 사용한 화장품들이 화제가되고 이슈가 되듯이
K-pop에선 아이돌과 가수들이 실제로 무대위에서나 무대밑에서 사적으로 실제로도 애용하는제품들이 많아지다 보니 화장품,미용과 함께 대중들과 대화가 만들어지고
소통할수있는 부분이 많이 생긴다고 볼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를 들어 k-드라마로 예를 들자면
배우들의 연기력,배우들이 사용하는화장품(메이크업)보여지는옷,가방,악세사리와 가수들의 OST(목소리의 조화)가 잘 어울러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란 :)
브랜드가 추구하는가치 소비자가 추구하는 가치들이
중간점에서 만나 합의가 이루어져야 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마케터의 역할과 위치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현재 화장품회사의 Bm이나 마케팅팀의 취업을 목표로 하고있는 저를 예로 들었을때에 정말 많은 화장품들,향수등
ex)시향이나,샘플테스터 를 이용한 sns 마케팅을 하여
소비자의 생각을 읽고 브랜드의 가치관을 뚜렷하게 비출수있는 그런 마케팅이 브랜드의역할 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미용과 화장품전공에 발을 들이기전
음악을 10년 해왔습니다.
음악에 발을 많이 들여놨던 만큼
음악과,화장품,미용 이 3가지가 어떠한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어떠한 중요성을 추구하는지
얼만큼의 시너지를 끌어내는가를 잘 알고있기에
정말로 팀 화이트와 관련된 브랜드와 활동을 하게된다면
열정적으로 할 자신이 있습니다.
저의 끼를 마케팅으로 어떻게 활용할지
저도 궁금합니다.
이런 것처럼 저도 팀원들과 어떻게 하면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서 마케팅을 할수있을까 ,
어떠한 방법으로 그브랜드의 '특색'들을 살려서
소비자에게 신중하고 다양한 방향성을 제시할수있는 마터의 자세를 보여줄수있을것인지 팀원들과 저의 재능을 합쳐 저와 팀원들 그리고 팀화이트의 성장을 보여드릴것같습니다!
2021-01-07 11:58:51
송형진
YELLOW HOUSE라는 패션 브랜드 런칭을 준비 중인 대학생 송형진입니다.
제가 재학 중인 학과에서는 주로 기획에 관련된 다양한 활동들에 대해서 배웁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기획 프로세스만이 아니더라도, 기획을 함에 있어서 필요한 방법론을 체화시키고 이 체화시킨 방법론들을 적용시키는 콘텐츠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학습합니다.
콘텐츠에 대해서 학습을 하는 과정 중에서 브랜드 가치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봤습니다.
학과에선 기획과 콘텐츠에 대한 배움은 사람을 위한, 인문학적인 시선이 중요하다고 가르쳐주셨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기존에 있었던 브랜드를 벤치마킹하고 사람들의 니즈와 행동양식을 분석하면서 보다 잘 팔리도록 만드는 것을 배우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브랜드도 같은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브랜드도 결국은 대표의 가치관과 브랜드 아이덴티티 등 내적이고도 인문학적인 시선이 가미된 것이지만, 이익 추구를 위한 집단임에는 분명합니다.
저 역시 지금 당장에 YELLOW HOUSE라는 패션 브랜드 런칭을 준비 중에 있으면서 우리들의 시선과 대중들의 시선, 우리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 등을 생각하면서 이를 보다 구체적으로 구현화시키고자 하지만, 그 과정에선 현실적인 가치들도 고려해야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가 우리 삶에 녹여있는 것이라는 말은 이런 의미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삶에서 실질적으로 이용되고 있지만, 우리의 인생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그런 것'이라고 말입니다.
팀 화이트라는 이 포럼의 이름은 큰 울림을 안겨주었습니다. 화이트, 흰색은 시대에 따라서 그 의미가 달라져 왔던 색 중 하나입니다. 즉 이를 활용하는 사람의 의도에 따라서 의미가 달라지듯 우리가 기업이나 브랜드에 대해서 표현하고자 하는 방식에 따라서 그 의미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표현하는 의지와 방식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며, 그 지점에서 큰 울림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이 포럼에 참석하게 되면 브랜드 가치에 대해서 큰 자본을 얻게 됨과 동시에 다양한 사람들의 아이디어도 참고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1-07 11:30:51
박지은
[자기소개서]
안녕하세요 바다거북 같은 박지은이라고 합니다. 저를 바다거북이라고 표현한 이유가 궁금하신가요? 바다거북은 알을 안전하게 낳기 위해 태평양에서부터 여러 바다를 탐험하고 가장 최적의 장소를 찾아다니는 과정에서 여러 고난과 역경을 겪습니다. 바다 안에서는 공격을 받기도 하고 바다 밖에서는 대머리독수리와 이구아나 등의 동물에 의해 알이 먹히기도 합니다. 그런 역경 속에서도 바다거북은 포기하지 않고 알을 낳기 위해 노력합니다. 저는 이 점이 저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위와 같은 특징이 저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어떠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여러 경험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 다양한 시간제 아르바이트를 통해서 경험을 쌓았습니다. 또한 강의에서의 팀프로젝트를 통해 비즈니스모델 캔버스를 수립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여러 브랜드를 검색하고 브랜드에 대해서 분석을 했습니다. 여기서 저는 브랜드를 수립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는 것과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경험을 통해서 여러 브랜드를 경험했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많은 고난을 겪기도 하고 실수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노력을 한다는 점에서 저를 바다거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지원하게 된 동기]
저는 대학교 3학년을 수강하는 동안 여러 강의를 접했습니다. 그리고 여러 아르바이트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브랜드를 접했습니다. 브랜드를 접하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주는 의미가 무엇일까?’, ‘브랜드가 수립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한가?’라는 생각이 들었고 브랜드가 궁금해졌습니다. 그때 저는 팀 화이트라는 대외활동을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딩을 통한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시키도록 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꼭 이 팀에 지원해서 몸소 경험하고 싶습니다.
2021-01-07 10:28:20
강채은
대학에 입학하여 경영이라는 학문을 아직 1학년이기에 깊게 배우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배웠던 내용 중 마케팅에 제일 흥미가 갔고 제가 직접 해보고 더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대외활동이 마케팅은 아니지만 세상을 바꾸고 싶고 브랜드가 더 넓게 알려질 수 있도록 끊임없이 생각하는 것이 저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1-07 01:53:50
신민경
기업의 네이밍은 곧 브랜드의 철학이자 앞으로의 목표를 나타내는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지원하는 대외활동에 대해 더 잘 알기 위해 <팀 화이트>의 이름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다.

<팀>은 혼자서 해내지 못할 일들을 가능하게 한다고 생각합니다.‘같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는 것이 팀이고 팀을 구성하는 사람들의 역량 하나하나가 더해져 목표 달성과 함께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트(하얀색)>는 모든 빛을 반사하는 성질을 갖고 있습니다. 같은 관심사로 모인 사람들이 팀 화이트라는 조직으로 활동하면서 빛을 반사해 세상을 밝힐 수 있습니다. 또 하얀색은 아무 색이 없기 때문에 그 위에 어떤 색이든 입힐 수 있습니다. 그것은 곧 무한한 가능성을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는 이렇게 대학생들에게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능력과 함께 미래 브랜드 리더로서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이끌어 내주는 활동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이렇게 여러 사람들과 어우러져 공통된 목표를 추구해나감과 동시에 앞으로 어떤 색이든 소화할 수 있는 모습으로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기획, 마케팅, 브랜딩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해보며 차세대 마케터로서의 안목을 높이고 싶습니다. 또한 ‘신민경’이라는 브랜드에 대해서도 깊게 생각해 보고 남들과는 다른 저만의 독창성을 가지고 키워나가고 싶습니다.
2021-01-07 00:35:39
최이수
학창시절부터 대학교 2학년이 되기까지 진로에 대해 수없이 방황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로부터 저를 일으켜 주었던 것은 "브랜드" 와 "광고" 였습니다. 뷰티디자인학과를 전공중이지만 실기보다는 브랜드와 광고홍보쪽에 관심이 많았는데 마침 우연한 기회로 교양 수업으로 마케팅학과 관련된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 접해본 브랜드와 관련한 학문은 저에게 인생에 있어 "아!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큰 전환점이 되었고 공부 의욕을 불러오게 했습니다. 브랜드와 광고에는 관심이 많았지만 경영에는 무지했던 저였지만 수업에 애정을 갖고 어려움을 딛고 공부하다보니 대학 생활중 처음으로 이 과목에서 A+ 이라는 성적을 받고 기뻐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후 서점에 가서 "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요즘 애들에게 팝니다.","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 라는 책 세권을 사들고 읽으면서 브랜드 마케터라는 직업을 꿈꾸기도 했습니다. 이후 하고 싶은 일이 생겼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대학교 학점이 2.1 에서 4.2로 올라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꿈을 꾸고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에 이 대외활동에 참가 신청을 합니다. 저는 지금 전공 분야인 화장품과 패션 브랜드에 관심이 있으며 이를 평소에도 브랜드와 광고, 홍보에 초점을 두고 접하고 있습니다. 대학교 수업중에 하는 모든 과제는 특히 제가 좋아하는 명품 화장품 브랜드의 역사부터 경영전략까지 분석하고 발표하는 것을 주로 해왔으며 항상 좋은 성적을 거둬왔습니다. 이제는 학교 내에서만이 아닌 사회에 나와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면서 시야를 넓히고 보다 폭넓은 경험을 하고 싶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배우고 성장해나가고 싶다는 생각에 지원합니다. 이전에 대외활동을 한다면 "이런 대외활동을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왔는데 팀 화이트는 제가 생각하는 활동을 모두 주최하고 있고 꼭 이번 기회로 소속되어서 열심히 활동해보고 싶습니다. 팀에 소속된다면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블로그를 개설하여 운영해나가며 또 한번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은 생각도 있고, 지금의 전공과 활동을 연관지어 제 애정과 관심을 세상에 드러내는 첫걸음을 내딛고 싶습니다. 저는 브랜드 마케터 양성 프로그램인 팀 화이트에서 주최하는 아카데미와 세미나, 콘서트,서포터즈 활동에 크게 매료되어 제게 찾아온 놓치고 싶지 않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용기내어 신청합니다.
2021-01-07 00:32:56
김태은
안녕하세요, 도자기 하는 사람 김태은입니다.
저는 저만의 손수 제작과 공정을 거치는 작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항상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 했습니다. 저는 원래 단순히 브랜드의 가치와 브랜딩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기 보다는 단순히 사물을 잘 만들면 모두가 자연스럽게 알아주지 않을까, 하는 편협한 사고방식에 갇혀 있는 단순한 '제작자' 였습니다.

하지만 1년정도 스타트업과 관련된 제작자 이외의 일을 하면서 제가 얼마나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었는지를 깨달았습니다.브랜드가,그 회사를 브랜딩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회사의 서비스와 제품이 얼마나 훌륭한지도 중요하지만, 그 회사의 가치와 진정성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반석 같은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모두의 생활 속에서 일상의 기쁨을 선사할 수 있는 생활리빙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팀 화이트에서 소비자로서, 제작자로서, 마케터로서 다양하게 브랜드에 접근하는 방식을 배우고 싶고,어떻게 해야 오래 소비자와 상생하고 소통하는 브랜드가 되면서 그런 아이덴티티를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배움의 과정이 너무나 기대됩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와 관련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생각하면서 그 가치를 성장시키고, 저의 꿈의 반석이 될 수 있는 많은 경험을 하며 많은 이들과 소통도 하고 싶습니다
2021-01-07 00:03:56